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서 환인 시절은 장자에도 나와 있다.

 

장자 (기원전 369년?-기원전 286년) 《莊子‧馬蹄》:

 “夫赫胥氏之時, 民居不知所為, 行不知所之, 含哺而熙, 鼓腹而遊

 

고대 혁서(赫胥)씨 시절에는 백성들이 편안히 살면서 다스림을 몰랐고,

여행을 하지만 가야 할 곳을 몰랐다.

 

젖을 물고 기뻐하는 아이처럼 배를 두드리며 놀았으니 백성들이 할 수 있는 것이란 이것 뿐이었다.

그러나 성인 시대에 이르자('국가'가 창립되어) 몸을 굽히고 꺾는 예악으로

천하 사람들을 모두 곱사등이로 만들고,

 

인의를 내세워 천하의 인심을 우울하게 했다.

이에 백성들은 발돋움하며 지혜 겨루기를 좋아하고,

이익을 차지하려는 다툼이 그치지 않았다. 이 또한 성인의 잘못이다. <제9장. 馬蹄>


2세 환인 천제 혁서 시절의 태평스런 삶을 간략하게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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