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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홍수를 다스린 오행치수법의 기원과 전수

 

고조선 신교 문화와 책력의 시원

 

자부 선생은 발귀리의 후손이다.
태어나면서 신명神明하여 도를 통해 신선이 되어 승천하였다.

 

일찍이 일월의 운행 경로와 그 운행 도수를 측정하고,
오행의 수리(數理)를 추정하여 <칠정운천도七政運天圖>를 지으니
이것이 칠성력의 기원이다.  (일월 화수목금토의 달력)

 

뒤에 창기소蒼其蘇가 다시 그 법을 부연하여 오행치수법을 밝혔는데,
이것 역시 배달 신시 시대의 <황부중경黃部中經>에서 유래한 것이다.

 

우나라 순임금이 보낸 우禹가 회계산에 가서 조선의 가르침을 받을 때,
자허紫虛 선인을 통해 창수蒼水 사자인 부루태자를 찾아 뵙고
<황제중경黃帝中經>을 전수 받으니,


바로 배달의 <황부중경黃部中經>이었다.

우가 이것을 가지고 가서 치수하는데 활용하여 공덕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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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 선생은 14세 치우천황 때의 신선,


일찍이 황제헌원,공공, 대요, 창힐 등 에게
동방의 대도大道를 전수해 주었다.

 

회계산은 지금의 절강성 소홍현 동남쪽에 있다.

단군왕검의 태자 부루가
우에게 홍수를 다스리는 오행치수법을  전수한 곳으로 유명하다.


그 뒤 하우씨는 치수에 성공하였고,
죽을 때에도 그 은혜를 잊지 못하여 자기를 회계산에 묻어 달라고 유언하였다.
<오월 춘추>

 

 

 

환단고기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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