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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3.1철학의 정수

水 ㅡ 火ㅡ 土 이것을 우주의 3 대 축(軸)이라고 합니다.

 

천부경

상경上經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
一始無始一    析三極 無盡本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일적십거  무궤화삼
一積十鉅   無櫃化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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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시작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초심자는 조금 난해하게 느껴 질 것입니다....

천간 과 십이지지 가 들어 가므로 해서...............!!!


영국의 이론 물리학자 폴 애드리안 모리스 디렉이란 사람이 있었어요

그 사람이 노벨 물리학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무슨 이론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냐 하면 "호울 씨오뤼"로 받았어요
공(空)이론 이죠

이 공의 세계를 물리학자가 증명을 해버렸어요
우주의 진공(眞空)은 마이너스 ㅡ 에너지의 전자로 가득 차 있다고
이 사람이 애기한 거예요

현대 물리학이 이 정도 발전되어 불교에서 말하는 종교의 세계에서 말하는
그 근원 자리를 증명해 버렸습니다. 우주의 근원이 마이너스의 에너지로 충만되어 있다

그리고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진공의 자리를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태극은 우주의 본체인데

편의상 창조의 본체인 공과 운동의 본체인 수로 나누어 애기 합니다

창조의 본체인 공이 더욱 압축되어 튀어 나와 가지고 현실 세계를 잡아 돌리는
그 근원 자리를 우리는 수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여기서 부터는 현상계인데 이 두자리가 전부 태극의 자리입니다

태극 자체가 두 가지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태극은 역동적으로 변합니다. 역동적으로 변하는 역동(力動) 힘 력자
움직일 동자 그러면 왜 역동적으로 변하는가?
이는 음양의 승부작용에 의해서 역동적으로 변합니다.

지금 우주가 굉장히 팽창하고 있다고 애기하고 있어요
엄청난 속도로 이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저는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이 이번에 개벽하고 나면 우주는 축소하기 시작을 합니다

동양철학 이론이나 진리로 볼때 우주는 틀림없이 수축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은 분열 발전하는 선천 양의 과정이기 때문에 엄청난 속도로 팽창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무극 태극 황극을 體와 用으로

가장 잘 설명한 분이 누구냐 하면  김일부선생이예요(正易)

一이 無十이면 無體요

즉 十이 一이 아니면 體가 없고

 

十이 無이면 無用이니 

즉 十이 一이 아니면 用을 이루지 못한다

 

그래서 十무극이 體가 되고
一태극이 用을 이루는데 거중(居中)이 五니 황극이니라

 

一과 十사이에 있는 것이 황극(皇極) 이다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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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부 선생은 손으로서

우주원리를 설명하기를 좋아 했는데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워서 일태극

 

다섯 손가락을 주먹지어서 오황극
 

열손가락 펴서 십무극

이러한 이치로 숫자의 이치를 간단하게 설명을 했지요!

그래서 다섯 손가락으로

쥐지를 않으면 물건을 들고 일을 할 수가 없어요
일이 이루어지지를 않고요

또한 엄지 손가락도 오황극과 더불어서 다섯 손가락에 속하면서도

오황극을 도와서  엄지가 없으면 또한 물건을 쥐기가 어렵지요 그와 같은 이치 입니다.

그리하여 일태극 엄지와

다섯손가락의 오황극은 열손가락  차체에 속하며 십무극의 일을 하게 되지요

그래서 십은 여의주입니다.

10은 그래서 조화의 극치의 숫자로서
우주의 조화옹을 나타내는데 우주통치자로서의 숫자를 의미를 하게 되지요,,,,,,

이것이 핵심 입니다!

숫자의 이치를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五는 (황극) 五土 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또 火를 나타 내기도 하고요.

居中=< 손안에 든것은 五니 황극이니라= 중간 매개체>

이야기 하는데 부언 설명을 하면...........

생수= 1 2 3 4 5 생수에서 성수로 넘어 가기위해!

火는= 5 5 5 5 5 = 土 중간 매개체로서 역활함!

성수= 6 7 8 9 10 五라는 숫자가 중매를 해서됨!

1+5=6 2+5=7 3+5=7 4=5=8 5+5=10 이런 것이죠!

 

삼태극.jpg

 

우주의 근본의 삼대축!!! 꼭 암기 하세요!


무극 태극 황극 = 10土무극 ㅡ1水태극ㅡ5火황극

십무극= 5+5= 10무극= 10 己土 10 未土 이라함!

일태극= 1水= 1壬水 5戌土 이라함!

오황극= 7火= 午7火  5土+2火= 7午火 이라함!

우주는 삼원이라!

이뜻을 이야기함!!!


조금 이해가 되죠?

그래서 일은 시작이요 십은 본체와
근본과 완성을 나타내며 통일을 이루는 것이지요!

十속에는 모든 0,1,2,3,4,5,6,7,8,9가 다 들어 있어요!
모든 숫자를 주관을 하지요.  시작은 一로 부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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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극은 주돈이가 처음 이야기하고

태극은 주역의 계사전에 나오고 황극은 서경 홍범에 처음으로 나오는데

서경 홍범에서는 < 임금의 자리를 황극(皇極)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황극의 자리도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큰 중자리 그 다음에 임금자리 무극과 태극이 있을때

여기에 시간성을 부여해 주기  위해서는 황극이라는 개념이 들어가야 합니다
이 두가지(무극과 태극)만 이야기하면 본체적인 개념만이 나열이 됩니다.

우주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느냐 하면

여름 가을이 바뀔 때 무극이 작용을 하는데 이 무극의 생명이

통일이 될 때 태극이 된단 말이예요.

아직은 안 배웠지만

십간 십이지지를 원용해서 쓰면 十干에 서는

이것(무극) 이 기(己) 자리고 이것(태극)이 壬 자리 입니다

十干에서는 己가 十土거든요 壬은 一자리고 그 다음에 十二地支에서는 술(戌)자리에요

그러니까 황극은 水가 분열하여

未에서 통일을 이루기 전까지의 전과정이 전부 황극인데 황극은 조화의 중매자이다

이렇게 애기 할 수 가있어요

무극과 태극이 의미를 가질 수 있도록

그 무극과 태극의 이상을 실현 시켜주는 자리가 황극 자리입니다

현실적으로 무극은 土 자리고 태극은 水자리이고 그러면 황극은 뭐냐?
오행으로 애기할 때 이것은 火의 자리입니다

그래서 水 ㅡ 火ㅡ 土 이것을 우주의 3 대 축(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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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어렵지요? 진도 나가면 이해 될 것입니다 반복적으로 강의가 되니까요!!!

조금은 어렵지만 차차로 공부를 해나가면 이해가 될 것입니다.
또 궁금 한점이 있어면 [출석실]에서 글을 올려 주세요!

그래서 이제 부터는 충분히 十二地支 와 十干을 충분히
이해가 된 상태에서 공부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을
숙지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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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