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천도사는 진술축미 4토에 맞추어져 있음을 환단고기를 통해 알 수 있다

 한민족 천도사는 진술축미 4토에 맞추어져 있음을 환단고기를 통해 알 수 있다


출처 : http://cafe.naver.com/jaoji/4703


우리 민족이 도성을 옮긴 것도 모두가 태고 시대의 도술을 따른 것이다.

도성은 지지地支의 토土와 깊은 관련이 있다. 무릇 토의 지지는 '진辰, 술戌, 축丑, 미未'가 있으니,

이중에서도 축토丑土을 제외한 진토辰土, 술토戌土, 미토未土와 관련이 깊다.


환단고기에 천도한 해가 기록된 한민족 옛 제국의 천도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임술(환국, 안파견, 천산) - 계해(배달, 거발환, 신시) -

무진(조선, 왕검, 아사달) -

을미(조선, 색불루, 백악산아사달) - 병진(조선[대부여], 구물, 장당경) -

임술(북부여, 해모수, 난빈) - 을미(북부여[동명국], 고두막, 홀본) -

을미(고구려, 고주몽, 눌현) - 임술(고구려, 유리명제, 국내성) -

무진(대진[후고구려], 대중상, 동모산성) -

정축(대진, 대흠무, 상경용천부)


신시본기의 태고시대의 도술에서 ‘진, 술, 축, 미’가 뜻하는 것은 토다.

여기에서 ‘축丑은 가다加多, 진辰은 밀다密多, 미未는 순방順方, 술戌은 개복皆福’이라 하였다.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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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丑은 ‘가다加多’이니 다多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는 것을 뜻한다.

다多는 많은 것이요, 가加는 더하는 것이니,

‘가다’는 축丑이 하늘과 땅, 음과 양의 기운을 더하여 인간과 만물을 탄생시키는 것을 뜻한다.

 

진辰은 ‘밀다密多’이니 인간과 만물을 길러 더욱 번영시킨다는 뜻이다.

진密은 빽빽하다는 뜻이니, 인간과 만물이 이 땅에 가득 들어차도록 길러준다.

 

미未는 ‘순방順方’이니 순방이란 천지가 개벽하여 상하사방이 곧고 바른 것을 뜻한다.

곧 방方이란‘천원天圓, 지방地方, 인각人角’의 방方이니, 곧 토土가 가장 큰 땅을 뜻한다.

고로 주역에서는 곤괘를 일러 직방대直方大라 한다.

 

술戌은 ‘개복皆福’이니 모든 것을 행복하게 한다는 뜻이다.

여기서 개皆는 ‘다多 개’이니, 진辰의 다多를 수렴하여 통일하고,

축丑의 ‘다多’를 새롭게 만드는 것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