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대학교 열린강좌
  
[ 시청등급 : 일반 / 방송시간 : 60분, 20부작 / 제작국가 : Korea/ 담당PD : 제영수, 노성현 / 제작 : STB 2013년 ]
 
"학교는 장차 이 학교가 크리라."
"내 세상에는 새 학교를 세울 것이니라."      (6편 61장)
 
 
10회 천제 문화와 낭가사상
환단고기는 다음과 같이 한민족의 제천문화를 전하고 있다.
  郎者 卽三神護守之官也
‘낭’은 곧 삼신상제님을 수호하는 관직이다. 『태백일사』
 
한민족사는 낭가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환국 말기에 환인천제로부터 천부와 인을 받은 환웅을 따라 이주하여
배달을 세운 3천 명의 제세핵랑이 낭가의 시초이다.
이 최초의 핵랑의 정신을 살려 배달은 삼랑제도를 시행하였다.
 
한민족 최초의 나라 배달국에서 조선시대까지 이름을 달리하며
그 명칭은 바뀌었지만 새 역사 개척의 원동력이자 추진력으로 면면히 계승되어 왔다.
 
8회 청소년을 위한 수행강좌
 
태을주太乙呪는 천지의 조화생명 바다와 내가 하나가 되어 영원히 변치 않는 주문이다.
 
컴퓨터와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 청소년들에게 수행의 올바른 자세와 체조법을 알려주고,
수행이 건강과 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높이는
염송, 묵송, 주송에 대해 알아보자.
 
그리고 태을주 수행의 궁극 목적인 천지와 하나가 되는 체험을 하고,
천지의 일을 하는 큰 뜻을 품게 하는 태일太一에 대해서도 공부해보자.
 
 
7회 천지 조화성신을 받는 도공道功
 
인류 역사상 최초로 전하는 증산도 도공수행!
인간으로 오신 상제님께서 직접 전해주신 천지조화 도공道功
인류 태고시절부터 있었던 전수돼 온 도공수행을 이제 상생방송을 통해 도공의 대중화를 선포한다.
 
도공은 성신(聖神)을 받아 내리는 몸짓!
도공 수행은 선천의 기존 수행법과는 달리, 성신을 내 몸으로 받아 내리고
병 고침의 은혜를 받는 수행법이다.
진정한 도공이 되려면 천지조화 주문인 태을주를 바탕으로 도공 수행은 이뤄진다.
자기 내면으로 몰입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 몸과 천지기운이 하나 된 경계로 나아가게 된다.
 
 
6회 우주 사상의 원형 '신교神敎'
 
우리 한민족의 역사를 되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정신을 되살려야 한다. 
그 중요성을 우리는 최인의 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민족의 흥망을 결정짓는 것은 무력이 아니고 문화 사상이다.”
 
즉 문화 사상은 그 민족의 생명력이다.
그러므로 역사는 문화 사상을 중심으로 다루어야 한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한민족 고유의 문화 사상, 그 핵심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이 아니라 단군세기의 “이신시교 以神施敎”라는 구절에서 밝힌 ‘신교 神敎’이다.
 
동방 한민족은 유불선이 출현하기 이전에 벌써 신교(풍류)라는 고유한 신앙이 있었고,
신교는 그 사상이 심오하고 원대하여 나중에 등장한 유불선의 기본 사상을 이미 다 포함하고 있었다.
 
19세기 말에 나온 『신교총화』에서도 신교를 뭇 종교의 조상이며
모태가 되는 뿌리 진리라고 밝히고 있다. 이 신교는 환국 시대 이래 환족의 이동과
함께 지구촌 곳곳으로 퍼져 나가 인류 정신문화의 뿌리가 되었다.
 
과연 신교란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으며, 어떻게 인류 문화의 원류가 되었는지 알아보자.
 
