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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역사관

글 수 222
하이데거.jpg  

하이데거가 인정한 천부경

 
천부경과 관련하여 재미있는 예화가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 교수에 박종흥 교수라는 분이 계셨다.
그 분이 어느 날 전주에서 강의할 때, 부끄러운 자기고백을 한 적이 있었다.
 
서울대의 철학과 교수라고 어깨에 힘주고 프랑스에 간 적이 있었다.
세계적인 철학자인 하이데거가 이 분을 초대했단다.
세계적인 석학 하이데거는 프랑스를 방문한 서울대 철학과의 박종홍교수를 융숭히 대접하며 이렇게 말했다.
 
"내가 당신을 초대한 이유는 당신이 한국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유명해진 철학사상은 바로 동양의 무(無) 사상인데, 동양학을 공부하던 중,
아시아의 위대한 문명의 발상지는 한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역사상 가장 완전무결한 평화적인 정치를
2천년이 넘는 장구한 세월동안 아시아 대륙을 통치한 단군시대가 있었음을 압니다.
 
그래서 나는 동양사상의 종주국인 한국인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나도 무(無) 사상을 동양에서 배웠으며, 그 한줄기를 이용해 이렇게 유명해졌지만,
아직 당신들의 국조 한배검님의 천부경은 이해를 못하겠으니 설명을 해 주십시오."
 
그렇게 말하면서 천부경을 펼쳐 놓았다고 한다.
한국의 유명한 서울대 철학과 교수이니 당연히 천부경 철학을 잘 알고 있으려니 했던 것이었다.
(한국전통사상 연구소 문성철 원장 증언)

 
그런데 문제는 그 박종홍 교수가 천부경의 말만 들었지, 천부경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혀 없었단다.
그래서 아무 말도 못하고, 망신만 잔득 당한채, 얼이 빠져서 돌아왔단다.
 
그래도 그 분은 양심적인 학자이다.
창피한 개인적인 망신담을 강의에서 솔직히 밝혔으니까.
하이데거처럼 세계적인 석학도 인정하는 사상이 바로 천부경이다.
 
하이데거처럼 세계적인 석학도 인정하듯 동양 정신문화의 뿌리는 한국이다.
그리고 하이데거가 그렇게 알고 싶어했던 사상이 바로 천부경이다.
 
천부경은 지금부터 일만 여 년 전
천산에서 득도하고 나라를 세우신 한인천제가 하늘에서 받은 천서이다.
 
그러나 우리는 천부경이라는 용어조차 생소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외국 것에는 사족을 못쓰고 우리것은 천시하는 풍조가 문제이다.
우리 영화가 외국 영화제에서 입상을 하거나
권위 있는 칸 영화제 본선에 최초로 올라간 영화가 모두 우리 문화를 소재로 한 것이다.

우리가 최고다. 우리것이 세계적이라는 말을 생각해야 된다.
그러나 인터넷 시대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라는 최면에 빠지신 분들은
인터넷세계를 둘러보시면 세계를 향해 뻗어가는 최고는 우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
 
물론 우리 민족은 우수하다.
또 거기에 합당한 고고학적 사료들도 하나둘씩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은 거기에 동조하고 힘을 실어주지는 못하고 깎아내리기 급급하다.
 
오히려 중국, 일본, 소련, 미국 학자들이
우리보다 우리 역사를 더 소중히 하고 밝혀내려 혈안이다.
 
과거 지나족이 금서로 지정한 천부경은
비록 인터넷에서 떠돌지라도 공식적으로 중국 어디에도 없다.
천부경은 우리민족의 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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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원원222_00008.jpg

 

천부경에는 너무도 자세히 개벽하는 원리가 나온다.

 

<대삼합육 생칠팔구>

天一一 地一二 人一三 一積十鉅无궤化三  一積十鉅无궤化三을 해석해보자
一積十鉅란 1에서 10까지 쌓는 다는 말이니 이는 곧 모두 더한다는 말이다.


1에서 10까지 더한 수는 55이다. 55수 이것은 하도의 수를 더한 수다.
이것은 남방 적제의 보좌인 태호 복희씨가 천하에서 용마의 등에 나타난 상을 정리한

하도의 수를 모두 더한 수이다.

 

참고로 하도는 만물이 상생하는 천지창조의 원 설계도로

자연수가 통일하는 상을 표시한 수이며, 낙서는 문왕이 낙수가에서 거북이의 등에 나타난 상을

정리한 것으로, 만물이 상극하며 발전하는 선천의 상이다.


 

낙서는 1에서9까지의 수로 더하면 45수다.

곧 1이 9까지 발전하여 10의 위에 이르고, 또 이 10에서 1일까지 수렴하여 통일하는

이 수를 더한 것을 합하면 100수이다. 다시말하면, 이 하도55수와 낙서의 45수를 더하면 100수이다.


이 100수는 기본 수를 이루었다는 것이지

이것이 곧 자화 대화 작용하는 현실 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곧 뒤의 大三合六生七八九運三四成環五七이라는 것은
앞의 10조화수의 중재로 대화 자화 작용하는 현실 우주가 변화하는 것을 수리로 밝혀 놓은 것이다.

 

大三合六은 무었인가.

이는 곧 곤지책를 의미한다.


10무극은 성수 9수로서 용사하고 1태극은 성수 6수로써 용사한다.
팔괘의 방위는 목화금수의 사정위와 사유위를 합한 현실 팔방위로서 표현하는 것이므로
5를 제외한 수 1,2,3,4,6에 각각 최대 분열수 9를 곱한 수하여 더한 수 144. 144수는

역학에서 곤책수를 의미한다. 그럼 생칠팔구의 수는 무었인가.

