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잃은 민족과

자신은 왜 미래가 없다라고 말하는가?


국교(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가르치는 고유의 문화정신인 대도)를 잃어버린 업보이다ㆍ


역사는 조상의 뿌리와 은혜와 보은을 알아야 미래를 알고 미래가 보장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역사는 조상의 정신문화를 알고 배우는것이지 기존의 역사의 가르침에 현혹되어


역사속에 흐르는 노른자와 핵심을 모르고

암기식 연대식 시비식 진위식 문헌식 유물식 실증식 사건식의 지엽에 빠져 정작 알아야 하는

정신문화를 못보는 우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썩은 역사를 보는 역사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역사를 잘못배우고 가르침을 받아
스스로가 멍청한 줄 모르고
철도 모르면서 자신의 민족문화정신을
부정하고 배척하며 무식의 좀비가
되어 버린것이다ㆍ


이 모든것은
국교(나라를 다스리고 백성을
가르치는 고유의 문화정신)를

잃어버린 업보이다ㆍ


역사를 잘못 배우면  

사건의 지엽에 빠져 평생 문헌에 의지하여 

진위구분에 매달리고  전쟁사만 배워 우월성과 교만과 자만에 빠져 역사를 조작하고 침략욕에 젖어 전쟁을 일어키다 자신과 나라가 망하는것이다ㆍ


그 좋은 예가 일본과

짱깨들이며 이놈들이 동북공정을 하는 이유도 역사를 조작하여 선조에 대한 은혜와 보은의식을 상실하고 뿌리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어 항상 전쟁사를 통해 집요하게 땅따먹기 전쟁만 벌리다가 나라를 말아먹고 망해왔던것이 중국사다ㆍ


역사란 선조의 정신문화를 복원하여 

뿌리를 알고 자아와 정체성을 밝혀 인생의 해답을 얻고 나아가서 자기 완성을 이루어 미래를 준비하는 유비무환의 지혜를 습득하여 나라와 인류에 공헌하고 지상낙원을 이루는 차원에서 공부하는것이다ㆍ


염표문을 바탕으로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배워야 하는것이다ㆍ


大道와 종교를 
반드시 구분하고
분리하여 알고 깨우쳐야 한다ㆍ


도: 道
영어: dao, tao) 의 일반 사전적인
의미는 인간이라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또는 '깊이 깨우친
이치' 그자체를 말한다ㆍ


도(道)는
우주의 궁극적인 실재를 가리키는
것이다. 즉, 도(道)란 천지만물에 선행해서 존재한 것으로,

천지만물을 창조해 내는 근원이며, 우주를 지배하는 대조화의 이법(理法) 즉 진리(眞理)인 것이다ㆍ


도(道, 산스크리트어:mārga,
팔리어: magga, 영어: path)는 기본적으로 진리에 이르는 길을 의미하는데,

이 뜻에서 나아가 진리 그 자체를 의미하기도 한다.


도와 교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려면 역의 이치를 알아야 한다ㆍ


싶게 말하면
종교는 인생에 대한 가르침으로
비유하자면 꽃에 해당하는
과도기적 진행과정이라는
의미를 가지고있다ㆍ다시 말하면
인생에 대한 가르침이지 이루어 낸것이 아니다ㆍ


도는 이치와 진리 그자체로서
뿌리와 열매를 나타내고 완성을
나타낸다ㆍ즉 해답을 알고 실질적으로 완성을 이루내고 이루어진 열매 그자체이다ㆍ

완성된 진리 그자체란 뜻이다ㆍ


그래서 해답을 가지고 진리 그자체로서
인간이라면 마땅히 그 길를 걸어가고
완성하고 이루어 열매를 맺게 하는것이다ㆍ


무극대도는 10무극이라 하는데
10수는 우주통치자 상제님을 나타내는
수이며 상제님의 진리이며 도이며
그 가르침을 바탕으로 모든것을
이루고 완성한다는 뜻이다ㆍ


종교의 기원 - 종교의 어원과 정의


종교의 어원 편집


종교(宗敎)는
본래 산스크리트어를 한역한
불교용어로 중국에 불교가 전래되었을 때 능가경에서 "근본이 되는 가르침"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Siddhanta Desana를 종교로 한역한 용어였다.


