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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진정한 역사를 알아서 근본을 찾아 뿌리로 돌아가자.

 

참진리를 찾는 구도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으로 진리의 원주인을 아는 것입니다.

 

이 우주에 주인이 있다. 통치를 하시는 진리의 원주인이 있는데
바로 그 분이 천지의 부모이신 상제님이십니다. 대도의 원주인이 되십니다.

쉽게 말해서 우주통치자이십니다.  모든 일이 부모이신 그 분의 결제가 떨어져야 성사가 됩니다.

 

모든것이 천지부모로부터 출발을 하기 때문에 구도자는 반드시 이러한
진리의  원주인이신 상제님을 받들며 도를 닦아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만사불성입니다.
여기에서 충효사상과 이치가 나오게 됩니다.

 

다시말하면 구도의 역사적 번지수를 알고 진리의 원주인을 제되로 알고 덤벼들어야지 
무작정 역사적 뿌리와 근본을 모르고 왜곡되고 조작된 구도사를 배워 혼자 막연히 도를 닦아봐야
얻어지는 것이 없고 대부분 몸도 망치고 인생 또한 망치고 더불어 남까지 끌어들여 망치게 합니다.

그래서 오늘날 사이비종교와 교주가 판을치고 있는것입니다.

 

모든 인류의 역사는 우주통치자 하느님이신 상제님으로 부터 시작을 합니다.
이 분이 인류의 진정한 조상이시며 또한 생명의 주인이시며 우주의 근본이며 뿌리가 되십니다.
이 분이 바로 군사부로써 임금이시며, 스승이시며. 부모되십니다.
우리의 진정한 조상이 되신다 이 말입니다.

 

천상의 수도인 옥경에서 만신을 거느리고 우주를 통치하고 계신다 이말입니다.
역사의 뿌리, 인간의 뿌리, 생명의 뿌리, 조상의 뿌리이며

최고 높은 진정한 조상님, 즉 환단고기에 나오는 우리민족의 역사속에서
그렇게 외쳐 부르던 어아가 속의 대조신(大祖神)이다. 이 말입니다.


우리 생명의 부모님이십니다. 

기독교와 천주교, 불교에서 말하는 환상속의 가짜하느님이 아닙니다.
천상 옥경에서 인격신으로써 우리를 지켜보고 계신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바로 그분의 DNA 즉 유전인자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천지부모이신 하느님 상제님의 자식이며 인간하느님이 되는것입니다.
종교가 엉망으로 왜곡하고 조작하여 인간을 가르쳐 놓았습니다.

 

부모를 보고도 알아보지를 못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족보를 가르쳐 주어도 부정하게 만들었습니다.
역사를 가르쳐 주어도 외면하게 만들었습니다.
철학을 가르쳐 주어도 마이동풍입니다.
대도를 말해주어도 들을려고도 하지않습니다.

 

오로지 돈과 물질문명에 미쳐 부모를 버리고 말았습니다.
우주의 미아가 되어 이 지상에서 괘락과 향락주의에 빠져 미쳐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조작하여 역사를 제되로 가르치지 못한 죄업이 막중합니다.

그 결과는 미래에 죽음과 파멸로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역사를 잊고 망각한 민족은 멸망이며 미래가 없기 때문입니다.

즉  족보가 사라져 버렸기 때문입니다. 

 

한 가정을 망하게 할려면 족보를 없애 버리면 끝나 버립니다. 후손이 단절되고 절손되어 버립니다.

국가와 민족을 없애 버릴려면 그 나라의 역사를 없애 버리면 패망해 버립니다.

인류를 멸망케 할려면 인류사를 없애 버리면됩니다.

 

그 이치는 뿌리를 잘라 내 버리면 줄기 잎사귀는 그냥 말라 시들어 죽어버리는 이치입니다.

정신문화사에 있어서는 바로 역사를 없애 버리는 일입니다.

가정은 족보를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인류의 족보를 없애 버렸고 인류의 역사를 조작하므로해서 지금의 인류는 천지부모를 부정합니다.
망각하고, 부정하고, 외면하고, 스스로 족보를 잃어버려 찾지도 않습니다.

