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韓문화 특강
         [ 시청등급 : 일반 / 방송시간 : 60분, 20부작 / 제작국가 : Korea/ 담당PD : 김래호, 이재국, 남궁학/ 제작 : STB 2010년 ]

 

과거와 미래는 현재 속에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다.

내 생각과 삶 속에 살아 꿈틀대는 역사정신을 느껴보라. 무한한 창조의 경쟁시대인 현대를 사는 우리.

우리들의 삶에 새로운 희망과 깨달음을 주는 위대한 역사가 되살아오고 있다.

 

이것은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들의 땅에서 진행되었던 역사의 진실이며,

숱한 왜곡과 박해 속에서도 뿌리를 잃지 않은 순결한 역사정신이다. 우리 민족이 민족정기를 보존하며

한민족으로서의 고유한 정서를 지켜오게 한 그 기막힌 스토리의 원형을

한문화 특강에서 비로소 소개하게 되었다.

 

대산 김석진 선생의 ‘천부경’ 강의와 홍윤기 교수의 ‘일본 속의 단군뿌리문화’ 강의를 시작으로

한韓문화중심 채널 STB 상생방송은 한민족의 전통과 문화를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고자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우리의 생활 속에 깃들어 우리 문화의 전통과 얼을 이어가는 원동력이 되는,

힘의 원천인 우리 역사의 실체와 문화의 실체! 그 불멸의 흔적을 박사, 교수, 장인 등의 명사를

초청하여 하나하나씩 찾아본다.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1강 천부경의 유래는 어떻게 되었나(이찬구 1강)

 

상생방송 동영상 시청 http://www.stb.co.kr/program/review/157/?pn=2

 

 

 

22회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 3강 별을 말하다

 

20회 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  1강 해를 말하다 (박석재 박사)

 

19회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 2강 2부 고대 복식문양의 금관과 갑옷

 

18회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 2강 1부 복식문화의 전승과 기법

 

17회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 1강 2부 복식재료와 생산기술로 본 고대사 체계

 

16회 고대 한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 1강 1부 홍산문화의 복식유물과 고조선 문명

 

15회 해속의 삼족오-일상문을 통해 본 복락(福樂)과 재화(災禍)의 의미 고찰 (김주미 6강)

 

14회 해속의 삼족오-일상문의 시대별 전개와 천하관의 변화 (김주미 5강)

 

13회 해속의 삼족오-일상문에 나타난 삼족오의 변이 (김주미 4강)

 

11회 해속의 삼족오-한국 고대 일상문의 성립배경(김주미 2강)

 

10회 해속의 삼족오-한민족과 삼족오 문화 (김주미 1강)

 

9회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4강 천부경의 우주관과 미래(이찬구 4강)

 

8회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3강 천부경의 이름과 글자(이찬구 3강)

 

7회 일본 천황가는 단군의 후손이다 4강 단군과 일본 이세신궁의 민족사적인 발자취(홍윤기 4강)

 

6회 일본 천황가는 단군의 후손이다 3강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단군사의 수난과정 규명(홍윤기 3강)

 

5회 일본 천황가는 단군의 후손이다 2강 일본 천황가의 조선신 제사와 제례의식(홍윤기 2강)

 

4회 일본 천황가는 단군의 후손이다 1강 일본 학자들의 민족학적 단군 고증과정의 규명(홍윤기 1강)

 

3회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2강 천부경의 본문 이해(이찬구 2강)

 

2회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1강 천부경의 유래는 어떻게 되었나(이찬구 1강)

 

1회 대산 김석진의 하늘 땅 사람이야기 : 천부경

 

 

이찬구편<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인류 문명의 자양분이된 경전 !!!

모든경전의 뿌리가되는 글 이며, 하늘의 이치에 부합하는글 이라는 뜻의 천부경.

천부경은 우주 만물의 생성 변화 이치를 81자에 담은 한민족의 철학서이다.

