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변혁을 완수하기 위해 하느님이 이 땅에 오신다
위대하시고 영원한 하느님은 변혁을 완수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다
(Le grand Dieu eternel viendra parachever la revolution)
천체는 그 운행을 다시 시작할 것이며 ,
지구를 견고하고 안정케 하는 뛰어난 회전운동은
영원히 그 축위에 기울어진 채로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하느님의 의지대로 완수될 것이다.

[모든세기]


예언자들이 전한 우주 주재자의 강세


::(하추교대기의 생사의 결론) 상제님을 만나야 된다.....

우주의 주재자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봅시다...

우주의 주재자...
서양에서 말하듯 우주를 창조하고 다스리는 분이든,
동양에서 말하는 것처럼 우주를 통치하고,
우주가 잘 돌아가도록 명령하고 조율하시는 분이든
만약 어떤 사람에게든 "우주의 주재자가 관연 있을까요? "하고 물어본다면,
3가지겠죠... 있다. 없다. 모르겠다.... 고 답을 할 것입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 지 한 번 더 물어본다면
그 누구나 수긍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요.....
사실 상황이 이렇습니다....

그러면 이 우주의 주재자가 있느냐 없느냐하는 문제가 바로 우리의 삶에 있어 어떤 의미가 있을 까요.....
그런 존재가 없다면 이런 생각조차 필요가 없겠지만 진짜로 계시다면,
즉, 우주를 통치하고 다스리는 존재,,, 모든 만물이 그의 다스림 속에서 살아가는 그 분이 계시다면,
우리는 진정 이 분에 대하여 확실하게 알아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간이 그분의 뜻에 의해 이렇게 생겨나 이 축복받은 땅인 지구에서
지금 60억이 넘는 사람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살아가면서 그 어떤 무언가를 위해 살아가죠....


돈, 명예, 사랑, 가치, 등 각기 자기 나름데로의 삶의 기준에 맞춰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주의 주재자는 하느님이든, 미륵불이든, 천주님이든 그 어떻게 말하든지
우주의 주재자가 사람을 내어놓은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한 인간으로써 한 생애를 살아가면서 꼭 해야하고, 해내야 하는 지고한 목적을
이 주재자를 바로 알고, 그 뜻을 바로 알 때만 나의 삶의 목적이 나오는 것이죠.....
이것이 인생의 첫 출발이 아닌가 합니다...

인생의 첫 단추가 여기에 끼워져야 된다는 것이죠....
돈, 명예, 권력이 최고의 목적이냐???? 그 누구에게 물어보더라도 그것은 아니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이기는 하지요....
이 것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삶의 목적부터 알자는 말씀입니다.....

다시 우주의 주재자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로 돌아와 우리는 몇 가지만 생각해보면,
"우주의 주재자는 있을 수 밖에 없구나!!!!"라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앞서 공자님이 말한 우주를 바라보고 공부하는 방법인
"근취저신 원취저물(가까이는 내몸을 보고 멀리는 객관사물을 보면 안다)"에 대해서 말씀드린 것 기억하시죠.....


가정에는 가장이 있습니다. 국가에는 통수권자가 있죠. 아무리 조그만 모임에도 '長'이 있습니다.
심지어 초등학교의 한 반에도 반장이 있죠. 인간의 세계뿐만 아니라

그 어떤 동물의 세계에도 중심에 '우두머리'가 있습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바로 우주의 법칙이 그렇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아는 모든 세계에 '장(長)'이 있으므로 '근취저신 원취저물'의 법칙을 통해
이 우주에는 우주를 다스리시는 절대자, 대우주 통치권자가 분명히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우주의 법칙이 그렇기에 우리가 아는 모든 세계에 '우두머리'가 있는 것입니다.

이 것을 각 종교의 대각을 얻은 성자들과 선지자들이 우주의 절대자가 있음을 깨달았고,
그 문명권의 각기 다른 언어로 '하느님', '미륵부처님', '천주님', '옥황상제님'이라 제 각기 호칭한 것입니다.