한편, '신과 인간을 잇는다.'를

의미하는 Religion이 종교로 해석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현재 우리가 쓰고있는 많은 낱말들이 일본식 번역어이듯이,

종교’ 역시도 서양 ‘religion'의 일본 번역어이다.


현재 ‘종교’라는 말은
불교ㆍ기독교ㆍ유교 등의 개별 종교들을 총칭하는 유(類)개념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말은 19세기 말 일본 메이지(明治)시대에 서양의 ‘religion’의 번역어로 쓰이게 되면서 일반화된 것이다.


그러나 원래 종교는
부처의 근본이 되는 가르침’을 의미하는 불교용어다.


북송의 영명선사 연수가
쓴『종경록(宗鏡錄)』(100권)에 “종교지지”라는 말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종(宗)은
부처가 직접 설법해 놓은 것이고,

교(敎)는
이것을 알기 쉽게 강해한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서양의 ‘religion’을 번역할 때 동양에는 이에 해당하는 용어가 없었다.


그래서 일본 학자들이
릴리전’을 불가에서 쓴 ‘종교’라는 엉뚱한 말로 처음 번역하였던 것이다.


본래 ‘릴리전(religion)’의 어원은
라틴어의 ‘religio’로 ‘재결합’이라는 뜻이다.

즉 죄를 지은 인간이 쫓겨났다가 다시 돌아와 신과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이런 의미의 릴리전이
본래 앞에서와 같은 뜻을 가진
불교의 종교로 번역된 것이다.
(『증산도 道典』(耕世版),「대원출판사」, 1994, 19쪽.)


종교의 뜻을 풀이하자면,
조상신(示)을 모시고 제사하는 종갓집(宀)에 사용되는

으뜸 종(宗)'에 '가르칠 교(敎)'를 사용한다. 즉 으뜸의 가르침이라는 뜻이다.


나까무라 하지메(中村元)에 따르면
구극의 원리와 진리를 뜻하는 가르침은 불교 즉 부처님의 가르침이고
그 하위개념으로서 종교가 있다.


막부 말기시대에서
명치 초기시대에 종교라는 단어는
불교에 비해서 낮은 체계인 교종과 선종
또는 교종의 화엄종, 천태종과 선종의 임제종,조동종 등의 종파의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쓰이다가


그리스도교를
이미지화하는 용어로서
받아들이게 되었다.


즉 화엄천태종이나
임제조동종의 선구자가 제시하는
가르침처럼 예수(蘇)가 제시하는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게 된 것이다.


영어 릴리전이
라틴어 릴리지오(religio)에서
유래했고 리(re)는 다시, 리지오(ligio)는
만나다, 결합하다는 뜻이 합쳐져서
신과 인간이 재결합하는
것으로 이해되었다.


예수의 가르침인
종교를 통해 다시 신과 결합해서
에덴동산에서 사는 것을 가르치는
가르침이 종교라고 이해한 것이다.
즉 ‘예수종’의 가르침으로 이해한 것이다.


이소마에 준이치(磯前順)에 의하면 릴리전이라는 말이
처음 번역어로 등장한 것은
일미수호통상조약(1858)에서라고 한다.


그 때는
종지(宗旨)와
종법(宗法)이라는 말을 썼다.

그러다가 막부 말기에서
명치 초기에 신도, 성도, 종지교법,
법교, 교문, 종문,
종교(神道聖道宗旨法教法教教門宗門宗教)의 개념어로 변화가 되면서

차츰 종교가 가장 널리 쓰이는
용어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는 일본이
서구화되면서 엘리트층의 가치관이
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리 된 것이다


종(宗)과 교(敎)가
본디 다른 뜻인데 함께 쓰이고
있는 것이다.


동양적 어원편집

종교(宗教)에서
앞에 있는 종(宗)을 풀어서 설명하면

宗자는 모든 것의 가장 ‘으뜸’이라는 의미이며, 갓머리 집 면(宀)과 보일 시(示)의 합성어이다.


宀자는 ‘집’이나 ‘갓머리’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宀자는 지붕을
본떠 그린 것이다. 시(示, 보일 시)는 ‘보이다’나 ‘알리다’, ‘지시하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示자는
신에게 제를 지낼 때 사용하던
제단을 그린 것이다. 제단은 제사를 지낼 때

제물을 올려놓던 단(壇)을 말하는 것으로 示자는 바로 그것을 그린 것이다.


