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강독 -천부경-

 

갑오년 한해 뜻하시는바 소원성취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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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은 ‘삼신의 진리를 드러내 주시는
한 분 상제님(三神卽一上帝)’, 간단히 말해서 ‘상제님’이 내려주신 작품이다.
 
상제님은 진리의 주권자이며 우주의 통치자이시다.
천부경은 바로 하나님이 내려주신 동북아 최초의 계시록인 것이다.
또한 진리의 원본이요 인류 문화경전의 원형이다.

천부경은 우주의 절대 근원을
신과 도 같은 고유명사로 말하지 않고 수로 이야기한다.
수는 무궁한 상징성을 가진다.
 
그래서 해석의 여지가 많다.
열려있는 해석, 개방된 해석, 이것이 천부경의 매력이다.


* 내용구성

CD1 환단고기를 관통하는 근본 주제

    삼신일체지도三神一体之道
    인간 속에 내재된 삼신, 성명정性命精
    삼신즉일상제三神卽一上帝
    성명性命 일체의 동력원, 정精
    환국구전지서桓國口傳之書 천부경
    상경: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CD2 상경: 천일지이인삼天一地二人三

    중경: 천이지이인이天二地二人二
    하경: 일묘연만왕만래 一玅然萬往萬來
    태일太一 심법을 전수하는 천부경



一始無始一 일시무시일
析三極無盡本 석삼극무진본
天一一地一二人一三 천일일지일이인일삼
一積十鉅无匱化三 일적십거무괘화삼

天二三地二三人二三 천이삼지이삼인이삼
大三合六生七八九 대삼합육생칠팔구
運三四成環五七 운삼사성환오칠

一妙衍萬往萬來 일묘연만왕만래
用變不動本 용변부동본
本心本太陽昻明 본심본태양앙명
人中天地一 인중천지일
一終無終一 일종무종일


CD1 running time 59:42
1. 환단고기를 관통하는 근본 주제
2. 삼신즉일상제三神卽一上帝
3. 환국구전지서桓國口傳之書 천부경
4. 상경: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

CD2 running time 39:49
1. 상경: 천일지이인삼天一地二人三
2. 중경: 천이지이인이天二地二人二
3. 하경: 일묘연만왕만래一玅然萬往萬來
4. 전인수계 첫 번째, 천부경
 
제작 2011.11.27 가격 3,000원

 

- 도기141.7.1 대학생포교회 수련회 종도사 도훈


천부경(天符經)천부경의 진정한 해석과 뜻

 

천부경 81자

 

천부는 하나님의 마음
천부는 상제님의 심법전수
하나님의 마음과 자연의 이치를 전해주는 경전이다.

인류역사의 최초의 경전문화는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이다.

 


천부경의 내용

 
일시무시일-
(보이는)하나의 시작은 (보이지않는) 무에서 시작하니 (천지창조)시작은하나이다.


일석삼극무진본-
하나가 갈라져(천지인)삼극을 이루나 그 근본은 다함(끝)이 없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하늘이 (한얼과)하나됨이 (천지조화)첫째
땅이 (한얼과)하나됨이 (천지조화)둘째요
인간이 (한얼과)하나됨이 (천지조화)셋째이다

 

일적십거 무궤화삼-
하나씩 쌓아 무한히 큰 덩어리가 되면 삼으로 화해버린다.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하늘은 둘(음양)로써 셋을이루고,
땅은 둘로써 셋을 이루며,인간도 둘로써 셋을 이룬다.

 

대삼합육생칠팔구

큰 3(천지인)을 합하면 6이 되고,6이 7,8,9를낳는다.

 

운삼사성환오칠일묘연-
3과 4가 운용되어 고리(원)을 이루며,
5와 7이 작용함으로써 일(우주대자연)은 묘한일이많다.

 

만왕만래용변부동본-
대자연의 변화가 끊임없이 계속되지만
그 근본(한얼,상제님,)은 흔들리지 않는다.

 

본심본태양 양명-
우주 대자연,일 즉 천일신 한얼의 본래 마음의 근본은 큰 빛 즉 광명이다.

 

인중천지일-

밝게 깨우친 인간에게 하늘과 땅의 일 즉
한얼의 정신이 들어와있다.

 

다시말해 인간이 깨치면
영적존재가 되어 천지간에 가장 위대한 첫째가 된다는 뜻이다.

 
일종무종일-
하나의 끝남이 무로 끝나나 끝남은 하나이다.

이것이 바로 증산도에서 말하는 원시반본의 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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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무시일 一始無始一이니

천부경은 우주가 태어난 하나의 일자를 붙들고 늘어지는 것이다.


우주만물을 낳아서 기르는 일신에 대한 것인데,
일은 모든 것의 하나로서의 일이며,

하나는 일신(一神)을 말하는 것이고,
대우주를 꽉채우고 있는 그 무엇을 말하는것이다.