 
4회~5회 오장육부 통제 공부
 
인간의 가장 오랜 꿈!!
인간의 무병장수는 과연 가능한 것인가? 인간 몸속의 정精이란 무엇이며,
정精과 무병장수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죽고 살기는 쉬우니 몸에 있는 정기精氣를 흩으면 죽고 모으면 사느니라."
 (10편 45장 9절)
 
"도道를 잘 닦는 자는 그 정혼精魂이 굳게 뭉쳐서
죽어서 천상에 올라가 영원히 흩어지지 아니하나 도를 닦지 않는 자는
정혼이 흩어져서 연기와 같이 사라지느니라." (도전 9편 76장 1~2절)
 
정精이란 남자의 정자, 호르몬, 골수의 개념을 포괄하며, 여자의 경우도 똑같다.
난자나 신장의 정수, 오장육부에 정이 다 들어있으며, 남녀 불문하고, 정精의 기능에 의해
오장육부가 돌아간다. 정精이 충만하면 소화도 잘 되고, 잠도 푹 자고 몸이 팽팽 잘 돌아가고
병에도 안 걸리지만 정精이 파괴되면 모든 것이 끝난다. (태상종도사님 도훈중)
 
자기 몸과 마음을 지키고 관리하는 능력이 있어야
자기 마음의 큰 광명을 자기 마음속에서 품고 스스로 각성을 하고 있어야 정精을 보존하고
승화할 수 있다. 우리 몸속 정기(精氣)의 중요성과 올바른 건강 관리법을 동의보감,
환단고기, 증산도 도전을 통해 알아본다.
 
 
3회 우리나라 국사 교과서의 실상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 대한민국. 과연 세계인은 우리를 어떻게 바라볼까?
‘세계의 교과서, 한국을 말하다’ 이 책을 통해 세계인의 시각을 알아보자.
 
미국 교과서 
'한반도의 위쪽은 중국의 식민지, 아래쪽은 일본의 식민지이며,
한국의 존재는 전부 식민지로부터 시작된 것' 청소년들이 이런 교육을 받고 있다.

 
멕시코 교과서
'일본이 점령하지 않았다면 러시아가 점령할 위험도 있었다.
따라서 한국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만주를 점령해야만 했다.'
 
타이완 교과서
'조선 반도는 은(殷) 혹은 상(商)나라 말년 기자에 의해 개척되었다.',
'한국이란 나라는 전부 중국의 문화적인 속국이었다.'
 
호주교과서
'한국의 근대화는 일본이 했다'는 일본의 식민지 정복사업을 합리화
 
과연 무엇이 문제인가? 학생들에게 역사를 가르치지 않는 세계 유일의 국가!!!
 
우리 역사교과서에 담겨져 있는, 잘못된 부분들, 어그러진 부분들,
이런 것들을 핵심 되는 몇 가지를 정리를 해보는 시간을 함께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2회 다가오는 병란病亂을 대비하라
 
시두는 일제에 의해 천연두라고 알려지기 전에 우리 민족이 보편적으로 쓰던 용어입니다.
시도는 마마, 두창을 비롯해 두신, 시두손님, 손님마마 등 이름이 많습니다.
 
시두는 전염병 중에 인류 역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전염병입니다.
시두는 여러 차례 세계사를 주도하는 왕과 황제들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아테네 제국을 비롯해 로마제국, 마야, 잉카제국 등 많은 고대 제국을 몰락시켰고
동시에 새로운 제국을 탄생시켰습니다.
 
즉 시두는 새로운 제국의 건설과 역사의 주인이 바뀌는 분기점이 되었으며
한 나라의 운명을 뒤집어 놓았던 것입니다. 세계보건기구에서는 1977년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마지막 시두 환자가 발생한 이래로 지구 상에서 천연두, 즉 시두라는 질병은
완전히 사라졌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100년 전에 증산 상제님께서
앞으로 시두가 없다가 때가 되면 대발할 것이다.”라고 경고하셨다.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전 세계적인 생화학 테러와 더불어 우리나라도 2002년 5월 12일 시두를
다시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상제님께서는 또 “천자국이라야 시두 신명이 들어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천자국에서 시두가 대발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시두는 단순한 전염병이 아니라
천지의 추살기운, 서릿발 기운을 몰고 오는 길 안내자입니다. 시두 대발은 지난
선천역사의 끝과 후천 새역사의 시작을 암시합니다.
 
또 상제님께서는 “태을주는 수기저장 주문이니 병이 범치 못하느니라.
내가 이 세상 모든 약기운을 태을주에 붙여 놓았느니라. 약은 곧 태을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앞으로 인류는 너무도 큰 희생과 고통을 동반하는 시두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는 오직 마음을 바르게 갖고 태을주를 잘 읽는 것이 피난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