그리고 우주의 주재자가 계시기 때문에 이 단어가 있는 것입니다....
사실 우주의 주재자가 없다면, 이들 성자들과 선각자들의 고난과 성찰을 통해 얻은 깨달음은 무의미하죠...
.그리고 그들은 성자가 아닌 혹세무민자에 불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들의 말을 믿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이 보여준 희생과 봉사
그리고 깨달음을 얻기 위한 각고의 생애를 알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믿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은 누구도 자신있게 답하지 못할 우주의 주재자의 문제에 대해
"우주의 주재자는 분명이 계시다."라고 이구 동성으로 말할 뿐만 아니라.....
더더욱 놀라운 것은 반드시 이 지상에 오신다는 것을 동시에 말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그들의 깨달음의 최상의 정수입니다....

먼저 기독교부터 살펴 볼까요..............


● 기독교의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그를 아노니, 이는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이 나를 보내셨슴이라.
[요한복음 7:28,29]
라고 말씀하시면서 우주의 주재자가 자신을 필요에 의해 이땅에 내려 보냈는데
당신들은 그분이 누구인지 모른다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유태인,, 그들은 누구죠.... 오직 여호와 하느님을 자신의 생명을 다바쳐 신앙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나를 보낸 사람을 너희는 모른다라고 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예수를 보낸 지존자는 유태인들이 믿는 그 여호와 하느님이 아니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 말씀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서 죽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은)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마태복음 6:9,10)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자신을 보낸 지존자를 아버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아버지란 말이 무슨 말이죠.... 자신의 생명을 낳아준 분이죠....
그렇습니다... 우주의 주재자는 온 생명의 아버지란 것을 이렇게 예수님은 말씀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분이 자기 이름으로 오시면 영접하리라.
(요한 5:43)


성경의 마지막 부분 요한계시록,,, 요한이 미래를 보고 기록한 책입니다.....
요한은 누구죠... 바로 예수의 제자중 가장 신앙심이 두터웠던 인물중 한 명입니다...
기독교 탄압사에보면 로마에서 그를 사형하기 위해 펄펄 끓는 기름솥에 넣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의 신앙심이 너무나 두터워 기름가마에서도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밧모섬에 가두었는데 그곳에서 그는 더욱 열심히 우주주재자의 뜻을 받들기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우주의 주재자를 친견하고

앞으로 닥칠 우주적인 대변동을 직접 보고 기록한 책이 요한계시록입니다...

.
그는 하느님을 친견하면서 하느님께서 직접 요한에게 하신 말씀이
"
나는 알파요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자요
[계시록 21:3,4]"

라고 한 것을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이 말은 너무나 중요한 말입니다... 마지막에 장차로 온다..
. 요한의 시대를 기준으로 앞으로 어떤 특정한 때가 되면
우주의 주재자가 어떤 이유로 인간세상으로 오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 불교를 한번 봅시다.....



(이 부분은 석가모니 부처님이 돌아가시전에 말씀하신 유언입니다..)
나의 남은 수명은 이제 얼마 길지 않다.


나뿐만 아니라 수많은 나의 제자들도 그리고

내가 설파하는 불교를 들어준 많은 사람들도 언젠가는 죽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올바른 나의 교리는 무너지기 시작하여 마침내는 멸망하고 만다.


우선 나의 사후 500년 간 (正法)은 올바르게 전도될 것이다.
그후 1천년간(像法) 동안만은 조금 시들어지나 그래도 교리는 남아 있을 것이다. 그
러나 그 후의 말법(末法)시대에는 크게 무너져서 얼토당토 안은 것이 되고 말 것이다.
(월장경)


::::1974불기 3000년
이 말씀을 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심정을 한번 느껴보세요...
.. 그는 왕의 자리와 아내 자녀등 모든 것을 버리고 깨달음을 위해 한 생애를 다 바쳤는데
결국 자신이 깨달은 바는 후손들에게 영원히 전해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사후 1500년이 후는 얼토당토 않는 것이 되고 말것이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얼마나 통탄스럽겠습니까.......

그런데 이 말씀을 하신 석가모니 부처님의 솔직함도 한번 더 느낄 수 있는 부분입니다....
1974년이 불기 3000년인데 그렇다면 지금의 불교는 과연 어떤 것입니까..


