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의

석삼극무진본의 근본 뜻은

무극, 태극, 황극, 신비의 삼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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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

상경上經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
一始無始一    析三極 無盡本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일적십거  무궤화삼
一積十鉅   無櫃化三

 

강의를 시작 하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어떻게 황극을 화(火)라고 애기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이해가 안 되어서 고민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전부 土가 들어 있어요

황극은 火 나타나지만 火 土가 합덕(合德)한 자리예요
태극도 水자리이지만 水 土가 합덕한 자립니다

< 土 땅과 火 불이 공존하여 조화를 만들어냄>

다시 설명하면 우리가 음식을 먹는데 위장은 토인데 위장에 음식물이 들어가
소화가 될려면 따듯한 불 기운이 있어서 음식을 삭혀야 영양분을 취 할수가 있어요
그리하여 토와 불이 서로도와 합작하여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을 이야기 하지요

괜히 용어만 어렵지! 말입니다........

그러면 실제로 중심이다 할 때 중은 가운데라는 뜻이고요
심이라는 것도 가운데라는 뜻입니다

실제로 중앙에서 작용하는 것이 불 입니다
태양계도 중심에 태양이 있습니다 불이에요 사람에게는 중심자리가 심장입니다

심장이 불 입니다 지구의 경우에도 지구의 중심 그 코아에 불이 들어 있다 이거예요
제가 예를 몇 가지만 들었지만 모든 것의 중심에는 불이 들어 있어요

그래서 정역 팔괘에도 가운데 지구 이 땅속에 二天 七地라는 불이 들어 있어서

남극과 북극의 빙하를 녹여 버려요

왜 엘리뇨 현상이 나타나느냐

그것을 철학적으로 해명 하라고 하면 불이 땅속에 들어서 적도에 있는
해수면의 온도를 높여 버리는 게 엘리뇨 현상인데 중앙에는 불이 들어 있어서 그렇게 되요
이렇게 해서 황극과 二라는 것은 十무극과 一태극의 중간에 위치해서

一태극과 十무극의 이상을 실현시켜 주는 用中之用 입니다

무극을 體라 하고 태극을 用이라고 하는데 용중에 용 하는 자리란 말이예요
用中之用 이용어를 깨면 여러분들이 황극의 의미를 정확히 알았다고 할 수 있어요

모든 본체는 태극으로 되어 있어요
따라서 五에다가 一을 곱해도 五가되고 十에다가 十을 곱해도 十이 되듯이

이 세상의 모든 만물은 태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상 여러분들에게 무극과 태극과 황극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土와 火가 동시에 있는 거예요 火 土가 합덕한 자리라고 그랬어요 土가 중에 있으면서도
火로써 작용하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 황극이 火예요

황극이 순수한 五土자리가 아니라 五土자리면서 그것이
현실적으로 이 자연계에 만물을 생성 변화 발전 수렴 통일 시키는

과정 속에서는 七火로 작용한다 이거예요

七火로 작용을 하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에게 지금 말씀 드렸는데
사실 이 문제는 여러분들이 더 많이 고민을 해 봐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무극과 태극 황극 자체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가장 그것을 잘 볼 수 있는 것이 무어냐 하면 그것은 운동경기입니다
농구를 예를 들어볼까요?

농구코트에 에이팀 오명 비팀 오명 심판관 딱 이렇게 들어가 있어요 이것이 아직 동하지 않았어요
이것을 무극이라고 합니다 바탕자리 본원자리예요
그러다가 심판의 호각이 불자마자 에이팀은 이쪽으로 비팀은 이쪽으로 서로 공격을 합니다

이건 완전히 태극운동이예요 음과 양의 승부작용이에요
그러니까 원래 스테이지를 마련해주는 본원을 이루는 것은
무극이고 그 스테이지 속에서 음과 양의 승부작용을 하는 것이 태극입니다

그럼 황극은 어디냐?

