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원한(寃恨)이 능히 천지 기운을 막느니라.  

 

세상을 멸망시키는 낙태아 신명들의 자살

예로부터 처녀나 과부의 사생아와
그 밖의 모든 불의아의 압사신(壓死神)과 질사신(窒死神)이  
철천의 원을 맺어 탄환과 폭약으로 화하여 세상을 진멸케 하느니라.  

도전(道典) 본문내용 (道典 2편 52장)   

지금 이 순간에도 수없이 범해지고 있는 이러한 죄악이
주는 충격이 어러할진대,
과거 4천여 년 동안 인간의 마음속에 누적되어 있는
원한의 파괴력은 어떠하겠습니까?

오늘의 인류가 너무도  깊은 죽음애의 병독에 빠져있는 모습은 말끝마다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죽겠다'는 언어로부터.
예술등의 모든 영역에서 허무에의 죽음을 향한 파괴적인
모습으로 너무도 진하게 타오르고 있습니다.

 

상제님은 눈부신 서구의 과학문명에 대해서
"서양의 모든 문물은 천국의 모형을 본뜬 것이니라
서양사람 이마두 마테오릿치 신부가 서양을 개벽하여 천국을
건설을 하려 하되 그문명은


오히려 인류의 상잔을 조장케 되었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방향을 잃은 서구문명의 교만과 파괴성으로 인해
하늘과 땅과 모든 인간이 원한의 독기를 품은 채 병들게 되었습니다.

 

원한으로 하늘도 묵은 하늘로 채색되어 병들었고
자연도 황폐해가며, 병든 하늘과  땅에서 태어난 인간은
선천적으로 원한의 씨를 잉태한 채 영과 육이 병들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늘과 땅과 인간의 삼계가 모두 병들고 타락하여
도의 근원이 끊어진 이 절박한 상황에서,
 
인간교화를 본질로 하는 유불선 기독교 등의 종교는 전혀
속수무책인 채로 세속화되어 인간구원의 본래 사명에 대해서
무기력하게 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