7,8,9에 최대분열수 9를 곱한수 7*9=63, 8*9=72, 9*9=81 이 것을 모두 더한 수는 216이다.
곧 역학에서 이야기 하는 건지책이다. 건지책과 곤지책를 더한 수는 360수이다.

360수는 가장 이상적인 수이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구의 1년은 약365.25일이다.

현재 23.5도 기울어진 지축이 불원간 바로 서게 되는데 이것을 일컬어 개벽이라 한다.

 

지축이 정북으로 바로 서게되면

지구가 태양둘레를 360일에 한번 돌게 되어
극한극서 즉 봄여름가을겨울이 없어지고 봄과가을과 같은 날씨가 지속된다.
곧, 서로 극하는 상극의 질서가 서로가 서로를 살리는 상생의 질서로 바뀌게 된다는 말이다.

 

참고로, 우주는 이 360과 앞서 이야기한

일적십거의 10(토)의 10무극수와 성환오칠의 5(토)황극의 수가 더하여

온 지구가 얼음으로 뒤덮인 빙하기의 지구 1년 375일 원역으로 출발하였다.

 

이 375일에서 지구 1년 366일로 선천 창조 개벽이 되고
(인류와 한민족의 시조 곧 영구생명의 근본인 삼신이라 일컬어지는 나반과 아만이 366개의 지류인
바이칼호 곧 천해에서 이 때에 화생되어 나온다.

 

곧 천지 지리 인사가 합일한 것이다.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과 부합한다.

또한 삼일신고는 366개의 글자로 구성) 이 366일이 다시 약 365.25일로 되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때의 지구 일년 365.25일이 조만간 지구의 23.5도 기울어진 축이

바로서 360일로 바뀐다.


375-▶366-▶365.25-▶360 375=360+15일)
15*12=180=100+80=99+81 366=360+6일) 6*12=72 365.25=360+5.25일) 5*12+1/4*12=63 360=360+0일)
0*9=0 곧 하루는 12시간으로 9수가 등감하면서 개벽이 이루어지는 원리를 알 수 있겠다.

 

천부경은 가로 9자 세로 9자로 9*9=81자로 이루어져 있다.

1,2,3,4,5,6,7,8,9,8,7,6,5,4,3,2,1 곧 1에서9까지 분열 생장하였다가
다시 987654321로 성숙 통일하는 기본 이치를 따른 것으로 그 자체는 구수 등감하여

개벽이 이루어지는 원리를 표현한 것이다.

 

곧 건지책 216과 곤지책 144수를 더한 360일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이 360을 360으로 곱하면 우주 일년 129600년의 수리가 나온다.

우주는 129600년인데 이제 선천 개벽한 이래로

5만년의 시운이 지나고 대개벽이 이루어지는 순간이 도래한 것이다.

 

원래 인류가 대개벽과 병겁으로 멸종하게 되어 있지만
한민족의 천부인인 의통 해인으로 지구 인류의 약 1% 정도를 살리게 된다.


소개벽(366일에서 365.25일로 변모. 충격이 작기 때문에 소개벽이라 함)때의
아틀란티스와 뮤우대륙의 침몰 그리고 정사년 구년 홍수(노아의 홍수) 때의 충격을 생각해 보라.


구수 등감하여 대개벽이 되면, 인류가 그토록 고대하던

편벽된 음양이 없어지고 정음정양의 후천선경의 기본 환경이 조성된다.

 

사시가 고르며 억음존양의 굴레속에서 눈물많았던

여성의 권위가 신장되어 남녀동권시대가 열리고 정음정양의 후천선경의 기본 환경이 조성된다.
그러나 선천 역사가 그러하듯이 우리에게는 하나의 커다란 통과 의례가 기다리고 있다.

 

366일에서 지금의 365.25일로 전환하였을 때,
아틀란티스 대륙과 뮤우 대륙이 가라앉았고, 또한 지금부터 5600년 전에 환웅천황의

개척사도 바로 끊임없이 변동하는 자연의 개벽의 주기 속에서 이루어지는 인간 개벽의 역사였으며,


지금부터 4300여년전 구년홍수(노아의 홍수) 속에서의 선기옥형의 치수사업도

자연개벽에 따른 인간개벽의 역사였다. 자연의 개벽 중에 가장 크다 하여 이름 부쳐진 대개벽에서

살아남고 살아남지 않고의 비결은 인간 개벽에 달려 있다고 할 것이다.


그 인간 개벽의 가장 핵심되는 것은

천부인의 권위를 가진 종통을 바로 잡는데 있다할 것이다.


곧 종통의 핵심은 天父 地師 人君의 군사부 일체로서 참스승을 만나는데 있다 할 것이다.

한반도는 공자가 이야기했듯 결실의 땅으로서 대개벽을 예비하는 땅이고,


천부경에서 이야기하는

一積十鉅无궤化三 10무극의 삼신일체상제가 강림하는 땅인 것이다.

 

한반도는 마한(여기서 馬는 七午火 이 7은 성환오칠의 七이다.

칠은 五皇極이 用하는 자리. 후천의 광명문명을 연다는 의미. 칠화는 10토을 떠받치는 자리다.
그 칠화를 바탕으로 광명을 여는 韓(사람밝을 한)이 나온다는 뜻이다.


