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나라 갑골문 기록이 환단고기의 고조선 기록과 일치한다.

은나라 갑골문 기록이 환단고기의 고조선 기록과 일치한다

 

은나라 왕 무정의 귀방 공격 기록

 

은나라의 갑골문에서도

환단고기 단군세기의 기록이 사실임을 입증하는 유물,유적이 발견되었다.

 

즉 BC 1291년 단군조선 제21대 소태단군 재위 때

은나라 왕무정이 ‘귀방’을 쳤다는 기록이 환단고기의 단군세기에 남아 있는데,

 

과연 은나라의 갑골문에서는 은나라의 귀방 정복 사실에 대한 기록이 나타나서 세상을 놀라게 한 것이다.

환단고기는 이토록 확실한 역사적 근거와 고고학적 근거를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21세 단군 소태) 재위 47년 경인(단기 1043,BCE1291)년에

은나라 왕 무정이 전쟁을 일으켜 이미 귀방을 물리치고 나서 다시 대군을 이끌고

삭도,영지 등의 나라를 침공하다가 우리 군사에게 대패하여 화친을 청하고 조공을 바쳤다.

[단군세기] 671


위서론자들은 주역에 63번째 괘에 이미 나오는 말이라고 반론을 펼지 모르나

역사서도 아닌 주역에서 하필 그 구절을 선택해서 인용할 이유는 없어보인다.

국내에서 갑골문의 본격적 연구가 시작된 것은 1990년 이후이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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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방 : 지금의 중국 산서성 북쪽 내 몽골의 음산 산맥 일대에 살던 족속이다.

은나라대는 빈 지역에 살던 주나라 조상인 고공단보가 이들의 침략을 피해 기산 남쪽 위수 지역으로 옮기기도 했다.


단군세기의 21세 소태단군 47년 조의 기록이

초기 갑골문 기록에도 똑같이 나타나는 것은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와 신빙성을 입증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