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경(天符經)은

우리 민족의 첫 국가인 환국(桓國)시대 환인(桓因) 천제께서

일신(一神)즉 삼신(三神)이신 상제님으로 부터 내려 받은 천서로 우리 민족의 고대 경전이다.
우주의 절대자이신 상제님이  인간에게 내려준 인간 생활의 근본을 밝히는

우주의 운행 원리를 설명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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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하는것은

1에 대해서 우주적 깨달음에 정통해야 한다.

본체적 일신과 우주의 인격신인 일신즉 삼신이시며

천상궁궐에 일신(一神)이신 상제님이 계신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것이 진리적으로 역사적인 핵심이며 깨우침의 정수이다.

모두가 이 1자를 이현령 비현령식으로 해석하고 있는것이다.

 

이로써 일부(一夫)는 천지일월과 인간의 변화를 이끄는
세 가지 천지조화의 힘과 동력의 본체를 밝혔나니,


이는 곧 10무극(無極)과  一태극(太極)과  五황극(皇極)의 삼극 이치라.

무극은 십미토(十未土)로서 가을의 통일을 주장(主掌)하고


그 조화와 통일의 열매인 술오공(戌五空)은 만물의 생명의 근원인
물이 화생(化生)되는 태극이요

 

일(一)태극이 동하여 열리는 五황극은 만물 생장의 조화를 이루어
성숙을 실현하매 10무극과  일(一)태극을 매개하여 십일성도(十一成道)하는
생장 운동의 본체 자리니라.

  • (증산도 道典 1:9)
  • 태시(太始)에 하늘과 땅이 ‘문득’ 열리니라.

    홀연히 열린 우주의 대광명 가운데 삼신이 계시니,


    삼신(三神)은 곧 일신(一神)이요 우주의 조화성신(造化聖神)이니라.

    삼신께서 천지만물을 낳으시니라.

     

    이 삼신과 하나 되어 천상의 호천금궐(昊天金闕)에서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하느님을 동방의 땅에 살아온 조선의 백성들은
    아득한 예로부터 삼신상제(三神上帝), 삼신하느님, 상제님이라 불러 왔나니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증산도 道典 1:1)

     

    제 애비가 만들었으니 제 애비 자식이지, 삼신이 따로 있간디?” 하시거늘

  • 12 호연이 “제 애비가 어떻게 만든대요?” 하니 “너더러 그런 소리 안 하는 것이다.
  • 이제 너도 크면 다 안다.” 하시며 가르쳐 주지 않으시니라.
  • (증산도 道典 3:82)

     

    지금의 세상은 군사부문화를 다 잃어버려 진정한 자기 제 애비를 일러주어도 
    모두 부정하고 양부타령을 하거나 아예 호로자식이되어 손에 쥐어 주어도 모르는것이다.
     
    처음에 하나(일시무시일)의 콩을 심으면
    원래 그형상이 세월의 흐름의  봄,여름과정에서 사라지고
    본체인  일신은 (역사의 왜곡과 종교)흙에 가려 본 모습을 못 보는 법인데
     
    이것이 가을철에 열매를 맺어 원래의 뿌리(일시무시일)인 모습인 콩모습(일종무종일)
    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일시무시일이며 일종무종일인것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모습이 제 애비인 바로 상제님의 모습이며
    상제님이  제 애비 자식인 인간의 모습인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심판의 결과로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는 것이다.
  • 핵심은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이며 "일종무종일"이니라^^

    1.2.3.4.5.6.7.8.9.10 모든 변화가 여기에 있고 표현을 다한것이다.

    다시말하면 우주의 역사는 상제님으로 부터 시작되었고

    상제님으로 끝을 맺어 다시 시작한다는 천부경의 심오한 뜻을 깨달아야 하는것이다. 

    이것이 역사의 핵심이며, 철학(상수철학)의 결론이며 , 진리(眞理)의 정수이다.

     

    그러므로  우리민족의 역사와 경전에서 황제들이

    하늘에 계신 상제님께 천제를 드리는 이유를 모르면

    천부경을 연구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제 애비가 만들었으니 제 애비 자식이지, 삼신이 따로 있간디?” 하시거늘

  • (증산도 道典 3:82)
  • 이것이 석삼극 무진본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일신이신 상제님의 자식이 되므로

    하느님도 인간을 형상화한 인격체이므로

    천상호천금궐에 계신 일신즉 우주통치자이신 상제님인 것이다.

    

    그리하여 모든이가 해석한 것을 살펴보면

    모두가 좁은(사이비) 의미의 자가당착적 천부경해석인것이다.

     

    자기 나름대로 색안경을 끼고 

    우주변화원리인 역철학(상수철학)과  변질되지 않은

    태고역사와 민족의 경전인(삼일신고,참전계경,동경대전,정역과 수행의 원리)을 바탕으로

    하지 않는 해석은  천부경의 핵심을 깨달아  바로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는것이다.

     

    불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