.. 지금 불교의 상황을 한번 보세요...분파와 이권다툼으로 얼룩져 있죠.. 이것을 부처님이 본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종말과 같은 말법의 시대가 온다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개벽의 물결이 우주를 덮을 그 때
0. 그 때에 부처가 세상에 출현하리니 이름은 "미륵"이라 하리라. (장아함전륜성왕경)
미륵부처 앉아 있는 부처가 아닌, 개벽기에 인류를 한 명이라도 더 살리기위해
서서 돌아다니시는 부처님이 이 땅에 현신한다는 놀라운 내용입니다....

이 미륵불이 기독교의 god와 똑같은 분이십니다...


(석가모니부처님은) 이곳의 이름은 도솔타천이다.
이 하늘의 주님은 미륵이라 부르니 네가 마땅히 귀의할 지니라.(미륵경)
여기서 도솔타천이란 기독교의 천국과 똑같은 곳입니다.....
그곳에 하느님이 계신데 이름을 '미륵'이라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미륵부처님이란 하느님을 말한 것입니다...

(석가모니부처님께서)
대가섭 비구, 군도발탄 비구, 변두로 비구, 라운 비구 네명에게 지금 열반에 들지 말고
자신의 도맥이 멸하여 없어지게 되는 말법시대에 도에 들어가라.
[미륵상생경]

여기 4명의 제자,,,, 이 제자들은 석가모니께서 가장 사랑하신 제자들입니다...
석가모니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중 500명이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이 깨달음을 석가모니께서 내려준 것인데,
이상하게도 자신의 가장 사랑하는 수제자들에게는 이 깨달음을 내려 주지 않은 것입니다..
. 그 이유가 뒤에 나와 있죠.....말법의 시대에 도에 들어가란 것입니다...

. 말법의 시대, 미륵부처님께서 온 인류가 절멸할 수밖에 없는 때에 오셔서
사람을 살리실텐데 너희들은 윤회를 통해
말법의 시대에 나서 미륵부처님을 만나 그분의 명을 받아 인류를 구하고
미륵부처님으로부터, 하느님으로부터 도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즉, 미륵부처님께서 자신 석가모니보다 더 큰 도를 내려주시니
지금 나에게 도를 받지 말고 미륵부처님의 도를 받으라고 유언하며 제자들의 앞길을 열어주신 것입니다...

얼마나 감동적입니까.... 이 자신의 제자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석가모니 부처님은 이런분이셨습니다.... 결론은 석가모니 부처님도
깨달음의 정수가 말법시대에 상제님께서 이 땅에 오신다는 것입니다.. .


● 김일부선생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면 조선 말기분이십니다...

최수운 대신사와 동문수학을 했던 분이 시고,,, 주역을 완성시킨 분이십니다....
이분의 저서가 '正易'인데 이 정역에는
이 개벽이 오는 우주적인 원리인 지축정립에 대한 이치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분이 우주를 공부하면서 깨달음의 결론은

p 311 우주의 조화세계를 고요히 바라보니
천지의 공덕이 사람으로 오시는 상제님을 기다려 성사되는 줄을 그 누가 알았으리.(誰識天工待人成)
p 312 개벽의 세계여 , 새 세계여, 상제님이 성령의 빛을 뿌리며 친히 강세하시도다.(上帝照臨)



너무나 놀라운 얘기입니다...
주역과 정역, 즉 역학은 일견하여 종교와 관련이 없다고 생각을 많이 하죠....
. 주역과 정역은 쉽게 과학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 우주를 궁극에까지 연구하다보니 그 깨달음의 마지막 순간
그는 선,후천이 바뀌는 때에, 개벽의 때에 우주의 주재자이신 상제님께서 이 땅에 내려오신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우주의 법칙으로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
첫 번째 구절에서 상제님을 기다려, 반대로 상제님이 오시지 않으면 꿈에
그리던 파라다이스, 우주의 가을 문명이 열릴 수가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분들뿐만 아니라...
큰 깨달음을 얻은 예언자들, 선각자들은 모두 우주의 주재자가 있는 것뿐만 아니라
때가 되면 반드시 이 땅에 강세하신다고 이구동성으로 전하고 있는데

