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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단고기 원본

 

아래는 숙명여대 도서관 자료검색결과입니다. 

이유립이 베껴서 썻다는 필사본이 아니라,
계연수가 1911년 편찬한 한단고기 원본과 동일한 책

 

- 자료유형: 단행본
- 서명/저자사항 : 桓檀古記 / 桂延壽 原著 ; 李沂 校閱
- 개인저자: 계연수, 이기
- 판사항: 影印本
- 발행사항: [발행지불명] : 倍達義t塾, 神市開天5876[1979].
- 형태사항: 137p. ; 26cm.
- 원본주기: 원본 : 桓檀古記. [발행지불명] : [발행처 불명], 光武15[1911]
- 분류번호: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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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연수선생은

이기선생의 단학회를 이어받아 만주에서 독립운동단체인 천마대, 서로군정서, 의민사, 벽파대,

기원독립단 등의 무장독립운동에 대하여 정신적, 사상적 계몽협조를 했다.

1920년 계연수 선생은 일본인 스파이에 의하여 피살되었다.

 

그 다음 단학회의 한단고기의 전래는
천마대天摩隊대장 최시흥崔始興선생에게 이어졌고
다시 서로군정서西路軍政署 이덕수李德秀 선생에 이어졌으나
이덕수 선생이 일본군과의 전투에서 전사하면서 침체되었다.

 

해방후 일제에 의해 수감되었던

이용담선생이 출옥하면서 평양에서 그 맥을 이었으나
기관지 태극에서 신탁통치반대론을 주장함으로서
태극의 주간 이유립선생이 구속되면서 단학회의 활동은 다시 중단된다.

 

그 후 이유립선생이 월남에 성공함으로서
단단학회를 세워 계연수 선생의 한단고기는 다시 세상에 전해질 계기가 생겨났다.
작고하신 이유립선생은 1979년 한단고기를 세상에 펴낸다.

 

그러나 1982년 이 이유립선생의 한단고기가 한글로 번역이 되기도 전에
천만뜻밖에도 일본의 가지마가 일본어로 번역하여 발행을 해서 세상에 펴내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구한말과 일제시대라는 배달Baedal

민족 최대의 암흑기에도 위대한 인물들이 마치 릴레이를 하듯

서로 이어받고 그 가난했던 시기에도 자금을 대고해서 전해진 한단고기가 해방된 조국에서 
그것도 소위 단군이래 가장 잘 살게되었다는 1980년대초에 어이없게도 일어로 먼저 번역된 것이다.

 

자손만대를 위한 소중한 민족적 지적재산이 국내에서 출판되지 못하고
일본에서 먼저 출판되는 수모를 우리 모두는 당한 것이다.

 

그 시대의 우리는 진정 중요한 일을 하는 인물들이 단돈 몇푼의 출판자금이 없어
마땅히 해야할 일을 하지 못할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이다.

 

1970년대와 1980년대초를 살았던 한국인중 한사람으로
당시에 한단고기의 존재를 몰랐다해도 한없는 부끄러움을 가지게 만드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이 한단고기에는 천부경, 삼일신고가 원문 그대로 전해지며
또한 366사는 참전계경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이유립선생에 의해 전해진다.

 

 

한편
이 한단고기는 제대로된 증거조차 제시하지도
못하는 사람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위서로 매도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책이 위서라는 보편타당성을 갖춘 주장을 아직 단 하나도 보지 못했다.

 

그리고 만일 제 2의 일본인 가지마가 출현하여
한단고기등에서 전하는 천부경, 삼일신고, 366사(참전계경)을 세계의 문화시장에 내놓고
이를 일본의 것이라고 주장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과거나 지금이나 일본인은 남의 것을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우리는 지식정보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정작 우리의 소중한 지적재산이 무언지도 모르는
이 기막힌 현실을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이 과연 이 시대에 얼마나 있는지 궁금해진다.
 

< 2. 묘향산석벽본(妙香山石壁本) >

천부경 81자에 대한 자료로 잘 알려진 묘향산석벽본은
1917년(丁巳年 正月 初十日) 계연수선생이 묘향산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탑본하여
당시 서울의 단군교 앞으로 서신을 보낸것으로 알려져있다.

 

단군교부흥경략(1937년)에는
이 서신과 함께 천부경 81자가 전해지며 또한 삼일신고의 원문도 전한다.


< 3. 최문창후 전집 >

성균관대학교 소장의 최문창후전집의
고운선생사적孤雲先生事跡에는 천부경 81자의 원문이 기록되어있다.
다만 이 기록에는 한단고기 태백일사와 묘향산 석벽본의 천부경 81자와는 약간 다른 글자가 보인다.


析을 碩, 衍을 演, 動을 同, 昻을 仰, 地를 中으로 하는 등의 것이다.

이 두가지 출처의 내용은 음은 같지만 표기가 틀린것이 대부분이다.


< 4. 삼일신고 >


삼일신고는 발해의 석실본과

천보산 태소암본, 고경각의 신사기본의 세가지 이본異本이 전해진다.


< 5. 366사(참전계경) >

366사(참전계경)은 단군교팔리, 성경팔리상하, 단군예절교훈, 참전계경등이 전해진다.


< 참고문헌 >

- 한국민족문화백과사전 : 한국정신문화원
- 한단고기 : 계연수저 임승국번역, 주해 1986년 정신세계사
- 단군교부흥경략 : 정진홍  1937년 계신당
- 삼일철학역해종경합편 : 대종교 출판사 1992년
- 한민족뿌리사상 : 송호수저 1991년 기린원
- 커발한문화사상사 : 이유립著 1976년 커발한 개천각

 
민족사서 위서론을 설파하는 매식자들의 '박멸'을 위하여 본 자료를 올려드립니다.

 

(단기고사) 단재 신채호 중간서 본 '다운받기'

PDF스캔 자료입니다.200페이지가 넘으므로 다운받아 파일로 보시기 바랍니다.

 

※ (자료다운받기) ⇒  아래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www.coo21.rgro.net/dangigosa070716-1.pdf

(여기를 클릭하세요) 단기고사 (다운받기 클릭)

 

민족 3대 사서는 '규원사화, 한단고기, 단기고사' 입니다

 

 

규원사화는 진본이 확인되었고

 

<한단고기>

역시 계연수 선생이
집필한 진본이 숙명여대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으며,
한단고기중 단군세기는 고성 이씨 집안의 고려말 국무총리을 지내신

행촌 이암 선생의 저술임이 행촌 학술 연구재단의 연구를 통하여 이미 밝혀졌고

(강화도 집필장소 확인)

 

[단기고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중간서를 작성할 정도로
이 3가지 민족사서는 신뢰할 수 있는 사서들이요. 이민족의 역사를 바로잡을 중요한 자산이다.

 

가끔가다가 [규원사화]는 진본이고 [한단고기]는 위서라 떠드는 자들이 있는데
이런 자들은 '닭대가리'거나 두 민족사서를 읽어보지 않은 넘들이니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사서는 동일한 동방민족사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민족의 광복을 위하여 한 평생 헌신하다가 민족의 역사를 단절시키기위해
일제의 개들이 보낸 밀정에 의해 목이잘린 시체로 대동강변에 버려진 운초 계연수 선생
그 현장을 목격하고 역사에 귀의한 한암당 이유립 선생....
그리고 [한단고기]...


(단기고사) 단재 신채호 중간서


- 출처 : 1986년 간, 도서출판 한뿌리 고동영 옮김
 

참고 자료 출처 : http://blog.daum.net/hanquk/6824744?srchid=IIMff2yP100#Adg040605-1.gif&srchid=IIMff2yP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