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3_01

     

    환단고기 해제 전체 목차


     

    I『환단고기』는 어떤 책인가?

    1 우리 역사, 새로 써야 한다

    1) 역사와 문화를 잃어버린 한민족

    2) 한국사 왜 이렇게 파괴되었나
    우리 손으로 파괴한 우리 역사
    중국이 왜곡한 한민족사
    동북공정은 역사 왜곡 말살 공작
    한민족사의 밑뿌리를 통째로 잘라 낸 일본
    아직도 살아 있는 식민사관

    3) 한·중·일의 서로 다른 조선관
    중국이 주장하는 조선, 기자조선
    일본이 주장하는 조선, 위만조선
    진정한 조선, 단군조선

    4) 한국사와 인류사를 바로잡는 새 역사관
    지금은 제3의 역사학이 필요하다
    구사학과 신사학을 넘어서
    신교사관
    대한사관
    대한으로 하나 되는 온 인류

    5) 한민족의 역사를 찾아 줄 유일한 사서, 『환단고기』

     

    2 천 년 세월이 낳은 『환단고기』 

    1) 한국사의 국통 맥을 세우는 근간, 『삼성기』
    2) 고조선사의 전모를 밝혀 주는 『단군세기』
    3) 잃어버린 고리, 부여사의 전모를 밝혀 주는 『북부여기』
    4) 신교 원형 문화의 기틀을 밝히고 한민족사를 집대성한 『태백일사』

     

    3 당대의 최고 지성들이 쓴 『환단고기』

    1) 『삼성기』 상을 지은 안함로安含老 (579~640)
    2) 『삼성기』 하를 지은 원동중元董仲 (?~?)
    3) 『단군세기』를 지은 이암李 (1297~1364)
    4) 『북부여기』를 지은 범장范樟 (?~?)
    5) 『태백일사』를 지은 이맥李陌 (1455~1528)

     

    4 『환단고기』의 편찬과 대중화 59

    1) 『환단고기』를 편찬한 계연수(1864~1920)와 스승 이기(1848~1909)
    2) 『환단고기』를 대중화시킨 이유립 (1907~1986)

    『환단고기』 전수 내력
    『환단고기』 판본 비교
    이유립이 소장했던 배달의숙본(1983년)
    광오이해사본(1979년)
    가지마 노보루가 번역 출간한 『환단고기』
    일본어판 『환단고기』에 실린 이유립의 시

     

    5 왜 『환단고기』를 읽어야 하는가:『환단고기』의 특징과 가치 

     

    6 『환단고기』 진위 논쟁 

    1) 위서론자들이 내세운 몇 가지 쟁점
    첫째, 사서 조작의 문제
    둘째, 지명과 인명 문제
    셋째, 근대 술어 사용의 문제
    넷째, 다른 사서의 영향과 표절 의혹의 문제
    다섯째, 『환단고기』를 구성하는 각 역사서의 저자 문제

    2) 『환단고기』의 진정한 면모

    3) 역사의 정의를 바로 세워야
    『환단고기』 진위 논쟁의 주요 내용
    『환단고기』가 진서임을 뒷받침하는 증거
    박창범·나대일의 과학적 증명
    『환단고기』는 목판본
    『환단고기』 술어의 고전古典 사용례
    『환단고기』에서만 전해 주는새로운 역사 진실

    한민족 고유 사서의 시대별 분류
    가. 고조선과 열국(북부여~삼국) 시대의 사서
    나. 남북국南北國(대진·통일신라), 고려 시대의 사서
    다. 조선 시대 이후의 사서
    행촌 이암 연보
    한암당 이유립 연보

     


     

    II『환단고기』가 밝혀 주는 한국사의 국통 맥

    1 환국에서 발원한 인류 문명 

    1) 현생 인류의 어버이, ‘나반’과 ‘아만’

    2) 1만 년 전에 벼농사를 짓기 시작한 동북아시아

    3) 오환건국吾桓建國이 최고最古라

    4) 환국 시대는 무병장수를 누린 황금 시대

    5) 환국의 열두 나라

    6) 동방에서 넘어 간 수메르
    갑자기 나타난 수메르 문명
    수메르인은 어디에서 왔나

    7) 수메르 문명의 주요 특징
    도시국가를 건설한 수메르
    다신신앙을 한 수메르
    최초의 양원제
    함무라비 법전보다 앞서는 수메르 법전
    알파벳을 낳은 수메르
    서양 최초의 학교
    ‘노아의 방주’의 원형
    상투를 튼 수메르 왕
    수메르 왕조의 시작과 끝

