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이란 서로를 살리고, 구원하여 잘살게 한다는 말입니다.

선천에는 자연환경부터가 상극으로 운행하여
생장 발전해 갑니다.

 

"선천에는 상극의 이치가 인간과 사물을 맡았으므로
모든 도의에 어그러져서 원한이 맺히고 쌓여
삼계에 넘치매 마침내 살기가 터져나와 세상을에
모든 참혹한 재앙을 일어키느니라,는
도전의 말씀을 통해서 알 수 가 있듯이.

 

구원을 표방하는 종교도 극렬하게 대립하여 충돌합니다.

 

선천종교간에 믿음의 광기가 부른 핏자욱을
우리는 지난 역사에서 너무도 선명히 보아 왔습니다.

 

선천종교는 단지 상극으로  분열 발전운동하는
이치를 맡아 후천의 구원을 향한 탄생 발전운동을
진행시키는 사명만을 맡았기 때문에
인간의 전체적인 구원은 실현할 수 없으며 실현되지도 않습니다.

 

인류의 구원과 통일은 9천의 통일하늘(도솔천)에서
강세하시어 선천 우주 하늘의 상극을 상생으로 돌려놓으신
증산 상제님의 천지공사의 섭리에 의해서만 실현되어집니다.

 

"그러므로 이제 천지도수를 뜯어고쳐 신도(神道)를 바로잡아
만고의 원을 풀고 상생의 도로써 세상을 고치리라"는

말씀에 따라서


인류의 구원과 창조의 이상은 해원에 의한
우주 자연 환경의 상생의 정역시대 즉  김일부 선생이 밝혀놓은
정원궤도를 그리는 이치의 운행속에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상생은 내가 잘되고 구원받는것은
먼저 남을 살리고 구원해서 잘되게 해줄 때만 가능하다는
행동이념입니다.

 

따라서 상생은 모순과 상극이 극복된 사랑과 통일의 이념입니다.
해원도 이 상생을 위한것입니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