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영문판 곧 나온다, 증산도 관계자 밝혀 / 예터 기자 |
전체공개 2011.09.26 23:17
   
묻혀져간 고조선의 역사를 다시 소개할 방법은 없는지...??

한민족의 문화인 무(巫)가 잡술이나 샤머니즘으로 격하된 지금..이를 제대로 알릴 도구는..??


마침 증산도측에서 '환단고기' 영문번역이 조금 있으면 나온다고 한다.

현재..'도전'은 영어를 비롯 몇개국어로 번역되어 출간을 앞둔 상태이다. 

내 생각은 다음과 같다 !

 

지구상에는 천손민족이 2개있다. 하나는 유태인이고 다른하나는 한민족.

" 유태인 역사를 알려면 구약성서를 보면 되고, 한민족 역사를 알려면 환단고기를 보면 된다 ! "


종교를 떠나 증산도의 고조선 역사 복원 노력은 여러모로 의의가 깊다.

(증산도 서울 광화문 도장의 이문록 수호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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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실로 돌아왔다.  기사 송고 책상에는 미국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다른 언론사 女후배가 귀국해 인사겸 놓고 간 맛있는 도너츠와 음료가 있었다.  탱큐~~ 후배님   ^^  ;

증산도 이문록 수호사한테 받은 '도전'(道典)을 함께 놓고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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