    8) 수메르에서 뻗어 나간 서양 문명과 인도 문명
    수메르 문명의 전파
    수메르와 기독교

    9) 동북아에서 넘어간 인디언
    인디언 문화에 나타난 우리 한민족의 흔적

     

    2 동북아에 세운 한민족 최초 국가, 배달 

    1) 거발환 환웅의 건국

    2) 홍익인간의 도道로 다스린 배달

    3) 배달의 위대한 성인 제왕들

    4) 배달겨레, ‘동이東夷’
    동방 역사의 주인공, 동이
    동이의 의미
    동이의 기원과 동이 국가
    중국 문화의 발원, 동이
    중국 역대 왕의 혈통은 동이
    중국 한족漢族의 실체
    인류 성씨의 시원인 신농씨와 중국 한족의 시조 황제헌원의 계보
    동이 출신의 중국 사상가들
    동이의 의미 폄하와 화하華夏
    동이와 한민족
    동이의 여러 종족들
    중원 대륙을 뒤흔든 동이족 영웅, 서언왕徐偃王
    동이東夷와 중국 소수민족

    5) 인류의 창세사를 다시 쓰게 한 홍산문화
    동북아의 여러 신석기 문화
    총·묘·단이 모두 나타나는 홍산문화
    홍산인의 정체
    세계 최고最古의 옥玉 문화
    왜 홍산문화를 알아야 하는가
    중국 요령성과 내몽골 지역에서 발굴된 신석기, 청동기 문화와 Y벨트
    요령성에서 만난 홍산문화

     

    3 한민족의 전성기, 고조선 

    1) 단군왕검이 건국한 고조선

    2) 나라를 삼한으로 나누어 다스림

    3) 고조선의 강역

    4) 고조선과 중국의 관계

    5) 고조선과 일본의 관계

    6) 고조선과 북방 민족의 관계
    동방의 삼신과 제천 문화를 생활화한 흉노
    중국 수·당의 뿌리가 된 선비족
    서아시아와 발칸 반도까지 진출한 돌궐족
    유라시아 대제국을 세운 몽골족

    7) 찬란한 청동기 문명을 꽃피운 고조선

    8) 고조선의 거석, ‘고인돌’
    거석문화의 상징 고조선의 고인돌
    우리나라 고인돌의 특징
    고인돌의 종류
    고인돌의 기능

    9) 고조선의 경제생활

    10) 고조선의 문화와 풍습
    고조선의 문자
    고조선의 예악
    고조선의 복식 문화
    홍산문화와 고조선 복식
    고조선 관모 전통을 이은 금관
    고조선의 음식·주거 문화

    11) 고조선의 종말 : 삼한관경의 와해
    고조선의 망국 과정

     

    4 한민족사의 잃어버린 고리, 북부여 

    1) 북부여의 건국

    2) 북쪽에는 북부여, 남쪽에는 남삼한

    3) 북부여의 구국 영웅, 고두막한

    4) 서방으로 진출한 우주 광명의 부여족

    5) 일본에 진출한 부여족

    6) 북부여의 기원, 대부여
    북부여의 계보와 고주몽 혈통의 비사

    7) 부여사를 찾는 날이 곧 역사 광복의 날
    부여사의 시원과 맥

     

    5 열국시대 이후 대한민국을 수립하기까지 

    1) 북부여를 계승한 고구려

    2) 고구려를 이은 대진(발해)
    대진의 건국
    대진의 황제명과 연호
    대진국의 멸망

    3) 고려의 칭제건원과 그 이후

    환국―배달(신시)―고조선의 실존을 밝힌 문헌들

     


     

    III『환단고기』가 밝혀 주는 인류의 원형문화, 신교 

    1 신교는 우주사상의 원형 

    1) 신의 두 얼굴 : 조물주 ‘삼신’과 통치자 ‘삼신상제’
    일신一神과 삼신三神
    일기一氣와 삼신三神의 관계

    2) 하늘·땅·인간은 피조물이 아니다

    3) 염표문의 태일太一 사상과 홍익 인간

    4) 영원불변의 가치, 진선미

    5) 신교의 3대 경전 :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

    6) 신교의 원형 3도 : 전도佺道·선도仙道·종도倧道

    7) 신교는 군사부君師父 문화의 출원지

     

    2 인간 몸 속에 깃든 삼신의 조화 대광명 

    1) 삼신이 내려와 삼진으로 깃들다

    2) 삼진은 진리 체험의 삼관으로 작용한다

    3) 심·기·신 삼망三妄의 작용

    4) 감·식·촉 삼도三途의 작용

     