곧 환단고기에서 이야기하는 삼신일체의 상제가 인간으로 탄강하는 땅이라는 뜻이다.

땅으로 진시황이 영원히 사는 불로초를 찾기 위하여

동남동녀 800를 보낸 삼신산이 있는   신선의 땅으로 지금부터 130 여년 전에

삼신상제이신 강증산(백두산을 다른 말로 증산이라 하며 최고 높은 봉우리를 증산이라 한다.

 

증은 시루증으로 속이 텅이어 있어 만물을 포용하고

완성시킨다는 의미 상수로는 十未土) 상제께서 탄강하시여 대개벽구원의 구년천지공사를 보셨던 땅이다.

곧 자연 대개벽의 물결 속에서

이루어지는 인간 문명의 완성은 증산도의 의통 해인을 얻는 자에게 돌아간다 할 것이다.

 

                                           

천부경의 진실과  천부경의 의미

 

천부경은 신시때에 신지 혁덕에게 명하여 녹도의 글로써 기록케 하였습니다.
삼황내문경은 자부선생이 헌원에게 주었으며, 경문은 신시의 녹서로 기록되어 세 편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후세 사람들이 추연하고 주를 더하여 따로 신선음부의 설이라고 한 것이죠.


신시에서 신시의 글로 천부경과 삼황내문경이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천부경을 풀이하기 전에 삼황내문경은 무었이고, 어떤 내용을 담고있는가를 살펴봅시다.

삼황내문은 전래를 살펴보면 자부선생이 황제에게 준 것으로 세 편으로 나뉘어진 것입니다.


그 시대가 치우천황과 싸우던 시기인데,

<춘추전국지>에 의하면 황제가 치우에게 연전연패하자,
하늘에 기도를 했고, 구천현녀(九天玄女)가 나타나서 황제에게 천서(天書)세 권을 주었습니다.
각 권에는 천기(天機), 인간(人間), 지맥(地脈)의 삼도(三道)가 적혀 있는 것이라 하였죠.
이에 헌원은 치우에게 이겨 천하를 통일하였다고 전해집니다.

 

중국사 특유의 과장이야 어찌되었든, 황제는 구천현녀에게 세가지 천서를 받았고,
그것이 하늘, 땅, 사람에 관련된 경문임을 밝혀놓았습니다.

여기서 구천현녀는 자부선생임이 밝혀집니다. 아마도 서로 불렀던 이름이 같지 않았나 봅니다.

그렇다면 구천현녀가 어떤 책을 남겼느냐가 의문이 되겠죠.


인터넷에 구천현녀를 검색해보면

구천현녀는 태을, 기문, 육임이란 책을 황제에게 전해준 것으로 나타납니다.
태을은 하늘의 모든 법도를, 기문은 땅의 모든 법도를, 육임은 인간의 모든 법도를 총 망라한 책이라 하는군요.

 

그렇다면 여기서 정리를 해보면

자부선생이 황제에게 준 삼황내문경은 세권이고, 중국사에선 구천현녀가 황제에게 전해준 것으로 나타납니다.
구천현녀는 태을, 기문, 육임을 황제에게 주었습니다.


현제 존재하는 책은 육임뿐인데,

태을은 세월이 오래 흘러서 그 자체가 사라졌고,

기문은 역시 문서는 전하지 않지만 풍수지리로 변하였다 합니다.
현존하는 육임은 삼황내문중 하나이며, 신시때에 만들어진 것임을 알 수 있을겁니다.


육임(六壬)은 인간사를 논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점성술도 관여되어있고, 천문학과도 관련되어 있습니다.


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기이한 것까지도 담고 있어서
자칫 이해를 잘못하게되면 점쟁이가 보는 사주팔자로 치부해 버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위에서 밝혀왔듯이
육임은 신시때에 삼황내문중 하나로써 만만치 않은 것이 담겨져 있을 겁니다.
황제가 사용했던것이 사주팔자는 아닐겁니다. 그렇다면 육임의 진정한 내용을 하나씩 살펴봅시다.

 

육임(六壬)의 이해-

 

황도(黃道)
천구상에서 태양이 운행하는 길을 황도(黃道)라 합니다.
황도면은 지구의 공전궤도면과 일치합니다.
황도선 상을 지나는 12개의 별들의 위치를 관측함으로써 황도를 자세히 측정할 수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옛부터 황도(태양의 길)을 찾아내기 위해
황도선상에 일정한 간격의 짐승을 연상하여 수대(獸帶)라고 불렀습니다.

황도상의 수대에는 12개의 별자리가 배치되어 있으며 이것을 황도 12궁(黃道 十二宮)이라고 불렀습니다.


태양은 이 12궁의 별자리를 물고기.양.황소.쌍동이.게.사자.처녀.천칭.전갈.궁수.염소.물병의  순서로
한달에 평균 한궁씩 동(東)으로 옮겨가며 12개월 동안 한바퀴를 돕니다.

 

또한 천구상의 적도는 오랜 세월이 지남에 따라 변할 수 있지만
황도는 변하지 않으므로(태양계에서는 태양이 중심이기 때문), 황도 12궁은 항상 수대안에서 불변하게 됩니다.


태고적부터 인류는 동서를 막론하고

미래에 대한 의구심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인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하늘에서 일어나는 모든 현상이 지구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믿었으며,

지구는 땅에 두 발을 붙이고 살아가는 인간에게 절대적 영향을 줄 것이라는 믿음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알고보면 아주 단순한 이론입니다.
천구상에서 태양의 길인 황도는 유독 12개의 별자리 위를 지나면서 원을 그립니다.
서양의 점성술은 그 12개의 별자리가 인간과 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의 운명을 좌우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육임(六壬)에서도 황도의 의미는 중요합니다.

