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천황가의 뿌리가 한민족임을 알려주는 환단고기

일본 천황가의 뿌리가 한민족임을 알려주는 환단고기


1) 진무천황은 36세 단군 매륵때의 협야후배반명

 

일본의 제1대 천황. 일본의 가장 오래된 정사(正史)인

《니혼쇼키[日本書紀]》에 의하면 이름은 가무 야마토이와레히코노미코토[神日本盤余彦尊]이다.

 

즉위 전에는 휴가노쿠[일향국(日向國) ; 관기현(官崎縣)] 다카치호궁[고천수관(高千穗官)]에서

15세에 황태자가 되었다.

 

신유년[辛酉年]에 야마토노쿠니[대화국(大和國) ;

내량현(奈良縣)] 가시하다[강원(橿原)]에 도읍을 정하고 천황의 위에 올랐다.

 

이때의 나이 50세였으며, 그는 재위 76년 만에 죽었을 때 나이가 127세, 또는 137세였다고도 하는데

일본의 사가(史家)들도 그를 실재 인물로는 믿지 않고 있다.

 

다만 그가 즉위한 곳이 야마토[대화(大和)]로 되어 있는 것은,

이 지방에 진무천황에 비견될 만한 영웅적 인물이 야마토 국가통일기(4세기 초)에 실재하여,

그가 진무천황이라고 잘못 구전(口傳)된 것으로 생각된다. - 네이버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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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가륵단군때 (BCE 2173) 두지주의 예읍 지역에서 반란이 일어나자 그곳 추장 소시모리를 처형하였다.

이 소시모리의 후손으로 36세 매륵단군때의 인물인 협야후 배반명裵槃命이

일본으로 건너가(BCE 667) 그곳을 정복하고 스스로 천왕이라 칭하였는데

이 배반명이 곧 일본의 초대왕 진무이다.

 

[일본서기]는 진무가 규슈 섬 일향에서 출발하여

일본 열도를 평정하고 BCE 660년에 천왕으로 등극하였다고 말한다.

 

진무의 천왕 즉위 사건과 겨우 7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배반명의 천왕 참칭 사건 이 두가지 사건은 동일한 사건인 것이다 290

일본학계에서는 진무 왕때부터

9대 가이카왕까지를 일계의 황통을 만들어내기 위한 가공 의 천황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두나라의 역사서를 종합하면 조선인 배반명이 곧 일본 왕 진무임을 알 수 있다.

환단고기는 진무가 실존인물이었음을 밝혀준다.

고조선에 의해 비로소 왕조사가 시작된 일본은

그후로도 이땅에서 넘어간 한민족에게서 역사벌전의 영양분을 공급받았다.

일본천황가의 뿌리가 도래인임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 또한 환단고기가 유일하다.


36세 단군 매륵 재위 38년 갑인(단기 1667,bce 667)

협야후 배반명을 보내어 해상의 적을 토벌하게 하셨다.

12월에 삼도(일본읠 구성하는 세섬 곧 큐슈,혼슈,시코쿠)를 모두 평정하였다.

- 단군세기-

 


2) 야마토 정권을 연 오진왕의 정체는 부여왕 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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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토 정권을 연 오진왕(應神天皇)의 정체 또한 일본천황가의 뿌리가 한민족임을 보여준다.

서부여의 의려왕이 선비족 모용괴(모용외)에게 패하자 무리 수천명을 거느리고

바다를 건너 가 왜를 평정하고 왕이 되었는데(285년,태백일사 대진국본기)

그 연도는 오진왕 등극과 1년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오진이 곧 부여왕 의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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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신천황릉 (지금의 오사카부 하비키노시 혼다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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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는 의려국이 도읍한 땅이다.

의려국 왕이 선비 모용외에게 패한뒤 핍박당할 것을 근심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하였다.

 

이때 문득 “나의 영혼이 아직 죽지 않았는데 어디에 간들 이루지 못하리오?”라는 생각이 들어

은밀히 아들 부라에게 왕위를 넘기고 백랑산을 넘어 밤에 해구를 건너니 따르는 자가 수천 명이었다.

 

마침내 바다를 건너 왜인을 평정하고 왕이 되었다.

스스로 삼신의 부명符命에 응한 것이라 하고 여러 신하로 하여금 하례의식을 올리게 하였다. 1207

역대 일본왕이 권력의 상징으로 신기 삼종(거울,동검,곡옥)을 간직한 것은

삼신부명‘三神符命’과 관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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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건너간 환웅상 후쿠오카현 소에다마을의 환웅상 :

환웅천황이 검은 수염에 박달나무이파리로 장식한 옷을 입으신 모습이다

한반도 도래인의 후손인 이곳 사람들은 어깨에 늘어진 등나무 잎을보고

후지와라강유藤原桓雄라 불러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