 

일의 시작은 무다.
무가 동해서 일태극이 열리고
그로 부터 천지만물이 생성되 나오는 것이다.
일은 시다.


하나가 천지 만물의 비롯됨인데 무에서 시작한 일(一)이다.

무(無)-일(一)-천지만물생성

환과 단과 한은 구분되야 하는 것이다.
하늘땅인간이 있듯이
그래서 환단고기라고 읽어야 한다.

 

일은 시다.
일은 시작이 없는 일이다라고 하는 해석도 있고
일은 무에서 시작된 일이다.

 

만물은 일에서 비롯됐는데 그 일은 무에서 비롯됐다.
일의 체(體)는 무이며 일은 무의 용(用)이다.

 

그것이 논산 옆 연산땅에 그곳에서
한평생 삼신하나님의 자연질서가 바뀌는 개벽섭리를 드러내시고
정역을 창간하신 김일부 대성사 그분이
우주를 움직이는 삼극(무극,태극,황극)을 정리하셨다.


무극,황극,태극
일은 일태극 무는 무극이다.
일은 시나 무시일이다. 무에서 비롯된 하나다.

 

석삼극(析三極)하야 무진본(無盡本)이니라.

천부경의 첫선언이 절대 근원인 일자에 대해서 내려주고 있는데,
다시 일로부터 현상세계로부터 현상세계를 구성하는 기본이치이다.

 

석삼극 일시무시+일석삼+ 이렇게도 해석하지만
그러면 일종무종일에서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일시무시일/일종무종일의 리듬으로 가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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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 한민족의 신교와 삼신상제님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동방의 조선은 본래 신교(神敎)의 종주국으로 상제님과
천지신명을 함께 받들어 온, 인류 제사 문화의 본고향이니라.
 
한민족은 환국-배달-조선의 삼성조시대가 지난 후 열국시대 이래
중국 한족(漢族)과 일본에 의한 상고(上古) 역사의 왜곡으로
민족사의 뿌리가 단절되어 그 상처가 심히 깊더니 
 
상제님께서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도(道)로써
인류 역사의 뿌리를 바로잡고 병든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인간과 신명을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으로 강세하시니라. 
 
상제님께서 세상에 내보내신 석가, 예수, 공자를 비롯한
성자와 철인들이 상제님의 강세를 미리 알렸으니 이러하니라.
 

甑山道 道典  1편 1장  

 

석삼극(析三極)하야 무진본(無盡本)이니라.

하나가 실제 작용을 할때
우주만물이 생성되 나온 절대근원으로서 동(動)해서
우리가 사는 현상세계가 열릴때는 삼극(무극,황극,태극)으로 열린다.

 

세 개의 지극한 생명의 기틀이 열린다.
하나가 삼극으로 열려도 그 근본은 다함이 없다.

석삼극-- 하나가 셋으로 나눠지면 삼극이 된다.


이 삼극을 구체적으로 펼치는게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이다.

석삼극 하나가 하늘땅인간 삼극으로 나눠지지만 무진본이다.
근본자체는 다함이 없다.

 

만약 다하면 우주가 무너지는 것이다.
온 우주 은하계가 끊임없이 생성되어도 본체는 불변한다.
무진본. 무진본에는 심법을 열어주는 강력한 메가톤급 힘이 있다.

 

도체(道體 : 四體)를 바로잡으심 

천지의 이치는 삼원(三元)이니 곧 무극(無極)과 태극(太極)과 황극(皇極)이라.
 
무극은 도의 본원(本源)이니 십토(十土)요,
태극은 도의 본체로 일수(一水)니라.
 
황극은 만물을 낳아 기르는 생장(生長) 운동의 본체니
오토(五土)를 체(體)로 삼고 칠화(七火)를 용(用)으로 삼느니라.
 
우주는 일태극수(一太極水)가 동(動)하여
오황극(五皇極)의 생장 운동을 거쳐
십무극(十無極)에서 가을개벽의 성숙운을 맞이하니라. 
 
상제님께서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하시고
건곤감리 사체(四體)를 바탕으로 도체(道體)를 바로잡으시니
 
건곤(乾坤:天地)은 도의 체로 무극이요,
감리(坎離:日月)는 도의 용이 되매
태극(水)을 체로 하고
황극(火)을 용으로 삼나니 이로써 삼원이 합일하니라.
 
그러므로 도통(道統)은 삼원합일(三元合一)의 이치에 따라 인사화(人事化)되니라.
 

甑山道 道典  6편 1장  

 

무극,태극,황극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천지를 몸을 삼고 일월로 눈을 삼는다.
건곤천지 일월은 태극,
감은 태극  리는 황극, 건곤은 하늘땅이 일체 한몸이어서
상제님 태모님은 부부되시면서 일체 관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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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悟桓建國最古)오환건국이최고라.