달마다 변하는 월장(月將)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월장은 특정한 달의 우주속에 자리잡고 있는

태양의 위치를 말합니다. 다시말해 지구와 합을 이루는 태양의 12개점, 12개의 별자리를 의미합니다.


현재 태양의 위치가 어느 별자리인가에 의해 우주를 파악하고, 인간을 파악하는 것이 육임(六壬)입니다.

지구는 하나의 별자리에 지배를 받는 기간이 평균 2160년 입니다.
다시말해 태양은 황도 12궁을 돌고, 지구는 하나의 별자리에 2160년간 지배를 받게됩니다.


12개의 별이 지구를 관장하는 총 기간이 2만5천9백20년이 되는것이죠.

육임(六壬)은 60진법에 의해 놀라우리만큼 정교한 계선밥에 의해 완성된 학문입니다.


육십갑자(六十甲子) 라 불리우는 것이 그것인데 고대사회의 수사로 사용되었습니다.
육임은 우주운행의 원리를 60진법의 수리체계 안에서 파악하고 있습니다.

왜 60진법인가? 60진법이야말로

우주 수의 원초적 개념이며, 최초의 신성을 갖춘 인간 정신세계의 수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육임에서는 60진법의 신성한 논리적 수의 세계를 토대로 이 우주의 주기를 4백3십2만년으로 봅니다.
별과 태양의 주기는 2만5천9백20년 입니다.


여기까지가 육임에 대한 설명입니다.
천문학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은 장황한 설명에 자못 놀라실 겁니다.
저도 처음에 다소 생소했고, 나중에 많이 놀랐으니까요.

 

그럼 육임에 대한 설명은 이쯤하고, 육임과 천부경의 관계를 설명하고,
천부경을 풀이하여야 하는데 어떻게 설명을 하여야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까요?
여기서 저는 육임과 천부경을 비교하던중 무척 놀라운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온 몸에 전율이 감돌 정도였죠.

 

육임(六壬)에는 육임 기문법이 있습니다.
지구를 논하는 육임법인데, 지구전체를 648지역으로 등분하여놓고, 72지역을 다시 이분합니다.

이 지역을 모두 합산하면 720 지역이 됩니다.

이 720지역을 육임의 720육임신과(六壬神課)에 비교 설명하는 것입니다.
 

 

 도전-샘플2.gif

도통 전수의 도맥 공사


하루는 태모님께서 성도들을 앉히신 후에
전선필에게 명하시어 중앙에 황룡기(黃龍旗)를 세우고
그 아래에 청수 한 동이를 떠다 놓게 하시니라.

 

이어 “말뚝을 박아라.” 하시고 일곱 고랑으로 된 우산을 펴서
말뚝에 잡아매게 하시며 다시 “청수를 우산 위에 부어라.” 하시거늘

 

그대로 행하매 태모님께서
우산의 몇 고랑이나 물이 내려갔느냐?” 하고 물으시는지라
선필이 아뢰기를 “우산의 여섯 고랑만 물이 흐르고 한 고랑은 흐르지 않았습니다.” 하니


말씀하시기를 “마저 내려가야 할걸.” 하시며
더 부어라.” 하시므로 더 부은 후에 “다 흘렀습니다.” 하고 아뢰니라.

 

이에 태모님께서 기뻐하시며
세상을 다 추려 잡을 수는 없으니 이만하여도 종자(種子)는 하겠다.” 하시고
대도통은 육(六)으로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138)

 

포교의 도(道), 육임조직의 연맥 도수

 

나를 믿는 자는 매인(每人)이 6인씩 전하라.
포교의 도(道)가 먼저 육임(六任)을 정하고 차례로 전하여
천하에 미치게 되나니 이것이 연맥(連脈)이니라.
(증산도 道典 8:101)

 

인류 구원의 의통구호대 육임조직 공사

무신(戊申 : 道紀 38, 1908)년 여름에 고부 와룡리(古阜 臥龍里)에 계실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박공우(朴公又)에게 “마음으로 속 육임(六任)을 정하라.” 하시거늘

 

공우가 마음으로 육임을 생각하여 정할 때
한 사람을 생각하니 문득 “불가하다.” 하시므로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정하니라.

 

속 육임을 정할 때 불가하다고 말씀하신 사람은 며칠 후에 죽으니라.
(증산도 道典 7:31)

 

후천선경의 대학교 사명, 육임 조직

백암리에 계실 때 하루는 경학에게 “무당 여섯 명을 불러오라.” 하시어

경학으로 하여금 두건과 두루마기를 벗기고 각기 청수 한 그릇씩 모시게 한 뒤에

여섯 사람에게 “청수 그릇을 향하여 사배(四拜)하라.” 하시니라.

 

이어 상제님께서 먼저 시천주주(侍天主呪)를
세 번 읽으시고 여섯 명에게 따라 읽게 하신 뒤에

거주성명을 물으시고 “세상에서 사람들이 다 아는 이름이냐?” 하시니
모두가 “그러하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상제님께서 다시 “청수를 마시라.” 하시매
여섯 사람이 명하신 대로 하니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복록이니라.” 하시고
이제 여섯 사람에게 도(道)를 전하였으니 이는 천하의 대학(大學)이니라.

