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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단군세기, 2세 단군 부루 장에 나오는 어아가

 

어아가 (於阿歌) 

신시(神市)이래로 하늘에 제사 지낼때마다

백성들이 모여 함께 노래 부르고 큰 덕을 찬양하며 서로 화목을 다졌다.  

 "어아"는 사람이 기뻐서 내는 소리라고, 2대 부루단군의 재위 기간중의 기록에 나온다.

 

神市以來로 每當祭天이면 國中大會하야 齊唱讚德諧和하야

於阿爲樂하고 感謝爲本하니

神人以和하야 四方爲式하니

是爲參佺戒라 其詞에 曰

於阿於阿여

我等大祖神의 大恩德은

倍達國我等이 皆百百千千年勿忘이로다.

於阿於阿여

善心은 大弓成하고 惡心은 矢的成이로다.

我等百百千千人이 皆大弓絃同하고

善心은 直矢一心同이로다.

於阿於阿여

我等百百千千人이

皆大弓一에 衆多矢的貫破하니

沸湯同善心中에 一塊雪이 惡心이로다.

於阿於阿여

我等百百千千人이 皆大弓堅勁同心하니

倍達國의 光榮이로다.

百百千千年의 大恩德은

我等大祖神이로다.

我等大祖神이로다.

어아어아여

아등대조신의 대은덕은

배달국아등이

개백백천천년0물망이로다.

어아어아여

선심은 대궁성하고 악심은 시적성이로다.

아등백백천천인이

개대궁현동하고

선심은 직시일심동이로다.

어아어아여

아등백백천천인이

개대궁일에 중다시적관파하니

비탕동선심중에 일괴설이 악심이로다.

어아어아여

아등백백천천인이 개대궁견경동심하니

배달국의 광영이로다.

백백천천년의 대은덕은

아등대조신이로다.

아등대조신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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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개토경호태황은 큰 공적과 성스러운 덕이

세상 어떤 임금보다 뛰어나시어,

사해 안에서 모두 열제(위대한 황제)라 불렀다. 

18세에 광명전에서 등극하실 때 예로써 천악을 연주했다.  

 

전쟁에 임할 때마다 병사들로 하여금 어아가 부르게 하여 사기를 돋우셨다.  

말타고 순행하여 마리산에 이르러, 참성단에 올라 친히 삼신상제님께 천제를 올렸는데

이때도 천악을 쓰셨다.

(환단고기 역주본 1097P) 

 

 

어아가於阿歌 

 

어아어아여

於阿於阿여

 

아등대조신의 대은덕은

我等大祖神의 大恩德은

배달국아등이 개백백천천물망이로다.

倍達國我等이 皆百百千千勿忘이로다.

 

어아어아

於阿於阿여

 

선심 대궁성 악심 시적

善心은 大弓成하고 惡心은 矢的成이로다

아등백백천천인 개대궁현동

我等百百千千人이 皆大弓絃同하고

선심 직시일심동

善心은 直矢一心同이라.

 

어아어아

於阿於阿여

 

아등백백천천인 개대궁일 중다시적관파

我等百百千千人이 皆大弓一에 衆多矢的貫破하니

비탕동선심중 일괴설 악심

沸湯同善心中에 一塊雪이 惡心이라.

 

어아어아

於阿於阿여

 

아등백백천천인 개대궁견경동심 배달국광영

我等百百千千人이 皆大弓堅勁同心하니 倍達國光榮이라

백백천천년 대은덕 아등대조신

百百千千年의 大恩德은 我等大祖神이로세.

아등대조신

我等大祖神이로세. 

 

- 어아가於阿歌 

      

어아 어아!

      

우리 상제님의 크나큰 은덕이여!

배달의 아들딸 모두 영원토록 잊지 못하오리다.

      

어아 어아!

      

선한 마음 큰 활 되고, 악한 마음 과녁 이루었네!

우리 모두 큰 활줄같이 하나 되고,

착한 마음은 곧은 화살처럼 한마음 되리라.

      

어아 어아!

      

우리 모두 큰 활처럼 하나 되어

수많은 과녁 꿰뚫어 버리리라.

 

끓어오르는 물 같은 착한 마음속에

한 덩이 눈 같은 것이 악한 마음이라오.

    

어아 어아!

      

우리 모두 큰 활처럼 굳센 한마음 되니,

배달나라의 영광이로세.

 

그 오랜 세월 큰 은덕을 베풀어 주심이여!

