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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우주의 1년 사시가 변화해 가는 기본원리는 동일합니다.

하늘에서 던져주는 훈훈한 양의기운인 생명의 열기로
소생한 만물이, 한여름의 성장시키는 염열 아래에서
지덕(땅)에 의해 무성하게 커나가면,
풍성한 가을에는 인간이 주인이 되어서 열매를 거두지 않습니까?

 

이와같이 선천의 여름으로 접어들면, 지구의 1년 변화와 같이,
하늘(우주생명과 성신들)로 부터
창조의 뜨거운(火) 생명의 빛을 조사(照射 빛을 쏘이며)받아

태고의 원시문명는 개간되고,
이 대지에 뿌리를 내린 문명의 유아가 자라나기 시작합니다(여름)

이러므로 이 우주의 여름철은 천지창조의 이상을 실현시키기 위해
지구에 문명을 창조시켜 발전하는 성장의 시기입니다.

 

이때를 '지존시대(地尊時代)'라고 부르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우주 역사의 완성은 지상위에
인간문명이 탄생하고 성장하는 필수과정을 거친 뒤에야
실현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지구가 창조의 이상을 펼치고 완성을 이루는 중심이 되기 때문입니다.

여름에 싹이 터서 생물이 번창하는 것을 '형(亨)'이라하고,
길러주고 키우고 보살펴주는 사랑의 덕성을 '예(禮)라고 합니다.

 

윤리도덕의 인의예지신이란 바로 이러한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형성된 것입니다.

 

선천 분열발달 과정의 문명시대는
피 흘리는 투쟁과 자기모순을 무단히 극복해 오면서 흘린 눈물자욱으로

얼룩진 미완성의 발전단계입니다.

 

어린아이는 싸우면서 크듯이 우주와 인간의 성숙도
나이라는 시간과 세월을 보내야 어른이 되듯이
우주 시간의 때가 되지를 않으면 성숙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모든 것은 분열(木火)과 통일(金水)운동을 하므로
선천 하늘의 시대는 그 문화의 내용도
모든 종교와 철학 등의 이념은 서로
'대립- 분열-화해'를 통해 발전해 가며.
선천하늘과 후천하늘이 바뀌는 대변혁기가 되면

선천문화의 진수를 모아 통일하여
후천문명시대를 여는 후천의 완성을 이루는 가을진리가 출현하게 됩니다.

 

오늘의 우리 가슴에 희비가 엇갈리는 이 가슴아픈 고뇌도
사실은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는 바로
그러한 우주의 시간 때입니다.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인간이며 깨우쳐 붙잡아야 성숙을 이루고
우주의 목적과 인간의 목적을 달성하고 완성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시공이 129,600년의 주기에서
(원역) 375도에서 시공이 바뀌고==>366도로 지축이 바뀌었고

(윤역)366도에서 시공이 바뀌어==>365와4분의1도의 선천 하늘의 현재 시공이며

오는 시공은 (정역)360도의 후천 하늘의 시공으로 전환이된다.

 

이시공이 바뀌는 과정에서 아틀란티스문명과 뮤우대륙의 문명이
지축의 변화과정에서 개벽되어 사라졌다.

 

이것은 오늘의 어리석은 인류에게 전하는
지엄한 하늘의 경고이며 파천황적 천지의 비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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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