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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甑山道역사관

글 수 218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한국인, 우리는 누구인가」 풍류도와 한국문화의 구조 (유동식 교수)
id: 불사조불사조
2019-02-23 7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2017-04-13 439
공지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道通君子)가 출세하리라.” 하니라.
불사조
2017-04-11 412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2017-04-08 473
공지 신神(천지의 조화기운)은 그대가 준비되어 있을 때 찾아오기 때문이다.
불사조
2015-04-14 1532
공지 나의 도(道)를 열어 갈 때에 난도자(亂道者)들이 나타나리니 많이도 죽을 것이니라.”
불사조
2014-07-18 2117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2014-06-25 2184
공지 水 ㅡ 火ㅡ 土 이것을 우주의 3 대 축(軸)이라고 합니다.
불사조
2014-06-16 2159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2014-06-11 2396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2014-06-11 2084
공지 천상 신명세계의 구조와 9천으로 벌려진 영혼세계의 비밀
불사조
2014-06-06 2084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2014-06-01 2327
공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참으로 사람이 없구나.” 하시며 크게 탄식하시니라.
불사조
2014-05-31 2038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2014-05-24 2580
공지 하이데거처럼 세계적인 석학도 인정하는 사상이 바로 천부경이다.
불사조
2014-05-24 2866
공지 (단기고사) 단재 신채호 중간서. 매식자들의 '박멸'을 위하여 본 자료를 올려드립니다.
불사조
2014-05-21 2483
공지 그 마음을 얻고 연구하면 대도와 대정을 또한 분명히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불사조
2014-05-21 2456
공지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2014-05-20 2320
공지 이제부터는 어아가를 부르라!
불사조
2014-05-19 2349
공지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88쪽을 보면 ‘천부경天符經’ 유래가 나와 있다.
불사조
2014-05-18 3137
공지 삼계 우주 통일의 조화정부를 여심
불사조
2014-05-12 2122
공지 천부경은 상제님으로 부터 내려 받은 천서로 우리 민족의 고대 경전이다.
불사조
2014-04-23 3004
공지 STB상생방송 천부경과 인류의 미래 1.2.3.4.강
불사조
2014-04-18 2297
공지 상생방송 환단고기 북콘서트 미국편 1.2.3부 대한 천지광명의 역사를 열다.
불사조
2014-04-12 2777
공지 민족의 위기 때마다 유감없이 표출되었다.
불사조
2014-01-10 2371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2013-11-30 2305
공지 이미 고구려 때 한문본 <삼일신고>가 전래되어 유통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불사조
2013-11-14 3213
공지 인류 언어의 뿌리는 우리말 이다.
불사조
2013-10-14 2585
공지 단기고사 서문 (번역본)
불사조
2013-10-13 2408
공지 신통력으로 온갖 변화를 하는 것을 일신(一神)이라 한다.
불사조
2011-04-29 4063
공지 유가문화의 썩어빠진 역사의식으로 인해 나라가 망해 버렸다.
불사조
2009-11-11 4819
공지 신교의 도맥을 계승하게 하고 새 세상이 열릴 것을 선언토록 하셨나니.....!
불사조
2009-10-29 4312
공지 왜 민족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가?
불사조
2008-07-27 4137
185 추적 환단고기열풍-전편(다큐-역사스페셜)
불사조
2009-10-29 6115
184 태백일사 [소도경전 본훈 제5 蘇塗俓典本訓 第五]
불사조
2008-08-13 5351
183 환단고기 위서론 비판 -안창범
불사조
2009-09-17 5309
182 환단고기 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원본이 발견되었다
불사조
2008-06-29 5285
181 환단고기가 진서라는 30가지 증거들
불사조
2008-06-29 5013
180 환단고기(桓檀古記)의 가치성
불사조
2008-08-13 4833
179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증명하는 물증 20가지
불사조
2008-08-13 4784
178 신시본기(神市本紀) -6 웅녀족과 호족
불사조
2008-07-26 4694
177 환단고기는 어떤 책인가?
불사조
2008-06-29 4601
176 백년의 여정 : 민족사학의 큰 스승 "한암당 이유립 선생"
불사조
2011-07-08 4592
175 제2부 -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
불사조
2012-01-06 4587
174 환단고기==>하늘에 새긴 역사 오성취루
불사조
2008-06-29 4464
173 홍사(鴻史)
불사조
2012-07-09 4448
172 삼성기 (환단고기) (1)
불사조
2009-12-23 4440
171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1-1.wmv
불사조
2008-06-27 4402
170 환단고기에 합본된 삼성기는 조선왕조실록 세조편에 나옵니다.