● 남사고선생의 격암유록[국립중앙도서관 소장 필사본 中]을 보면
p79 0. 미륵불이 출세하나 어떤 인간이 깨닫는가?
때가 이르렀으나 이를 알지 못하니 한탄스럽기 그지없다.
p86 0. 미륵불이 출현컨만 유,불,선이 부패하여 아는 군자 누구인가.


p88 0. 천마리의 닭중에 한 마리의 봉황이 있으니 어느 성인이 진정한 성인인가.
진짜성인 한 사람을 알려거든 '소울음 소리'가 있는 곳을 찾아드소.
0. 천지가 뒤집어지는 시대이니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는가.
0. 여자를 품은 사람이 운을 받는다.
0. 하나의 도로써 통일되니.... 도가 없으면 멸망하느니라.

p89 0. 고통의 바다에 빠진 중생들이여 빨리 오소.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는
"상제님"이 후부간에 다 오라네. 부를 적에 속히 오소. 때 늦어져서는 후회하고 통한하리니
일가친척 부모형제 손목잡고 같이 오소 우리 주님 강림할제 영접해야 아니되나.
p91 0.조선땅에서도 호남지방, 전라도에서 천지의 도가 통하니'무극의 도'라.
읽으신 바 그대로입니다...


미륵부처님이 이 다급한 때에 반드시 오시는데
석가모니 부처님의 말씀처럼 기존의 종교의 원래의 가르침이 전부 끊기고,
타락하여 기존 종교인들은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미륵부처님을 찾는 힌트가 많이 나왔죠.
"소울음 소리"인데 이 소울음 소리를 내는 곳을 찾아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설총결에도 나왔죠..
. 여자 성씨를 남사고 선생님도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여자성씨란 여자여(女)를 끼고 있는 성씨로 우리나라 300여개의 성씨중에서 씨와씨가 있지요
글씨가 좀 크지요^^;;;지송..이렇게 미륵부처님이 오셔서 무엇을 하시느냐...
.道를 여시어 사람을 구하시는데 이 도(道)로 기존의 모든 것이 통일되는데
몇 백년 뒤의 후손들이여 이 도를 만나지 못하면 멸망하니 어떻게 하든지 이 도를 찾아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 주장춘의 진인도통연계를 볼까요


○ 곤륜산제사지맥 입우동해 생백두산
崑崙山第四枝脈이 入于東海하여 生白頭山하고
백두산 생금강산 기맥일만이천봉
白頭山이 生金剛山하여 起脈一萬二千峯하니
생증산 천지문호모악산하 도출어오야
生甑山하여 天地門戶母嶽山下에 道出於熬也라.
고 일만이천명도통야
故로 一萬二千名道通也라.


금강산의 일만이천봉의 영기를 타고 甑山께서 오시나니
천지문호 전라도 모악산 아래에서 결실의 추수진리를 열어 주신다.

이 주장춘 선생님은 이 상제님께서 내려오시는 장소와 그분의 '호'까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 앞에서 풍수지리에 대해서 말씀드렸듯이 주장춘선생의
이 우주원리중 하나인 풍수지리를 통한 기운을 타고 이 지구의 명당인 한반도,
한반도에서도 전라도 땅에 탄생하신다는 놀랍고 놀라운 사실을 밝혀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바로 금강산 일만이천봉우리에 대한 비밀이 나오죠..
. 즉 상제님을 따라 개벽기때 인류를 구원할 12000의 핵심 일꾼을 말한 것입니다........

● 앞에서 설총결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기억나시죠..
.. 설총결의 결론은 조선말기에 미륵불이 금강산의 일만이천 영봉의 기운을 타고
이 땅에 나시는데( 漢陽之運過去除 龍華世尊末代來) 성에 女자가 들어가있다(姜)....
그리고 미륵불의 뜻을 현실적으로 이루는 또 다른 한 분이 또한 여자성씨(安)로 오신다(根於女姓成於女)..
..그리고 이 대한민국의 대전을 중심지로 일을 하실것이고 100년의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죠....