인류 생명의 호로자식이 되어 근본을 망각하고 서로 아귀타툼을 벌리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그 이치는 간단합니다.
조상의 조상은 천지부모이신 상제님이 되시고 태모님이 되십니다.
남성 하느님, 여성하느님 즉 천지부모로 천상궁궐에 계십니다.
여기에 다른 이치가 있을 수 없습니다.

조상의 조상은 천지부모이며 우리 생명의 부모임을 그냥 인정하면 됩니다.


인류 역사의 정의란 무엇입니까?
나의 뿌리,, 나의 근본, 나의 정체성은 어디서 부터 찾아야 될까요?

 

그것은 족보로 부터 시작이 되는데
바로 왜곡되지 않은 진정한 우리 한민족의 역사로 부터 시작이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 민족이 인류의 종주국이며 시원민족이며 창세민족이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진정으로 성공하는 구도자는 생명의 족보을 잘 알아야 합니다.

왜 천부경이 중요한 것일까요? 그것은 우리 한민족의 참족보이면서 참된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증산도에서는 원시반본을 가르칩니다.


나도 너도 인류 모두가 근본으로 뿌리를 찾아 나의 정체성을 회복하자는 것입니다.

나의 부모 나의 조상의 뿌리는 천지부모입니다.
다시 말하면 군사부의 정신으로 우주통치자 하느님이 우리의 진정한 근본이며 조상이며 뿌리입니다.

 

인류는 진정한 뿌리인 천지부모이신 상제님을

제되로 된 역사를 통해 배우지 못해 뿌리를 잊어버리고 근본을 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천부경에서 말하듯이 모든것은 근본은 1로 부터 시작합니다.
즉 일시무시일입니다. 1은 근본을 나타내고 뿌리를 나타내고 본체를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삼신즉일상제라 부릅니다.


숫자의 이치가 그러하듯이 그래서 1은 또한 우리의 뿌리이시며 천지부모이신
상제님이시기도 하고 또한 역사적으로  역대황제들이 태산에 올라 한결같이 하늘에 천제를 드린

바로 그분 우리 생명의 부모이신 하느님이십니다.

 

그냥  아버지 어머니라 부르는것이 상제님에 대해서 빠르게 깨우치는 길입니다.

 

그런데 요즈음은 이러한 근본이며 뿌리이신 천지부모님에 대해서
즉 족보를 말해드리면 모두가 외면을 하고 맙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이제까지 종교인과 역사학자들이
모두 역사와 족보를 말살해버리고 제되로 못 가르쳐서 그러합니다.

 

뭐가 그렇게?

생명의 진정한 부모에 대해서 말해주는데 부끄럽고 창피하고 피해야 할까요?
그것은 인간의 뿌리가 철저히 왜곡이 되어 인류가 근본을 잃어버리고 잊어 버리고 해서 그렇습니다.

지금의 인류는 고아와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사생아와 같습니다.


우리 조상의 뿌리는 상제님이십니다.
우리 생명의 뿌리는 천지부모이신 상제님 이십니다.
이것을 잘알아야 합니다.

 

아 그렇지 않나요?


인간은 그냥 하늘에서 떨어지고 땅에서 솟아나서
우연히 그냥 막연히 근본도 모르고 태어나서 살아가는 무지한 짐승적 존재가 아닙니다.

 

그리하여 지금으로부터 환국에서 구전으로 내려오는 천부경의 가르침은
일시무시일  일로부터 모든것이 시작이 되는데 바로 일자 그 일이 바로 우주통치자이시며
우리의 진정한 부모이시며 조상이십니다.


이렇게 숫자로써  상제님이 숫자의 이치를 빌려 인간에게 가르침을 내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누구나 할것없이 당연히 그분을 받들어 모셔야 합니다.
자기 조상을 자기 부모를 버리고 잊어버리고 찾지도 않는 호로자식이란 있을 수 없지 않습니까?

 

지금의 인류는 우리 한민족의 역사정신인 정신문화를 다 잃어버려
스스로가 신인줄 모르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역사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지금은 그냥 서구의 기독교의 창조관을 바탕으로

해서 막연히 생각하고 있지만 인류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환단고기역주본이야 말로  참되고  조작이 되지않은 진정한 도가사서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근본을 찾아 뿌리를 찾아 조상의 조상인 천지부모가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역사의 뿌리, 철학의 뿌리. 도의 뿌리, 생명의 뿌리,
조상의 뿌리, 인간의 뿌리, 이것을 잘 알아야 합니다.

