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기
저자 안함로, 원동중 지음 | 안경전 옮김
출판사 상생출판
  • 『삼성기』는 외래문화와 반민족사가들의 민족혼 말살로 한민족 정통 사서들이 자취를 감춘
  • 오늘의 현실에서, 한민족 고대의 비사를 처음 접하고 이를 배우고자 열망하는 독자들에게
  • 동방 한민족사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인류 뿌리문화의 안목을 틔워주는 필독서라 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삼성기-상 안함로 579~640
    속성은 김씨이고, 다른 이름은 안함또는 안홍이며, 이찬이었던 시부의 손자이다.

  • 신라 진평왕때의 도승으로 안홍법사, 안함태 화상이라고도 불리며, 신라 십성중 한사람이다.

  • 각훈의 해동 고승전에 의하면 중국으로 갔다가 풍랑을 만나 되돌아 왔다.

  • 그 이듬해 진평왕의 명을 받고 법사가 되어 수나라로 들어가 황제를 만나고 대흥성사에 머물렀다.
    그곳에서 열반에 이르는 십승의 비법과 심오한 경전의 뜻과 진문을 공부하고 5년후 서역의 승려들과 함께 귀국하였다.

  • 일찍이 세속 너머의 세계에 뜻을 두었던 그는 사물에 통달하고 지혜가 밝아 번뇌의 속세를 벗어나,

  • 가고 머무름을 뜻대로 하였다고 한다.

  • 또한 물위를 걷고 공중을 날아다니는 신력을 통한 도승으로 신교의 선맥을 계승한 인물이기도 했다.
    그는 선덕여왕 9년(640년)에 만선도량에서 62세로 입적하였다.

    삼성기-하 원동중
    원동중에 대한 자세한 행적은 전하지 않는다.

  • 다만 세조실록에 세조가 팔도 관찰사에게 수거하도록 유시한 도서 목록에 안함로와 더불어 삼성기의 저자로 기록되어 있다.

  • 이유립은 원동중을 고려때 인물로 비정하였다.
    안함로원동중, 이 두사람이 살았던 시대는 수백 년의 시차가 있다.

  • 그런데도 마치 우리 두사람이 고대사 뿌리문화의 진수만 뽑아서 환국, 배달, 조선 삼성조시대의 역사 맥을 바로 잡자라고

  • 전생에 약속이나 하고 온 것처럼, 그들의 저서인 삼성기-상과 삼성기-하는 고대사의 핵심을 잘 정리해 놓았다.

  • 이 두 권의 사서는 서로가 음양 짝처럼 보완관계에 있다.

    역자 안경전
    현재 증산도 종정, 한문화 중심채널 상생방송(STB)사장,

  • 지난 1983년 환단고기 번역을 시작하여 한의 뿌리와 미래 상, 하권으로 그 초고를 마쳤으나,

  • 인류의 새문화 원전 도전출간 작업에 밀려 이제야 그 일부 내용을 환단고기 제1권 삼성기로 출판하게 되었다.

  •  

  • 다행스럽게도 지난 시간 동안 수차례에 걸친 현장답사를 통해 환단고기에 나오는 주요 지역을 고증할 수 있었으며,

  • 앞으로도 답사를 지속적으로 하여 철저한 현장 확인을 해 나갈 것이다.


  • 본서를 집필함에 있어 최대한 원문에 충실하여 정확한 번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였고,

  •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라도 쉽게 읽을수 있도록 풀이하였다,

  • 본서를 통해 환단고기가 한민족과 인류 시원문화의 황금시절을 되찾아 새 역사의 문을 여는 성전으로 인식됨으로써,

  • 결코 소홀히 취급되어서는 안 될 소중한 역사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역자는 지난 1983년 이것이 개벽이다(상, 하)와 2005년 개벽실제상황을 집필하여

  • 한민족의 잃어버린 시원역사와 다가오는 인류의 신문명의 비전을 제시함으로서 100만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주었다.

  • 또한 2003년 한민족의 문화원전인 도전 완간본을 성편함으로서,

  • 한민족의 문화와 혼를 되찾고, 마침내 세계 속에 웅비하는 대한의 비전을 밝혀주고 있다.

    목차

    이 책을 발간 하면서
    『삼성기』는 어떤 책인가
    『환단고기』범례

    삼성기전 상편
    1. 조화신의 만물화생과 환국의 개창
    2. 환웅천왕의 배달국시대
    3. 단군왕검의 고조선 개창
    4. 해모수의 북부여 건국과 고주몽의 북부여 계승

    삼성기전 하편
    1. 인류의 시조와 동서 문명의 시원 국가
    2. 환국의 12연방국과 통치자
    3. 환국 말, 환웅의 동방 개척
    4. 웅족의 교화와 합일을 통한 배달국의 건국
    5. 배달국 시대의 최대 전성기
    6. 신시역대기

    부록01 동방 시원문화의 역사 현장 화보
    부록02 『삼국유사』「고조선기」원문과 해석문
    부록03 『삼성기』원문

    출판사 서평

    소개

    한민족의 고대 원형문화와 인류 시원문화의 정수를 기록한 상고 역사서의 결정판!

    삼성기는 인류의 창세기 국가인 환국과 동방 한민족사의 출발점인 배달국과

  • 군 성조의 고조선 시대로부터 중고사인 북북여와 고구려에 이르기까지 민족사의 맥을 주체적 시각에서

  • 가장 정확하게 잡아주는 현존사서이다.

    삼성기는 외래문화와 반민족사가들의 민족혼 말살로 한민족 정통 사서들이 자취를 감춘

  • 오늘의 현실에서 한민족 고대의 비사를 처음 접하고 이를 배우고자 열망하는 독자들에게

  • 동방 한민족사의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인류 뿌리문화의 안목을 틔워주는 필독서라 할 수 있다.

    한나라의 역사 기틀을 바르게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 국통의 문제이다.

  • 안함로의 삼성기-상은 내용이 아주 간략하고 단순하면서도 대한민국의 국통 맥을 아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다.

  • 삼성기-상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한가지 중요한 동방 문화사의 진실은 입도신시, 국칭배달이라는 기술이다.

  • 동방 한민족사에서 최초의 나라 이름이 배달이며 그 수도가 신시였음을 이 책에서 처음으로 밝혀주고 있다.

    원동중의 삼성기-하는 환국과 배달의 역사를 좀더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다.

  • 즉 환국은 12개의 분국체제로 나뉘어져 초대 안파견 환인으로부터 7세에 걸쳐 3301년 동안 존속하였다고 말하면서,

  • 12개 연방국의 이름까지 상세히 기술하였다. 그리고 말미에서 신시역대기라 하여,

  •  배달의 역년이 1, 565년이었음을 밝히면서 배달의 18세 환웅의 이름, 재위 연도를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다.

    지금까지 소개한 삼성기의 내용은 기존의 국사교과서, 역사 관련 서적등에서 배워왔던 내용과 너무도 엄청난 차이가 있다.

  • 그러나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만이 우리의 역사 책일 수는 없다. 이 두가지 역사서와 다르다고 해서

  • 삼성기를 비롯한 도가사서들이 전하는 한민족의 역사를 무조건 외면하거나 불신하는 태도는

  •  자신이 한민족의 후예임을 애써 부정하려는 잘못된 역사관의 해독이다.

    아무쪼록 본서를 통해 삼성기-상과 삼성기-하를 하나로 통합하여 읽음으로써

  • 성숙한 경계에서 인류와 한민족의 시원역사의 진면목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신교사관의 안목을 크게 틔우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