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삼극무진본  삼극의 원리의 인사화

 

천부경

상경上經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
一始無始一    析三極 無盡本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일적십거  무궤화삼
一積十鉅   無櫃化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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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극%20태극%20황극.jpg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이제부터 우주변화원리의 13강을 시작 하겠습니다....!

천지인으로

삼극을 이야기 하면

하늘은 조화의 본원인 무극자리이고
땅은 태극이고 천지의 조화에 의해서 인간이 나왔는데 인간은
천지의 이상을 천지의 중간에 위치 하면서 실현 시키는 주인공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황극자리다 이렇게 말씀을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유형 무형으로

삼극의 원리를 대입을 시켜 깨우칠 수가 있어야 합니다

무형으로서는 현실이 생겨난 이전자리가 있다 이거예요
그자리는 도의 근원자리로서 무극이라고 합니다
유형의 현실 자리는 태극의 세계입니다

무극 태극 황극은

삼단변화를 창조되는 과정 속에서도 있고
현실이 창조 되어서 돌아가는 과정 속에서도 있어요.

어려운 이야기 이지만
생명이 1水로 통일되면 이것이 다시 5황극의 도움을 받으면서
분열하게 되고

여름과 가을이 바뀔 때 10무극이 작용하여

다시 1태극으로 통일이 됩니다. 쉽게 생각하여서는 숫자가 분열하고 다시 1로 돌아 가는 이치를
생각하면 쉽겠네요^^

그리하여 손가락은 세마디로 되어 있고 두마디인 엄지로서
엄지는 1태극 다섯 손가락은 5황극 열 손가락은 10무극으로서 모든것을 장악을 하고 있지요

 

이것이 김일부 선생님이 정역에서

즐겨 우주원리를 설명할때 쓰던 손으로 가르쳐 보여 주었던 것이지요

이것이 현상세계 속에서의 태극과 황극과 무극의 포인트 입니다
우주 운동은 너무나 간단해요

분열과 통합 분열과 통일 분열과 완성을 영원히 반복한는 것 뿐입니다
그 속에서 무극과 태극과 황극이 변화의 주체로서
중심 역활을 수행합니다.

 

삼태극.jpg

이것의 삼극원리에 의해서 인사화 하여

실제로 인간으로서의 이치에 합당한 <무극제, 태극제, 황극제> 帝는 임금帝 또는 하느님帝 입니다

이런 자연섭리에 근본을 두고 

진리를 가르치는 君師父로서의 대스승이 태어 나게 되고

오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제님은 하느님은 10수 이시다 10은 무극으로서 10무극이지요
또한 우주변화원리로서는 10未土자리로서 하느님은 양띠로
이땅에 오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10은 완성수

모든것을 포함한 숫자로서 1부터 9까지가 다 들어 있지요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알파에서 오메가 까지라는 이야기도 나오지요^^

 

그리고 장차 본래 자신의 이름으로

이땅에 오실것을 이야기를 하지요. 인사화 되어 인간 추수를 위해서

반드시 오시게  되어 있는 것이지요.

지구 일년은 초목 추수

우주의 일년은 인간 추수로서 이미 정해져 있는 역의 원리 이지요...

이제 우주 1년의 가을철을 맞이하여

우주의 절대자가 인간을 추수하기 위해서 이땅에 오셨다 가셨는데

 

 

혜를 망각하고 족보를 잃어 버리고
뿌리를 찾지 못하면 배사율에 해당이 되므로 결과가 좋지를 못하게
되어 있는데 우주의 섭리 이지요...

 

그러므로

일신(삼신:三神)께서 참마음을 내려 주셔서 (일신강충:一神降衷)
사람의 본성은 무궁한 神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성통광명:性通光明)
삼신상제님의 진리(신교:神敎)로 세상을 다스려 깨우쳐서 (재세이화:在世理化))
천지의 웅대한 뜻과 이상을 역사속에 구현하라.(홍익인간:弘益人間) 이므로

 

천부경의 우주변화원리의 결론은 자연섭리가

천지부모인 하늘과 땅을 대행하여  하늘과 땅의 뜻과 이상을 어어받아

관통하여 지상에서 '태일太一인간'이 되어 이룬다.

이것이 우주역사의 결론이며 정의입니다.

 

그리하여 자연섭리가

지상에서 인사화하여 인간이 대행하게 되어있는것입니다^^

'태일太一'은 하늘과 땅을 다스리는 위대한 '대광명인' 입니다.

 

그러므로 

삼신상제님도 인간의 존엄과 위대성을

몸소 실천하고 보여주시기 위해서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셨든 것입니다..... 

