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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典 11편 91장에 가보면은 태모님께서 잣대공사 보신것이 있는데

 

마음 보따리를 고치라

 

이어 신도들을 향해 꾸짖으시기를
“야, 이놈들아! 마음 보따리를 고쳐야 한다.


너희들 마음 보따리를 내놓아라.”하시고

“이 길을 가는 사람은 심보재기부터 뜯어고쳐야 한다.”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잣대 잡을 놈이 있어야 쓰지, 잣대 잡을 놈이 없구나.” 하며 탄식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91)

 

즉 잣대 잡을놈이 없다.

잣대 잡을놈이 없다.는 말씀은 전부 정신이 삐뚤어어져 가지고 역사문화가

왜곡,조작,말살되어서 제 역사를 있는 그대로 줄자를 가지고 못 본다는 말씀이다.

그것을 전부 줄여 가지고 왜곡을 해서 잘라내 가지고 거짓말로 떠들고 있는 것이다.

 

천부경은 환국에서 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최초의 계시록이며,

인류 도통문화사의 첫번째 경전이다.

 

천부경. 천부(天符) 는 하늘의 마음과 하늘의 이법과

하늘의 우주통치법의 기본정신을 그린 하늘의 문자 그 상징언어로 내려주신 경전이다.

 

천부경, 천부 그러니까 우리가 일상적인 이런 구어(口語) 입으로 전하는 언어이며,

문어(文語)이다.

 

인류 문화사라는 것은 언어의 발전사이다.

인간이 쓰는 이런 언어를 뛰어 넘어서 인류 최초의 마음과 마음으로 전하는

그 마음속의 진리정신과 그 진리의 근본원리를 형상화한 그런 최초,

최초의 문자, 천부, 천부는 그의 반은 수로써 이루어져있다.

 

수가 언어의 근원이다.

그래서 우리가 일에서 십까지 대해서 수를 제되로 알아야 한다.

 

자연수를 발명한 인류사에서 최초로 이우주의 수의 이치를 찾아내고 그것을 바로

우주의 이법과 또 인간이 태어나서 무엇을 위해서  살아야 하느냐,

하는 인간론, 인간의 역사는 그 태고 역사시대 그것을 태고사학이다.

태고역사관 이렇게 말을 붙일 수 있는데 그 태고역사학에 근본원리가 무엇이냐?

 

그것을 태모님께서는 일과 삼이다.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것이 천부경에 수의 이치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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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은 일,이,삼, 에서 무엇을 주장을 하였느냐.

그 다음에 배달, 단군의 조선시대에는 무엇을 주장 한 것이냐.

 

천부경은 크게 보면은 일과 삼의 원리로 하나이면서 셋의 구성원리로 되어있다.

상경,중경,하경,이다. 이렇게 이야기 하기도 하고

천경, 지경, 하경, 이다. 이렇게 나누기도 한다.

 

여러가지 방식으로 천부경의 구구 팔십일자 구성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우선 핵심을 보면은 상경은, 일시무시일이요, 석삼극무진본이니라.

문장안에 문장이 있는 것이다.

 

일는 시(始)다.

여기에   대해서 아주 강열한 진리의 선언! 또 우리가 늘 암송하면서 일은 시다.

이 우주의 진리의 근본 주제는 단 두글자이다.

 

일은 시다.

하나에서 모든것이 비롯되었다.

일이 창조의 근원이다. 모체이다. 일이 우주의 뿌리이다. 우리 생명의 근본이다.

 

일은 시(始 : 시작)다. 말이다.

일이라는 것은 무시일이다. 그래서 첫 글자 일과 다섯번째 일이라는 것은

동일한 진리의 경계를 지시하는 말인데, 비롯됨이 없는 일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영원성, 무궁함, 별의별 진리에 생명을 묘사하는 여러가지 그런

언어들을 우리가 다 갖다 붙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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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본체론으로 볼 때는 그 일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는것은 하경에서 나온다.

 

그 일이 비롯됨이 없는 일이다.
또는 체용관에서 말하면 무에서 비롯된 하나다.

 

일의 바탕은 무다.
일태극의 본성은 무극이다.


그 무극은 그 근본이 동하는 본성이 있다.
이 무극이 그대로 질서화 되면 실제로 우주를 창조하는 그 경계는 바로 태극이다.
즉 일태극이라는 것이다.

 

석삼극 무진본
그 일이 곧 삼극이다. 일속에 삼극이 있는 것이다.

일속에 바로 셋의 변화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일의 본성 우주 절대생명의 근원은 반드시 하나가 셋의 구조를 가지고 나타난다.

그것을 쉽게 볼 수있는 것이 우리의 손가락이다.


하나인데 셋의 구조를 가지고 작용을 한다.

하나는 그자체는 자유스러운 변화의 작용을 할 수가 없는데 셋의 구조를 가질 때
변화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 줄 수가있다.

 

삼극 세가지의 지극한것 이 세가지 지극 한것으로 자신을 들어내어도
그 세가지 각각 속에는 그 우주절대의 근원 그 조화의 일신 자체의 무궁한 생명력
즉 무진, 무진, 다함이 없이 없다.

 

그 셋의 각각 속에는 무진본이 들어있는 것이다.
그것은 구체적으로 논리적 전개가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이다.

 

천일과 지일과 인일의 구조속에 보면은 바로 삼극속에 무진본을 다 가지고 있다.
즉 일자를 다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가 신의 조화의 세계로 정의를 하면 바로 하늘과 땅과 인간에는
대우주의 조화의 근원 조물주 그 일신의 생명력과 힘과 신성(神性)과 대광명과 그 지혜가
다 똑같이 존재하는 것이다.

 

하늘도 조물주 그자체이며, 어머니 땅 이 지구도 조물주 자체이며,
대신성으로 충만해 있는 것이다.

 

또 천지의 아들, 딸인 모든 인간속에도 인일(人一) 인간은 본질이 신(神)이다.
인간은 그 지혜와 생명의 본성이 조물주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이것은 생성의 순서이며, 음양의 순서이며, 천일(天一)은 양의 근본이며,
지이(地二)는 음의 근본이며,인삼(人三)은 천지 음양의 합덕으로 인간이 태어 나는것이다.

 

그래서 삼수가 중요한 것이다.
인간은 바로 삼신,삼극의 살아있는 그 생명 그 자체이다.

 

인간이 천지보다도 더 이런 생명의 탄생구조는 조화의 구성원리로 보면은
더 지극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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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일적십거 무궤화삼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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