이렇게 점점 선현들께서 숨겨놓으신 비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접근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민족 전래의 민속놀이 중에 새 우주가 열릴 때
인류를 구원하는 두분의 진인(眞人)이 오신다는 것을 전하는 놀이가 있는데 바로 '강강술래'입니다..
. 강강술래는 한자로 姜降戌來입니다.. 즉 강씨 성으로 오는 분과 술생, 즉 개띠로 오시는 두분이
인류의 구원자로 오게끔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 춘산채지가에서도 같이 한 번 읽어보죠.....

p134 선천운수 돌아가고 후천운수 돌아오네,
모악산 돌아들 때 성부성자성신만나 무량도를 닦아내니 미륵전이 놓았구나.
모악산이 또 나오죠.....

주장춘의 진인도통연계에서 나오듯이,,, 이 모악산이 남사고 선생이 말한 것처럼
호남의 전라도, 전라북도에 위치해있습니다......

● 최수운대신사에 대해 말씀드렸듯이
최수운은 1860년 4월 초파일 수십년의 구도끝에 놀랍게도
직접 상제님(한울님)의 음성을 듣게 되는데 그 첫말씀은 아래와 같습니다


호천금궐 상제님을 네가 어찌 알까보냐.
나는 도시 믿지 말고 한울님만 믿었어라 나역시 바라기는 한울님만 전혀 믿고.
"전 40년은 내려니와 후 40년은 뉘련가.
천하의 무극대도가 더디도다 더디도다. 8년이 더디도다."


아 얼마나 놀랍습니까....
최수운 선생은 1824년에 출생하고 1864년에 사망을 하였는데,,,,
수운선생은 이 동방의 한민족들이여 내가 직접 친견한 상제님을 믿으라고 말하고 있으며,,,

, 자신이 40년의 생에를 보낼 것과 무극대도...
이것이 뭐죠... 바로 상제님이 이 땅에 오셔서 여시는 大道죠.
즉 상제님께서 자신의 사후 8년뒤에 이 땅에 오시고
40년동안 이땅에 계시면서 인류를 구할 대책을 세운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사실입니까....상제님께서 무엇을 어떻게 하실지 선인들이 다 말해놓고 있어요....
우리는 아직도 이것을 못보고 지금에야 이렇게 주고받으며 이야기를 하면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앞에서 동국참서(정감록 등)의 마지막 비전에 대해서 말씀을 안 드렸는데 지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殺我者誰 小頭無足에 神不知라
살아자수 소두무족 신부지
活我者誰 浮金은 冷金이니 從金하라
활아자수 부금 냉금 종금
奄宅曲阜라 三人一夕은 利在田田하니 道下止하라
엄택곡부 삼인일석 이재전전 도하지

나를 죽이는 것은 누구인가? 말씀드렸듯이 신장(神將)들을 말하는 것이죠....
. 이 신장들이 하늘의 명을 받아서 선천의 과업에 따라 죄에 대한 형을 집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살 사람이 몇 명이나 있겠습니까...
나를 살리는 것은 누구인가? 떠 있는 쇠(浮金)는 차가운 쇠(冷金)이니 그 쇠를 좇으라(從金)고 하였습니다..
. 쇠가 떠있다.... 너무나 알기 힘들죠.... 이 개벽때 살아남을 수 있는 비밀인데 쉽게 알면 재미가 없겠죠...
. 이 떠 있는 쇠의 비밀을 풀려면 금산사에 미륵불상을 세울 당시에 얽힌 역사적인 사연을 알면 금방 풀립니다..


.
금산사 미륵불은 우리 나라 미륵불 신앙의 원조인 진표율사가 세운 불상입니다...

지금 말씀드릴 부분은 '삼국유사'아시죠... 삼국유사에 적혀 있는 내용입니다..
1200여 년 전에 진표(眞表)율사가 금산사의 미륵전을 창건할 때의 일화를 말씀드리면....
. 진표율사는 당시 절 옆에 있는 연못을 메우고
그 위에 미륵전을 지었는데 미륵불이 봉안되는 중심 자리는 아무리 해도 메워지지 않고 우물 상태로 남아 있었다.
그래서 그 우물 위에다 밑 없는 시루를 놓고 우물 정(井)자 모양으로 나무를 받친 후
그 위에다 미륵 금불상을 세우게 되었다.

