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甑山道사상과이념

甑山道종통관

글 수 234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39   2019-09-21
공지 삼신상제님을 모신 천자국, 단군조선
id: 불사조불사조
129   2018-09-10
공지 증산 상제님 어진봉안식 영상, 도기 148년 봉정 원년 20180511
id: 불사조불사조
110   2018-09-10
공지 참 하느님이신 증산 상제님 어진봉안식 영상, 도기 148년 봉정 원년
불사조
139   2018-06-05
공지 위기에서 구한 인물들은 한결 같이 신교의 정신으로 나라를 지켜 내었습니다.
불사조
465   2017-04-13
공지 천지의 제물로 삼으시고, 태운 김형렬과 함께 공사의 증언자로 세우시니라.
불사조
457   2017-04-11
공지 일만 이천 명을 통케 하여 모든 창생에게 혜택을 열어 주리라.
불사조
472   2017-04-11
공지 이 난세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진리
불사조
444   2017-04-08
공지 정의도의 핵심
불사조
935   2014-06-25
공지 너희들은 읽고 또 읽어 태을주가 입에서 흘러넘치도록 하라.
불사조
1077   2014-06-11
공지 일심혈심(一心血心)으로 수련하라. 누구나 할 수 있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990   2014-06-11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4203   2014-06-01
공지 할 동 말 동 이것 배우다 저것 배우다 하면 못쓰는 것이네.” 하시니라.
불사조
1129   2014-05-31
공지 참여를 하라 이거여.
불사조
1004   2014-05-24
공지 나쁜 풍속을 만드는자는 패악한 무리의 우두머리가 될 뿐이니라.
불사조
1014   2014-05-20
공지 이제부터는 어아가를 부르라!
불사조
1080   2014-05-19
공지 삼계 우주 통일의 조화정부를 여심
불사조
1040   2014-05-12
공지 너희 아버지가 도통문을 닫아서 통(通)이 없으니
불사조
1131   2014-05-10
공지 그리고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불사조
1088   2014-04-17
공지 민족의 위기 때마다 유감없이 표출되었다.
불사조
1135   2014-01-10
공지 그래서 그 신명들의 공의公議에 의해 정해진다.
불사조
1090   2013-11-30
공지 상제님이 직접 하늘보좌에서 그들을 신선에 명하는 장면을 그려놓았어요.
불사조
1327   2013-11-23
공지 세상의 모든 종교가 맡은 교화의 사명은 끝났다.
불사조
1167   2013-11-18
공지 육신의 옷을 입고 오신 상제님(하느님) 천지공사의 증언자들
불사조
1197   2013-11-10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1193   2013-11-09
공지 개벽공사의 비밀을 밝힌 천지공사 증언자들...............
불사조
2798   2013-11-08
공지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불사조
1075   2013-11-05
공지 각처 사람들을 다 찾아다니며 조사해서 발표를 한다.” 하니라.
불사조
1143   2013-11-05
공지 망국의 비애를 겪는 역사의 교훈을 우리 눈으로 보았다.
불사조
1341   2013-10-21
공지 철저한 현장 답사를 통해 초판에 실린 말씀과 성적을 최대한 바로잡았다.
불사조
4002   2013-10-20
공지 도전이 성편되기까지 증언의 시간을 기다려온 믿음의 산 증인들이었다.
불사조
3153   2013-10-20
공지 도전(道典)은 그 후손들의 증언을 채록하고 철저한 고증을 거쳐 편찬했다
불사조
3184   2013-10-20
공지 상제님과 태모님을 모셨던 당대 성도들이 증언을 잘 안해줬었습니다
불사조
3112   2013-10-20
공지 새로운 성구 말씀은 누가 증언하였는가?
불사조
2841   2013-10-20
공지 도술정부(道術政府)가 수립되어 우주일가를 이루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1331   2013-10-19
공지 홈 운영자와 대화를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1207   2013-10-16
공지 소원하는 바를 이루려면..............................
불사조
1493   2013-10-08
공지 상제님을 왜 상제님이라 부르는가?
불사조
1427   2013-10-08
공지 미륵불의 이치를 모르는 자는
불사조
1359   2013-10-08
공지 주무실 때 성령은 천상으로 올라가심
불사조
1134   2013-10-07
공지 너희들에게 살려 달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진동하고 .......
불사조
1142   2013-10-07
공지 대우주 통치자 하느님
불사조
1141   2013-10-07
공지 지극한 도와 덕으로 광제창생 하시려고 배 타고 오시도다.
불사조
1420   2013-10-06
