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대웅전은 환웅을 모시는 환웅전이었다.

불교 대웅전은 환웅을 모시는 환웅전이었다.

 

출처 : http://cafe.naver.com/jaoji/31


환웅전이 대웅전으로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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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웅(桓雄)의 웅(雄)의 뜻은 스승임으로 환웅이란 말의 뜻은 ‘태양과 같이

사물을 훤히 비추어 모든 진리와 물상의 이치를 환하게 드러내주는 스승’이란 말이 된다.

 

환(桓)의 뜻은 또한 크다(大也)는 뜻으로 쓰이므로 일반적으로 큰 스승(大師)이란 말이 된다.


환단고기 <신시본기>

불상이 처음 들어오매 절을 세워 이를 대웅(大雄)이라 불렀다.

이는 승도들이 옛 것을 세습하는 칭호로서 본래의 승가(僧家)의 말은 아닌 것이다.

또 가로대 승도(僧徒)와 유생(儒生)이 모두 낭가(郎家)에 예속되어 있다고 말함을 이로써 알 수 있다.

 

이 환웅이란 말이 뒤에 불교가 들어와서 우리민족 역사에 자리를 잡아가면서

환웅이란 말을 차용하여 석가모니 부처를 대웅(大雄)이란 말로 불렀으며,

환웅전(桓雄殿)에서 환웅을 몰아내고 대웅전이란 바꿔진 전각문에 석가모니가 자리를 틀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일연의 삼국유사는 신교를 누르고

불교를 숭상하는 입장에서 쓰여졌음으로 우리의 신교 역사는 폄하되고

단절되어 환웅천황께서는 첩의 자식이 됨을 면치 못하게 된 것이다.


환단고기 신시본기>

그리하여 곧 환웅에게 명을 내려 가로되 (중략)

그대는 수고로움을 아끼지 말고 뭇사람들을 거느리고 몸소 아래 세계로 내려가

하늘을 열고 가르침을 베풀어라.

 

그리하여 천신에게 제사지내고 부권을 세우라.

사람들의 마음을 붙들어 평화로 이끌어 한마음이 되도록 하고

사도(師道)를 세워 재세이화(在世理化)함을 만세 자손의 홍범이 되게 하라.

이에 천부인3개를 전수해 주고 가서 그들을 다스리게 하였다.

 

서자지부(庶子之部) 대인(大人) 환웅(桓雄)은 모든 자제의 교육을 담당함으로

지금의 교육부총리와, 대학으로 말하면 대학 총장과 같다.

 

그러나 그 당시는 군사부일체의 천지인 삼신사상이 지배하는 시대였음으로

지금과 같이 교육부의 위상과는 달리 그 위격이 무척 높았을 것이다.

 

위의 기록에 보면 환인천제께서

환웅천황에게 사도(師徒)를 세워 재세이화 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나온다. 

 

자료출처 : 네이버 치우천황 카페 (http://cafe.naver.com/jaoji.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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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천왕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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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지리산 천왕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