황극은 동하기 전에는 센터서클 중심일 수가있고 용중지용하기 때문에
공이 있는곳이 황극자리예요 공이 왔다 갔다하는 그작용 시중지중이라고도 해요

시중지중자리가 황극이기 때문에 황극은 각 센트자리가
황극자리예요 학교에는 교장 선생님이 그 학교의 황극자리
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있다고 하면 대통령이 황극자리입니다

한 집안에는 가장이 황극자리입니다
용중지용 時中之中하는 그 자리 우리가 운동경기에 있어서 공이 존재하는 곳 그것이 황극이다
하고 말 할 수가 있어요 농구경기는 다섯 사람이 조화해서
오황극 합치면 십무극이기 때문에 그렇게 인기가 좋은 것 같아요

축구의 예도 좋은데요 축구는 십무극 플러스 태극해서 十과 一을
더하면 11이란 숫자가 나오는데요 이것을 十一成道라고 합니다

10무극이 1태극으로 이상이 실현된 이 11이 되면 成道 도를 이루게 되요

십일성도는 甑山道 용어인데 십무극이 일태극으로 통일이 되어 진리가 완성된다는 겁니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法身佛 報身佛 化身佛이란 이야기가 있구요


기독교에서는 성부 성자 성신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무극자리는 道의 본원자리로서 삼신불로서는 법신불 자리입니다.

三位神 자로로서 무극자리가 성부(상제님)자리입니다

그리고 화신불 자리 성자자리 그 자리가 바로 태극자리예요
태극이란 것은 바로 무극이 用하는 자리 거든요
황극자리는 어디냐 성령자리지요

성령이라는 것은 기독교에서도 성부와 성자를 이어주면서
그들을 인간에게 이해 시키면서 인간에게 지혜를 열어 주어서
성부와 성자의 이상을 실현시켜주는 주체가 성령이라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것이 황극 자리입니다
불교에서는 그 자리가 보신불 자리입니다
자 그러면 다시 한번 계란이 부화되는 과정을 이야기 해 봅시다
계란이 있어면 따뜻하게 암탉이 품어주면 병아리가 나옵니다.

이 계란 자체를 무극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 이 개념을 여러분들이 자유롭게 쓸수가 있어야 해요.

현실화 되 않은 현실창조의 본원자리가 무극 자리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우리가 무극을 비유할 경우에는 모든 본원자리는 무극에다 비유를 할 수 있어요

계란이 부화해서 병아리가 됐단 말이예요 그 때 계란을 무엇이라 할 수 있겠어요?
무극 자립니다 병아리는 무엇이 되겠어요?
그게 태극의 자립니다
황극은 뭐냐?

계란을 따듯하게 품어준 열기 그 자체가 황극입니다
천지인으로 이야기 할 때에는 하늘은 조화의 본원인 무극 자리가 됩니다
그리고 땅이 태극이고 천지의 조화에 의해서
인간이 나왔는데 인간은 천지의 이상을 천지의 중간에 위치하면서 실현시키는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황극자리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겁니다
현실이 생겨난 이전자리가 있다 이거예요 그 자리는 道의 근원자리로서 무극이라고 한 겁니다
그럼 현실 자리는 태극의 세계입니다

무극 태극 황극은 삼단변화를 창조되는 과정 속에서도 있고

현실이 창조되어서 돌아가는 과정 속에서도 있어요
생명이 일수로 통일되면 이것이 분열의 주체가 되어서 五황극과 무극의 포인트입니다.

 

삼태극.jpg

삼태극은 천,지,인 삼재이며 또한 무극, 태극, 황극을 상징합니다.

 

우주의 운동은 너무나 간단해요
분열과 통일을 영원히 반복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 속에서의 무극 태극 황극을 말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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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것이 나중에는 현실적으로 현실화 하여

인간이 이 인류를 주재 하고 다스리고 하는 인물이 바로 이러한 우주법칙의

기운을 타고 이세상을 인류를 이끌 지도자로 태어나 인사의 결론으로 이루어지게 되어있어요. 