 

천부경은 천지와 함께 우주 질서에 참여하여

홍익인간, 제세이화의 세상을 건설하는 인간의 중요성을 담고있다.

 

대산 김석진 선생의 제자 백산 이찬구 박사의

천부경의 역사와 유래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홍윤기편<일본 천황가는 단군의 후손이다>

일본 개국신화의 모태는 바로 단군의 고조선 건국이야기에 있다고 주장한 홍윤기교수.

홍윤기교수는 38년 동안 수많은 현지 답사와 방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일본 천황이 백제의 후손임을 고증하였다.

 

1- 일본 학자들의 민족학적 단군 고증과정의 규명

일본의 역사는 우리나라의 상고역사를 바탕으로 기록되었고,

125대 아키히토 일왕 또한 기자회견 석상에서 공개적으로 자기 자신의 몸에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고 공언하였다.

 

일본의 여러 역사학자들도

일본의 개국신화와 고대 한반도와의 관계를 인정하고 있다.

 

2- 일본 천황가의 조선신(韓神) 제사와 제례의식

일본천황가는 1123일 저녁이면 곰신단에 의해 일본 고대왕실 신상제(新嘗祭) 제사에

조선신(韓神) 신주들 세분을 모셔오고 있는 것이

오늘날까지 일본 왕실의 왕실법도(<延喜式 연희식>)에도 밝혀져 있다.

 

3- 일본의 역사왜곡에 의한 단군사의 수난과정 규명

일본의 국수적 황국신도가들은 역사를 600년이나 조작하여 위쪽으로 추켜올리면서

이세신궁(伊勢神宮)기원2600

만세일계 천황가의 천하 최고 성역(聖域)의 신궁(神宮)이라고 강조해왔다.

이러한 역사 날조는 황국신도가들이 고조선 단군 역사와 단군 신앙에 대한 말살책에서 비롯된 처사였다.

 

4- 단군과 일본 이세신궁의 민족사적인 발자취

일본 미에현(三重縣)에 있는 왕실 최고의 사당 이른바 국가 신도의 성전이라는

이세신궁(伊勢神宮)을 세웠을 때 본래 이곳에 모신 신은 단군을 신봉하던 조선신(朝鮮神)들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일본 국수주의자들은천조대신’(天照大神, 아마테라스 오미카미)

주신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 김주미편 <한(韓)민족과 해 속의 삼족오(三足烏) >

 삼족오는 예로부터 우리 역사와 함께하며

우리 한민족의 영원한 상징으로 우리나라의 고유사상인 삼신 사상을 표현하고 있으며 생성,

소멸, 변화를 함축하고 있는 우리나라 삼수 문화의 대표적인 상징이다.

 

 저자인 김주미 박사는 삼족오는 우리 민족의 고유사상인 삼신 사상과

국난을 이겨내 온 우리 역사의 역동성을 표현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담고 있는 한민족과 해 속의 삼족오해 속의 삼족오형성과 전개,

상징적 의미, 한민족과 역사에서의 기능에 대한 답을 제시하였다.

 

 1- 한민족과 삼족오 문화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서 '해 속의 삼족오'와 같은 일상문日象文이 어떻게 기능해 왔고

그것이 주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한국의 일상문 연구를 통해 우리 문화의 전통성과 계통성을

알아보고, 시대상이 일상문에 어떻게 투영되었는가를 고찰해본다.

 

2- 한국 고대 일상문(日象文)의 성립배경

태양은 천지를 밝혀주고 모든 생물을 소생, 번식시키는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존재로 오랫동안 인류의 동경 대상이 되어왔다.

태양이 생명의 생장과 활동을 가능하게 하는 근원이라는 인식과 농경의 풍요를 기원하는

인간의 바람이 태양을 경외와 숭배의 상징물로 삼게 했고, 태양 자체를 신격화 또는

의인화함으로써 태양은 종교적인 신앙의 대상이 되었다.