환단고기의 오환건국이 최고라-- 우리 환의 나라 다스림이 가장 오래되었다.
우리는 환이다.


유일신이 재사백력지천하사, 한분이시다.
서양기독교의 유일신과 같다고 생각하면 천만의 말씀이다.

 

거기는 오직유, 여기는 있을유, 실제 삼신이 계셔서,
유일신으로 읽지만
실제로는 삼신이 계셔서 시베리아에 지구의 어머니 자궁 바이칼호가 있다.

 

천일생수(天一生水)의 원리에 의해
인간의 정자, 정의 씨가 머무는 곳이다.
정자가 머무는 곳이다 그렇게 읽으면 안되고 정의 씨가 즉
성명정(性,命,精)의 정의 기운이 생성되는 곳이다.

 

366개의 물줄기가 모아들어서 천하를이뤘다고 하는데
이 우주 절대 조화가 셋으로 나뉘는 것인데 조교치(조화,교화,치화)의 삼신으로,
하나속에 셋이 있는것이다.

셋은 본래 근원,하나로, 셋이지만 셋은 하나인 것이다.
우리몸의 성명정, 현대적인 설명으로 정기신(精,氣,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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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속에도 기와 신이 있고 기속에도 정과 신이있고 신속에도 정과 기가 있는것이다.

정신은 체가 되고 생명의 중심축이 되고 그게 실제 작용하는 것은 혼과 넋이다.


혼은 3개가 있고 넋은 7개의 구조로 작용한다.
그래서 삼혼칠백이라고 하는것이다.

조교치--성명정--정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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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체-- 수직으로
혼넋--용-- 수평으로
정신을 움직이는게 혼백(魂魄)이다.
혼-- 삼혼 넋--칠백

 

하늘땅과인간으로 나뉘어서 나타난다. 그러나 우주의 근본이 되는
대생명력은 늘지도 줄지도 않는다.
다함이 없다.


그것은 무궁한 조화의 생명력이 있다.

저수지의 물이 다 먹어서 수원이 고갈되면 다 죽는다.
우주도 다함이 있다면 얼마가 지나건 우주는 죽는 건데
그게 무슨 희망이 있는것인가.


지금 죽으나 500억년 후에 죽으나 죽긴 죽으면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게 아니다.


부증불감. 늘지도 줄지도 않는다.
우주의 근원이 되는 생명력이 더 늘어나고 줄어들고 그런게 아니다.
불생불멸,부증불감, 맑아지는 것도 아니고 더러워지는 것도 아니다.

 

그것이 원래 우리 생명의 원래 본처라는것이다.
불변지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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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신(元神) : 삼신(三神:하나님)
주신(主神) : 삼신상제님(참하나님)

작용    본체   작용


천일일(天一一) 지일이(地一二) 인일삼(人一三)이니..

천의 일은 일이요. 지의 일은 이요. 인의 일은 삼이다.


삼극의 논리를 드디어 펼쳐내면 이렇다.

너희들은 보아라!


우주의 조화옹을 외치는데 그 우주의 삼신은 어디에 있느냐
바로 이거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바로 이것이 살아있는 삼신의 모습.
삼신이 자기를 완전히 드러내서 나타난 삼신.
드러난 삼신.
삼신의 살아있는 완전한 모습니다.

 

아 삼신따로 우주따로가 아니고 이것을 수학으로 나타낸것이다.
가장합리적인 논리로 하늘땅인간의 관계성에 해서서.
일석삼극인데 하늘땅과 인간의 절대근원 일자는 동일하다는 것이다.


석삼극(析三極)하야 무진본(無盡本)이니라.

천일/지일/인일

천지인에 똑같이 일자를 붙였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이냐?


일시무시일의 그 일자. 원우주의 본원을
후대에 와서 그것은 신(神)이다.
그것은 도(道)다.
그것은 우주의식이다.
그것은 일심(一心)이다라고 표현을 하는것이다.

 

천부경의 매력은 그것을 도니 하나님이니 하지 않고 수로 이야기 하는것이다.

이 상징성이 무궁하다.


열려있는 해석.
그래서 진리의 매력덩어리라는 것이다.

누구도 인위적으로 만든 작품이라고 볼수 없는것이며
동북아 최초의 하나님의 계시록이다.

 

삼신즉 일상제이신 진리의 주권자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의 작품이다.
일상제 하나님의 작품이다.
얼마나 멋진가.


천부경을 알게되면 상제님의 말씀(진리)이 들려오기 시작하는것이다.

그런 그 일신. 즉 삼신의 덕성과 광명과 지혜와 조화를 다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이다.

 

천의 일은 일이요/ 지의 일은 이요/ 인의 일은 삼이요

천지인 하늘땅인간은 우주만유가 생겨난 일신의 조화를 다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늘도 일신 하나님이고 땅도 일신하나님이고 인간도 하늘땅과 똑같은 조화옹 하나님이다.
즉 이것을 말하는것이다.


