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째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난법을 지은 뒤에 참된 진법을 내는 시대입니다.
(도전:3:27)

 

지금은 원한이 사무친 천상사람들이 자신과 운명의 능선이 비슷한
지상 사람들에게  응기 의지하여 생전에 못 다 푼 원한의
불꽃을 꺼가고 있는 해원시대입니다.

 

그리하여 지상은 난륜패상의 일들이 일어나고
또한 후천개벽의 막바지에 이른 현대는
천지성공시대로서
천상조상과 지상자손이 함께 구원받아 결실. 완성을 이루는
전환기이기도 합니다.

 

상제님은 인간의 본질이
"원래 인간세상에서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면
분통이 터져서 큰병을 이루느니라"고 하시어

욕구 충족의 존재임을 밝혀주시고
"그러므로 이제 모든 일을 풀어놓아 각기 자유행동에 맡기어
먼저 세상에 원한을 푸는 어지러운 난법의 세상을
지은 뒤에 참된 진법을 내게 하므로

이러한 어지러운 세상에 물들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마음을 바르게 하라(도전:4:27)고
경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이세상은 이제까지 쌓아 왔든 한을 푸는
자기 마음대로 해보는 해원시대인 것입니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