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진리를 만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다.

진리를 만나지 못한 인생은 희망이 없는 인생, 미래가 없는 인생, 이미 죽은 인생이다.
 
인간은 왜 이 세상에 태어나는가?
진리를 만나기 위해서다. 우리가 인간으로 몸 받아 온 목적이 무엇인가?

 

그냥 세속에 이렇게 저렇게 휩쓸려서,
내 정신이 아닌 세상의 정신, 남의 정신으로 살기 위해 세상에 나왔는가?
 
그 동안 정해진 세속의 틀 안에서,
불교 쪽에도 가서 붙어 보고, 기독교에 몸담고 아멘, 할렐루야를 찾아도 보고,
세속의 지식을 추구하고 취미 생활하는 데 다니면서 한세월 보내다가
‘아, 이것 갖고는 안 되는구나. 답이 없구나. 뭔가 있을 텐데.’ 이렇게 의혹을 품고 방황을 했다.
 
이것이 진리를 찾는 구도의 과정이다.
‘내가 마지막으로 정착할 보다 큰 대도의 길이 있을 텐데,
그곳은 과연 어디인고?’하며 찾아다니는 것이다.

 

우리가 인간으로 태어난 목적은 오직 하나, 참진리를 만나기 위해서다.
진리를 만나지 못하는 인생은 헛사는 것이다. 인생 농사 헛 짓는 것이다.

세속적으로 지식이 좀 있다? 일류 대학을 나왔다? 월수 수백만 원을 받는다?
연봉 몇 억을 받는다? 다 우스운 얘기다.
 
영원한 진리의 길을 만났는가? 이것이 중요하다.

인생의 목적은 이 추수진리를 만나 그것을 이 세상에 뿌리내리는 것이다.

오직 그 일을 함으로써만

가을의 진리의 열매, 생명의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증산도 종도사 도훈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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