이것이 인간이며 인간에 대한 가장 위대한 선언이다.

이것은 기독교 사상하고는 아주 근본이 다르다.


진리 전개하는 배경.논리,신과 인간의 상호관계, 그 신이 자기현현 살아있는
조물주 삼신. 하늘땅인간과는 다른것이다.

 

기독교는 야훼신이 우주를 창조했어요.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 자연계도 창조하고 어느날 인간을 하나 맨들었는데
아담이다.남자가 먼저 생겼다는 것인데
홀로 있는것이 안좋아서... 약간 문제가 있는 신이지. 약간 멍청한기운이 있지않는가.

 

아 홀로 있는 것이 안좋다. 그걸 깨달았다는 거야.
갈빗대에서 여자. 남자를 즐겁게 해줘라.
남자의 존재의미를 가르쳐줘라.
그게 여자인가?
우주의 모든 여자가 들고 일어나야 되는것이다.

 

어떻게 진리가 그렇게 되어있나
그게 억음존양의 논리에서 나오는것이다.

그런데 동북아에서는 1만년 전부터 가르친 인간은 태초부터 천일지일태일이다.


하늘도 대우주를 만드신 조화옹 자체이고,
어머니 땅도 그렇고, 하늘땅은 똑같이 백프로 우주절대일신이라는 것이다.

 

이 지구가 얼마나 신비한가.
이 지구가 창조주의 몸자체이거든.
우리가 그 위에서 태어나고 그위에서 살고 있는것이다.


바다의 해변가를 달리면서 깊은 숲속에서 말할수 없는 자연의 숨결을 마시거든.
동시에 밤하늘의 별들을 본다 이거여.
조물주의 두 얼굴을 보잖아.
천일지일태일의 논리.
사실 진리의 바탕에 대해서는 모든 걸 다 들려주는 것이다.


천부경은 우주 진리 근원의 암호판인것이다.
우주진리를 해독하는 도통 진리 근본을 깨닫는 우주의 창조지도의 암호판이다.


천일지일인일.

아 우리 인간은 위대한데 왜 그렇게 멍청한가요.
그것은 바로 선후천이라는 우주의 개벽소식, 천지 하나님이
인간이 삼신일체의 심법을 득하도록 길른다.

 

그게 바로 우주의 선후천과정. 봄여름에 성장시켜서 삼신일체의 몸과 마음을 갖게 한다.
그게 인류역사의 과정.환단의 과정이다.

 

인간은 하늘땅과 동일한 삼신이다. 이런 말씀이다.
그런데 차이가 있다.


천일지일인일은 삼신의 관점에서 체를 강조하는 것이다.
같지만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에서 다른점이 있다는 것이다.

하늘이 먼저 생겨났다. 그다음에 땅이 생겨났다. 그다음에 인간이 나타났다.


이 우주의 탄생의 생성과 진화의 과정을 말할수도 있는데
그러나 그것보다 본질적인 것은
하늘은 모든 만물을 낳는 근원으로서 일자다.


첫 번째다. 양의 근본. 지구는 만물을 낳는 근원으로서
음의 근본.어머니 삼신이다.

하늘은 양이요. 땅음 음이다.
천부지모사상.천지부모사상이 여기서 나온것이다.


그 아들이 역사의 통치자. 즉 천자사상이 나온다.
동북아의 천자사상의 아들이다.

그 머리 되는 사람이 천자.
천자사상은 동북아 문화의 종주인 한민족, 조선민족의 문화원형인것이다.

 

천일지일인일이 우주의 본원 삼위일체를 강조한것이다.
천일지이인삼은 현실적 변화에서는 다르다라는 것.


하늘은 아버지로서 양의 근본.
땅은 어머니로서 음의 근본.
그리고 천지부모가 하나되어 당신의 뜻과 이상을 성취하는 천지의 진정한 주인 사람.
그래서 천일과 지이가 합덕돼서 인삼인 것이다.

 

3은 살아있는 진정한 삼신. 대우주의 꿈과 이상을 완성하기 위해서 태어난 존재이다.
이런 아주 미묘한 경계에서 인삼을 해석할 때 각자 인간은
얼마나 존귀하고 절대적인 존재냐. 엄청난 이야기인 것이다.

 

천일지일인일
천일지이인삼
양쪽으로 나눠서 생각하라.

체와 용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대우주의 조화의 근원. 절대 일자가 일은 시다. 여기서 비롯된 것이다.
느끼고 기운을 받고 심법이 순수해서 일자 그 자체가 되야 된다.
이것은 심법전수를 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현실세계에서는 하늘땅인간의 순서로 태어났고.
그 태어나는 변화의 순서가 상제님이 마침내 인간으로 오시고
그 일꾼의 손길에 의해서 우주1년 소식이 나온것이다.