 

이 때는 해원시대라.
도를 전하는 것을 빈천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로소 ‘육기초(六基礎)’를 놓고 신명 공부를 시켰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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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뿌리와 미래

 

천부경은 한마디로 자연섭리(易學)를 담고 있는 우주변화원리의 극치이다.

 

신교 3대경전과 철학


경전
조하경:천부경-우주만물과 인간의 조화원리를 담고있다.
교화경:삼일신고-하나님의 진리법칙을 가르친다
치화경:참전계경-인간완성을 위한 수신서

 

천부경,삼일신고,참전계경

 

천부경과 삼일신고는 9천년전인 환국시대부터 구전되어오다가,
6천년전 환웅천제이후 녹도문자로 기록  참전계경(366사)-환웅천제로부터 유래,

환웅천제께서 배달국을 여신 시점


삼일신고(366자)

1장-허공-36자
2장-일신-51자
3장-천궁-40자
4장-세계-72자
5장-인물-167자

366사는 모두 8강령으로 크게 상경과 하경으로 나뉜다.


366사의 숫자 366은 삼일신고의 총글자수 366자와 일치
366이란 숫자가 삼일신고와 366사에 공통적으로 쓰인것은 같은 내용을 전달하되 

그 전달체계만 다르기 대문 천부경,삼일신고,366사의 가르침은 단군조선으로 그대로 계승


단군조선때는 전서로 전했다. 단군조선의 후예들인 부여,고구려,대진국(발해)과 

요,금,청(배달겨레의 한 분파가 세운 나라)나라 뿐 아니라. 터어키,일본등에 까지 전해졌다.

 

천부경

이미지

천부경의 유래와 구전내력

 

천부경    천제환국 구전지서야
天符經은 天帝桓國 口傳之書也


천부경은 천제환인의 환국으로부터 구전되어온 글이다.

 

환웅대성    천강후    명신지 혁덕
桓雄大聖이 天降後에 命神誌 赫德하여


환웅대성존께서 하늘의 뜻을 받들어 (태백산으로)내려오신뒤에 신지혁덕에게 명하여

 

이녹도문    기지
以鹿圖文으로 記之러니
녹도문으로 이를 기록하였는데

 

최고운 치원   역상견신지전고비
崔孤雲 致遠이 亦嘗見神誌篆古碑하고


고운 최치원이 일찍이 신지의 전고비를 보고

 

갱부작첩      이전어세자야
更復作帖하여 而傳於世者也라


다시 첩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한것이다.

 

연      지본조       전의유서
然이나 至本朝하여 專意儒書하고


그러나 본조(한양조선)에

이르러서는 세상사람이 오로지 유가의 글만 공부할뿐

 

갱불여유의상문 이욕존자       기역한재
更不與早衣相聞 而欲存者하니 其亦恨哉

다시 조의의 정신을 되살려

서로 들어보고 보존하려는 자가 없으니 참으로 한스러운 일이라 하리로다.

 

이고    특표이출지      이시후래
以故로 特表而出之하여 以示後來하노라


그러므로 특별히 이를 들춰내어 자손들에게 전하고자 한다.

 

 

천부경의 의의

 

81자에 불과한 천부경은 1만년 우리역사,

인류문명사의 시원과 함께 하여온 가장 오래된 경전,

가장 간결,가장 완전, 가장 심오한 불변의 진리.

미국CIA에서 전세계의 암호와 경전을 다 해독해지만 유일하게 천부경만은 해독하지못했다고 한다.


천부경을 알지 못하고는 동양사상,특히 한민족의 신교정신을 이해할수 없다.
천부경은 우리 민족의 으뜸가는 뿌리사상이다.


천부경은 하느님께서 우리 한민족에게만 주신 특별한 진리의 말씀이다.

 

한민족의 3대 건국이념인

광명이세,홍익인간,제세이화 사상의 뿌리가
천부경을 비롯한 신교의 3대경전안에 모두 들어있다.


인간의 삶에 대한 영원한 도를 깨닫게 하는 하늘의 말씀이 들어있다.

천부경에는 한국을 상징하는 음양태극과 천지인 삼태극의 뿌리가 들어있다.


천부경은 한사상의 원류이며,역학과 상수학의 모체
천부경은 하늘의 법도,즉 우주의 창조적 이치를 가장 논리적이고 압축적으로 해설한

지상 최고의 경전

천부경은 세상에 존재하는 공간 속의

모든 것을 알아낼수잇는 원리를 담고있는 위대한 진리
천부경은 앞으로 전개될 후천의 세계를 상징,밝은 미래를 약속하고잇다.

 

천부경의 전래경로
9천년부터 구전되어오던것으로 6천년전 녹도문으로 전해졌고
4400년전 단군조선시대에는 전서로 전해짐

 

신라의 반도통일이후 천부경 공부는 열기가 식어지고

최치원이 돌로만든 비석에 전서로 새겨진 천부경을 발견,묘향산 석벽에 한문으로 옮겨놓음

 

천부경이 모습을 다시 드러낸것은 1916년 계연수 선생이 묘향산 석벽 발견,
탁본해서 1917년 단군교당으로 원본보냄

 

 

농은본 천부경의 출현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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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은본 천부경

 

天符經’이라는

글자와 낙관은 훗날 삽입한 것이라고 해요.

 

현재까지 알려진 천부경은 다음과 같이 5종이 있습니다.