 

치천하는 너희들이 하라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평천하(平天下)는 내가 하리니 치천하(治天下)는 너희들이 하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4:155)

 

無極神 - 無極帝


강의를 시작 하겠습니다

어차피 무극 태극 황극을 이야기 했기 때문에

이것이 어떻게 우주 원리로 인사화 되어 인간 역사에 전개 되어

주도해 가느냐를  설명을 해야 겠지요

 

우주변화원리도 현실에 적용이 되지를 않으면 죽은 지식에 지나지 않습니다.

하므로 해서 역철학을 벗어난듯 하지만 실제로는
이치가 현실의 바탕위에 결론으로서 나타나는 결과이며 결론 문제입니다^^

道典 5:355장을 펴보세요

하루는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聖師 醫統 无極神
성사 의통 무극신

 

慶州龍潭
경주용담

 

大道德奉天命奉神敎
대도덕봉천명봉신교

 

大先生前如律令
대선생전여율령

 

審行先知後覺元亨利貞
심행선지후각원형이정

 

布敎五十年工夫
포교오십년공부

<증산도 道典 5:355>



무극신이란 표현이 있어요
이 우주에서 제일 충격적인 정보는 우주의 절대자가 우주원리에 따라
인사화 되어 인간으로 오셨다는 전무후무한 내용입니다

 

이것을 아느냐 모르느냐에 따라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결정적인 운명이 결정이 되어 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렇게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에 대하여 심도 깊게 다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이 아니라

우주의 법도를 바탕으로 하는 철학적으로 규명을 하는 것입니다.

우주의 이상은 인간으로 귀결되어지며

인간으로서 결실을 맺고  인간으로서 우주를 대변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상제님도 인간으로 오시게 되는 우주통치의 법도 입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인간이 이 우주를 통치하는

인간이 존엄한 시대이므로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과 인간 삶의 궁극적 가치를 매듭짓는 일이지요
상제님께서는 자신을 무극신이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앞으로 닥아오는

후천 5만년의 인존시대< 인간이 존엄한 시대>를
여시면서 상제님께서도 인간으로 오셨어요. 인사화 되었단 말입니다

천리 자체가 인간의 역사로 전개되는데

무극자리 자체인 상제님께서도 인간으로 오시면서 무극신 무극제가 되신단 말이지요

우주의 통치자이기 때문에 임금帝<하느님帝>자를 놓을 수 있어요
즉 무극하면 다 끝난 이야기 이지요

이제까지 배운 그대로 무극의 의미를 상제님께 대입을 하면되요
철학적으로 무극제이고 무극신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제님께서는

신미생<辛未生>으로 이 땅에 오셨고  10미토의 기운으로 선천 분열시대를 매듭짓고
후천 통일시대를 여시는 분이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

상제님은 10무극대운을 주재 하시는 十天無極上帝님이십니다.
이것이 우주의 극비이며 우주원리의 극치이며 道秘가 되는 것입니다.

다음 15강은 태극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태극의 인사화 太極帝


선천에는 모사는 재인하고 성사는 재천이었어요.

인간이 일을 도모 하지만 그 일이 되는냐 안되느냐 하는 것은
하늘에 달려 있다는 것으로 이말은 사마의를 산속에  가두고 불을 질러 죽이려 할 때

하늘에서 비가 내리자 제갈공명이 탄식을 하면서 한 말입니다.

 

요새 "왕과 비" 라는 역사 드라마를 보시는 분들 계실텐데
거기서 성삼문 등 사육신이 단종을 복위시키기 위해서  모사를 했단 말이예요.

그러나 그것이 이루어지느냐 이루어지지 않느냐는 하늘에 달려 있습니다.
그와 같이 이전에는 <모사는 재인하고 성사는 제천이라 하였으나

이제는 모사 재천하고 성사재인>(道典) 즉 일을 도모 하는것
프로그램을 짜는것은 天이 하는데 천은 우주의 주재자 상제님이에요.

즉 상제님이 천지공사를 보시고 성사 재인이니라
그 9년 天地公事 본 내용을 현실의 역사 속에서 이루어 내는 것은 인간입니다.

인간의 역사 속에 실현시키는 지도자를 상제님께서는 大頭目이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대두목은 干支가 모두 태극인 임술생으로 이 땅에 오시게 됩니다.

인간이 천지공사의 이상향을 실현하는데 있어

그 최고 책임자에 있는 분이 태극제인 대두목입니다 < 1태극水= 壬戌= 水+土합덕>
태극기운을 돌돌 말아 가지고 오시게 됩니다.

