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문화의 뿌리, 태호 복희씨
 
이 동양문화는 5천6백년 전에

우리 한민족의 조상인 태호 복희씨가 천하天河에서 받아 내린

하도河圖라는 그림 한 장에서 나왔습니다.

STB특선다큐: 태호복희, 치우천화의 진실

 

http://www.stb.co.kr/program/info/105/index.html (방송다시보기)



STB역사 다큐 -치우천황 프로그램 소개

 

 

http://www.stb.co.kr/program/info/19/index.html (방송 다시보기)

 


팔괘를 처음 그으신 태호복희씨는 배달국 제5세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

 

태극기의 팔괘를 처음 그으신 태호복희씨는

배달국 제5세 태우의 환웅의 막내아들 이며 팔괘를 처음 그으신 분은 태호복희씨입니다.

이 분은 중국 사람이 아니라,

배달국의 제5세 환웅이신 태우의(太虞儀)천황의 막내아들입니 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태극太極이니 팔괘八卦니 주역周易이니 하는 것이 거기서 나왔죠.

 

동방 한민족 배달국의 태호복희씨가 팔괘를 그어 문명의 첫 발을 내디딘 이래

우리 민족은 스스로가 하늘의 백성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우주원리에 순응하는

천인합일(天人合一)의 삶을 살아 왔다.

 

그 우주원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음양오행(陰陽五行)사상으로,

우리문화의 뿌리가 모두 음양오행원리에서 비롯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민족의 역사를 잃어버려 

많은 일본친일 사학자들과  역철학자들은

태호복희씨가 중국의 조상으로 알고있다는  참으로 한심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것은 대단히 잘못되었고 뭘 몰라도 한참 모르는 소리다.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요. 역사적으로는 환단고기에서는 이렇게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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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 역주본 신시본기(神市本紀) 8장

 

5세 태우의환웅의 막내아들, 태호복희

 

환웅천황 으로부터 5세를 전하여 태우의(太虞儀)환웅이 계셨다.


사람들을 가르치실 때,

반드시 생각을 고요히 가라앉혀 마음을 깨끗하게 하고,
호흡을 고르게 하여 정기를 잘 기르게 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장생의 법방이다.

 
삼신의 성령을 받고 우주 삼계를 통한 태호복희

태우의환웅의 아들은 열둘이었는데 맏이는 다의발(多儀發)환웅이시오,
막내는 태호(太皞) 이시니 복희(伏羲) 라고도 불렀다.

 

태호 복희씨가 어느 날 삼신께서 성령을 내려 주시는 꿈을 꾸고
천지만물의 근본이치를 환히 꿰뚫어 보시게 되었다.

이에 삼신산(三神山)에 가시어

하늘에 제사 지내고 천하(天河)에서 괘도(卦圖)를 얻으셨다.

 

그 획은 세 개는 끊어지고[삼절(三絶)] 세 개는 이어지는[삼련(三連)] 음양원리로 이루어졌다.
그 위치를 바꾸어 추리함은 오묘하게 삼극(三極)과 부합하여 변화가 무궁하였다.

 
<밀기(密記)>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복희는 신시에서 출생하여 우사(雨師) 직책을 대물림하셨다.

 

후에 청구, 낙랑을 지나 진(陳) 땅에 이주하여

수인(燧人), 유소(有巢)와 함께 서쪽땅(西土)에서 나라를 세우셨다.
그 후예가 풍산에 나뉘어 살면서 역시 풍(風)으로 성을 삼았다.

 

후에 패(佩)·관(觀)·임(任)·기(己)·포(庖)·리(理)·사(姒)·팽(彭)여덟 씨족으로 나뉘어졌다.
지금의 산서 제수(濟水)에 희족(羲族)의 옛 거주지가 아직 남아있는데,
임(任)·숙(宿)·수구(須句)·수유(須臾)등의 나라가 모두 에워싸고 있다.

 
<대변경(大辯經)>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복희는 신시에서 출생하여 우사관직을 맡으셨다.
신룡(神龍)의 변화를 관찰하여 괘도(卦圖)를 만들고,
신시시대의 계해를 고쳐 갑자로 첫 머리를 삼으셨다.

 

여와(복희의여동생)는 복희의 제도를 계승하고,
주양(朱襄)은 옛 문자를 기본으로 하여 처음으로 육서(六書)를 세상에 전하였다.
복희씨의 능은 지금의 산동성(山東省) 어대현(魚臺縣) 부산(鳧山) 남쪽에 있다.

 
동양의학과 농사의 시조인 신농씨의 혈통
신농(神農)은 열산(列山)에서 창업을 하셨는데,
열산은 열수(列水)가 흘러나오는 곳이다. 신농은 소전(少典)의 아들이시고,
소전은 소호(少皞)와 함께 모두 고시씨(高矢氏)의 방계 자손이시다.


당시 백성이 정착하여 각기 생업에 종사하여 점차 인구가 증가하였다.
곡식과 삼을 많이 생산하고, 각종 의약과 치료법[약석(藥石)]도 점점 갖추어지자,
한낮에 저자(시장)를 열어 교역을 하고 돌아갔다.

 

<상생출판 환단고기 역주본-태백일사-신시본기8장(p364~369)>

중국의 고대임금 삼황오제(三皇五帝)는 동이족이다
중국인들은 고대 중국의 임금이라 하여 <삼황 오제>를 받들고 있다.

