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만에 밝혀진 인류최고의 고전 환단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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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桓檀古記에서 이렇게 전한다.

 

삼성기 상上에서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

우리환족의 나라세움이 가장오래되었다. 는 첫 문장으로 시작한다.

 

1983년 중국 요서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한 우하량에서 대규모 유적이 발굴되었다.

이를 접한 세계고고학계는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황하유적보다 도 시대가 훨씬 앞섰고

인류문명 시원이라는 수메르 문명보다 최소 1천년 앞섰기 때문이다.

 

대규모 제천단수많은 玉옥유물은

최소 5천5백년전에서 최고 8천5백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더 더욱놀라운 것은

그 문명의 주인이 바로 동이족 , 고조선을 일으킨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홍익인간과 광명이세로

세상을 환하게 피추는 광명의 나라에서 상생문화가 나오는것이다.

 

홍산지역에서 발굴된 제천단유적지는

바로 하늘의 상제上帝에 천제를 올리는 유적인데

이러한유적과 체천문화를 자세히 살피는 문헌이 환단고기이기도 하다.

 

이책에서 정치, 경제, 종교, 지리,풍속, 언어, 음악, 건축, 국제 관계 등에 대한

생생한 기록을 전하는『 환단고기』는 한민족 고유 사서의 완결본이라 하겠다.

 

한민족의 경전이며 역사서이면서

인류문화의 원형, 세계최고의 고전古典이라고 할수 있다.

 

이번에 나온 환단고기는

30년번역작업끝에 나온 세계로 향한 한민족의 역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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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일은 남 잘되게 하는 공부니라.

道典(2:29:1)

 

나 살고 남 살리는 공부니 사람 잘되기를 바라소

道典(11:123:3)

 

그런데 보다 본질적이고 거시적인 상생의 뜻은

상제님께서 이제까지의 상극 우주를 문 닫고 새롭게 열어주신 우주의 질서, 바로 그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장차 열리는 "꿈의 문명질서 또한 상생입니다.

그 세상에서 인간의 마음 질서도 상생입니다.

 

인간과 인간관계, 국가와 국가의 관계, 인간과 자연의 관계,

인간과 우주의 관계도 상생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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