 

3- 일상문에 도상학적인 고찰과 문화권에 따른 특징

태양을 상징하고 이를 형상화 한 일상문日象文은 원 또는 현조玄鳥가 결합된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렇다면 일상문에 원과 현조는 무엇을 표현한 것이고, 이때 현조는 어떤 새를 지칭하며

현조의 다리 수 및 동세動勢는 각각 어떤 상징성을 지닌 것인가?

 

일상문의 구성 요소의 상징성을 토대로

동이족東夷族과 화하족華夏族의 문화권에 따른 일상문의 특징을 비교해 보고자 한다.

 

4- 일상문에 나타난 삼족오의 변이(變移)

우리나라는의 나라라 할 만큼 문헌과 민속 유물 자료에 새가 많이 등장한다.

그렇다면 일상문에 그려지는 삼족오와 봉황과는 상호 어떠한 관련성을 갖는 것일까?

 

삼족오, 주작, 봉황은 유사한 속성을 지닌 서조로,

삼족오가 주작과 봉황으로 변이變移되는 배경에는 사회 및 정치변동 외에

오행사상과 음양론 등이 주효하게 작용하였다.

 

5- 일상문의 시대별 전개와 천하관의 변화

태양을 상징하고 이를 형상화 한 일상문日象文은 죽은 자와 관련된 묘제 장식과

왕권의 상징물에 등장한다. 특히 왕권의 상징물로 일상문이 사용된 것은 동양에서 태양은 천심과 천하관을 파악할 수 있는 대상으로 여겨졌고, 이런 까닭에 왕권의 상징물로 사용되었다.

 

6- 일상문을 통해 본 복락(福樂)과 재화(災禍)의 의미 고찰

태양은 어떤 특정한 계층과 사람이 소유하는 대상이 아닌 만인의 것이며,

함께 공유할 때 온 누리에 태양의 광명과 열기가 전해져 진정으로 그 빛을 발하고

따스한 온기를 전할 수 있음을 말해준다.

이같은 메시지가 일상문에 담긴 복락福樂과 재화災禍의 의미이다.

 

* 박선희 교수편<고대 한(韓)민족 복식문화의 국제적 위상>

홍산문화 복식유물의 특징적인 요소가 중국이나 북방지역과 달리 고조선과

그 이후 한민족사에 장식, 직조, 염색 등 전통기법으로 남아

일정한 정체성을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11부 홍산문화의 복식 유물과 고조선 문명

12부 복식재료와 생산기술로 본 고대사 체계

 21부 복식 문화의 전승과 기법

 22부 고대 복식 문양의 금관과 갑옷

 

* 박석재편<해와 달과 별과 천손을 말하다>

1- 해를 말하다

인간은 천지 즉 하늘과 땅을 벗어날 수 없는 존재이다.

우리 한민족은 '하늘을 닮아 하늘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는 말처럼 고대 천문학의 선두 주자였다.

우리 선조의 지혜로운 모습과 천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우주 속 해와 달과 별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2- 달을 말하다

우리가 매일같이 보는 하늘, 이 속에서 우리는 두 얼굴을 만나게 된다.

그 두 얼굴은 각기 다른 밝음을 선사한다. 밤하늘을 밝게 비추어주는 달의 특징과

모습을 천문과학을 통해 알아본다.

 

3- 별을 말하다

환단고기 단군세기를 보면 '무진오십년오성취루'라는 기록이 나온다.

BC 1733년의 오성취루 현상을 과학적 방법으로 사실 확인해보며 밤하늘에서 벌어지는

'우주쇼'와 같은 별자리와 별들의 자취들을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4- 천손을 말하다

대한민국이 걸어온 천문학을 따라가 보고,

미래의 천문강국 대한민국을 그려보며 하늘을 숭앙하는 선민사상을 바탕으로

다시 태어나는 민족국가가 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