 

어떻게 살아있는 삼신의 궁극 목적이 역사속에 이뤄지냐. 그게 바로
태일인간인 것이다.


다시말하면 태일인간이 되는 태을주공부라는것이다.

삼위일체이면서 하늘땅인간의 변화와 작용적인 면을 살펴보았습니다.

 

하늘땅인간의 현실적관계라는 것은 인간은 천지의 아들과; 딸의 관계로 태어났어요.
단순한 삼신일체가 아니다.


인간은 하늘과땅과 똑같은 신성을 가진 아들과 딸로서.
내안에 대우주의 모든 지혜와 광명이 모든 것이 다들어 있는 것이다.

 

지구의 생명이 유전자로 압축돼 있다.

일적십거(一積十鋸)라도 무궤화삼(无櫃化三)이니라.
일적--선천  십거---후천개벽의 뜻이다.

 

일시무시일의 무는 0무극, 여기서는 10무극이다.

무궤화삼---십무극이 열리면 미륵님의 세계는 완전한 조화의 세계다.
항상 일을 잡고 늘어져야 하는것이다.

 

일이 현실변화에서 봄여름가을겨울로 변화가 축척돼면
십으로 매듭을 지어버리는것이다.

일의 목적은 십이다.


일의 변화 마지막 과정이 십이라는 것인데
일태극이 십무극으로 열리는구나, 십무극이 다시 일태극으로 돌아오는구나.
반복 순환하는 이치를 깨우쳐야 하는것이다.

 

일이 십으로 커지는 것이 선천 봄여름 무궤화삼이다.
무궤화가 무진본과 같은 것인데
다할궤.


일이 자꾸 만물을 낳아 기른다고 우주의 정기가 닳아빠지는게 아니고
무궤화 변함없이.


삼이라는 조물주 삼신의 도가 한순간도 변함없이 작동한다.
화삼이라는 게 잘 느껴져야 한다.

 

여기서 삼은 하늘땅인간 살아있는 삼신 삼위일체이면서
하늘땅인간의 상호관계,천지는 부모고 인간은 아들딸이다.

 

서양은 하늘 아버지와 성령이있는데
동양에서는 성령은 어머니. 여기서 천부경 상경이 끝나는것이다.

 

인간이 우주에서 어떤존재냐.
나는 피조물이냐.
아담과 이브가 타락을 해서 원죄를 뒤집어쓰고
항상 구원을 받으야 되고 그런존재냐.

동북아에서는 인간은 천지와 동일하다.
여기에 원죄니 뭐니 이게없다.


무궁한 신성과 지혜만이 발동되고 있을 뿐이다.

천이삼(天二三) 지이삼(地二三) 인이삼(人二三)이니

여기에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이 나오는데 중경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앞에서는 천일지일인일은 존재론이고 여기의 천이지이인이는 변화론이다.
모든것이 음양으로 둥글어간다.

다시 말해서 삼신의 고전적 힙합송이다.


앞에서는 일자가 삼위로 나왔다.

여기서는 일자의 논리에만 빠지면 안된다는 것이다.

 

현실세계에서는 변화의 세계에서 볼때는 2의 논리로 봐야 한다.
2는 둘이 있다.

하늘도 둘, 땅도 둘, 인간도 둘이 있다.
인간도 둘이 있다는 건 무엇이냐.


남자와 여자. 아버지와 어머니. 인간의 존재론으로 이야기할 때.
땅의 존재론, 하늘의 존재론, 둘이 있다.

 

땅에는 일월이 있는것이며,
생성의 원리가 땅에는 태양은 열기를 달은 냉기를 쏘아 붙이면
지구는 돌면서 한랭지기가 생성되서 토기(土氣)가 생성되는 것이다.


그게 구름이고 그게 떨어지면 물이다.

참고자료 : 우주변화원리 p145쪽  곤토의 덕으로 인해 오운이 지구로 집중된다.


곤(지구)은 가운데가 텅빔 만물을 포용하는 토덕을 가지기 때문.
과학에서는 지구의 자기장이 우주의 기운을 빨아들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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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바다가 생겼다는 거지, 지구에는 수화(水火)가 있는 것이다.
물과 불, 바다에서 만물이 태어나는 것이다.


그 상징이 원시바다인 바이칼, 거기서 인류최초의 조상인 나반과 아만이 태어났다.

서양철학자들이 음양을 이야기하면서 삼신은 없어져 버렸다.


대삼합육(大三合六)하야 생칠팔구(生七八九)하고
운삼사(運三四)하야 성환오칠(成環五七) 중경이 여기서 끝난다.

 

대삼이 합해서 육이다.  ㅎㅎㅎ 해삼형님이 아니고 ㅋㅋ


삼이 크고 원대한 진리의 코드.
지극히 큰 삼이 합해서 육이 된다.

6의 신비. 어원을 보면 six가 sex에서 왔다.