불사조
2009-12-23 4382
169 무당 무(巫)의 어원적 해석==메디칼(Medical)은 무(巫)에서 나왔다
불사조
2013-08-01 4361
168 환단고기 01 - 삼성기(상,하)-1.wmv
불사조
2008-06-27 4355
167 환단고기 01 - 삼성기(상,하)-2.wmv
불사조
2008-06-27 4265
166 뉴스에 돈황문서에서 무천은 고조선 풍속
불사조
2008-06-29 4256
165 환단고기 06 - 고려국본기-1.wmv
불사조
2008-06-29 4253
164 역사스페설 환단고기 단군과 고조선
불사조
2008-06-29 4225
163 환단고기를 과학과 하늘의 천문도 인정하는 환단고기: 오성취루 현상이 증명한다.
불사조
2008-06-29 4223
162 신동아 9월호 환단고기의 진실
불사조
2008-08-13 4188
161 환단고기의 단국과 조선시대
불사조
2008-06-29 4188
160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3:고구려본기-3.wmv
불사조
2008-06-29 4125
159 환국의 실존을 밝히다
불사조
2009-09-18 4121
158 피타고라스의 생애와 업적
불사조
2014-06-02 4083
157 제1부 -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불사조
2012-01-06 4077
156 환단고기 03 - 소도경전본훈-1.wmv
불사조
2008-06-27 4073
155 SBS 8시 뉴스_환국의 실존
불사조
2009-10-29 4072
154 환단고기 02 - 단군세기-3.wmv
불사조
2008-06-27 4055
153 환단고기 03 - 소도경전본훈-3.wmv
불사조
2008-06-27 4049
152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2-3.wmv
불사조
2008-06-27 3965
151 환단고기 05 - 북부여기-2.wmv
불사조
2008-06-29 3956
150 환단고기 05 - 북부여기-1.wmv
불사조
2008-06-29 3953
149 환단고기 03 - 소도경전본훈-2.wmv
불사조
2008-06-27 3953
148 환단고기 05 - 북부여기-3.wmv
불사조
2008-06-29 3924
147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4:대진국본기-3.wmv
불사조
2008-06-29 3924
146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4:대진국본기-1.wmv
불사조
2008-06-29 3907
145 환단고기 02 - 단군세기-1.wmv
불사조
2008-06-27 3897
144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2-1.wmv
불사조
2008-06-27 3875
143 환단고기 02 - 단군세기-2.wmv
불사조
2008-06-27 3863
142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4:대진국본기-2.wmv
불사조
2008-06-29 3849
141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3:고구려본기-2.wmv
불사조
2008-06-29 3824
140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1-2.wmv
불사조
2008-06-27 3814
139 대한민국의 국통을 밝혀주는 환단고기!
불사조
2011-12-30 3806
138 남측 학자들이 환단고기를 왜 위서라고 하는 지 이해할 수 없다라고 했다.
불사조
2012-01-06 3773
137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3:고구려본기-1.wmv
불사조
2008-06-29 3763
136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2-2.wmv
불사조
2008-06-27 3750
135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1-3.wmv
불사조
2008-06-27 3745
134 천 년을 기다려 온 환단고기 역주본의 성편과 대천제!
불사조
2012-01-13 3669
133 우리민족은 인격적인 하느님을 모시고 천제를 올리고 받들어 모셨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만 하는것이다.
불사조
2013-09-30 3589
132 남북한은 한민족인데 왜 이리 역사인식이 다른가 ?
불사조
2012-07-09 3546
131 참된 사서로서 가치가 있다고 결론지은바, 이를 발췌해 본다.
불사조
2012-01-06 3528
130 환단고기와 천부경 그리고 삼일신고에서 명명백백히 밝히고 있는것이다.
불사조
2013-10-03 3318
129 환단고기 심포지움
불사조
2012-03-25 3280
128 우리민족의 신교 3대 경전의 하나인 참전계경
불사조
2014-04-18 3215
127 천상궁궐에 일신(一神)이신 상제님이 계신것을 깨달아야 한다.
불사조
2013-09-30 3148
126 진본규원사화가 발견되다
불사조
2013-09-20 3117
125 이성계와 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