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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봄이되면 지구문명의 들판에는
생물이 처음으로 소생하여 생명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시발점을 갖게 됩니다.

 

이 선천하늘의 봄은 하늘이 생명 활동의 근본으로 작용하고,
뭇 성신들이 각 민족의 역사를 창조하여 주도해 가므로
'천존시대'(天尊시대)라 합니다.

 

또 봄은 인간이 갓 태어나는 유아시절이므로
하늘이 사람, 땅, 하늘 노릇을 모두하며
만물화생의 성부(聖父)가됩니다.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사람은 창조도 진화도 아닌 바로 자연의 조화에 의해
화생되어 탄생됩니다.

 

다시말하면 좀어렵지만 천지인 삼재의 3.1철학에 의해 삼수로
天ㅡㅡ  地一二 人一三으로 도덕경에서 말하는
道生一 一生二 三生만물 이라는 공식의 이치가 형성되는것입니다.

 

이렇게 모든것이 이루어지는데 즉 탄생 발전 완성이라는 삼단계
거쳐야 이루어지는데 그 첫단계에서는 유아의 시작이므로
하늘이 천지인의 부모노릇을 하여 다스린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사람도 어릴 때에는
철이없고 지각이 없어므로 부모가 다 책임지고 보살펴주듯이
이시대를 성부의 시대라고 이해하시면됩니다.

 

이처럼 봄에 하늘이 베풀어주는 창조의 사랑을 인(仁)이라 하며.
천지기운에의 첫 출발을 디디므로 그 성품을(元)이라 합니다.

 

우주절대자이신 상제님의 이상이 천상문명에서
설계되어 출발된 이러한 우주의 역사는,
우주의 혼(영)으로부터 분화되어진 만물의 영혼과 성신들이
지상에 하강함으로써 비로소 아름다운 첫 출발의 발걸음을 내딛습니다.

 

그리하여 지상의 원시문명은 신(神)과 인생의 섭리와
창조의 이야기(神話)를 기록하면서,
우주사는 창조 이상의 두 번째 과정인'지존시대(地尊時代)로
접어들 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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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