 

이 우주사라는 것은 이 인류사라는 것은
바로 천지부모이신 상제님으로 부터 출발하고 시작해서 오늘날 인간의 역사가 형성되었습니다.
태고사를 알아야 합니다.  인류역사를 다시 써야되고 제되로 알아야 합니다.

 

인류의 태고사는 신선의 태고사입니다.
그래서 이 태고사를 인류의 황금시절이라고도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수행을 하지않고 도를 닦지를 아니하므로 해서
우주생명과 인간생명의 본질을 보지를 못합니다. 인간성을 회복을 하지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또한 오래살지 못하고 단명하고 맙니다.

 

두눈이 막히고 당달봉사가 되어 우주대광명을 체험을 하지 못합니다.
두눈이 멀어 신을 보지못하고 신과 대화를 나누지도 못합니다.


이러한 이유는 진정한 정신문화를 잃어버리고

역사를 잃어버려 도를 닦지를 않아 스스로 두눈을 파내버린 결과와 같습니다.

수행을 하면 인간은 누구나 다 모두 스스로의 신성을 회복하여
대광명의 존재인 육화한 신으로 거듭태어나게 됩니다.

 

대도란?   쉽게말해서

말 그대로 인간이라면 마땅히 당연히 걸어가야 하는 길을 두고  대도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구도자는 나의 근본을 찾아서 떠나는 사람을 두고 구도자라고 말합니다.

무슨 종교를 만들어 혹세무민하여 해답도 모르는 사이비교주가 될려고 닦는것이 아닙니다.

인생에 대해서 모르면 교황청의 교황도 마찬가지 중생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하여 환단고기 역주본은 우리의 근본과 뿌리와 조상과 생명의 뿌리인
천지부모에 대해서 아주 확실하게 역사적으로 진실된 가르침을 내려주고 있습니다.

 

근본으로 돌아가는것 뿌리로 돌아가는것
이것이 진정한 역사의 정의이며,  한마디로 다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인간은 순수성을 다 잃어버려 말해주어도 손에 쥐어 주어도 부정하고 믿지를 못합니다.

인간은 천지소생으로써 마땅히 천지부모를 받들고 모시고 살아야 되는것입니다.
여기에서 충효사상도 나왔습니다. 이것이 바로 일신강충을 바탕으로 하는 홍익사상입니다.
또한 우리 한민족의 천제문화이기도 합니다.

 

상제님은 10수 이시며 또한 1수 이시기도 합니다.
모든 이치는 수로서 시작을 합니다. 모든 자연섭리는 수로써 표현을 합니다.
모든 우주변화원리는 수로써 이치를 밝혀주고 있습니다.

 

숫자는 셈을 하는 그러한 측면의 낮은 수준의 과학적이치가 아닌
순수 자연법도로써 인간성을 회복하고 근본을 가르치고 뿌리를 가르치는
우주생명과 인간생명의 본질을 깨우져주는 원리입니다.

 

이제는 타락의 늪에서 벗어나 짐승의 무리에서 벗어나  뿌리로 근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구도자의 고향입니다. 구도자의 고향에는 천지부모가 계십니다.
천지부모이신 상제님을 알아야만 우리의 정체성도 알게 됩니다.
이것이 구도자의 종착역이며 인류역사의 최종 결론입니다.

 

그래서 인류 역사의 최종 결론과 정의는 자신의 정체성을 깨우쳐서
천지부모를 받들어 모시어 충효를 다하고 지상낙원을 건설하여 대광명을 체험하고
행복하게  삶을 누리는데 그 이상을 다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인류 역사의 태고사는  인간으로써 천지 대광명을 체험하고
신선으로 살다가 세월의 흐름속에서 속화된 인간으로 변질되고 그리고 짐승으로 변해 버렸습니다.

 

지금의 현대인은 결코 진정한 정신문화인이 아니고 정신문명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의 현대 인류야 말로 야만인이고. 미개인이며. 원시인이며 

타락한 현대적 구석기에 살고 있는것입니다.

