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님 진리는 궁극의 진리요, 알캥이 문화

사람 쳐놓고서 진리의 갈증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없다.
전부가 다 진리의 갈증을 느끼고 있다. 이 세상 사람 중에 저 가고 싶은 노선을

찾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누가 찾았는가?

야~ 이것만 가지면 나도 살고 세상도 위하고.
내 자손까지도 자손만대 위할 수도 있고. 나는 이런 길을 찾았다.
’ 하고
자부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

그건 상제님 길밖에 없다.

종교문화의 목적,

천지의 이법과 목적이라는 것은 사람농사를 짓는 일이다.

또 사람에게는 인간생활의 문화라는 게 있다.
인류문화의 종착역이라는 게 뭐냐 할 것 같으면 바로 통일된 문화다.

통일문화, 열매기 문화, 성숙된 문화, 알캥이 문화.

상제님 진리는 알캥이 문화다. 천지에서 이 알캥이 문화,
이거 하나 위해서, 이걸 목적으로 해서 천지가 열려져 있는 것이다.

-道紀 134(2004)년 5월 22일 말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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