 

① 묘향산 석벽본: 운초(雲樵) 계연수(桂延壽)가 발견

② 태백일사본(太白逸史本): 이맥의 <태백일사>에 실려 있음

③ 최고운(崔孤雲:최치원) 사적본(事蹟本):

최문창(崔文昌)전집에 나옴

④ 노사전(蘆沙傳) 전비문본(篆碑文本): 蘆沙 奇正鎭

⑤ 농은본(農隱本)

 

 

 

이중 ①과 ②는 완전히 일치해요.

농은본과 각본과의 차이 부분을 비교하면 다음 표와 같아요.

    

농은본

태백일사본

묘향산 석벽본

최고운 사적본

노사전

전비문본

三極

三極

三極

三極

鉅無匱

鉅無匱

鉅無

鉅無匱

三四

三四

三四

三四

一妙衍

一妙衍

杳演

一妙衍

昻明

昻明

昻明

天地一

天地一

 

농은본은 태백일사본과 여섯 글자가 다르고, 최고운 사적본과는 11자가 달라요.

특히 ‘成玄五十’과 ‘成環五七’의 차이는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어요.

농은본은 진위에 관한 논란이 있지만 그 내용을 보면, 다른 천부경보다

원본에 가장 가까운 천부경이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농은본을 중심으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아래의 글은 박대종씨의 「한국에서 발견된 갑골문자에 관한 연구」논문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천부경(天符經)은 한 민족 최고(最古)의 나라로 알려진

환국(桓國)에서 비롯, 구전되어 오던 중 환웅(桓雄)의 명에 의해 신지(新誌) 혁덕(赫德)에 의해

최초로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되었고 후에 신라의 최치원이 옛비석에서

 

신지(新誌)[*단군시대의 천황의 명령을 전하고 출납의 임무를 전담하다가

혁덕이후 기록을 담당했던 벼슬의 이름, 앞의 신지혁덕과는 다른 사람임]가 쓴 전자(篆字)로 된

고각본(古刻本)을 찾아내어 그것을 다시 첩(帖)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천부경은 고려말까지 전해져 내려오다 유교를 숭상하는 조선왕조 때 묻혀버린다.

그리고 오랜 세월이 지난 1916년에 대종교도 계연수(桂延壽)가 묘향산 석벽에서 이를 발견하고,

1917년 탁본을 대종교에 전하여 다시 맥을 잇게 된 것이다.

 

갑골문은 1899년 중국대륙에서 최초로 발견됐지만

고대최고의 문자학서인 "설문해자(說文解字)"를 지은 후한(後漢 A.D 25~ 220)의

허신(許愼)조차도 갑골문을 몰랐었다. 중국에서 갑골문을 본 사람들은 많았지만 그것의 실체를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던 중 청나라 말기 1899년에 학자인 왕의영(王懿榮)에 의해 처

음으로 세상에 알려졌다.

 

그런데 고려말 충신인 농은(農隱) 민안부(閔安富)의 유품에서 발견된

천부경문(天符經文)에서 은허 갑골문과 동일한 글자들이 다수 발견되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650년전의 인물인 민안부가 중국대륙 은허에서

발견된 갑골문을 보고 천부경을 작성할 수는 없는 일이다.

 

또한 중국대륙에서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거나 발견되었다

하더라도 미해독된 갑골문자들이 농은유집 천부경에 다수 발견, 확인됐다는 점이다.

 

농은 민안부는 목은 이색, 포은 정몽주, 도은 이숭인, 야은 길재,

수은 김충한과 더불어 6은(六隱)으로 불리었던 충신으로 조선이 개국하자 고려신하로서

도리를 다하지 못했다며 두문동(杜門同)에 은거한 72현 중의 한 사람이다.

 

주목할 점은 조선조 이맥이 "태백일사"에서

“세상에 전하는 바 목은 이색, 범세동은 모두 천부경을 주해하였다”고 증언한 점이다.

이색은 민안부와 당시 교분이 두터웠고, 범세동은 민안부와 같이 두문동에 들어간 72현 중의 한사람이다.

 

이는 민안부도 천부경을 공유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즉 고려충신 72현들 사이에서 천부경은 여러 부 작성되어 귀중하게 보관되었고,

이번에 발견된 농은 민안부의 천부경은 그의 후손인 민홍규씨가 2000년초 송호수 박사를 찾아가

선보임으로써 공개된 것이다.

또 주목할 점은 민족경전인 "삼일신고"의 내용 중

발해 문왕인 지은 "삼일신고 봉장기"에 단군이 신지에게 "삼일신고"를 그리라는 명을 내렸다는 구절이 나온다.

 

"천부경"이 "삼일신고"의 한쌍임을 고려할 때

천부경에 대해서도 동일한 그림문자로 돌 위에 새겼다는 추정이 가능해진다.

 

또한 "후조선기"에는 ‘기자(箕子)가 부여의 법학자였던

왕수긍(王受兢)을 초빙해 박달나무에 은문(殷文)으로 삼일신고를 쓰게 하여 그것을 읽었다’라고

기록이 있다. 종래 기자동래설(箕子東來說)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지배적이지만,

 

일반적으로 기자는 은나라의 현인(賢人)으로 주(周)나라 무왕(武王)이

은나라를 빼앗자 B.C 1122년에 동쪽 조선으로 들어와 기자조선을 건국한 이로 알려졌는데,

B.C 1122년이면 지금으로부터 3122년 전으로 은허 갑골문 시기와 일치한다.