 

인간의 탄생이 6에서 만물의 탄생이 6에서 온다.
북방6수 근본은 1수이지만 만물이 태어나는 유형의 물.
우리몸속의 생명수 그 물은 6이다.

 

6임조직.가을의 숙살기운으로 넘어(인간이 죽을때)갈 때 장기가 상하지 않은
사람들을 조화권(神權)으로 살려낼때 그 기본구원의 조직이 육임(六任)조직이다.


이 6의 조화정신이라는 것은 천부경의 대삼육합으로 깨야 강력한 것이다.

대삼이 되는 경우는 대략 세가지인데


1) 살아있는 삼신 하늘땅인간의 관계에서 6을 생각해볼수 있다.
하늘땅 하늘은 양수1이며 天1 땅은 음수2이다. 地2가 합해서 3+ 인일삼 人3=6,
하늘땅인간의 합덕이라는게 6이다.

 

2)하늘땅인간은 공히
음양(둘로 이루어짐: 아버지.어머니. 일월. 아들과 딸)의 道로 구성돼 있다.
천2+지2+인2=6

 

3)하늘땅인간은 무궤화삼, 전부 삼의 조화로 삼신의 조화로 구성되어 있다.
천삼지삼=6 천삼인삼=6

 

그러나 여기서 좀더 강력한 대삼의 의미를 갖는 것은 무엇이냐 이것을 생각해봐야 한다.

대삼합육에서 생칠팔구, 생칠팔구는 신교문화의 문화구성원리이다. 전부가 그렇다.


칠은 하늘의 북두칠성이요

 

팔은 팔선(八仙). 강태공이 한족문화권에 퍼뜨린 팔신제.
우주의 신도세계를 팔신으로 범주하해서 문화축제로 만든 팔신제.
팔은 신선을 상징하는 것이다.

 

논어에 보면 팔일(여덟 팔, 춤출 일)편에 왕앞에서 춤추는 무희가 64명이 춤춰.
그런것도 신교 8수문화와 연결돼 있다.


오주(呪文임) 仙의 정신의 팔음팔양.천지대팔문도수등이다.

 

9는 무엇이냐.
가장 큰수, 꽉찬 수, 중국에서는 황제수라고 한다.
북두구진,하나님이 계시는 별과 하나님의 대행자가 계시는 별까지 9수이다.

 

운삼사하여
운행이라는것. 하늘땅인간의 만물 생성변화와 만물의 운동원리라는 게 무엇이냐.
삼사의 구조로, 시간도 전체는 사계절인데
실제로는 봄여름가을에 씨뿌리고 거두고 그리고
원본체,일체삼용, 사람도 몸통은 하나인데 사지로 뻗어있다.

 

그래서 예전에 종삼횡사다 종으로는 삼, 횡으로는 사의 원리로 구성을 한다.
시간과 공간의 구성원리, 운동원리.


성환오칠
환은 고리환,둥글환,순환의 구성원리는 오칠이다.
이 오칠은 너무 놀라운 것이다.


하도 낙서는 중앙 오토, 오황극이 실제 작용할때는 칠로 이뤄진다.
오칠은 우주운동의 체와용을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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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의 틀은 내적 구성원리는 삼사고, 외적 구성원리는 오칠로 이야기한다.
우주의 절대근원은 하나에서 셋으로 그 하나가 열로 커져간다.


하나가 열이 되는 것인데 천부경에 일에서 십까지 다드러난것이다.

1,2,3,이 나오고 운삼사 나오고, 오칠 나오고, 생칠팔구 나오고.
일적십거 나오고, 일에서 십까지 다나오고
이미 일만년전에 일에서 십까지 수를 다가지고 있었다.

 

이것을 시간의 공간의 원리로 하나님이 내려주신게 하도 낙서인 것이다.

오행의 기운이 실제 어떻게 서로 관계를 맺고 순환하는것이냐.


봄여름에 만물을 낳아서 기르는 역의 논리를 이야기 한것이 낙서이며
열매를 맺는 이치를 설명한것이 하도이다.

우주변화원리.jpg
낙서는 9수밖에 없다. 하도는 10이고

그러니까 1수의 조화가 완전히 우주속에서 백프로 오픈된게 10수이며
즉 하나님,삼신상제님이 마침내 오시는게 일적십거 무궤화삼,
십무극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삼신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시는 원리적 계시가 여기 다들어 있는 것이다.

 

일묘연(一妙衍)하야 만왕만래(萬往萬來)라도..

여기서 부터는 하경이다.


일묘연. 일(一)이 너무도 오묘하게 끌고간다. 연은 뻗친다.
천부경에서 말하는 유일자, 일태극에서 모든게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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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정신의 생성


태역,태초,태시,태소의 사단계를 거친다.