 

우리가 잊어버리고 잃어버린 인류 역사는 인간 스스로가 파괴하고
스스로 족보를 왜곡하고 조작하고 말살해 버리므로 해서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근본도 뿌리도 몰라보는 고아를 자처했고, 사생아로 자처하며,
뿌리를 부정하고, 외면하고, 찾지 아니하므로해서 짐승보다 더한 치열한 투쟁과 싸움과
전쟁을 벌리면서 말 그대로 아귀다툼을 벌리면서 서로 죽이고 파괴하고 있습니다.

 

인간 지옥이 다른데 있는것이 아닙니다.
현실이 현대가 바로 현대문명이란 미명아래 인간지옥을 만들어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진정한 환단고기의 역사적 진실을 깨달아
뿌리와 근본으로 돌아가 천지부모의 품으로 생명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생명의 주인, 우주만물의 주인, 인간의 뿌리, 인간의 조상, 그  조상의 조상은 바로 상제님이시며
천지부모이시며 진리의 주인 되시는 분이다는 것을 밝혀드립니다.

 

우리의 부모님 이십니다. 아버지이십니다.

왜 아버지와 어머니를 못알아보고 모시는것을 껄끄러워해야 하는가요?

그래도 되는가요? 인간이기를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까?

 

상제님을 모시는것은 결코 부끄러운일이 아닙니다.
상제님을 받드는것은 결코 무지한 일이 아닙니다.

상제님을 찾는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며 근본으로 돌아가서
뿌리를 인정하는 지극히 인간다운 행동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이라면 마땅히 충효를 다해야 하는 우리의 아버님이시며 어머님이십니다.
그것을  근본적으로 크게는 천지부모라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윤리와 도덕이라는것은 천지부모를 받들어 모시는 예를 취하므로 해서

바로 이것을 근본으로해서 바탕으로해서  천도지덕이라는 윤리와 도덕이 형성되었으며 

비로소 인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의 종교는 망해야 합니다.
지금 현실의 사람들은  종교라는 종자만 나오드라도 대경실색하여 고개를 돌려버리고 맙니다.
종교의 폐해가 엄청났던 것입니다. 전쟁을 불러 일어켰습니다. 자기도 모르고 있으면서 사기를 많이 쳤습니다.


뿌리를 망각하게 하고 부정하게 만들었습니다. 세상사람들은 이러한 종교에 지쳐버렸습니다.
인생과 진리에 대한 해답을 제되로 들려주지도 가르쳐 주지도 못하였습니다.

 

지금의 세상 인심은 참된 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하느님 상제님이라고 말하면 한결같이 모두 무슨 시나락까먹는 이야기를 하고 있느냐 그러면서
고개를 꼬아 이상한 눈으로 처다봅니다.

 

종교가, 역사학자와 정치인들이 제되로 된 역사를 몰라 가르쳐 주지를 못하여
진정한 부모에 대해서 찾아 알려주어도 부모를 외면합니다. 부정합니다. 알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그동안 알아왔던 잘못된 지식과 정보와 가르침에 중독되어 살아가는 인간로봇트입니다.


아 진정한 천지의 부모님은 하느님이시다. 상제님이시다. 천주님이시다. 미륵불이시다.
옥황상제이시다. 하고 말해주어도 순수성을 잃어 잔머리를 굴리고 알아 먹지를 못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손에 쥐어주어도 모른다 이말입니다.


천하의 개망나니 자식이 되고 말았는 것입니다.

아니 그의 악마의 수준으로 변해버렸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천지부모를 알아보자.
천지부모를 모시고 받들자.우리의 조상이신 부모님에게 충효를 다하자.
인간은 하느님의, 상제님의, 천주님의, 미륵불의, DNA유전인자가 흐르고 있다.

인간은 생명의 뿌리인 하느님의 자식입니다.


역사적으로 '염표문'에서 가르치는 16자중에

맨처음에 나오는 구절이  일신강충이다, 이말입니다.

염표문의 일신강충, 성통광명, 제세이화, 홍익인간의 16자 중에 맨 처음의 넉자 '일신강충'을 깨달아야 만이

홍익인간을 깨우치고 가르치고 이루어 낼 수가 있고 새로운 인간으로 거듭태어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단순하게 말하는 홍익인간의 사상만 가지고는 홍익인간의 뜻을 이해를 못합니다.