 

이를 종합할 때 민안부의 "농은본 천부경"은 기자의 초빙(招聘) 및

지시하에 왕수긍이 삼일신고와 함께 은문(은허갑골문)으로 쓴 진본을 후대에 일급

서예가가 지금으로부터 최소 6백년전 이상의 옛날에 정밀모사한 모사본으로,

왕수긍이 쓴 당시 연도는 지금으로부터 약 3100년 전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기자 이전의 원본 천부경, 즉 단군 나아가 환웅시대의 천부경까지 고려하면

천부경 자체는 그보다 훨씬 멀리까지 소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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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폅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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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천부경과 9천년 역사 속에서 상제님을 섬겨 온 한민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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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천부경과 나는 천지일월이니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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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평천하(平天下)는 내가 하리니 치천하(治天下)는 너희들이 하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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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5 2308
125 삼신오제본기(三神五帝本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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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2 2374
124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불사조
2014-05-12 2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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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2014-04-17 2184
119 참전계경 제255사 主恭주공)
불사조
2014-04-17 2160
118 참전계경 제250사 隱愆은건)
불사조
2014-04-17 2350
117 참전계경 제245사 明白명백
불사조
2014-04-17 2274
116 참전계경 제240사 讓劣양열
불사조
2014-04-17 2165
115 참전계경 제235사 護物호물
불사조
2014-04-17 2287
114 참전계경 제230사 犯上범상
불사조
2014-04-17 2298
113 참전계경 제225사 誹訕
불사조
2014-04-17 2148
112 참전계경 제220사 妬賢투현
불사조
2014-04-17 2301
111 참전계경 제215사 委唆위사
불사조
2014-04-17 2466
110 참전계경 제210사 凶器흉기
불사조
2014-04-17 2233
109 참전계경 제205사 藏子장자
불사조
2014-04-17 2283
108 참전계경 제200사 偸卷투권
불사조
2014-04-17 2245
107 참전계경 제195사 奪탈
불사조
2014-04-17 2273
106 참전계경 제190사 踢傾(척경).avi
불사조
2014-04-17 2334
105 참전계경 제185조 匿心(익심).avi
불사조
2014-04-17 2250
104 참전계경 제180조 收殖(수식).avi
불사조
2014-04-17 2321
103 참전계경 제180조 收殖(수식).avi
불사조
2014-04-17 2139
102 참전계경 제175조 要儉(요검).avi
불사조
2014-04-17 2205
101 참전계경 제170조 老弱(노약).avi
불사조
2014-04-17 2309
100 참전계경 제 165조 先遠(선원).avi
불사조
2014-04-17 2155
99 참전계경 제160사 移物(이물).avi
불사조
2014-04-17 2101
98 참전계경 제155사 地(지).avi
불사조
2014-04-17 2134
97 참전계경 제150사 熱染(열염)
불사조
2014-04-17 2332
96 천부경 - 첫번째 이야기, 유래
불사조
2014-04-17 2178
95 제1강 참전계경 첫번째 성 誠
불사조
2014-04-17 2286
94 삼일신고 1.2.3.4.5.강 천훈1
불사조
2014-04-17 2397
93 우리 한민족은 지금 족보도 없는 정신적 고아가 됐다.
불사조
2014-02-26 2325
92 식민사관은 해방 후 어떻게 주류사학이 되었나?
불사조
2014-01-26 2358
91 STB상생방송 환단고기북콘서트 서울편 1부 2부 강연회 시청바랍니다.
불사조
2014-01-26 2141
90 성통공완(性通功完)자기의 본성을 통해야 되고, 인류를 위한 대공덕을 완수해야 된다.
불사조
2013-11-22 3044
89 천부경- 하나님의 마음과 자연의 이치를 전해주는 경전이다.
불사조
2013-11-14 3116
88 우주가 태어난 그 하나의 근원이 뭐냐? 그걸 붙들고 늘어지는 거야.
불사조
2013-10-27 3067
87 檀奇古史(단기고사)
불사조
2013-10-13 2448
86 단기고사
불사조
2013-10-13 2513
85 환단고기와 천부경 그리고 삼일신고에서 명명백백히 밝히고 있는것이다.
불사조
2013-10-03 3352
84 우리민족은 인격적인 하느님을 모시고 천제를 올리고 받들어 모셨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만 하는것이다.
불사조
2013-09-30 3623
83 천부경(天符經)천부경의 진정한 해석과 뜻
불사조
2013-09-30 3063
82 천상궁궐에 일신(一神)이신 상제님이 계신것을 깨달아야 한다.
불사조
2013-09-30 3184
81 환단고기(桓檀古記)의 위작 논쟁2
불사조
2013-09-25 2355
80 위서(僞書)라는 말은 어디서 생긴것일까?
불사조
2013-09-25 2443
79 환단고기』 위서론에 대한 비판적 고찰 / 우대석
불사조
2013-09-25 3020
78 진본규원사화가 발견되다
불사조
2013-09-20 3152
77 지식인이 우리 언어와 역사.문화를 파괴 했다.
불사조
2013-09-18 2326
76 실존했던 역사 '단군'을 신화로 왜곡한 놈들은?
불사조
2013-09-14 2494
75 Koren ancient civilzation 'Hwanguk' 한국 고대 문명 '환국'
불사조
2013-09-14 2316
74 일본의 히라가나 &가타가나 문자는 한국의 문자입니다
불사조
2013-09-14 2748
73 130615 일본이 섬기는 신의문자 한글(Hangeul)
불사조
2013-09-14 2351
72 일본왕실도서관에 숨겨진 조선의 수많은 희귀 고서적
불사조
2013-09-14 2480
71 STB 환단고기, 배달국의 치우천왕 신화인가?
불사조
2013-09-14 2465
70 역사스페셜 - 환단고기와 오성취루현상과 비파형동검
불사조
2013-09-14 2568
69 "단군신화설은 식민사학자들의 왜곡・농간"
불사조
2013-09-05 2478
68 역사교육 홀대하면 미래도 없다
불사조
2013-08-24 2873
67 2012 STB 역사특강 53회 우리 한민족(고리족)의 대이동 3/3강
불사조
2013-08-01 2478
66 2012 STB 역사특강 52회 우리 한민족(고리족)의 대이동 2/3강
불사조
2013-08-01 2454
65 2012 STB 역사특강 51회 우리 한민족의 대이동 1/3강
불사조
2013-08-01 2632
64 역사.언어.문화를 연구하지 않으면 그 나라는 망한다. .
불사조
2013-08-01 2621
63 우리의 상고사 책자가 많이 없는이유
불사조
2013-08-01 2533
62 역사란 살아 있는 생명의 유기체 이다
불사조
2013-08-01 2522
61 무당 무(巫)의 어원적 해석==메디칼(Medical)은 무(巫)에서 나왔다
불사조
2013-08-01 4401
60 동이족은 세계에서 최고로 뛰어난 민족이다
불사조
2013-08-01 2487
59 타고르는 동이족의 위대함을 알고 있었다
불사조
2013-08-01 2476
58 이성계와 주원장에 관한 전설
불사조
2013-07-31 3150
57 대진국(大震國) 발해(渤海)
불사조
2013-07-31 2725
56 이제는 어아가를 부르라!
불사조
2013-07-31 2512
55 한민족(동이족)의 숨겨진 역사와 인류의 미래 1편
불사조
2013-07-31 3006
54 [STB] 한국사의 쟁점에서 '환단고기'의 위치는 어디인가?
불사조
2013-01-20 2580
53 홍사(鴻史)
불사조
2012-07-09 4490
52 남북한은 한민족인데 왜 이리 역사인식이 다른가 ?
불사조
2012-07-09 3581
51 환단고기 심포지움
불사조
2012-03-25 3317
