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은 동이겨레의 후예입니다.

 

한민족의 시원조상은 동이족입니다.


오늘의 한민족은 동이문화권을 계승하여 살아남은 유일한 후예입니다.
동이겨레는 단군성조께서 조선을 개국하시기 오래 전부터 백두산을 중심으로
하여 만주와 중국의 중남부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에서 살아온 것으로 전해오고 있습니다.


이 당시에 동이족은 아홉 갈래로 나위어져 살았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구이족은 황이, 백이, 적이, 현이, 풍이, 방이, 간이 양이 견이였다 합니다.
이들 중 상제님이 말씀해 주신 풍씨성의 복희씨는 풍이족이였습니다.

 

고대 중국인들은 동이(東夷)를 동방에 사는 사람이란 뜻으로 동인(東人)으로 불렀다는
역사의 기록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상제님은 "인간과 하늘의 혼란을 바로잡으려 하여
삼계를 둘러 살피다가 너의 동토(東土)에 그쳐 잔피에 빠진 민중을 먼저 건지려 함이니라"
(도전 3:129)는 말씀을 통해
우리 민족이 백의민족으로 상징되는 동방의 주인공임을 재차 확인해 주셨습니다.

 

상제님은 동이겨레의 첫 출발점인 삼황(천황,지황,인황)으로부터
역사무대에 등장하는 동이족 출신의 성인들의 덕화와 공덕을 높이 평가 하셨습니다.

 

복희,요,순,우,탕,문,무,주,공,강태공,공자(西夷사림)등
이들 동이족의 혈대를 타고난 성인들은 지금도 천상에 성신으로 살아있음을
상제님의 말씀에서 잘 아실 것입니다.

 

동방의 주인공인 동이족에서 탄생한 이들은 역사의 빛나는 혼들이었습니다.

한민족은 동이의 혈통과 동이문화의 정통 계승한 유일한 후손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이 위대한 빛나는 혼들의 역사를
우리 민족과 인류를 구원하는 위대한 창조력으로 되살려 후천의 하늘을 여시는
창조의 원동력으로 끌어쓰셨습니다.

 

몇 가지의 예를 들면, 상제님이 38세 되시던 무신(1908)년 4월에  구릿골 김준상의 집에
약방을 여시고 "인류 구원과 최후 심판의 의통(醫統)공사"를 보신것은
경농과 의약을 처음으로 가르친 신농씨의 성덕을 온고이지신하여 되살리신 것입니다.

 

그리고 약방에 동이족 성인들의 역사를 기록한 (서경)과 복희를 시조로 한 동이족의
우주천리인 (주역)을 놓아두심은 이를 후천개벽의 법도를 짜시는
천지공사에 위대한 역사창조의 저력으로 사용하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문왕은 유리에서 384효를 해석하였고 태공(강태공)은 위수에서 3,600개의 낚시를 벌였는데
문왕의 도술은 먼저 나타났거니와 태공의 도술은 이 때에 나타나느니라(도전 8편 59장)

또 4,300년 전에는 노아의 홍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요순 때 9년 홍수의 치수사업에 실패하여 죽은 부친의 뒤를 이어 3년씩이나
집 앞을 지나면서도 그리운 처자를 보러 한번도 들르지 않고 치수사업에 혼신을 바쳐
만민을 평안케 한 우임금의 성덕을 기리시고.
이를 본받아 9년 홍수,7년 대한과 같은 천재를 영원히 없애신다고 천지에 공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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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중국의 시조는 동이족이다


제1세 거발환(居發桓)환웅(桓雄)이 신시(神市)에 도읍하고
배달국을 세울 무렵, 중국의 시조라 일컫 는 삼황오제의 역사도 시작되었다.
삼황이란 처음 중원의 일부를 차지하 고 나라를 세운 세 명의 제왕을 말하며,
오제란 그 뒤에 일어난 다섯 명 의 제왕을 가리킨다

.

그런데 뒤에 일어난 오제는 삼황에 그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삼황의 뿌리만 밝히면 중국의 시조가 어디에서 나왔는지를 알 수 있다.

 

삼황(三皇)은 태호복희(太昊伏羲)·염제신농炎帝神農·황제헌원黃帝軒轅을 말하고,
오제(五帝) 는 소호(少昊)금천·전욱고양(顓頊高陽)·제곡고신(帝嚳高辛)·
제요 도당(帝堯陶唐)(요임금)·제순유우帝舜有虞(순임금)을 말한다.

 

그 마지막인 순임극 시대 이후에 차례로 일어난 왕조가 하, 은, 주 이다.
중국인들은 이들 삼황오제를 자신들의 시조라 하여 뒤에 일어난 모든 왕조의 뿌리를 이들에게서 찾고 있다.

 

그런데 이러한 삼황오제 가운데 대부분이 동이족이며,
이 사실은 일부 중국학자들도 인정하고 있다.