 

 

무극과 태극 은 체와 용의 관계인데 우주 원리로
무극의 다음 진행과정이 태극인데 이러한 이치가 들어 있습니다.

수원 나그네의 전설이 있습니다
"상말에 이제보니 수원 (水原)나그네라 하나니
누구인지 모르고 대하다가 다시 보니 낯이 익고 아는 사람이라" 는
말이니 나의 낯을 잘 익혀 두라." 하시니라.

숙종대왕이 수원에 와서 거기서 선비를 만나서 과거를 한번 보라 했어요.
그래서 급제를 딱해서 보니까 아는 사람이란 말이예요.  그런데 그 수원 나그네가 누군가 했더니

과거를 권했던 아는 사람인  임금이에요. 임금 이러해서 수원 나그네의 전설이 있는 것이지요.

수원은 말 그대로 물의 근원 근본인 水原이며 태극이며 壬戌 입니다.
이것을 전문 용어로는 戌五空이라 하지요. 실제로 경기도 수원땅에는 호수가 많아요 그것도 묘해요.

 

<亥子>의 근원이 술<戌>이에요

12지지에서 해자가 수인데 수의 근원이 술자리 태극자리 라는 거예요.

수원 나그네가 누구야?

태극제라는 거예요 태극제 인사화 되어 오시게 되어 있어요.

쉽게 말해서 불가의 유명한 반야심경에 색즉시공 공즉시색이라는내용이있지요
태극의 공을 이야기 하는 것인데 색과공이 태극의 이치이지요 색과공이 서로 맞물러 있는
텅빈 속에서 수의 근원이 있는것이지요^^  공입니다 空이요. 이것을 1태극이라고 합니다.

하하하! 어렵지요? 처음은 누구나가 다 어렵지요...
이만 줄이고 다음 강의는 황극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극인 상제님과 태극인

대두목을 중간에서 연결 시켜 주는 존재가 있는데 이것이 황극이다.

이 문제를 우주 창조 원리로 말하면

우주에는 무극과 태극 여기에 또 하나의 우주운동의 본체인 황극이 있다.

우주원리는 관념적이다
무극이 됐든 음양 오행이 됐든 이는 천지 조화의세계이기 때문에 깨진 자만이 체험할 수 있는 자리이다
지금은 이러한 무극의 도가 인격화되어 나타났기 때문에 인존시대이다.

우주의 3대 조화 = 土 水 火 이다 즉 무극土 태극水 황극火 이다
여기에 3수원리 3.1정신이 흐르고 있다. 이 우주의 결정적 마디는 3마디로 이루어져 있다
크게 보아서 머리 몸통 다리 손가락 세마디 생-장-성 탄생 발전 완성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주는 물과 불의 이치로 물은 토의 자리에서 생성된다
이것을 감괘로 보는데 감(坎)자는 토<土>기가 결핍(欠) 되어 있는 상을 취한 것이다

그조화의 토기가 희박해지면서 활성화되어 나오는 것이 우주의 물이다.

무극은 10토로서 10무극이다 태극은 1수로서 1태극이다
황극은 5황극이며 실제로 작용을 할 때는 7火로 작용을 한다.

정역을 보면 중앙에 2.7화가 남.북방을 향해 자리잡고 있는데
그것이 후천 우주에 황극이 용사하는 원리이다.

어휴! 또 복잡해지지요?

다시 설명을 하면

남북에 북방수와 남방에 화가 있는데
물이 불로 되어가는 과정이 봄 여름의 기르는 과정이다
불은 물의 아들이다 불은 물에서 생겨난다. 수생목 목생화로 불은 물의 아들이다.

화는 물의 기운을 받아서 기르는 작용을 하는데

중매자로서  분열의 화 발전의 화 키우는 화 기르는화 로서 역활을 한다

그래서 황극이이란 것은

불의 정신 7화의 정신으로서 후천 5만년 역사의 광명한 문명을 여는 주인공을 말한다.

우리 동양에는 용과봉을 접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용은 물을 상징하고 봉은 불을 상징한다. 서양에서는  피닉스, 불사조,

불새 남방의 주작등은  남방 불火를 상징을 하는데   모든것은 불이 있어야 익혀서 쪄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10무극의 시루증甑은 솥에 들어가는 시루요. 그러므로 무극제요.

시루를 넣고 물을 부어야 되는데 북방1水로서 1태극제요. 물을 붇고 불을 때야 하는데

 

여기에서 인류 문화와 문명을 익혀 쪄내어서  통일이 되는것인데  이것이 5황극입니다.
이 우주는 인류는 '수화토水火土' 삼극의 합작으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무극과 태극의 기운을 받아서 현실적으로

그일을 이루는 중매자로서 중요한 역활을 하는데 모든 분열과 성장의 중요한 우주원리이다.