50 천 년을 기다려 온 환단고기 역주본의 성편과 대천제!
불사조
2012-01-13 3704
49 참된 사서로서 가치가 있다고 결론지은바, 이를 발췌해 본다.
불사조
2012-01-06 3563
48 제1부 - 환단고기, 위서인가 진서인가
불사조
2012-01-06 4114
47 제2부 - 계연수와 이유립을 찾아서
불사조
2012-01-06 4628
46 남측 학자들이 환단고기를 왜 위서라고 하는 지 이해할 수 없다라고 했다.
불사조
2012-01-06 3809
45 대한민국의 국통을 밝혀주는 환단고기!
불사조
2011-12-30 3842
44 백년의 여정 : 민족사학의 큰 스승 "한암당 이유립 선생"
불사조
2011-07-08 4626
43 삼성기 (환단고기) (1)
불사조
2009-12-23 4475
42 환단고기에 합본된 삼성기는 조선왕조실록 세조편에 나옵니다.
불사조
2009-12-23 4416
41 추적 환단고기열풍-전편(다큐-역사스페셜)
불사조
2009-10-29 6151
40 SBS 8시 뉴스_환국의 실존
불사조
2009-10-29 4107
39 환국의 실존을 밝히다
불사조
2009-09-18 4157
38 환단고기 위서론 비판 -안창범
불사조
2009-09-17 5344
37 신동아 9월호 환단고기의 진실
불사조
2008-08-13 4225
36 태백일사 [소도경전 본훈 제5 蘇塗俓典本訓 第五]
불사조
2008-08-13 5389
35 [환단고기]의 사료적 가치를 증명하는 물증 20가지
불사조
2008-08-13 4821
34 환단고기(桓檀古記)의 가치성
불사조
2008-08-13 4870
33 신시본기(神市本紀) -6 웅녀족과 호족
불사조
2008-07-26 4732
32 환단고기는 어떤 책인가?
불사조
2008-06-29 4637
31 뉴스에 돈황문서에서 무천은 고조선 풍속
불사조
2008-06-29 4292
30 역사스페설 환단고기 단군과 고조선
불사조
2008-06-29 4262
29 환단고기의 단국과 조선시대
불사조
2008-06-29 4225
28 환단고기 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원본이 발견되었다
불사조
2008-06-29 5320
27 환단고기가 진서라는 30가지 증거들
불사조
2008-06-29 5050
26 환단고기==>하늘에 새긴 역사 오성취루
불사조
2008-06-29 4499
25 환단고기를 과학과 하늘의 천문도 인정하는 환단고기: 오성취루 현상이 증명한다.
불사조
2008-06-29 4258
24 환단고기 06 - 고려국본기-1.wmv
불사조
2008-06-29 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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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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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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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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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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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3874
15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3:고구려본기-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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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9 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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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4002
13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2-2.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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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3785
12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2-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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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3916
11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1-3.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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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3780
10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1-2.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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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3853
9 환단고기 04 - 태백일사1-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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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4436
8 환단고기 03 - 소도경전본훈-3.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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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4089
7 환단고기 03 - 소도경전본훈-2.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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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3989
6 환단고기 03 - 소도경전본훈-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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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4109
5 환단고기 02 - 단군세기-3.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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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4102
4 환단고기 02 - 단군세기-2.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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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3899
3 환단고기 02 - 단군세기-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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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환단고기 01 - 삼성기(상,하)-2.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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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단고기 01 - 삼성기(상,하)-1.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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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4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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