공지 지금의 국사 교육이란 게 사실 후세에 죄 짓는 겁니다.
불사조
1423   2013-10-04
공지 모든 일을 자유자재로 할 조화권능(造化權能)이 아니고서는
불사조
1167   2013-10-03
공지 나는 죽고 살기를 뜻대로 하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1113   2013-10-03
공지 이치에 부합되는 지극한 말은 능히 만세토록 행해지느니라.” 하시니라.
불사조
1250   2013-10-02
공지 환단고기와 천부경 그리고 삼일신고에서 명명백백히 밝히고 있는것이다.
불사조
1182   2013-10-01
공지 잊혀진 대한제국의 애국가, 상뎨여 우리 나라를 도으쇼셔,,,,,,,,,,,,,,,,,,
불사조
1992   2013-10-01
공지 나는 칠성(七星)이니라.
불사조
1175   2013-03-28
공지 천상의 보좌에 앉으신 상제님
불사조
1223   2013-03-24
공지 천지공사의 대의(大義) : 순결한 마음으로 천지공정에 참여하라.
불사조
1211   2013-03-21
공지 자손에게 선령은 곧 하느님
불사조
1184   2013-03-21
공지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불사조
1256   2013-03-21
공지 하느님임을 알게 된 교만한 자
불사조
1203   2013-03-21
공지 개벽장 하느님으로 오심
불사조
1272   2013-03-21
공지 분명 하느님께서 강림하셨음이 틀림없다.’고 생각하니라.
불사조
1182   2013-03-21
공지 하늘을 배신하고 믿지 않으면 하느님도 없는 것이니 너 알아서 하거라.
불사조
1431   2013-03-21
공지 참 하느님을 찾아온 복남
불사조
1212   2013-03-21
공지 하느님, 하느님이시여!
불사조
1190   2013-03-21
공지 통치자 하느님 제(帝)는 우주의 창조원리인 리(理)를 맡아 다스리시는 분이라.
불사조
1126   2013-03-21
공지 이 도의 ‘주재자 하느님’을 제(帝) 또는 상제(上帝)라 불러 오니라.
불사조
1219   2013-03-21
공지 아버지 하나님의 지상 강세 : 백보좌(白寶座) 하느님이시니라.
불사조
1186   2013-03-21
공지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1188   2013-03-21
공지 내가 곧 대선생이로다.” 하시고
불사조
1251   2013-03-21
공지 천주를 친견하기 전에는 세상에 나서지 않겠다
불사조
1223   2013-03-20
공지 도솔천의 천주, 미륵불의 강세
불사조
1369   2013-03-20
공지 증산께서 곧 하느님이심을 깨닫게 되니
불사조
1236   2013-03-20
공지 우주의 조화권능을 뜻대로 행하시니라.
불사조
1266   2013-03-20
공지 도권(도통맥)을 상제님께서 쥐고 계시면서 우주를 통치하시는 것이다.
불사조
1098   2014-06-01
164 개벽이 언제 오느냐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id: 불사조불사조
71   2020-02-21
오래전부터 참동학무극대도 증산도의 진리를 알고있는 사람들은 오매불망 개벽을 기다리나 무극대도증산도의 진리를 깊이 모르는 자는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가 맨날 개벽이 온다 온다하면서 혹세무민하면서 개벽이 언제 오느냐하...  
163 오늘날 이 병란은 이미 오래전에 동학을 통하여 경고했었다.
id: 불사조불사조
58   2020-02-21
동학을 통하여 모든 종교의 사명이 끝난지 오래되었고 사망선고가 내려진지 오래되었다ㆍ사골 뼈따귀 우려 먹듯이 몇천년 우려 먹었으면 많이 해 먹었는것이다ㆍ 꿈을 깨야 할 때이다ㆍ 우리민족의 고대사와 정신문화사를 연구하는것...  
162 나는 세상의 불의함 때문에 입을 다물고 나의 저작을 포기하려고도 했었다.
id: 불사조불사조
57   2020-02-17
하느님은 무작정 아무른 이치도 준비도 없이 이 땅에 오시는 것이 아니다. 성자들과 예언자들을 통해서 앞 길을 열어 놓아 그 이치를 따라서 오시는 것이다. 모든 사이비교주들과 종교인들은 이것을 모르고 무작정 이치도 없이 ...  
161 하느님아버지는 종교가 생기기 이전부터 모신것이다.
id: 불사조불사조
136   2019-11-01
역사의 근원이며 근본이며 뿌리이다. 인류역사의 근원과 근본은 아버지하느님을 먼저 아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의 역사는 하느님을 뿌리로 하여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하느님을 말한다하여 종교가 아닌것이다. 이것을 잘 알아야 ...  
160 기독교의 여호와보다 우리민족의 하느님이 시조이며 원조인 이유는 무엇일까?
id: 불사조불사조
52   2019-10-06
기독교의 하느님 도용죄 재판 "옛 한국의 일부였던 고구려제국에서는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유일한 신만을 섬겼다.‥‥ 그리고 유일신 하나님은 크고 유일한 하나(Only One)를 가르치는 것이다." 이 기록은 백년 전 선교사 언더우드...  
159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
id: 불사조불사조