 

태역無= 무극(기가 안보이는상태)기가 아직 나타나지 않았을 때.
동적인 변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잠자는 상태.
허하고 무한 자리로 현실을 창조한 본원자리임. 無

 

태초空= 창조의 본체, 동하기 시작해서 현실을 창조할수 있는 워밍업을 시작,
기가 처음으로 생김, 살아있는 허자리로서 공이다.

 

태시水= 운동의 본체(수가 현실적으로 화운동을 함)
현실세계를 운동하는 추체가 됨.

 

태소= 음양이 분화되어서 만물이 나온 자리 소는 바탕소.
우주가 음양운동시작(천지일월생성)
비로소 음양운동할수 있는 바탕을 갖춤 즉, 천지와 일월이 형성됨.
감리운동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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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집인 심장과 천지의 정기의  상징인 신장.

인간에게는 남녀가 있지만. 그 음양이 물과 불인데 그게 정신이다.


정은 물 신은 불. 신장은 우주의 생명력의 군원인 정을 생성한다.

신장이 약하면 안된다.


건강의 원리. 절제의 원리. 아름아운 정서. 마음의 평화로움.
이것이 진리의식으로 충만할 때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체의 논리가 먼저 붙고 생성순서.부모자식으로. 생명적관계 도덕적관계.

 

1)천일지일인일=체
2)천일지이인삼=용 (생성순서) 변화하는 현실 모습에서 봐야 한다는 것.
그것이 신의 조화가 자연질서속에 나타난것이다.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

 

1)天二地二人二=용=작용의 관계를 먼저 이야기하는 것이다. 음양의 도다. 용의 논리가 먼저이다.
2)천삼 지삼 인삼=그런데 그걸 또 체의 논리에 붙여놓은 것이다.


천삼 지삼 인삼. 무궤화삼해서 체
하늘땅인간은 삼이다. 이걸 잊으면 안된다.


일묘연(一妙衍)하야 만왕만래(萬往萬來)라도

일은 오묘하도다. 모든 변화가 생성되서 확장되 나간다.
우주1년이 가고 오고. 수만번 억조만번을 지속해도 용변부동본 그 작용의 변화는 달라지지 않는다.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이니라.

용변부동본=그 작용의 변화는 달라져? 수억번 만번 왔다갔다 할지라도 그 근본은 부동본.
핵폭탄급의 깨달음의 의식. 강건한 의식으로 가는것이다. 부동본이니까.

 

일심의 심법의 부동처. 천지가 뒤집어져도 우리의 심법은 부동. 변하지 않아야 한다.

 

예쁜 여자가 지나가는 거야.
모든 남자가 자동으로 고개가 돌아가.
인터뷰를 했어 아 그거 본성 아니예요?

그러나 잘생기고 예쁜 사람 다보면 동함이 있어 없어.부동본.
태모님 말씀처럼 사람없다는 말씀이다.


일통사상은 현실 이 세계를 근본을 꿰뚫고 앉아있으면 부동본.

부동본은 이 세상 정말 갈데  다가보고 들을거 다 듣고.
그게 상제님의 천하대순하며 내가 이 우주를 크게 다 살펴봤다.


곧 다 병겁으로 죽어서 없어지오니 부디 살려주옵소서.
살리려는 그 순마음만가지고 오신것이다.
하느님의 살리려는 마음의 부동본.

삼신 조물의 생명과 지혜 광명.
이런 것을 말하고 듣고 하는 주인공이 우리의 마음.

 

참고: 에너지 보존 법칙(열역학제1법칙)이란 외력이 작용하지 않는 어떤 고립된 물리계의
에너지는 그 형태가 달라질 수는 있으나 그 총량은 항상 보존된다는 법칙이다.
즉 고립된 계의 에너지는 새로이 생겨나거나 혹은 사라지지 않는다. 부동본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하야 앙명(昻明)하고

하경으로 들어가서 만물이 다시 1로 가는 것이다.


본심=근본은 마음이니. 삼신의 원 주체는 근본.

본태양=태양에 주체를 두고 있다. 본을 강조하는 것이다.
본은 심이다. 본은 태양에 뿌리를 두고있다.

 

참고영상:슈퍼맨리턴즈.태양으로부터 에너지)

 

앙명=밝다.아주 높고 높은 무한히 펼쳐져 있는 대광명 이것이 앙명이다.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이니
인중천지일= 현토 붙이지 말고 인중천지일로 뚫어 꿰뚫어버리는 것이다.

 

중은 무엇이냐.
인간은 천지생명의 중심에 있다.
중을 천지를 뚫어 꿴다.

천지를 관통한 적중한 천지의 생명과 덕성과 조화와
꿈과 이상을 관통해 있는 그 중세 있는 인간. 인중천지일.

여기서 맛이 달라지는 것이다.


앞에서는 대우주가 태어난 절대 조화의 근원을 일신을 이야기 하는데
여기서는 우리몸에 드러난 대발신기가 되는 그런 경계와 일이라고
그 일이 우리몸에 서 열려서 상제님처럼 삼신일체의 인간이 되버린 것이다.