금산사 미륵전 1200여년전 남조선 신앙을 씨뿌리신 진표율사는 우물위에 밑없는 시루(솥)을 놓고
그 위에다 미륵 금불상을 세웠습니다..... 이 내용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표율사(眞表律師)에 대한 기록은
『삼국유사』 「진표전간」과 「관동풍악발연수석기」,
『송고승전』 「백제국 금산사 진표전」을 비롯한 여러 글에 전해옵니다...


진표율사는 지금으로부터 1200여 년 전 통일신라 성덕왕 때 완산주 벽골군 도나산촌 대정리에서 태어나셨습니다..
. 나이 11살 때에 동네 아이들과 사냥하러 놀러 나갔다가 밭두둑에 개구리가 많은 것을 보고는
그 개구리를 잡아 버드나무 가지로 꿰어 물 속에 담가 두었습니다..
사냥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가지고 가려 했으나 깜박 잊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듬해 봄에 또 다시 사냥을 나간 진표는 우연히 그 장소를 지나치며
물 속에서 개구리 우는소리를 듣고 그 곳으로 가보았습니다....
그제서야 소년 진표는 지난해에 자신이 행했던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거기에는 지난해 자신이 잡아 꿰어 놓았던 개구리들이 아직도 죽지 않고 살아서 울고 있었던 것입니다..
. 이 사건은 소년 진표의 마음을 크게 흔들어 놓았습니다...
생명의 신비와 생사 문제를 비롯한 인생의 본질적인 고민들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자기 잘못을 뉘우치고 곧 개구리를 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계기로 부친의 허락을 받고는 출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율사는 근처에 있는 금산사(金山寺)로 찾아가 숭제법사를 모시고 불도를 닦기 시작했다.
숭제법사는 진표에게 『공양차제비법』과
『점찰선악업보경』을 전해주면서 “너는 이 계법을 지니고 미륵불과 지장보살 두 성인 앞에 가서
간절히 진리를 구하고 참회하여 친히 계법을 받아 세상에 널리 펴도록 하라”는 가르침을 내린다.

진표율사는 12세에 부모님의 허락을 얻은 후 금산사를 찾아가 숭제법사를 모시고 불도를 닦기 시작했습니다..
.. 미륵불의 도를 구하라는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 명산대찰을 돌며 공부와 수행에 전념하였습니다.
. 27세에 부안에 있는 부사의방장에 들어가 미륵불을 친견하기 위해 3년동안 지극정성으로 도를 구하였습니다....


<진표율사가 목숨걸고 수도한 전북 부안소재의 '부사의 방장'>

그러나 정성을 다해 계법을 구한 지 3년이 되어도 수기(授記)를 얻지 못하였습니다...
. 이에 율사는 마음속 깊숙이 솟아오르는 좌절과 울분을 참지 못하고 죽을 결심을 하고
근처의 절벽 아래로 몸을 날렸습니다...
. 그런데 율사의 몸이 땅에 떨어지려는 순간, 홀연히 청의동자가 나타나
율사를 손으로 받들어 바위 위에 살며시 내려놓고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에 큰 용기를 얻은 율사는 더욱 분발하여 생사를 걸고 3·7일(21일)을 기약하여 수행에 정진하였습니다..
이 때 율사가 행한 수행법이 세인의 상상을 초월하는 망신참법(亡身懺法)으로,
자신의 온몸을 돌로 찧으며 참회하고 수도하는 혈심(血心) 수행법이었습니다..

3 일만에 손과 팔뚝 하나가 떨어져 나갔으나 이미 죽음을 각오하고 수행에 돌입한지라
살점이 떨어지고 뼈가 뿌러지는 피범벅의 고통 속에서도 조금도 굴하지 않고 용맹정진하였습니다....
마침내 7일째 되는 날, 만신창이가 된 율사 앞에 지장보살이
손에 금장을 흔들며 나타나 율사를 가호하니 떨어져 나간 손과 팔뚝이 이전과 같이 정상으로 회복되었습니다...
지장보살은 율사의 손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며 “참으로 지극한 정성이로다.
그대의 정성에 감동하여 이것을 내리노라”하면서 가사와 바리때를 전해주었습니다....