176   2018-09-11
죽은 사람을 살리는 의통인패, 즉 해인(海印)이 있다.불사조 http://magic.ne.kr/xe/10576 2009.10.27 17:07:57 (125.184.193.82) 5525 0 만법 중에 의통법이 제일 이어 준상과 갑칠에게 명하시기를 오늘밤에 서로 교대하여 병자 곁에...  
158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id: 불사조불사조
115   2018-09-11
우주일가의 선경낙원을 열어 주심 1 증산 상제님께서는 천지가 성공하는 가을 대개벽기를 맞아 인간으로 강세하신 개벽장(開闢長) 하느님이시니라. 2 삼계대권의 무궁한 조화권으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집행하시어 그릇된 천지도수를 ...  
157 형렬을 돌아보시며 “잘 믿는 자에게는 해인(海印)을 전하여 주리라.” 하시니라.
id: 불사조불사조
111   2018-09-11
인류 구원의 의통을 전수하심 이 날 밤 성도들을 모두 물리시고 공우만 부르시어 같이 주무실 때, 밤이 깊기를 기다려 이르시기를 “이리 가까이 오라.” 하시거늘 경석이 상제님께서 공우에게 비명(秘命)을 내리실 줄 알고 엿...  
156 해인을 전하여 주리라
id: 불사조불사조
121   2018-09-11
 천하가 모두 같으니라 1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장차 괴질이 대발(大發)하면 홍수가 넘쳐흐르듯이 인간 세상을 휩쓸 것이니 천하 만방의 억조창생 가운데 살아남을 자가 없느니라.” 하시고 2 또 말씀하시기를 “공우야...  
155 상제님의 무극대도를 받아 천지로부터 인증(認證) 받는 공부인 의통(醫通) 공부
id: 불사조불사조
110   2018-09-11
공신에게 석 달간 진액주 수련을 시키심 1 상제님께서 문공신의 집에 계실 때 친히 법사(法師)가 되시어 공신에게 진액주 수련을 시키시니라. 2 상제님께서 공신으로 하여금 아랫방에 청수를 모시게 하시고 명하시기를 “잠도 자...  
154 병법을 멀리하고 비록 비열한 것이라도 의통(醫統)을 알아두라.
id: 불사조불사조
114   2018-09-11
의통을 알아 두라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천에는 위무(威武)를 보배로 삼아 복과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상극의 유전이라. 2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쓸 곳이 없으면 버린 바 되고, 비록 천한 것이라...  
153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1 짝퉁마패의 등장을 대비하신 상제님
id: 불사조불사조
110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1 짝퉁마패의 등장을 대비하신 상제님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  
152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0 마패는 나의 생명, 상제님 믿음의 증표
id: 불사조불사조
109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0 마패는 나의 생명, 상제님 믿음의 증표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  
15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 9 마패도수와 태을주 도수
id: 불사조불사조
123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 9 마패도수와 태을주 도수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德萬死身 배...  
150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8 마패의 주인은 종도사님이라 확신하다
id: 불사조불사조
142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8 마패의 주인은 종도사님이라 확신하다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  
149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7 종도사님의 정성에 마음을 열다
id: 불사조불사조
109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7 종도사님의 정성에 마음을 열다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  
148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6 김태진 할아버지 지갑 속의 마패
id: 불사조불사조
116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6 김태진 할아버지 지갑 속의 마패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  
147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5 김자현 성도 상제님께 마패를 받다
