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시사탱크> 장성민입니다.

일본 정부가 내년부터 사용하게 될 초등학교 교과서와 외교청서에 독도가 일본땅이란

터무니없는 주장을 되풀이해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일본 초등학생 5,6학년이 배우게 될,일본 검정을 통과한 사회 교과서 전부가

독도는 일본의 고유영토라며 울릉도와 독도사이에 국경을 표시해놓고,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표기해 일본 쪽 영토에 집어넣는 황당한 역사왜곡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교과서가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이렇게 허무맹랑하게 역사를 날조하는 나라를 이웃나라로 두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오늘 시사탱크는 일본의 본격적인 역사 왜곡에 맞서 역사적 사실, 진실만을 가지고

그들 앞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합니다. 일제 군국주의하에 그들은 우리 민족에게 어떤 만행을 저질렀는지,

그들이 그토록 감추고 싶어하는 역사의 진실은 무엇인지 낱낱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사진을 제공해주신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과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요발언] 정성길 /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일본군, 철도파괴 주동자를 총살하고 칼로 난자질했다"
"日, 재판도 없이 무자비하게 처형 집행"
"일본군, 경각심 주기 위해 작두까지 쳤다"
"독립군, 치열하게 살다가 죽음 맞았다"
"사진 속 웃고 있는 일본군, 처형 지켜보며 희열 느끼는 듯"
"일본군, 실수로 광대뼈 내려친 뒤 목 절단하기도"
"철도파괴 주동자에 여성도 있어"
"안중근 유해, 없다고 생각해"
"日, 안중근 절하 평가하기 위해 수염·눈썹 제거"

 

[주요발언] 신인균 /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
"韓·美, 마음만 먹으면 무인기로 평양 침투할 수 있어"
"‘北 무인기 사건’ 한국은 도덕적인 국가이니 그에 맞는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北 무인항공기, 백령도 촬영했을 것이라 생각해야"
"우리 군의 진지 변경 필요해"
"백령도에 수천 명의 해병대원 있어"
"北, 백령도 점령하기 어려워"
"北 무인기, 해군 군함의 작전 상황 봤을 수도 있어"
"일본군, 동남아 침략해 주민 희롱하고 처형했다"
"日 군국주의 희생자 중 독립군 많아"
"독립군, 심한 구타로 얼굴 붓기도"
"안중근의 수염은 자존심이나 마찬가지였다"
"안중근 시신, 화장당했을 것"
"아베는 이토의 동향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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