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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방송 열린증산도 대학 인터뷰


창원에서 오신 진분선 예비성도

 

 

감사합니다.


우리 뿌리찾는 상생방송국에
창원에서 여기 참석하게 된것을 대단히 영광으로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저는 올해 76세입니다.
상생방송을 시청한지가 4개월 되었습니다.

 

저가 전혀 어머님 아버님으로 부터 옥황상제라는 것을 평소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옥황상제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아버님 어머님으로 부터 평소에
들어왔던 옥황상제가 상생방송을 통해서 우리의 뿌리라는것이 너무나 놀랐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역사, 잃어버린 역사, 우리의 뿌리찾기, 그것을
그런데 오랜세월동안 그런 고생을 하면서 찾았는데 이렇게 알게되어
너무 너무 고맙고 너무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저는 77년도의 일입니다.
제 오라버니님이 일제강점기 때 18세 때 일제에 의하여 끌러갔습니다.


돌아가셨다고 제사도 지내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오라버님이 60세 때 한국에 찾아 오셨습니다.
그래서 오라버님이 초청을 해서 일본에 가 보았습니다.

 

가 가지고 내가 일본사람들에 의해서
얼마나 충격적인 말을 들었는지 이루어 말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한국에 일본의 다양한 지식인들이 있다가 온 사람마다
하는 이야기가 한국에 가니까 알맹이는 없고 껍데기만 있드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한국에 가니 한국사람들이 첫째는 역사의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없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사회에 희사할 수 있는
사회자산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역사앞에 국가앞에 국민앞에
서로 나누며 더불어같이 영위하는 가슴이 없고 자기의 최고의 삶만 영위하는것 밖에 모르더라고
얼마나 그 말을 듣고 제가 얼마나 큰충격을 받았는지 이루어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디지털이 들어오고 난 뒤에 상생방송을 보고
아 저래서 일본서 한국에 갔다 온 일본사람들이 그런 이야기를 하였구나 하는것을 알고

정말 참 우리나라에 우리의 뿌리를 찾는 종교가 있고 방송국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이루어 말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또한 종도사님의 환단고기 역사강연을 들어도 들어도 자꾸만 또 듣고싶고
전혀 듣고 싶지않다는 생각이 들지를 않는것이 종도사님의 역사강연이였습니다.

저가 너무나 큰 충격을 받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가 불교의 모태종교였고 이제까지 믿었습니다.

불교나 다른 기독교나 천주교나 이런데를
한번씩 어떻게 운영을 하나 시찰을 해보았습니다.
단 한번도 단 한마디도 우리역사에 관하여 이야기 하는 종교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저녁에 가서 기독교나 천주교에서

그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브라함이 마치 우리의 조상인것 처럼 그렇게 이야기를 하드라구요.

 

참 무슨 이런 나라가 다있노
아니 우리조상님이 아브라함이가 하고, 단군인줄을 알고 있으요.

 

그래서 우리가 저 위에 있는 위선자들,  저 역사의 위선자들 그 사람들이
이 나라를 전부 장악하고 사회를 좌지우지하고 있다는것을 일본에 가서 다 듣고 왔는데,
그것을 일본이 모를리 없거든요. 그걸 다 알고 있드라고요.

 

그래서 저대로 한국을 가만히 나 두어도
결국에는 정신적으로 일본에 한국은 예속될 수 밖에 없다고 제가 그런 말도 들었습니다.
제가 일본에 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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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