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통일 문명은 5만년을 지속하며,
그뒤로는 우주의 겨울이 찾아와서
지구는 빙하기에 접어들고
대자연은 대휴식를 맞이하게 됩니다.

 

 

우주가 기나긴 혼돈의 잠에서 깨어나면(天開於子천개어자)
다시 다음 회(回) 천지의 선천 봄이 되어
원시인간이 출현하여 역사를 창조, 발전시켜 나갑니다.

 

오늘의 우리가 처음이 아님은 대서양에
고도로 꽃피었다가
지축의 대변동으로 바다밑으로 가라않앉다는
아틀란티스문명과 뮤우대륙의 전설로도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많은 인구가 슬픔과 고뇌로 뒤범벅되어
파산당해가고 있는 문명은 우주창조 이래로 없었습니다.

 

이상에서 영원히 순환하는
우주 자연정신의 근본 원리는
봄에 씨뿌리고==>여름에 기르고==>가을에 추수하는
소생==>장성==>완성의 리듬임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창조의 근본원리를 알지 못한다면
종교와 철학과 과학과 역사에서
부르짖는 신(神)의 구원의 섭리.


우주 역사의 최후 목적, 인간 실존의 모습등
그 신비의 알맹이는
전혀 알지 못하고 그대로 남게 됩니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