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상 제도의 기원은 유교가 단군조선 신교문화의 풍속이다

3년상 제도의 기원은 유교가 단군조선 신교문화의 풍속이다

소련과 대련은 동양 고전에서 하늘이 낸 효자, 즉 ‘천종지효’라 하여

효의 대명사로 불리며 특히 상례를 잘한 인물로 유명하다. 이들은 2세 부루 단군때의 중신이었다.

(단군세기) 대련은 태백산(백두산) 4대 신선가운데 한 사람이다.

 

소련과 대련은 부친상을 당하자 3일간 애도하고 3년간 거상하였다.

공자는 예기에서 “소련,대련은 거상을 잘 하였는데 3일을 게을리하지 않고

3개월을 해태하지 않으며 3년을 슬퍼하였다

그들은 동이사람이다”라고 하엿다.(예기 잡하편)

 

공자는 이를 윤리의 시초라 칭송하고 소련 대련을 성인이라 하였다.

이와 같이 3년간 거상하는 상례는 본래 유교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신교를 종주로 하는 단군조선에서 처음 나온 신교문화의 제사 풍속이다.


小學(소학) 제4편인 稽古篇(계고편)에

小連 大連 善居喪(소련 대련 선거상): 소련과 대련은 친상을 당하여 잘 처리했다

三日不怠(삼일불태): 어버이가 돌아가신 뒤에 사흘 동안 지극히 애통해 함을 늦추지 않았으며

三月不解(삼월불해): 석 달 동안 해이하지 않았으며

期悲哀(기비애): 기년까지 즉 1년 동안 슬퍼하고 애통해 하였으며

三年憂(삼년우): 삼년 까지 근심하였다

東夷之子也(동이지자야): 소련과 대련은 동이 사람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삼한관경본기 번한세가 하에서는

번한의 39세 등나왕때 이극회가 소련 대련의 사당을 세우고 3년상을 정하여

시행하기를 주청하여 실시했다고 하였다.

 

이때부터 부모가 돌아기시면 3년 상을 정식으로 시행하기 시작하여

근대까지 그 명맥이 이어져왔던 것이다.

 

또한 이제도가 중국으로 건너가 공자에 의해 유교의 예법으로 제도화되었고

이것이 다시 우리나라로 역수입된 것이다. 

환단고기 완역본 (상생출판) 각주 1018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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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20pixel, 세로 215pixel

공자 사후 그 제자들이 대부분 3년상을 모셨는데

자공이 초막을 짓고 계속 더 머문 것을 묘사한 삽회(‘맹자’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