 

이것이 바로 삼극의 원리 이므로
탄생과 발전과 완성의 원리는 어느것 하나 빠져서도  일이 이루어지지를 않는다.

인사적으로는 무극제와 태극제를 연결해서

두 분의 이상을 실현시켜서 광명의 세상을 여는 현실 역사에 용사用事되는  

또하나의 임금(황제)이며 주인공이다.

이것이 천부경에서 밝혀주고 있는 석삼극무진본이 즉,

삼극원리가 현실에 적용되어 인사화되는 우주 도통사道統史(도통맥)에 있으서

극치의 道秘이며 결론이다.

소강절 선생의 황극경세서에도 황극이란 것이 나오고 원래는
황극은 임금이며  현실 인사적으로는  후천 문화와 문명을 통솔하는 통일의 황제를 이야기한다.

 

 

아래의 상제님 성구말씀을 깊게 사색하여 깨우져보자^^

 

 

말이 들어야 성사되느니라


호연이 수도 공부를 시작하매 상제님께서
손바닥 두 개 너비의 하얀 종이를 책처럼 묶어다 주시며 닭과 말,
그리고 뱀 모양의 것을 그리게 하시는데

 

종이 하나에 한 마리씩 그리게 하시고,
그림을 다 그리고 나서 그것에 점을 찍게 하시니라.

 

호연이 명하신 대로 밤낮으로 먹을 갈아 그림을 그려 두면
상제님께서 그것을 모아 불사르시는데 호연은 특히 말을 많이 그리니라.

 

하루는 호연이 지루하고 싫증이 나서
아이고, 하기 싫어!” 하고 투정을 부리니

 

타일러 말씀하시기를 “닭이 울어야 날이 샌다.
암탉이 울면 죽기가 쉽고, 장닭이 울어야 날이 새느니라.” 하시니라.
 
이에 호연이 “말은 어째서 그려요?” 하고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난리 치나 안 치나 말이 들어야 성사하느니라.
말에게 이기고 지는 것이 있다.” 하시거늘

 

다시 “그럼 뱀은 뭐예요?” 하니 “그것은 뱀이 아니라
용마(龍馬)니라. 큰 자로 들어간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108)


 

말이 콩밭으로 들어가는구나

상제님 일행이 태전에 거의 다다르니
두 사람이 서로 판을 대하여 머리를 맞대고 앉아 있거늘

 

상제님께서 “저 사람들 무엇 하고 있느냐?” 하고 물으시니
공우가 “장기를 둡니다.” 하고 아뢰니라.

 

이 때 성도들이 장기 두는 사람들 옆으로 다가가 장기판을
구경하는데 공우가 큰 소리로 “저 차(車), 저 차, 저 차! 차가 죽게 생겼다.” 하니

 

장기 두던 사람들이 버럭 화를 내며
왜 훈수를 두느냐.” 하며 싫은 소리를 하니라.


이 때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아, 말(馬)이 콩밭에 들어가는구나! 여봐,
말이 콩밭으로 들어가는데 안 쫓아?”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알들은 서로 친하고 비켜 주고 보호하느니라.” 하시니라.

 

잠시 후에 상제님께서 태전으로 들어가시며
말씀하시기를 “우리 일에 말이 들어야 한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05)


 

도체(道體 : 四體)를 바로잡으심


천지의 이치는 삼원(三元)이니
곧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이라.

 

무극은 도의 본원(本源)이니
십토(十土)요, 태극은 도의 본체로 일수(一水)니라.

 

황극은 만물을 낳아 기르는 생장(生長) 운동의 본체니
오토(五土)를 체(體)로 삼고 칠화(七火)를 용(用)으로 삼느니라.


우주는 일태극수(一太極水)가 동(動)하여
오황극(五皇極)의 생장 운동을 거쳐 십무극(十無極)에서
가을개벽의 성숙운을 맞이하니라.


상제님께서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하시고
건곤감리 사체(四體)를 바탕으로 도체(道體)를 바로잡으시니


건곤(乾坤:天地)은 도의 체로 무극이요,
감리(坎離:日月)는 도의 용이 되매 태극(水)을 체로 하고
황극(火)을 용으로 삼나니 이로써 삼원이 합일하니라.


그러므로 도통(道統)은
삼원합일(三元合一)의 이치에 따라 인사화(人事化)되니라.
(증산도 道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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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