우리 상제님이로다. 

우리 상제님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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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아가”에 나오는 ‘대조신大祖神’은

천지의 인간과 신명의 큰 조상님이란 뜻이다.

 

우주에 살고 있는 모든 인간과 신명의 가장 큰 조상님은 누구일까?

 ‘상제님’이라는 것이다. 우주의 절대자이신 옥황상제님은 우주의 통치자이시기도 하고,

천지 인간과 신명의 조상 중에서도 가장 큰조상,

그 수명이 영겁을 헤아리는 대조상님大祖神이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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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부경_00001_00000_00001.jpg

사람은 먼저 어떤분야에 어떤지식을 가지고 있던간에
먼저 철이 들어야 한다. 철부지의 정신으로는 역사와 철학과 문화에 대해서
논하게 되면 반드시 오류가 있게 되는것이다.

 

우리가 태고사학을 논하는데 있어 동양철학적 바탕위에
다시 말해서 상수철학적 바탕을 먼저알고 역사공부를 해야한다.

실증사학적인 일직선적 역사관을 가지게 되면 순환적 역사관을 놓치게 된다.


그래서 옛사람들이 철이 들어야 된다고 하였다.

철부지정신 즉 사철, 사계절의 이치를 모르고 공부를 하면
평생 공부하고 지식을 지녔다 하드라도 철부지에 지나지 않는것이다.

 

부도지의 마고 역사관은 철학과 논리성이 부재한 역사관이다.
그래서 역사를 공부하는 모든이들이 철학이 없는 역사관을 가지고
역사를 십년 백년 만년 백만년을 우습게 설정해서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쉽게 말해서 철학적 논리성이 없이 고무줄 늘리듯이
마음대로 상상하여 백만년전 1억년전 이렇게 가볍게 시작되었다고 있었다고 말한다.

 

이것은 이신사(理-神-事)를 모르고 하는 유치한 역사관이다.

동양철학의 기본 상식이 되어 있드라면 모든것이 일(1=一)로 근본을 삼고
일(1)로 시작함을 알 수가 있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민족은 3.1철학을 기본바탕으로 하는것인데
삼신. 삼족오, 삼족기. 삼태극, 삼태성. 삼한, 삼한관경제,등 모두가 삼수원리로 되었다.


이 삼수는 1로 부터 시작을 하는데 이 일이 모든 삼라만상의 근본이며 시작인것이다.
그래서 천부경의 내용이 모두 숫자가 그의 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숫자가 바로 신의 언어인 것이다.

 

그래서 일을 두고 근본인 대조신 즉 일신즉 삼신 다시 말해서
삼신즉 일상제를 바탕으로 우주가 시작되는것이므로 철학적 바탕위에서 역사를 논하지 않으면
모두가 크나큰 역사적 오류를 범하게되어 또다시 언어학적 지식으로 역사를 왜곡하게 되는
씻을수 없는 죄를 범하는것이다.

 

언어의 시작은 숫자로 부터 시작을 한다.
그것이 천부경인데 바로 인류의 역사가 시작되는것도 천부경 81자요.
인류문화와 문명자체가 바로 신의 언어인 천부경의 숫자철학으로 부터 시작을 한다.


그래서 천부경은 일시무시일로 일부터 시작을 하는데 바로 일이 우주통치자 하느님을 상징하는
삼신즉 일상제인 옥황상제님인것이다.

 

그리하여 우주의 역사는 바로 상제님으로 시작을 하는데 천부경에서는 일로써 나타내고있다.
일은 근본이요, 뿌리이요,시작이므로 환단고기에서는 어아가에서 이분을 대조신으로 나타내고 있는데
인류의 대조상이며 근본뿌리 조상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일은 우주통치자를 나타내는 상징적 신의 언어인 셈이다.

모든것은 순환한다.


그래서 역사관도 반드시 순환적역사관을 가져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철이드는 역사관이다.
철이란 사철 즉 사계절을 이야기하는것인데 이 우주에도 사철, 사계절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순환적 철을 무시하고는 인류의 역사를 논할 수가 없다.
말 그대로 철부지인 셈이다.

 

부도지의 마성성, 마고할머니를 연상하는 모든 역사학자들은 이러한 오류를 범하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시간의 개념이 고무줄 늘리듯이 몇백만년을 우습게 이야기하여
막연히 연대를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동양철학적 순환정신인 사철의 시간개념이 없으므로 그렇게 역사를 논하게 되는데.
역사란 상수철학적 이치속에서 이 우주의 역사가 전개되고 시작되므로해서
천부경의 81자는 그러한 이치를 명명백백히 밝혀주고 있는것이다.

