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여기에 인생에 대한 모든 해답이 들어있습니다ᆞ


그동안 많은 종교 장사꾼들이 ...
증산도의  상제님 진리를 가위질하여 오려내고


자신의 이론을 합리화시키는
방편으로 오용하고 악용하여 혹세무민하여 왔습니다.


기독교에 색칠만 달리하여 옷을 입힌 자가 있는가 하면,

불교에 옷을 입힌 자가 있었어며 근래에도 이것 저것을 인위적으로 따서


교리를 만든 적지 않은 교주들이 출현하고있습니다.

여기에 현혹되어 잘못 발을 들여 놓으면 천추에 한을 남기고 인생을 망치게됩니다.


지금도 인터넷을 통한 여러 수련단체에서 홈페이지. 카페. 블로그. 유투브. 동영상 등등...

증산도의 진리를 가위질하고 오려내어 인위적으로 조작하여 사이비교주 노릇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아래 말씀을 깊게 생각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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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일꾼 기르는 상제님 대학교 도수


무신년 가을에 태인 백암리

김경학(金京學)의 집에 계실 때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글을 써서 벽에 붙이시니 이러하니라.


一身收拾重千金이니 頃刻安危在處心이라
일신수습중천금 경각안위재처심


多有曲岐橫易入이나 非無坦道正難尋이라
다유곡기횡이입 비무탄도정난심


내 한 몸 잘 가짐이 천금보다 중하니
순간의 평안함과 위태로움이 마음가짐에 달려 있느니라.


굽은 길과 갈림길이 많아 죽는 길로 쉽게 빠져드는데
탄탄한 대도의 살 길이 없는 게 아니요. 바로 찾기가 어려울 뿐이니라.


奇珍落地泥沙混하고 仙鶴移巢野鵠侵하니
기진낙지니사혼 선학이소야곡침


行止莫輕?步內요 出門氷薄又淵深이라
행지막경규보내 출문빙박우연심


기이한 보배가 땅에 떨어지면 진흙 속에 묻히고
선학이 둥지를 옮기면 들고니가 침노하나니 가고 그침은 반걸음 이내라도 가벼이 말라.


문을 나서면
살얼음판 위요 또 심연과도 같으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신명에게 칙령을 내리시며 말씀하시기를


“경학(京學)의 학(學) 자가 ‘배울 학’ 자이니

경학의 집에 대학교(大學校)를 정하노라.” 하시고


 또 “학교는 장차 이 학교가 크리라.” 하시며

“내 세상에는 새 학교를 세울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61)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http://magic.ne.kr/zbxe/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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