示자는 신에게 제를 지내면
길흉이 나타난다는 의미에서 ‘보이다’라는 뜻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示자가 부수로 쓰일 때는 

대부분이 ‘신’이나 ‘귀신’, ‘제사’, ‘길흉’과 관계된 의미를 전달한다ㆍ
(네이버 한자사전 참고).


이를 미루어보아
종(宗)은 신을 알려주는 보여주는 으뜸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敎자는 ‘가르치다’나 ‘가르침’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敎자는 爻(효 효)자와 子(아들 자)자, 攵(칠 복)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爻자는
배움’이라는 뜻을 전달하고 있다.
敎자는 이렇게 ‘배우다’라는 뜻을 가진

爻자에 子자와 攵자를 결합한 것으로 ‘아이가(子) 공부를(爻) 하도록 하다(攵)’라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그러니까 敎자는
회초리를 들어 아이를 가르친다는 뜻이다. 고대에는 이것을 ‘가르침’이라 했다
(네이버 한자사전 참고).


따라서 종교(宗教)는 
으뜸되는 신의 가르침이라는 의미이다.


서양적 어원

종교(religion)라는
라틴어 어원 릴리지오(religio)는 2개의 어원적 배경을 가지고 있다.

씨세로(Cicero, De Deorum Natura, 2, 28,72)와 연결하여

라틴어 리레게(relego, 숭배하다)에서 왔다고 한다. re(다시)가 레고(lego, 읽다,


read)와 합하여 ‘다시 읽다’, ‘반복 음미하다’,

주의깊이 관찰하다’(go over again, consider carefully)의 의미로

신에게 예배하는 것과 관계된 것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것이다.

즉 신을 혹은 조상을 숭배하는 것이다.


락탄티우스(Lactantius, Divinae Institutiones, 4, 28)와

연결하여 re(다시)가 리가레(ligare, to bind, 묶다)와 합해 ‘다시 묶다’가 되었다는 견해이다.

어거스틴은 이 견해를 따랐다.


즉 하나님께로 다시 결합하여(to reconnect)

하나님께 대한 경외(reverence for God, the fear of God)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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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일제치하 36년 동안
우리의 민족문화정신인 도를
유사종교라는 용어를 만들어내어


 미신과 사이비라는 프레임을 뒤집어 씌워
우리역사와 우리 민족문화정신인 국교와 대도를 철저하게 탄압하고 말살하여
역사속에서 흔적도 없이
지워버린것이다ㆍ


그리고 일본은
우리민족의 신교(神敎)를 가져가
이것을 바탕으로
자국의 국교인 神道(그래서 일본은

자신의 국교는 '교' 자가 들어 가지 않는다)를 만들어 국민을 가르치고 다스리고 있는것이다ㆍ
이 사무라이의 뜻과 정신이
모실 시(侍)이다ㆍ


바로 우리민족의 문화정신
동학의 시천주(侍天主)사상을 차용하고 도용한것이다ㆍ


그것이 바로 일본의 마츠리행사이며 태일사상인데 사실은
그 일본인도 진정한 뜻은 모른다ㆍ


그래서 우리민족은
자국의 국교를 알지못하고
국교의 가르침을 받은적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자아와 국가의 정체성을
상실하고 인생에 대한 해답을 가르침 받지 못하고 구심점을 잃고 사분오열하여


 백성을 탄압하고 가르치지 않고
기득권을 형성하여 자신들의 배만 불리며 불리하면

나라를 배신하며 나라를 팔아먹고 끝없이 망해내려 왔던것이다ㆍ


그래서 이 대한민국도
뿌리정신과 은혜와 보은인 역사와 민족정신문화를 철저히 상실하므로해서
조상과 부모를 몰라보는 짐승의 지경에
이르러 또한번 나라가 처참하게 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죽게되며 백조일손의
지경에 이르게 되는것이댜


그래서 이제서야
그 기나긴 역사의 세월을 견디며
인류와 나라에 대한 적덕가와 적악가의 후손을 가리고 최종정리하여 심판하는것이다ㆍ


비로써
새시대 새로운정신으로
시천주문화와 문명시대를 열어
새로운 완성된 10수의 나라를 건국하여
천하를 통일하고 완성하여 시천주문화와 문명으로 다스려나가는것이다ㆍ


이미지: 텍스트
이미지: 사람 1명,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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