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사회탐구] 윤리와사상 - 성리학의 이기론


음양이란 떨어져 있으면서

또한 같이 동전의 앞면 뒤면과 같이 붙어있는 것이다.

즉 분리되냐 분리되지를 못하는 것이다.


태극은 음양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요.

이 태극이 현실화 하여 분리되면 음양이 되는 것인데

기존의 사상과 이념이라는 것이 바로 이러한 음과 양의 대립의 사상이념인것이다.


그래서 모든것이 종합되고 통일로 돌아가고

근본으로 돌아가는 무극대도가 나와야 하는 이유이다.

무극이란 완전체이며 우주와 인간의 근본이며 근원이다.


왜 마르크스 공산주의와

성리학에 관해서 동영상을 올려 놓았나 하면

동양철학에 정통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무극과 태극과 음양론에

크게 깨우쳐야 하는 이유이다.


모두 음양의 흑백논리에 빠져

태극과 무극을 이해 못하고 있는데서 일어나는 사상적 오류이다.

음양이란 리와 기를 태극의 측면에서 같이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흑백논리에 빠져 있는 것이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의 이기론의 논리와 같다.


역시 마찬가지로

기독교의 사상과 이념 마르크스의 이념은 이와같이 흑백논리에 빠져

음양론의 기본도 모르고 사상과 이념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지금 기존의 모든 철학

기독교의 사상과 이념의 학문이라는 것이 이와 같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다시 말하면 태극과 무극의 근본 정신을 모르면 잡스러운 쓰레기 사상과 이념에 지나지을 않은다.

분란을 일어키는 주범이 되고 마는 것이다.


어떠한 사상과 이념이 나온다 할 지라도

그것을 운용하는 인간이 못되 먹으면 모든것이 타락하여

백성을 살상하며 도탄에 빠뜨리게 되는것이다. 도리를 아는 인간이 되어야 하고

덕을 갖춘 인격자를 요구하는 근본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마르크스 공산 이념이

유물론적 무신론자에 빠져 변질되어 타락하면

민중과 백성은 모두 공평과 평등의 미명 아래 재산과 땅과 인격을 빼앗겨

철저한 독재아래 일인을 위한 종속적 노예가 될 뿐인것이 되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태극과 음양을

깊이 깨우치지 못하고 철리를 논하고 사상과 이념을 논하기 때문에

절름발이 사상과 이념과 종교에 지나지를 못하는 것이다.

시끄럽기만 할 뿐이다.  또한 스스로 현실에

자중지란을 일어키는 사상과 이념에 불과하다.


우리민족 천부경의 삼일철학과

심법을 깨우치지 못하면 모두 이렇게 되는 것이다.


불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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