 

그러므로해서 우주는 우주의 1년이라는 시간적 사철, 사계절을 바탕으로 돌아가는데,
다시말하면 129,600년이라는 시간의 틀 속에서 우주와 인류역사를 잡아 돌리는것이다.

 

지구의 1년이 있듯이 우주에서 1년이 있어 원회운세라고 하는데
소강절선생이 삼신즉 일상제인 상제님으로부터 천명을 받아 황극경세서에서 비로소 밝히고 있는것이다.
즉 상제님의 명령에 의해서 원회운세를 이치적으로 상수철학적으로 밝혀놓고 있는데,
그 기본이 모두가 우리민족의 삼대경전의 첫번째 경전인 천부경인것이다.

 

천부경에서는 모든것이 일로부터 시작해서 일로써 매듭을 짓는다.
일로써 완성을 이룬다고 밝히고 있고 일종무종일 일로써 매듭을 짓는다고
신의 언어로써 분명히 밝히고 있다.  다시말하면 천부경은 상제님의 상수철학적 설명이고 천명인 것인데,
여기에서 모든 언어가 만들어지고 인류문화가 형성되어 나오는 것이다.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숫자는 셈을 하는 숫자가 아니라 숫자속에는
철학이 흐르고, 이치가 흐르고, 역사가 흐르고, 문화가 흐르고, 문명이 흐르고 있는것이다.

그래서 환단고기가 인류의 정통역사서가 되는것이고 이것위에 더이상의 태고역사서는 없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환단고기에서 말하는 오환건국이 최고라.
깨달음의 도통을 통해서 인류 최초 나라를 건국한 옛조상들의 이야기라는 뜻이다.

 

아니 그러한가?  철학적으로 이치적으로 신관으로 말해주고 있지 아니한가.

부도지의 마고역사 즉 마고태고사학은 한마디로 말해서 조작이다.


왜냐하면 동양철학인 상수학을 공부한이라면 이치에 맞지 아니하다는것을 분명히 알수가 있기 때문이다.

역사는 일직선적인 역사를 가지고 있지만 이것은 또한 틀리기도 하다.
왜냐하면 역사는 순환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드시 우주의 철을 알고 지구 일년의 철을 깨달아서
만물속에서 자연섭리를 바라보고 도를 깨우쳐야 한다.
우주를 격물치지해야 하는것으부터 바른알음인 정심(正心==바른생각, 바른이치)이 형성되는것이다.

 

그래서 무릇 공부를 해 들어가는 방법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가 아니라.
격물치지, 정심, 수신, 제가,치국, 평천하인것이다.

 

격물치지는 자연섭리이며, 상수철학이며, 동양철학이며,
모든것이 시작이되는 근본이며 시작인 일시무시일이 뜻하는 천부경의 논리이며 이치인것이다.

 

인류가 언어를 통해서 문화와 문명이 발전해 왔지만 언어 이전에 신의 언어인 숫자가 먼저이며
이 숫자언어를 통해서 모든 언어, 문화와 문명이 태동되어 나왔다.

 

역사는 이렇게 반드시 철학적 이치에 부합되어야하며
또한 이치(상수학)를 통한 역사해석과 깨달음이 되어야 하는것이다.

 

숫자는 신의 언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태고사학을 연구하고 밝히는데 있어서는
또한 반드시 (신도사관==神道史觀)을 알아야 하는데 다시말해서 신에 대해서 뭘 좀 알아야 된다는 이야기이다.


신관에 대해서 무지한 상태에서 역사를 논한다는것은 이 또한 철부지 행동이다.

그래서 신을 숫자로 설명하면 바로 삼신즉 일상제인 우주통치자, 대조신인 신의 뿌리이며,
근본인 상제님으로 부터 역사가 시작된다는 것을
천부경이 밝혀주고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철이 좀 들어야 된다는 말이다.
철부지가 되어서는 역사를 논한다는 그자체가 우를 범하는 것이며,
이야기가 안되고 마이동풍에 불과하다는 것을 철저히 깨달아야 한다.

 

다시말하면 개벽을 통해서 우주가 순환하며
역사가 시작되고 종결이되며 또다시 역사가 시작되는데 이것이 바로 우주일년인 원회운세이다.
환단고기 이전의 역사는 우주의 겨울철인 사람이 살수없는 지구이며 과학에서 말하는 빙하기이다.