바로 무극 태극 황극의 기운을 타고
인류를 이끌어 가는 대 스승이 있다는 것이지요!!!
모든것을 인간을 위한 인류에 인사에 적용을 시키지 못하면
한낫 운명론에 지나지 않은데...............!


무극(無極)속에 태극(太極), 태극속에 황극(皇極)이 있다.

동서 신화를 보면 우리는 재미있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바로 태초의 우주는 알에서 깨어났다는 것인데요,
중국의 신조인 반고신화를 예를들면 반고는 알 속에서 깊은 잠에 빠져 있었는데
어느 날 깨어나 알을 부수고 세상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이는 상징하는 바가 대단히 큰데 알 속에서 잠자고 있을 때가 바로 무극,

알을 깨고 현상계에 드러날을 때가 태극, 그리고  성숙된 닭으로서

역사를 이뤄가는 시간과정을 황극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이는 마치 정지해 있는 듯이 보이는 무극이 사실 그렇지 않으며
그 속에는 형체를 만드는 태극이 잠재되어 있고 태극의 음양운동은 결국 황극이 주동이 되어
시간질서를 만들어 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무극,태극,황극의 상호 관련성을
간단히 표현해서 무극속에 태극이, 태극속에 황극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최종적 결론을 내려서 설명을 드리자면,

0무극은 근본이면서 뿌리이면서 통일이며 본체입니다.

1태극은 본체인 무극을 이어받아 출발이며 또한시작이며 황극으로 넘김니다.

5황극은 분열 발전해서 통일된 10무극으로 넘김니다.

 

0.1.2.3.4.5.6.7.8.9.10.     영과 십은 무극입니다.

1은 태극입니다.   가운데 5는 오황극입니다.   그리하여 숫자는 영에서 10, 다시 1로부터 시작합니다.

탄생 발전 완성 휴식 즉 생장염장의 법칙으로 우주 만물을 성숙시켜 통일합니다.

이렇게 우주의 법칙은 영원히 돌고 돌아 순환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본체에서  탄생- 발전- 완성- 통일이 되는데

이 3수 철학이 바로 천天,지地,인人이며 무극 태극 황극의 이치입니다.

 

이것이 현상계의 법칙으로는 겨울, 봄, 여름, 가을로 나타납니다.

겨울은 1태극, 봄,여름은 5황극, 가을은 바로 10무극입니다.

그래서 바로 증산도는 가을철의 성숙된 열매를 나타내는 무극대도입니다.

 

백보좌 하느님의 서신사명, 가을 대개벽의 심판과 구원

 

이 때는 천지성공 시대라.
서신(西神)이 명(命)을 맡아 만유를 지배하여
뭇 이치를 모아 크게 이루나니 이른바 개벽이라.

 

만물이 가을바람에 혹 말라서 떨어지기도 하고 혹 성숙하기도 함과 같이
참된 자는 큰 열매를 맺어 그 수(壽)가 길이 창성할 것이요
거짓된 자는 말라 떨어져 길이 멸망할지라.

 

그러므로 혹 신위(神威)를 떨쳐
불의를 숙청(肅淸)하고 혹 인애(仁愛)를 베풀어 의로운 사람을 돕나니
삶을 구하는 자와 복을 구하는 자는 크게 힘쓸지어다.

(증산도 道典 4:21)

 

천지대세의 바탕을 돌려 놓으심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나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니라.

하늘 아래에 상극하는 이치가 없느니라
 
水火金木이 待時以成하나니 水生於火라
수화금목 대시이성 수생어화

 

故로 天下에 無相克之理니라
고 천하 무상극지리

 

수화금목(四象, 겨울, 봄, 여름, 가을)이 때를 기다려 생성되나니
물(水)이 불(火)에서 생성되는 까닭에 천하에 서로 극(克)하는 이치가 없느니라.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물샐틈없이 도수를 정하였느니라.

(증산도 道典 4:152)

 삼족오1_00000.jpg

그래서 우리민족의 상징인 삼족오의 깊은 뜻입니다.

삼족오는 일월지자인 바로 용과 봉인 천자(황제)를 상징합니다.

용봉수정.jpg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