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년전 농경문화에 대한 의문 환단고기에서 찾을 수 있다.

1만년전 농경문화에 대한 의문 환단고기에서 찾을 수 있다.

 

충북 청원군 소로리에서 고대의 볍씨 18개가 출토되었는데

이것의 토탄층 연대가 BCE 12670~BCE 10550년으로 측정되었다.

 

같은 토탄층의 아래층에서는 고대 단립벼가 나왔는데

이 토탄층의 연대도 비슷한 시기인 BCE 11970년이었다.

 

그리고 가장 늦은 시기의 토탄층에서는 장립벼가 나왔는데 이 토탄층의 연대는 BCE 10550년이었다.

신석기 초기에 재배되던 세 종류의 벼가 한반도에서 출토된 것이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e78004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35pixel, 세로 213pixel

 

이 연구결과는 한동안 볍씨 자체의 연대를 측정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미국 아리조나 대학교에서 토탄과 볍씨를 분리 측정하여 볍씨의 연대를 BCE10550년경으로 밝힌 이후

이 자료는 1만년 전 벼농사의 명확한 자료로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아직까지 만주와 요동 등에서 이와 유사한 발굴사례가 없지만

한반도의 1만년 전 볍시는 당시 동북아 전역에 벼농사가 행해졌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한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0e78003f.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20pixel, 세로 240pixel

 

그동안 국제적으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인정받아왔던 중국 후난(湖南)성 출토 볍씨보다도

약 3000년이나 더 오래된 세계 최고(最古)의 볍씨가 한국에서 발견되었다고

이를 영국 BBC 방송 인터넷판 에서도 보도가 되었답니다.


흔히 농경문화는 BCE 7000년경 서남아시아의 오리엔트 지역 즉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맨 먼저 발생한 것으로 간주되었다.
 
하지만 2004년 청원군 볍씨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된 이후
신석기 시대를 연 농경문화의 발원지로 동북아시아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그렇다면 1만년전 농경문화를 가장 먼저 일군 동북아시아인은 과연 누구인가

그 해답을 환단고기에서 찾을 수 있다. 142


자료 : http://ricesuda.tistory.com/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