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극대도-도전4.gif

 

증산도 진리는

도전에 있는 성구 말씀 통관이 되야합니다.

책 많이 본다고 해서 증산도 도전 해석 능력이 트이고 그런게 아니다.

그런걸 필요한 자료 챙기는 거고, 초기에는 도전 자체만 가지고 뿌리를 뽑으야 되는 것이다.

 

개벽실제상황 둬서너번 보고 거기에 해당하는 책자 100권 본다고 교리가 뚫리냐. 하면 그렇지않다.
도전 원전책을 완전히 꿰뚫어야 되는 것이다.

 

개혁과 부흥사에서 나온 독서법 보면
동양의 독서법이 어떤 책은 만번 읽고, 백번 읽고, 동양의 인물들이 독서하는 것과
아주 모범이 되고 역사의 증거가 되는 인물들이 있단 말이다.


역사의 근원에는 뿌리 문화가 있고
뿌리 문화는 제2의 문화 발전 단계인 유불선 기독교과정,
신교가 뿌리 문화가 되서 자취를 감추거든. 그 실체를 알수 없게 숨어버린다.
고대 태고역사의 시원문화로 자취를 감추면서 줄기문화가 주인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줄기 문화가 뿌리 역할을 하면서 현세에선 역사를 부정당하고.
한국 역사라는 건 한 2천년 중국의 식민지 역사에서 시작되었다고 세상이 그렇게 알고 있다.

동양문화는 황하문명에서 나오고 그렇게 알고 있다.

 

힘이 센놈이 역사 조작해서 한번 그짓말을 풀어놓으면 전인류가 감염이 되서
천지 귀신도 감염이 되가지고 말여. 가을 개벽의 불칼로 이번에 다 정리하는 거니까.
역사불의 바로 잡는 것. 역사 공부안해서 무시해버리면 상제님 진리의 틀을 못잡게 된다.

 

증산도에서 가장 중요한게 이신사. 천리를 모르면 진리 맥을 못잡는 것이다.
진리의 2박자가 신도(神道)이다. 진리의 매듭짓는게 인사이다.

 

삼성기 상하는 5페이지밖에 안된다.
삼성기 상하는 주문처럼 읽으야 될 문서이다.
진리맥을 뚫는게 문서 몇페이지 짜리 그걸 얼마나 많이 읽고 제대로 읽어서 해석이 되냐.
많이 읽으면 해석이 그냥 되는 것이다.

 

삼성기 상에서 안함로가 돗자리 타고서 천지를 날라 다니는 사람이였다.
도를 통해서. 나름대로 조화권을 좀 쓰는 사람인데, 그러니까 역사의식이 완전히다르다.
환국의 역사를 인식하는 사람이다  그렇게 깨어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역사 선언을 환국에서부터 하였다.

 

원동중의 삼성기는 인류지조를 나반. 여기는 환국 보다도 더 근원되는
인류시원 나반과 아만을 선언해. 그런 안목이 도전 읽는데 역사 해석 능력이 투입이 된다.

 

그게 무슨 지식가지고 되는게 아니고

평소에 몇페이지 5페이지짜리. 서전서문이 얼마나 되냐. 작은 글씨로는 2페이지. 거기에 다들어 있다.
역사 경영하는게. 그게 무슨 언어의 귀재가 됐던지 그것을 백번 읽은 사람하고
5천번 읽은 사람하고 10만번 읽은 사람하고 그건 의식 경계가 다른 것이다. 

 

언어를 가다듬는게 의식 정화과정이며.

교를 완전히 꿰뚫은 사람이 선만 붙들고 늘어지는 사람보다 더 역사의식이 성숙이 된거란 말이다.

문명의 책임자가 못되면 다 헛깨비가 되는것이다. 지혼자 알고 마는 것.

인간은 천지문명의 중심이 되야 되는것이다.

 

태일이 되는 것. 역사가 조작이 되는 것도. 그것도 또한 자연의 섭리다.
뿌리 문화도 역사학에서 원형문화다.

 

원형문화를 알아야

인류가 처음 태어나 황금의 시절에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지금은 사람들이 생각하는것이 그때는 무식해서 사냥이나 해서 배나 채우고 살었다.
정신사란 건 아무것도 없고  다만 인간을 진화하는 걸로 생각하고 있으니까 말이다. 

 

지금 고고학 하는 놈들이 150% 빨갱이들이여. 진짜 빨갱이들은 역사학자들, 지금 역사학자 사람인줄 아냐.
교원대 있는 송호정이 같은 놈. 고조선은 소설이다. 대한민국 교과서 펴는 책임자 놈이 그렇다.
역사 정의로 보면 그거다 패죽여야 될 놈들인 것이다. 


일본 역사 보다 짧어. 일본도 잡어 늘려서 2,600년인데.
신도들의 역사 정의감, 일꾼으로서의 역사의식. 의식이 확깨게 할수 있는게 역사의식이니까.