진정한 태일인간이 된것인데
우주와 더불어 영원히 멸하지않는 우주와 더불어 시간공간을 자유자재로 돌아댕길수 있는.
여기서는 태일이다.

 

여기서 인중천지일을 잘못읽으면 천부경을 헛읽는 것이다.
인중천지가 될 때 바로 태일인간. 삼신일체인간이 되어버리는것이다.

 

도통한 인간.
상제님의 모든 뜻을 이루는것.
결국은 진리의식이 빈곤해서 그런것이다.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니라.
일은 마침이다.
일에서 나왔는데 일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인생의 목적. 방향을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
일로 돌아가야, 근본으로 돌아가야,근본을 잡을줄 알아야하는 것이다.

 

이 우주와 한마음 일자가 되있다.
일은 종이다.
종착역이다. 돌아가야 될곳이다.
자연의 변화도 일태극에서 일태극으로 돌아가는 것,
무종일 무에서 끝마무리가 되는 일이다.

 

1이 9수까지 가서 진리의 궁극으로 10무극으로 열릴 때
바로 그 1태극의 꿈과 이상이 10무극에서 마무리가 된다.


일과 무의 관계.
체에만 빠져도 안되고 용에만 빠져도 안된다.
죽는거다 병이들고............

 

천부경은 심법을 열고 진리 근본을 깨고 진리경계가 어딘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것이다.


모든 것은 하나로 비롯됐는데 하나의 바탕자체인 무
뭐라고 말할수 없으니 무라고 하는것이다.

없는게 아니다.
무라는 것은 카오스를 말하는것이다.


자연의 질서도 인식이 안되는 자리. 거기서 질서가 나온다는 것이다.
1이라는 절대 순수. 생명의 절대계가 있다는 것이다.


삶과 죽음. 어둠과 빛. 그게 아니라는 것인데
그 1하나에서 자기를 드러내는 것이다.

진리와 현실계. 그게 하나가 셋으로 나타나 버린것이다.
그게 우주삼계의 모습이다.


그게 본체계와 현실계가 따로가 아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계가 신(神) 그자체라는 것이다.

 

그걸 수학으로 얘기하는데 근데 그걸 그렇게만 보면 안되는 것이다.
다르다 이것인데  아버지와 어머니 나는 일체다. 그런데 엄연히 다르다.

환= 하늘의 광명
단= 땅의 광명
한= 인간의 광명

1이 십으로 순환변화하면서 커져서 10무극으로 완전히 열리는데
만물이 여물고 통일되는 경계까지 가는데 그 바탕으로 전부 삼신의 도로 이루어진다.

삼신의 도로 하늘땅인간의 관계를 봐라. 그 틀이 전부 삼신이다.


부동본은 우주는 우주를 창조해놓고 죽어 있는 것처럼 고요히 있는게 아니다.
부동의 뜻이 무엇이냐.그 근본이 무엇이냐. 마음이라는 것이다.


본성이라고도 하며 그걸 마음이란 언어로 의식개념으로 이야기를 하는것이다.

근본이치.신성.덕성을 뚫어 꿰가지고 하나가 될때
태일인간이 된다.
하늘의 부. 하늘의 이치를 전해주는 경전이다.
전인수계를 받는것이다. 온全전자.......................

 

증산도 종정 사부님 도훈말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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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선 삼교의 연원, 신교(神敎) 

 

본래 유(儒)·불(佛)·선(仙)·기독교(西仙)는
모두 신교에 연원을 두고 각기 지역과 문명에 따라 그 갈래가 나뉘었더니 
 
이제 성숙과 통일의 가을시대를 맞아 상제님께서 간방 땅 조선에 강세하시매 
이로써 일찍이 이들 성자들이 전한 천주 강세의 복음이 이루어지니라.
 

甑山道 道典  1편 6장  

 

상제님 강세의 땅, 동북 간방  

 

공자(孔子)는 우주의 통치자 상제님께서 강세하시어
간방(艮方)에서 모든 말씀의 꿈을 이루실 것을 전하였나니 
 
“동북 간방은 만물의 끝남과 새로운 시작이 이루어지는 곳이라.
고로 말씀이 간방에서 이루어지느니라.” 하니라.
 
또 주자(朱子)가 말하기를 “몸가짐과 의관을 바르게 하고
공경스런 마음으로 성령의 조화세계를 바라보라.
마음을 고요히 하여 일심(一心) 경계에 머물면 상제님을 뵈올 수 있느니라.”
 
“통치자 하느님 제(帝)는 우주의 창조원리인 리(理)를 맡아 다스리시는 분이라. …
이 주재 자리가 세상에서 이르는 옥황대제(玉皇大帝)와 같나니 …
배우는 자 모두 능히 답할 수 없도다.” 하니라.
 

甑山道 道典   1편 5장

 

 김준홍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