이때는 지구에 모든생물이 살지못하고 다 사라지는것이며.

그다음 우주의 봄철에는 신의 조화로 뭇 생명이 탄생되어 또다시 우주1년을 잡아돌리는데
이것이 우주사관이며 상수학적사관이다.

 

우주적 철이들자. 하다못해 지구1년의 철이라도 깨달아보자.
철부지 인생이 되어서는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살이 인생에 지나지 않는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우주의 철을 깨달아 진정한 역사학자가 되어야 하는것이다.

참고링크 http://magic.ne.kr/zbxe/jsd00/64336  천부경의 진정한 뜻

 

석삼극(析三極)하야 무진본(無盡本)이니라.

천일/지일/인일

천지인에 똑같이 일자를 붙였다. 이것은 무엇을 뜻하는 것이냐?


일시무시일의 그 일자. 원우주의 본원을
후대에 와서 그것은 신(神)이다.
그것은 도(道)다.
그것은 우주의식이다.
그것은 일심(一心)이다라고 표현을 하는것이다.

 

천부경의 매력은 그것을 도니 하나님이니 하지 않고 수로 이야기 하는것이다.

이 상징성이 무궁하다.


열려있는 해석.
그래서 진리의 매력덩어리라는 것이다.

누구도 인위적으로 만든 작품이라고 볼수 없는것이며
동북아 최초의 하나님의 계시록이다.

 

삼신즉 일상제이신 진리의 주권자 우주의 통치자 하나님, 상제님의 작품이다.
일상제 하나님의 작품이다.
얼마나 멋진가.


천부경을 알게되면 상제님의 말씀(진리)이 들려오기 시작하는것이다.

그런 그 일신. 즉 삼신의 덕성과 광명과 지혜와 조화를 다 가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이다.

 

인류의 뿌리 성씨로 강세하심

세상에 성(姓)으로 풍(風)가가 먼저 났으나 전하여 오지 못하고
다만 사람의 몸에 들어 체상(體相)의 칭호로 쓰이게 되어
풍신, 풍채, 풍골 등으로 일컫게 되었을 뿐이요

 

그 다음에 강(姜)가가 났나니 강가가 곧 성의 원시라.

그러므로 이제 개벽시대를 당하여 원시로 반본하는
고로 강가가 일을 맡게 되었느니라.

(증산도 道典 2:37)

 


신미생 양띠로 오신 상제님

 

증산 상제님은 새 천지를 열어 주신 개벽장 하느님이시니,
9년 동안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항상 종이에 글이나 물형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하루는 어떤 사람이 상제님을 헐뜯어 말하기를
“종이만 보면 사족을 못 쓴다.” 하거늘

상제님께서 들으시고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신미생(辛未生)이라.

통속에 미(未)를 양(羊)이라 하나니 양은 종이를 잘 먹느니라.” 하시니라.

 

일찍이 ‘어린양’으로 불리운 성자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피 흘리며 아버지의 천국 복음을 전하였나니

 

아버지 하나님’이신 상제님께서 예수를 해원시켜 이 땅 위에
천국을 열어 주시기 위해 신미생 양띠로 오시니라.

 

사람 만들기 좋아하시는 상제님

 

상제님께서는 흙으로 그릇은 물론
어떤 것이든 잘 만드시는데 특히 사람을 잘 빚으시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내 재주가 천 가지 만 가지 재주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4:142)

 


강(姜)씨는 인류의 시원 성(姓)

증산 상제님께서 동방 땅의 진주 강문(晉州姜門)을 택해 오심은
인류 구원의 깊은 뜻을 나타내심이라.

 

강씨는 인류의 시원 성(姓)이니
상고시대 동방 배달의 신농씨(神農氏)로부터 시작하니라.

 

신농의 아버지 소전씨(少典氏)가 군병 감독의 명을 받고
강수(姜水)에 살았으니 신농이 그곳에서 태어나 성장하여 성을 강(姜)씨로 하니라.

 

신농의 후손 강태공(姜太公)은
동방 신교의 일맥(一脈)을 한족(漢族)에 전수하고,
병법(兵法)과 정치(政治)로써 천하 만세에 은혜를 베푸니라.
...........

(증산도 道典 1:12)

 

불사조^^

 

 

부도지의 마고성과  관련된 역사적 철학적 오류를 빼고 참고 될만한 내용이 있어 동영상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