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원원222_00008.jpg

 석삼극무진본,  水 ㅡ 火ㅡ 土  이것을 우주의 3 대 축(軸)이라고 합니다

 

 

토土 5와 10수는

그 성질이 어느쪽으로 지우치지 않기 때문에 중도적 성질 때문에 중간에 놓은것이다.

하도낙서.jpg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하도의 도표로 가서 자 낙서를 보세요.
낙서로 가서 이것을 봐야 합니다.


하도는 우주를 탄생하게하는 생수,
기본적인 다섯개의 요소 수,화,목,금,토가 짝 안에 나오고
밖에는 그 짝을 만난 짝을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1의 짝6,  2의 짝7, 3의 짝8, 4의 짝9 5의 짝10, 이렇게 되어있다.
안에 있는 수는 생수, 생해주는 수, 만물을 생해주는 수 '비 크리이팅 넘버' 이렇게 번역하고


서양사람들은 성수, 이것을 형체를 들어나게하는 수는 '비 커밍 넘버'다  성수다.
이루어질 수자, 생수와 성수, 생해주는 수, 성해주는 수 

 

안에 있는 수 1.2.3.4.5.  =   생수  5가 나오고
밖에 있는 수 6.7.8.9.10. =  성수  10이 나온다.

 

생성, 천지에서 어떻게 만물을 생성하느냐
그런데 낙서에서 보면 뭐가 있느냐 하면 낙서는 그 수가 팔을 벌리고 있는것이다.

 

낙서를 보면 어떻게 되어있느냐
그림이, 중앙에는 수가 10수가 사라지고 5만 딱 있는것이다.
중심에, 이것이 모든것을 상징하는 것이다. 이 5라는것이 무엇이냐

 

그러고 좌우 위아래를 보면 아주 재미있는것은 수들이 이동을 했는데
낙서를 보면 정북방에는 제일 아래쪽에는 어떻게 되어 있는것이냐 하면 1이 딱 버티고 있고,

 

동방에는 3이 있고  중앙에는 5가 있고
이 1.3.5 양수에서 보면 1.3.5.7.9에서 1.3.5는 제자리에 그대있고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다시 말해서 이 1.3.5의 수는 방위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남방과 즉 여름철과 서방가을철을 보면은 이 수(방위)가 바뀌어 있는것이다.
이것이 놀라운 것인데, 이것이 바로 천지개벽인것이다. 문자그대로....

 

천지대세의 바탕을 돌려 놓으심

공부하는 자들이 ‘방위가 바뀐다.’고 이르나니
내가 천지를 돌려놓았음을 세상이 어찌 알리오.

 

나는 서신사명(西神司命)이니라.

하늘 아래에 상극하는 이치가 없느니라


水火金木이 待時以成하나니 水生於火라

수화금목    대시이성            수생어화


故로 天下에 無相克之理니라

고     천하    무상극지리

 

수화금목(四象)이 때를 기다려 생성되나니


물(水)이 불(火)에서 생성되는 까닭에

천하에 서로 극(克)하는 이치가 없느니라.


내가 이제 천지를 개벽하여 물샐틈없이 도수를 정하였느니라.
(증산도 道典 4:152)

 


왜 겨울과 봄은 그대로 있는데,
여름과 가을은 그 수가 서로 방위가 바뀌어 있느냐 이거야. 이것이 해괴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짝수는 전부 모퉁이에 가 있고
동서남북 네 모퉁이에 가있고  홀수만이 전부 정동서남북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정남방에는 뭐가 와 있느냐 하면 서방에 9가 딱 와 있고
가을 서쪽에는 여름철의 7火가 불기운이 딱 자리 잡고 있는것이다.

 

그러니까 낙서라는것은
선천 모든 현상 변화의 주체라는것이 무엇이냐하면, 음이냐 양이냐?  양이다. 
양수가 모두 동서남북에 다 자리잡고 있는것이다.

 

1.3.5.7.9.  양수 = 선천 낙서 
2.4.6.8.10  음수 = 후천 하도

 

그래서 이것은 무엇을 이야기 하느냐 하면
중앙에 있는 5가 중심 사령탑이 되어가지고  즉 그것은 뭘 이야기 하느냐 하면
바로 선천에는 다섯개의 수가 모든 변화운동의 중심체가 된다는 것이다.
1.3.5.7.9 양수가.... 이해가 되십니까?

 

그래서 1에서 9까지 변화 틀속에서 움직이는 것이다.
구구팔십일 구구단까지 쓰는 것이다.

 

그런데 천부경에서는 뭐가 예시되어 있는 것이냐
일 만년 전에 바로 하느님이 이것을 안파견 환인천제에게 내려 주실적에
일적십거무궤화삼' 즉 일一이 쭉 2.3.4.5.6.7.8.9까지 갔다가 10으로 크버린다.

 

11에 의해서 열린다.
11에 의해서 새우주가 열린다. 이것을 십일성도十一成道라고 한다.

다시 말하면 일적십거는, 일적은 선천개벽이고 십적은 후천개벽이다.
이런 놀라운 소식이 들어 있는것이다.


이것을 선언한것이 근대사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가 있는

어화 세상 사람들아 무극지운(無極之運) 닥친 줄을 너희 어찌 알까 보냐.”
열석 자 지극하면 만권시서 무엇하며…”
 
무극대도 닦아 내니 오만년지 운수로다. 십이제국 괴질운수 다시 개벽 아닐런가.
호천금궐 상제님을 네가 어찌 알까 보냐.”
(東經大典)

 

인류 역사문화를 다 잃어버렸는데
너희들이 어떻게 유교나 하고 불교나 하고 서교를 믿으면서 어떻게
이 하느님의 십무극 생명이 새우주가 열리는 개벽소식을  너희들이 알겠느냐
하고 이것을 최수운대신사가 선언을 하신것이다.

 

<증산도 종도사 천부경강독>  계속 됩니다^^.......

용봉.jpg 

불사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