id: 불사조불사조
126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5 김자현 성도 상제님께 마패를 받다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  
146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4. 마패를 처음 본 순간
id: 불사조불사조
127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4. 마패를 처음 본 순간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德萬死身 ...  
145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3 천지불
id: 불사조불사조
120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3 천지불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德萬死身 배은망덕만사신 ...  
144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2. 바보가 내 제자
id: 불사조불사조
111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2. 바보가 내 제자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德萬死身 배은...  
143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 김자현,김태진 할아버지
id: 불사조불사조
112   2018-09-11
증산도 대학교 김재열증언 1 김자현,김태진 할아버지 인류의 생사 심판 : 의통공사 1 이 달에 대흥리 차경석(車京石)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종이 서른 장 되는 양지 책에 2 앞 열다섯 장에는 면마다 옆으로 背恩忘德萬死身...  
142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불사조
117   2018-06-18
증산도는 역사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교이며 정교이다. 이것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141 증산 상제님이 인간으로 지상에 오시는 과정 총정리
불사조
144   2018-05-16
증산 상제님이 인간으로 지상에 오시는 과정 총정리  
140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불사조
158   2018-05-14
배달국의 삼일신고 핵심해석  
139 팔괘와 팔괘도 : 여기에서 모든 근본의 철리가 무너져<사이비교주>가 나오는 것이다.
불사조
153   2018-05-14
주역의 건괘와 곤괘의 핵심을 역철학을 설하는 모든이가 엉뚱하게 건괘와 곤괘를 설명하는데 여기에서 모든 역리가 잘못되어 전파되는 원인이 되는것이다. 여기에서 모든 근본의 철리가 무너져<사이비교주>가 나오는 것이다. 이번...  
138 천부경을 바탕으로 나온 三一神告.삼일신고
불사조
193   2018-02-23
천부경을 바탕으로 나온 三一神告.삼일신고  
137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불사조
248   2018-01-23
도교에서 전한 상제님 소식 총정리, 옥황상제께서는 우주의 중심하늘 대라천에 계신다  
136 동학의 모든 것 총정리, 다시 개벽과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불사조
367   2017-11-13
동학의 모든 것 총정리, 다시 개벽과 상제님이 인간으로 오신다  
135 동학의 3대선언 시천주, 개벽, 무극대도
불사조
395   2017-08-07
동학의 3대선언 시천주, 개벽, 무극대도  
134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불사조
426   2017-05-02
개벽문화 북 콘서트 대구 편 1부 왜 개벽인가? 근본을 모르는 종교 지도자들의 종말 세상 사람이 다 하고 싶어도 법(法)을 몰라서 못 하느니라. 이제 각 교 두목들이 저의 가족 살릴 방법도 없으면서 ‘살고 잘된다.’는 말...  
133 유비무환이다.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불사조
440   2017-04-29
이제는 시절의 때가 되어 과감한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우리에게 이제 남겨진 시간은 불과 얼마 되지를 않는다. 조만간 현실적으로 눈앞에 화가 있다는 말이다. 인류는 역사가 왜곡되고 조작되고 상실되어 근본뿌리 정...  
132 증산도 송윤심 할머니 2 백조일손
불사조
433   2017-04-17
증산도 송윤심 할머니 2 백조일손  
131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불사조
394   2017-04-17
동양의 하나님 문화 천제, 삼신과 상제님의 관계  
130 증산도 도전 성편 배은실 증언 "세계전쟁이 일어난다" 증언
불사조
433   2017-04-11
 