 
특히 2부 같은데는 잘보고,
역사가 뿌리 부정되는 것인데 이것 또한 자연의 섭리이다. 그것이 가을 되면 원시반본하는 건데,
그 한 말씀에서 역사의식이 바로잡는 것이다. 그게 도닦는 사람들의 역사의식이다.
지금은 진리틀 큰 틀을 깨주야 되거든. 뭐가 핵심이냐 말이다. 의식을 열어주지 못하는것이.... 

 
삼신이 인간 몸에 들어오면 삼진, 세가지 참된 거 성명정이다.
성명정 얘기한게 유불선이다. 인간의 마음. 그 마음을 열어야 그게 명이다.

내몸의 에너지 동력원이라는게 정이니까

 

성명정이 인간 몸에서 바로 잡으야 될 세가지 진리 주제인데.그 주제가 삼신에서 왔다.

삼신 하나님이 내몸에 들어오는 과정,
조화주 하나님의 마음이 내몸에 본성이 된것이고
교화주 하나님이 내몸에 들어와서 생명이 됐다.

 

목숨이. 그 하나님의 생명을 내몸에서 성취하게 하는 그것이 바로 정이니까.
그것이 하나로 조화되서 완전 열매맺게 하는게 태을주거든. 율려 도수.

태을주를 아주 입에 물고 무의식적으로 읽는 정도가 되야 거기서부터 상제님일꾼이 되고

자기 생각 먹은대로 행동하고 진리의 핵심뿌리하고 결론은 아주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것이니까. 

 

계속 도전 강독을 개벽상황하고 태사부님 어록 개벽상황하고 몇권해서
거기서 더 하면 환단고기하고 우주원리인데 일체 다른 책을 못보게 해야 한다.

사실이. 진리를 초기에 뿌리를 캐야 되는 것이다. 

 

서점은 서책에 대해서 관심있고 문화의식있는 사람들이 모이니까.

가장 쉽게 책을 만날 수 있는곳이다. 상제님이 만들어주신 일터니까.
그렇다고 서점만 가란 건 아니니까. 주로 서점 중심으로 하라는 거. 늘 문화충격을 받는 곳이다. 

 

서양은 삼신문화로 인식이 되는게 아니고
성부 성자 성령으로 어떻게 보면 특이한 방식이여. 트리니티 세위격의 하나님으로 실제한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로 얘기하는데 그게 전부 군사부문화의 틀속에서 얘기가 되는 것이다.

 

기독교가 성령 신앙가지고 버텨온거여. 지금도 그 힘으로 진리 체험하고 그러는 것이다. 

다신이 아니고 유일신 체계에서 진리가 구성되서 이번에 고랑때를 먹는 것이다.

 

신관은 다신과 유일신이 통합이 되야

우주의 살아있는 신들을 인정하고 실상을 제대로 볼수 있는 것이다.
유일신문화도 전쟁하고 파괴하고 다신문화도 진리 중심이 없고,
인격신만 주장해도 그렇고, 자연신만 주장해도 그렇고 신관이 얼마나 중요하냐 하는것이다.

 

연구소의 박사들도 글을 못써. 신도(神道)는 체험해서 쓰는 건데 어떻게 그걸 아나.
그건 체험하기 위해서도 수행을 통해 주문을 읽으야 되는 것인데  지금쯤이면

신도(神道)가 정리가 안되면  진리해석을 못하고 안되는 것이다. 

 

화이드 헤드의 귀신론은 색깔도 없어.

머리 굴려서 형이상학적인 신에 대해 해석한 건데. 개별적인 신도 아니고.
화이트 헤드의 신은 고사지내는 신도 아니고 학자의 머리에서 잔머리 굴리는 그런 신이다.

 

인간의 지적 체계를 잡어주는 아주 대단한 철학자의 신관이 될 수는 있어도
인간이 신과 직접 소통이 되고 인간의 삶속에 들어와 있는 신이 아니다.

 
신교의 열매가 태을주니까. 인류문화의 열매인 것이다. 
태을주 읽으면서 포교해야 사람을 살려. 포교하면서도 태을주 읽고.
태을주 읽으면서 포교하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진리가 들어가지 않는것이다. 

 

태을주를 읽으야 태일의 천지조화권이 발동이 되서 

천지의 일을 하는 위격에 들어가서 거기서 사람 생명을 거두는 것이다. 

 

 

천리란  봄철에 한 알의 씨앗을 뿌려 심은 뒤에

여름철의 줄기로 변하는 과정에서 씨앗의 본 모습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역사도 이와 같아서 천리란 가을철이 되어야 만이 잃어버린 씨앗(열매)의 본 모습을 되찾게 되는것이다.

이것이  천리이며 역사도 이와같은 전철을 밟게된다.

이것을 두고 '원시반본'이라고 하는 것이다.

 

불사조편집^^

용봉.jpg

 

 

비결 [秘訣/祕訣]  (秘法)
남이 알지 못하는, 자기만의 독특하고 효과적인 방법.

앞날의 길흉화복을 얼른 보아 그 내용을 알 수 없도록 적어 놓은 글.
또는 그런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