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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하늘의 말세 재앙 기운


하루는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묵은하늘이 사람 죽이는 공사만 보고 있도다.
이 뒤에 생활용품이 모두 핍절(乏絶)하여 살아 나갈 수 없게 되리니

이제 뜯어고치지 않을 수 없노라.” 하시고


사흘 동안 공사를 보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간신히 연명하게는 하였으나 장정의 배는 채워 주지 못하리니
배고프다는 소리가 구천(九天)에 사무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411)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라.” 하시고
병이 돌면 미국은 불벌자퇴(不伐自退)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35)


중국을 여러 나라로 나누심


한 성도가 여쭈기를 “황극신이 이 동토(東土)에 넘어오면
천하의 대중화(大中華)는 조선이 된다 하였사온데 그렇게 되면
청나라는 어떻게 됩니까?” 하니


내가 거처하는 곳이 천하의 대중화가 되나니
청나라는 장차 여러 나라로 나뉠 것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25)


조선의 조공을 받은 중국의 죄
 
또 말씀하시기를 “중국은 동서양의 오가는
발길에 채여 그 상흔(傷痕)이 심하니 장차 망하리라.


이는 오랫동안 조선에서 조공 받은 죄로 인함이니라.” 하시고

김송환의 집에 이르시어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그 날 밤 류찬명의 집에 머무르시어 대신문(大神門)을 열고
공사를 행하시며 무수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증산도 道典 5:402)


불사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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