    3 동북아에 널리 퍼진 신교 

    1) 동북아의 삼신사상
    신교 삼신문화의 상징, 삼족오

    2) 삼신의 짝, ‘칠성’

    3) 한민족과 인류 대축제의 장, 천제天祭
    인류 제천문화의 원형을 찾아서

    4) 신교의 소도 문화

    5) 피라미드는 제천문화의 자취
    지구촌의 피라미드(거석) 문화

    6) 태일신을 모신 동북아

    7) 천자天子 문화의 상징, 용봉龍鳳

    8) 신교의 민속 문화
    제천의 노래와 춤, ‘어아가’, ‘아리랑’과 ‘강강술래’
    천지조화 놀이, 윷놀이
    태극의 형상을 담은 씨름
    단군을 기린 댕기
    우주의 색, 오방색

    9) 인디언 문화 속의 신교

    10) 일본 왕실의 제천행사
    일본 근대화의 힘의 원천 이세신궁과 신사의 원조 이즈모대사(일본의 2대 신사)
    일본에 전파된 삼신, 칠성과 태일 문화

     

    4 신교에서 뻗어 나간 유·불·선 

    1) 신교에서 나온 유교

    2) 신교에서 나온 불교

    3) 신교에서 나온 동선東仙, 도교

    4) 신교에서 나온 서선西仙, 기독교
    유대족의 첫 조상, 아브라함
    수메르의 다신多神 숭배 전통에서 태어난 유대교
    오직 야훼만 받들게 되다
    수메르로부터 전수된 제사 풍습
    왜 유대교와 기독교가 서양의 선仙인가
    대제사장, 멜기세덱

     

    5 신교의 낭가사상 

    한민족 창세 역사 시대
    신교 시원문화의 3대 경전
    『천부경天符經』 전승 과정
    9천년 전 신교神敎문화의 원형 경전經典 『천부경天符經』

     


     

    IV 한국사 왜곡의 현주소 : 한국사의 뿌리 이렇게 잘려 나갔다

    1 세계 교과서 속의 일그러진 한국사 

    1) 일본과 중국 교과서 속의 한국사

    2) 서양 교과서 속의 한국사

     

    2 한국사를 잃게 된 3대 요인 

    1) 전란으로 인한 사서 소실

    2) 중국이 저지른 역사 왜곡 : 중독中毒
    춘추필법의 악폐
    탁록대전의 진실
    조작된 기자조선
    치우천황을 삼조당에 모신 중국의 숨은 의도
    조작된 태호복희 출신지
    초강대국을 꿈꾸며 자행하는 역사 왜곡, ‘동북공정’

    3) 일본이 저지른 역사 왜곡 : 왜독倭毒
    임나일본부설
    일제의 식민주의사관
    조선사 말살 작전
    한국사 국통 말살의 결정타, ‘석유환인昔有桓因’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일본이 키운 이병도와 그 후예
    독립운동사를 가르치지 않는 한국
    중국과 일본의 합작품, ‘한사군’
    일제에게 유린당한 한민족
    조선의 혼과 정기를 말살하라
    한국인 씨를 말리려 한 일본
    일제에게 말살당한 조선의 혼과 시원 역사

    4) 서양 실증주의 사관에 의한 왜곡 : 양독洋毒

    5) 유교·불교·기독교에 의한 역사 왜곡
    유교에 의한 역사 왜곡
    불교에 의한 역사 왜곡
    기독교에 의한 역사 왜곡
    왜곡된 한국사의 핵심 내용
    잘못된 한국사 체계 : 단군조선→기자조선→위만조선→한사군
    서로 다른 한국사 체계

     


     

    V『환단고기』 해제를 마치며 : 한韓의 뿌리와 미래 

    아홉 구비를 거쳐 온 한민족의 국통맥
    서양 문명의 복희, ‘피타고라스’
    『환단고기』가 밝히는 인류 문명의 네 기둥
    인류 문명의 미래상과 비전을 보여주는 『환단고기』
    지금은 인류와 문명이 원시반본하는 때
    동학과 증산도의 가을 개벽사상 출현 : 인류 근대사의 출발점
    개벽의 땅, 한반도
    만국활계남조선萬國活計南朝鮮
    미래 광명 세계의 인간상, 홍익인간
    다시 열리는 구환일통九桓一統의 대 광명 세상
    지구의 자궁, 바이칼 호수
    시베리아의 진주, 성스러운 바다,
    시베리아의 푸른 눈으로 불리는 바이칼.

     (2012년 6월 20일 출간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