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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를 통일하는 도(道)


하루는 성도들이 태모님께 여쭈기를
교 이름(敎名)을 무엇으로 정하시렵니까?” 하니

 

말씀하시기를
천하를 통일하는 도(道)인데
아직은 때가 이르니 ‘선도(仙道)’라고 하라.

후일에 다시 진법(眞法)이 나오면 알게 되리라.” 하시니라.

 

이 때 태모님께서 신경원(辛京元)과
김병욱(金秉旭)으로 하여금 태인 장에서 흑우(黑牛)
한 마리를 사 오게 하시어 그 소를 기르시며 도정(道政)을 집행하시고

 

백남신(白南信)에게 이르시기를
상제님께서 맡겨 두신 돈 10만 냥을 들여와서
도장 운영비로 쓰게 하라.” 하시되 남신이 듣지 않으니라.
(증산도 道典 11:29)


천부경과 참전계경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참전계경 제225사 誹訕

 

소인의 입이

남을 헐뜯는 데 사용되면

 

독하기가
전염병보다 더 독하고


사람을

곤경에 빠뜨리고
위험함에 처하게 만든다.

 

사람을

베는 칼은
눈에 보이지 않드라도

 

소인의 입이
놀리는 칼은 날카롭고

 

간사하기가
진짜 칼을 능가하느니라.

 

이제부터는 어아가를 부르라!

http://magic.ne.kr/zbxe/d77/97704

 

 

 

참전계경 제226사 逆역

 

 

참전계경 제227사 褻神설신

 

 

참전계경 제228사 瀆禮독례

 

 

참전계경 제229사 敗理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