 

《고사변古史辯》은 전 7권으로 된 방대한 문헌으로,
현대 중국의 사학 자들이 공동으로 편찬한 책이다.
바로 이 책에 다음과 같은 대목이 있다. 『동이는 은나라 사람과 동족이며,
그 신화 역시 근원이 같다.


태호·제 준·제곡·제순·소호, 그리고 설 등이 같다고 하는 것은
근래의 사람들 이 이미 명확히 증명하는 바다.』

삼황오제 시대가 끝나고 우(禹)가 세운 하(夏)나라도 멸망한 뒤 들어선 나라가 은(殷)이다.


밀명 상(商)나라 라고도 하는 은나라는 저 유명한 갑 골문(胛骨文)의 주인공이기도 한다.
그런데《고사변》은 고대 중국의 문 헌과 근래에 발굴된 유물 등에 근거하여
은나라가 동이족이 세운 나라라 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은나라는 그 시조가 알에서 깨어났다는 난생설화(卵生說話)를 갖고 있는데,
고구려·신라·가야의 예에서 보듯 이 난생설화는 동이족의 공통된 특징이다.


동이족이 왜 난생설화를 갖고 있으며 그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뒤에서 자세히 검토하기로 하고,
어쨌든 은나라가 동이족이 세운 나라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앞에서 보았듯이 《고사변》은 삼황오제 가운데 태호(태호복희)·
제준 (은나라에서 섬기던 동방의 상제上帝)·제곡(제곡고신)·제순(순임금)·
소호(소호금천)와 은나라의 조상이라고 하는 설(齧?밑의 齒자를 大자로 바꾸면 됨) 등이
모두 동이족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중국의 정사에서 가 장 중요시 되고 있는 사마천의 《사기史記》에서도
삼황오제는 모두 하나의 뿌리에서 나왔다고 기록하고 있다.

『황제黃帝(황제헌원)로부터 순임극·우禹(하夏의 시조)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동일한 성姓 이며,


그들이 세운 나라의 호칭만 달랐을 뿐이다.』 이와 같은 기록들을 종합하면
결국 고대 동이족들이 중원으로 들어가
큰 세력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국의 역사도 시작되었다는 말이 된다.

 

당시 환국桓國과 배달국, 그리고 그 뒤의 단군조선에서 갈라져 나간
구환족(九桓族), 즉 구이九夷들은 중원대륙의 대부분을 활동무대로 하였는데,
이와 관련하여 중국의 학자 서량지徐亮之는 《중국사전사화》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이전부터 은나라와 주나라에 이르기까지 동이족의 활동 범위는 실로 포괄적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지금의 산동성 전부와 하북성의 발해 연 안,
하남성의 서북, 안휘성의 중북부 지역, 호북성의 동쪽,
그리고 요동 반도와 조선반도 등 광대한 구역이며, 산동반도가 그 중심 지역이다.』


중국대륙의 대부분을 동이족이 차지하고 살았으며
중국인들의 시조인 삼 황오제가 동이족이었다는 것은
중국의 학자들 스스로 수많은 자료와 문헌, 유물 등을 검토한 끝에 내린 결론일 것이며,
저들이 아무런 근거 없 이 자신들의 뿌리를 뒤엎는 혁명적인 주장을 할 리는 만무하다.

 

결국 고대 중국의 역사는 곧 동이족의 여러 지류가 중원으로 흘러들어가
서로 얽 히고 설키는 과정에서 성립된 왕조들의 역사에 지나지 않으며,
지금도 넓 은 대륙에 산재한 56개의 소수민족은 그 잔영임이 틀림없다.

            

수많은 중 의 사서들이 고조선의 실체를 무시하는 것은
물론 동이족을 한낱 오랑케 로 비하하여 역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도
이러한 저들의 열등 의식을 감추 기 위한 발버둥에 지나지 않는다.

<실증 한단고기>에서 발췌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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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년홍수칠년대한 천추만세세진" (도전 5편 277장)
은나라의 마지막 임금인 폭군 주에 의해 유리의 굴 속에 귀양가 갇혀있던 성군 문왕이 그 곳에서
주역 64괘의 384효를 연역한 일이나,


탕임금을 보필하여 하나라의 폭군 걸을 타도한 이윤에 대한 역사적 사실등은

상제님께서 도운공사에 붙이신 대단히 중요한 문왕과 이윤의 도수(도전 5편 148장)이므로
이는 도운공사에서 알아보겠습니다.

 

끝으로 한국은 동이겨레의 후예로서 한민족의 혈통과 정통성을 원시반본함으로써,
후천개벽이 끝나면 조선의 옛 땅이였던 만주의 대광야를 되찾게 됩니다.

 

이상의 내용은 동이족의 혈통을 타고 강세하신 증산 상제님이 열어주신
원시반본의 진리로써만 밝혀낼 수있는 민족의 재평가와 영광인 것입니다.

 

증산도 진리 232~234p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