율사는 용기백배하여 더욱 수행에 정진하였습니다....
마침내 기약한 21일이 되는 날, 문득 천안(天眼)이 환하게 열리면서
미륵존불과 지장보살이 찬란한 광채 속에 도솔천중을 거느리고 오시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미륵불께서는 율사의 머리를 어루만지시면서 다음과 같이 찬탄하여 말하였습니다...........

“장하구나, 대장부여! 계를 구하기 위해 이처럼 신명을 아끼지 않고 참회하는구나”

또한 지장보살은 계본(戒本)을 주고 미륵존불은 두 개의 목간자를 주었는데
하나에는 제 9간자, 다른 하나에는 제 8간자라고 씌여 있었다.
미륵존불은 율사에게 “이 두 간자는 내 손가락 뼈이니 시각(始覺)과 본각(本覺)을 나타내는 것이다.
아홉번 째 간자는 법(法)이요 여덟 번째 간자는 신훈성불종자(新熏成佛種子)이니 이것으로 마땅히 과보(果報)를 알 것이다.
네가 현세의 육신의 몸을 버리고 대국왕(大國王)의 몸을 받아 후에 도솔천(兜率天)에 날 것이다”
라고 말하고는 사라지니 때는 신라 경덕왕 21년(서기 762년) 4월 27일 이었습니다...........

진표율사는 미륵불을 친견하는 원각 대 도통을 한 진표율사는
자신의 도의 경지에서, 미래에 닥쳐올 후천개벽의 대환란과
석가불이 예언한 미륵불의 지상강세 모습을 다시 한번 환하게 내다볼 수 있었습니다.....

이에 진표율사는 인종씨를 추리는 가을개벽기에
미륵불께서 우리 한반도에 강세해 주실 것과 그 때 자신도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 사람 살리는 큰 일꾼으로 써 주실 것을 지극한 정성으로 기원하였습니다..
이 간절한 기도에 미륵불께서 감응하시어 율사에게 계시를 내렸습니다............

“네가 본 나의 모습대로 불상을 세워, 나의 강세를 준비하고 미륵불의 진리를 세상에 널리 펴라.”

이에 감복한 진표율사는 금산사 옆에 있는 연못을 메우고 미륵전을 건립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연못을 흙으로 메웠으나 아무리 하여도 메워지지 않자
숯으로 메워야만 된다는 수기(계시)가 내려졌습니다...
.율사는 연못을 메우기 위한 방편으로 도력(道力)을 써서 인근에 안질을 퍼뜨렸습니다...
그리고 안질을 앓는 사람은 누구든지 숯을 구해다가 연못에 던지고
그 물을 바르면 즉시 효험이 있다고 소문을 퍼트렸습니다.

그리하여 안질에 걸린 수많은 사람들이 숯을 한아름씩 들고 와서
연못에 던지자 얼마 안 있어 연못이 메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신비스러운 것은 연못의 중앙부분은 아무리 하여도 메워지지 않고 우물처럼 되어 남아 있었다.
율사는 미륵불상을 받쳐 세우기 위해 우물 위에 연꽃모양을 조각한 큰 바위
(석조 연화대, 일명 석련대라고 함)를 놓았습니다..
그러나 무슨 조화인지 불상이 채 세워지기도 전에

석련대는 밤새 20미터나 떨어진 곳으로 옮겨져 버렸다고민하던 율사에게
다시 우물 위에 밑이 없는 큰 무쇠 시루(솥)를 걸고,
그 위에 우물 정(井)자로 받침목을 얹은 후 미륵불상을 세우라는 수기(授記)가 내려졌습니다...
이리하여 율사가 밑 없는 시루(솥)를 걸고 그 위에 33척의 금미륵 불상을 세우니,
세계에서 가장 큰 실내 미륵불상이 되었습니다...............

모악산 금산사의 미륵전을 창건한 진표율사는
이후 금강산의 발연사, 속리산의 법주사, 충북의 청원에 안심사(安心寺)등을 세웠으며,
평생을 미륵불의 복음을 대중화하고 중생들을 교화하는 데 바쳤습니다............


