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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 이념의 유래와 역易의 창지사 복희 성인

 

대저 홍익인간 이념은
환인천제께서 환웅에게 전수하신 것이다.

 

일신께서 참 마음을 내려주셔서,
사람의 본성은 신의 대광명에 통해 있으니,

 

삼신상제님의 진리(神敎)로 세상을 다스리고 깨우쳐
인간을 대광명에 통하게 하라는

홍익인간의 통치 정신은 신시 배달이 단군조선에 전수한 심법이다.


환역(桓易)은 관원인 우사에게서 나왔다.
당시에 복희께서 우사가 되어 육축(六畜)을 기르셨다.

 

이때에 신룡神龍이 태양을 따라 하루에 열두 번 색이 변하는
것을 보고 환역을 지으셨다.

 

환桓은 희羲와 같은 뜻이요.
역易은 옛적에 쓰인 용龍자의 원 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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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는 배달 시대의 행정관이다.

육축: 집에서 기르는 대표적인 여섯가지 동물인
소,말,돼지,개,닭을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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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인간의 통치 정신

 

환인께서 처음 여신 재세이화.홍익인간은

본래 환국의 7세 지위리환인께서 배달을 여신 초대 환웅천황에게 전수하신 가르침이다.

 

일연의<삼국유사> <고조선 조>에도
환인께서 환웅에게 전수하신 역사개창의 이념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지금까지도 이 이념을 단군왕검께서 처음 여신 가르침으로 잘못 가르치고 있는데,
하루 속히 바로잡아야 할 국통國統에 관한 중대한 문제인 것이다.

 

"삼신상제님의 진리(신교)로써 백성을 교화하고<재세이화在世理化>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홍익인간弘益人間>는
위대한 한민족의 인간 구원 정신은
수천 년간 민족의 가슴속 깊이 아로새겨져 면면히 이어져 왔으며,

 

마침내 19세기 말에 우주의 주재자로서
이 땅에 강세하신 강증산姜甑山 상제님에 의해
인류 구원의 법방인 천지공사天地公事로써 명괘하게 제시되기에 이르렀다.

 

즉 홍익인간 정신은 궁극적으로 해원, 상생의 도道로 실현되고,
곧 닥칠 후천개벽기에 3년간에 걸쳐서 인류를 건져 세계 문명을 통일하는 것으로
한민족 9천년사의 국통에 큰 결실을 맺게 된다.
<개벽실제상황>

 

 

환단고기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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