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은 선천종교와 과학은 인간구원을 위해
서로가 서로를 보완시켜주는 상보관계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종교는  나무로 말한다면 보이지 않는 생명의  근본자리인 뿌리를,
과학은 현상세계에 해당하는 줄기를 해명해 준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종교가 부르짖는 이상세계의 구현은 과학의 보조 없이는
불가능하며,
인간과 우주의 궁극적인 신비는 종교의 우주관을
모체로 하지 않은 채 과학만으로는 풀 수도 없습니다.

 

또한 종교가 부르짖는 생명의 근본자리는 본질은 동일하나
그 내용에 있어서는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아버지격인 종교와 어머니격인 과학의 대립을 극복하고
양자를 서로 화해시켜 인류의 영원한 평화의 꽃밭을 가꿀 수 있도록,
하고 유교와 불교와 선교와 기독교의 우주관을 통일시키기 위해
또하나의 인간지성에 답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철학이며, 이제 그 철학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하여
여기 역철학을 통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항상 이세상을 바로보는 기준은 자연섭리를 바탕으로 하는
기본 이치로 하여 보지를 않으면 결과적으로 스스로의 단순한
이성으로밖에 판단하고 행동을 하지 못합니다.

 

이세상이란 음양의 대립을 통해 서로가 싸우고 대립하는 과정에서
최종적 통일체로 가는 역사의 과정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