금산사 내에 있는 미륵전. 이곳은 본래 7두락 정도되는 절의 연못이었습니다....
. 미륵존불로부터 미륵불상을 계시받은 진표율사는 8세기 중엽, 연못을 숯으로 메운 후
그 위에 밑 없는 시루를 걸어 놓고 미륵불상을 조상하였다.
진표율사는 모악산 금산사를 미륵신앙의 근본 도량으로 삼았습니다....

이 금산사 미륵전의 설립의 과정과 배경을 듣고나니 정리가 좀 되시죠......
"活我者誰 浮金은 冷金이니 從金하라"는 뜻은 떠 있는 쇠는 밑 없는
시루 위에 세워진 차가운 금 미륵불상을 말하는 것이며 종금(從金)이란 그 금 미륵부처님을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미륵 부처님이 어디로 오시는가?
문득 엄(奄)자 집 택(宅)자’로 문득 집을 곡부(전라도 고부의 옛 이름)로 정하고 오신다고 하였고.
삼인일석(三人一夕)이란 닦을 수(修)자를 파자(破字)한 것으로 그 미륵 부처님의 도를 닦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미륵 부처님의 도가 어디에 있는가?
이재전전(利在田田)하니 도하지(道下止)라’ 하였습니다. 살 수 있는 이로움이 밭(田)에 있으니
그 곳에서 미륵 부처님의 도(道)에 그쳐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재전전은 과연 어디인가? 전(田)하니 생각나는 것없습니까.??????
대전(大田) 기억안나세요.....
이 대전을 말하는 것인데 '이재'라고 이로움이 있다....
.정도가 아니라 살고 죽는 것이 이 대전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이죠....
즉 요즘 도(道), 도(道)하는 단체가 많죠....

그런데 대전과 관계된 도(道)를 만나야 된다고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대전이 명당중의 명당이라고 말씀드렸죠..
.. 이등박문이 이름을 바꿀 수밖에 없는 정도로....그래서 대전을 제3의 행정 수도로 변하고 있쟎아요....
다 이런 이유가 있어서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글귀, 이 도(道)에 멈춰라...
이 도를 찾았으면 다른 도를 찾겠다고 방황하지 말고 꼭 붙들고 늘어져란 말입니다.....


"즉 하느님, 미륵부처를 따르고, 설총은 조선말대에 오신다고 했죠...
지금은 인류의 구원자가 전라도 고부, 지금의 정읍에 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후천가을 세상을 여는 명당인 대전에 미륵부처님의 명을 받은 수행하는 단체가 나오는데
그도를 따르고 절대 떠나지 마라"고 이렇게 어렵게 감추고 감추어 신신당부를 한 것입니다........오죽했으면,,,,,


이렇게 선인들께서 하신 말씀을 쭉 정리해봤습니다....

계집녀가 들어가는 성씨의 문중의 甑山의 도호를 쓰시며 1871년 전북 古阜군에서 탄강하시고
40년의 생애를 보내시며 인류를 구원할 중대한 일을 하고간 사람이 과연 있는가????
가 문제죠..... 있습니다.....

바로 온인류가 기다려온 이 우주의 주재자께서

姜씨 문중의 甑山의 도호를 쓰시며 1871년 음력 9월 19일 전북 古阜군 優德면 客望리에서 탄강하셨습니다.

그리고 40년후 우주시간으로 1시간을 지내시고 천지공사의 종결을 선언하시고
1909년에 천상조화정부로 환궁 하셨습니다.
(지금의 전라북도 정읍군 덕천면 신월리)

인간으로 오신 참하느님,강증산 상제님

예수가 증거한 아버지 하나님이시며,석가부처가 장차 오시리라
예고한 그 미륵부처님,동서고금의 모든 구도자가 그토록 뵙기를 열망했던 바로 그분,

정말 과연 그러한가? 란 커다란 의혹과 의문을 가지고 이제는
인간으로 한반도땅을 다녀가신
우주주재자 증산상제님의
광대무변한 무극대도의 진리에 도전해 보기를 바랍니다 .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