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원원222_00008.jpg

 

신교의 수행 원리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은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우주와 하나 되는길

 

바로 하나를 잡아서 셋을 포함하고
셋을 모아서 하나로 돌아가는 것이 이것이다.


[하나(一神)속에 셋(성.명.정)이 있고
셋은 그 근본이 하나[一神의 조화다]

 

그러므로 마음을 정해서 변하지않는것(이 무궁한 조화에 머물며)을
진아眞我(참된 나)라 하고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진아는 우주의 일신이 거처하는 궁궐이다.

이러한 진리의 핵심을 알고 법을 따라 수행하면
상스러운 기운이 저절로 이르고 광명이 항상 비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사람이 하늘(천신.즉一神)과
하나 되고자 할 때

 

삼신상제님께 먼저 맹세하고 진리 공부를 시작해야만
능히 이 천지조화의 경지(一神)에
돌아갈 수 있는 수행 원리인 것이다.

 

따라서 본성과 목숨과 정기(성.명.정)가
혼연일체 된 분은

 

삼신과 한몸(三神一體의)이 되어
무궁한 조화 경지에 계신 상제님(三神一體 上帝)이시다.

 

상제님은 천지 만물과 혼연히 한몸이 되시고,
마음과 기운과 성신(心氣身)으로 아무 자취를 남기지 않으시지만 영원히 존재하신다.

 

한민족의 신교에서 밝혀 주고 있는
우주와 인간의 생성원리가

이러하므로


가르침을 세우려는 자는 반드시
먼저 자신의 주체성을 확립해야 하고,

 

형체를 개혁하려는 자는 반드시
무형의 정신을 먼저 뜯어고쳐야 하나니,

 

이것이 바로 나를 알고 독립을 구하는 유일한 방도인 것이다.

 

단군세기 중에서..

용봉.jpg

 불사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