<삼황 오제>
삼황 즉 <태호 복희씨> <염제 신농씨> < 황제헌원씨> 와
오제 즉 <소호금천씨> < 전욱고양> <제곡고신> <제요도당(요임금)> <제순유우(순임금)> 을 말한다.
그런데 <태호 복희씨>와 <염제 신농씨>가 동이(東夷)인이라하는 증거가 자꾸 발견되자

(동이東夷는 배달겨레) 이제는 중국인들이 이야기 하기를 중국 역사는

<황제 헌원씨>부터 시작한다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다 보니

지금 이 동양의 고대사가 완전히 날조되어 중국사와 일본사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동양문화의 뿌리인 한민족의 역사가 엉뚱하게도 중국사 밑에 가서 붙어 있죠.


지금 서양의 지식인 쳐놓고

동양 고대사의 실상을 아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
 
한민족은 원래 동양의 정신문화, 우주론의 기초를 처음 체계화시킨 민족입니다.


그런데 20세기 초부터 중반에 이르기까지

약 40년 동안 일본 제국주의의 노예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 때 일본인들이 일본 천황의 특명으로 한국의 고대사 책 20만 권을 불질러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중 핵심 비밀이 담겨있는

주요 서적은 일본 황실 도서관인 정청원에다 감춰 놓았죠.
 
이런 사실은 한평생 정청원에서

그 문서를 직접 읽고 해독하며 족보를 연구하다가 나온 한 학자가,
죽기 전에 밝힌 내용입니다.

그에 의하면 “일본의 왕들은 그 뿌리가 거의 대부분이 한국 사람이다.”라는 겁니다.
 
헌데 그런 비밀을 전해 주면,

며칠 생각하다 그냥 흐지부지 잊어버리고 맙니다.
지금 이 세상 사람들은 자기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거나 돈 안 생기는 일은 안 하거든요.


이것이 내 인생의 근본 문제다,

진리의 뿌리깊은 틀을 보는 문제다, 진정한 도를 찾는 문제다.’
이렇게 고민하면서 받아들이는 사람이 많지 않단 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동양문화 우주론의 뿌리는 태극, 팔괘입니다. 흔한 말로 음양 오행이죠.
그런데 그것이 5천6백 년 전에 하도라고 하는 상수학의 그림 하나에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응수조종태호복應須祖宗太昊伏인데
하사도인다불가何事道人多佛歌오.”

(道典 5:303:1) 하신 겁니다.


마땅히 인류 문명의 아버지, 철학의 아버지는

태호 복희씨인데 무슨 일로 도 닦는다는 자들이 부처 노래만 부르느냐?
왜 너희 뿌리, 인류의 뿌리를 모르고 나무아미타불이나 찾고 참선이나 주장하느냐?’는 말씀입니다.
 
무슨 퀴즈 게임처럼 ‘서양철학의 아버지’ 하면 ‘탈레스’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런데 동양문화의 아버지, 전 인류 문명의 정신사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면 아는 사람이 없어요.


한국 사람부터 모릅니다.

왜? 역사를 잃어버려서입니다. 뿌리 역사를 잃어버리고 거짓말 역사를 배운 겁니다.
 
이렇게 우주원리의 체계를 공부하다 보면 참, 울분을 느껴서 잠 못 자는 문제가 생겨요.
 
사실 이 대우주의 변화원리, 동양문화의 핵심 체계,
그 정수를 가르쳐 주는 곳은 천지에서 증산도밖에 없습니다.
 
 
이 시대의 천명, 가을개벽을 아는 것
 
미국에서는 샌프란시스코라든지

이곳 서부지역이 동양문화가 들어오는 관문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 여기 엘에이(LA)에는 정신세계, 치유(힐링)와
명상에 대한 책을 취급하는 ‘보디트리’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서점이 있습니다.

 

헌데 거기 가서 찾아봐도, 실질적으로 이런 문제를 다룬 책이 단 한 권도 없습니다.
결국 혼자서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삼생의 인연이 있어야 나를 좇는다.”고 하신

상제님 말씀처럼, 이렇게 직접 만나는 수밖에 없어요.


“나는 선천 문화를 다 뒤지며 방황을 했다.
그런데 그것으로는 만족을 못한다.” 이런 사람만이 상제님 진리를 찾는 겁니다.
 
앞으로 개벽이 옵니다.
이 여름철 말에서 가을이 될 때는 단순히 자연의 변화로 끝나는 게 아닙니다.
이 우주를 주재하시는, 실질적으로 이 우주를 통치하시는 상제님이 인간 세상에 개입하십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들으면 이렇게 따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상제님이란 분이 진짜 하나님이냐? 야, 내가 믿는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 아니다.
나는 못 받아들이겠다. 내 머리에는 기독교적인 하나님만 꽉 찼는데, 상제님은 너무 인간적이다.
우리는 몇 천 년 동안 그렇게 안 배웠다. 마귀야 썩 물러가라.”
 
하지만 동양의 유교문화를 들여다봅시다.
유교의 가르침은 한마디로 천명 사상天命思想입니다.
 
“하늘에서 나에게 진정한 명령을 내려주었다.”, “나는 하늘의 명령을 받아 산다!”
이런 사람만이 진짜 인간이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오늘 이 시대의 천명은 무엇이겠습니까?
 
가을개벽 소식을 아는 겁니다.
지금 이 우주 안에 거대한 대변혁의 물결이 몰려오고 있다는 걸 아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