이래 가지고서는 역사의 가르침이 행해지지 못합니다. 왜냐 하면 염표문의 뿌리는 일신강충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역사학자중에

일신강충을 이야기 하는 사람과 종교인과 정치인을 듣도 보지도 못하였습니다.

다시 말해서 천제문화를 제되로 가르치는 역사학자가 없다 이말입니다.

 

눈치나 보면서,...........사실은 역사학자 스스로 깨닫지못하고 어용학자들이 대부분입니다.

알았다고 자부하면 천지부모를 모셔야 합니다.

염표문의 핵심은 일신강충입니다. 역사의 노른자이며 역사의 눈동자입니다.


일신강충을 제되로 깨달아야 더불어  수행하여 대광명을 체험하면 인간은 하느님이다. 

우리 모두가 인간하느님이다 하는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그분이 우리의 진정한 부모님이시므로

몰라보고, 부정하고, 외면하지말고, 근본을 찾아, 뿌리를 찾아,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충효를 다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진정한 역사를 배우지 못해 천지부모님을 찾아뵙고 효도다운 효도를 못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호로자식이되어 은혜를 저버리고 부모도 몰라보는 패륜을 저질럿습니다.


충효의 정신의 근본적 내력은   즉 국가와 나라에 충성하고 가정에 효도하는 것의 소자출은

바로 더욱 근본적이며 뿌리적인  천지부모님을 모시는 충효사상입니다.

다른 말로는 동학의 '시천주사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 인간의 윤리의 근본이 되는 효사상이 나오게 됩니다.

이 충효사상이야 말로 태고사의 뿌리정신이며 정의입니다.

 

이러한 역사의 정의는 올바른 역사와 진리를 찾아 수행하고 도를 닦아

우주의 대광명을 체험해보아야 만이 스스로가 상제님의 자식이라는것을 비로소 인정을 하게 되며
또한 스스로가 인간 하느님인것을 알게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환桓입니다.

나는 환입니다. 너도 환이고 모두가 환입니다. 대광명을 되찾아야 합니다.

인간은 대광명적 존재입니다. 육체를 가진 살아있는 신이며, 인간하느님입니다.

우리 몸속에는 그러한 DNA유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은 기복적이고 노예적인 신앙을 해야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이라면 마땅히 부모를 모시고 살아가야 하는 윤리이며 도덕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근본과 뿌리를 망각하여 자기 부모도 알아보지 못하는 인간짐승으로 살지말고

하루 빨리 왜곡되고 조작된 역사의 중독에서 벗어나 스스로가 인간 하느님임을 선언해야 할것이다.

 

이것을 부정하는 자는 '배은망덕만사신'이라 하여 은혜를 저버리고

부모를 알아보지 못해 배신했으므로 만번죽어도 용서하지 못할 악마가 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충효사상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모든 인간을 지구상에서 청소해버리고 맙니다.

우주 가을철의 때가 되면 천지부모님이 자식농사를 지어놓고 인간 추수를 할적에

인간열매가 되지못하고 종자가 되지 못하는 인간은 낙엽지듯이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맙니다.

자연의 이치가 진리가 그렇게 만들고야 맙니다.

 

그리하여 하느님을 상제님을 마땅히

떳떳하게 말할수 있는 진정한 자식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결코 혐오스럽고 외면해야 될 천지부모님이 아닌것이다.

 

이것이 진리의 정의이며
역사의 정의이며 종교의 정의이며 정신문화의 정수입니다.

우리 모두 태고시절 정신문화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是故로
시고

治世之人은 餓其體하고 勞其筋하여 以活民生하고
치세지인 아기체 노기근 이활민생

 

亂世之人은 淫其心하고 貪其財하여 以傷民生하나니
난세지인 음기심 탐기재 이상민생

 

若天理所在면 功歸於修하고 禍歸於作하리라
약천리소재     공귀어수        화귀어작

 

그러므로 세상을 다스리는 사람은
제 몸을 주리고 수고스럽게 하여 백성을 살리고

 

세상을 어지럽히는 사람은
마음을 방종히 하고 재물을 탐하여 백성의 삶을 상하게 하나니

 

천리가 있다면 공(功)은 닦은 데로 돌아가고
화(禍)는 지은 데로 돌아갈 것이니라.

(증산도 道典 2:50)

 용봉수정.jpg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