129 증산도 도전 성편 Kim Sang Yong taeulju mantra 증언
불사조
423   2017-04-11
 
128 증산도 도전 성편 Kim HoYeon mysterious disease 3 증언
불사조
471   2017-04-11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호연이 청수를 마시고 이내 정신을 차리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 이 천하신명 속에서 살려면 맘을 독하게 송죽같이 먹어라. 굳은 맘 송죽 같아야 혀.” 하시고...  
127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김호연 성도 고목에서 움이나서
불사조
453   2017-04-11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호연이 청수를 마시고 이내 정신을 차리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 이 천하신명 속에서 살려면 맘을 독하게 송죽같이 먹어라. 굳은 맘 송죽 같아야 혀.” 하시고...  
126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송윤심 할머니 "천지가 물끓듯 한다"
불사조
446   2017-04-11
 
125 증산도 도전 성편 김정녀 할머니 증언 "괴질은 군산 해안가로부터" 증언
불사조
491   2017-04-11
 
124 증산도 김정녀 할머니 증언 "괴질은 군산 해안가로부터"
불사조
448   2017-04-11
 
123 증산도 도전 성편 송윤심 할머니 일본,미국,중국,한국 증언
불사조
450   2017-04-11
 
122 증산도 도전 성편 jejudo Yang JaeSoo cow disease 증언
불사조
430   2017-04-11
 
121 증산도 도전 성편 Jejudo Kim dujung cow chicken disease 증언
불사조
431   2017-04-11
 
120 증산도 도전 성편 Yang JaeSoo gaebyuk 1 증언
불사조
417   2017-04-11
 
119 증산도 도전 성편 제주도 고명인 증언
불사조
452   2017-04-11
 
118 증산도 도전 성편 태을주로 시두 극복 증언
불사조
440   2017-04-11
 
117 태모님의 성적을 전한 전선필
불사조
477   2017-04-11
태모님의 성적을 전한 전선필 성도들이 종종 공사 내용을 기록하고자 하면 태모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며 말씀하시기를 천지공사만 옳게 나가제끼면 다 볼 것을, 적을 것 없네.” 하시니라. 태모님께서 선화하시기 전에 전선필에게...  
116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김호연 성도님 " 마차마차마차"
불사조
532   2017-04-11
그대의 딸을 천지사업에 바치라 신축년에 도통문을 여신 후에 상제님께서 다시 상문의 집을 찾으시니 택룡이 품에 다섯 살 된 호연을 안고 있는지라 상제님께서 택룡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하늘과 땅을 뜯어고쳐 무궁한 선경...  
115 증산도 도전 성편 김호연 성도 증언
불사조
508   2017-04-11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호연이 청수를 마시고 이내 정신을 차리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 이 천하신명 속에서 살려면 맘을 독하게 송죽같이 먹어라. 굳은 맘 송죽 같아야 혀.” 하시고...  
114 증산도 도전 성편 증언 김호연 성도
불사조
527   2017-04-11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호연이 청수를 마시고 이내 정신을 차리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 한다. 이 천하신명 속에서 살려면 맘을 독하게 송죽같이 먹어라. 굳은 맘 송죽 같아야 혀.” 하시...  
113 증산도 도전 성편 제주도 오봉남 증언 "일본은 화판으로 망하고
불사조
449   2017-04-11
 
112 STB상생방송-증산도 도전책 성편 2
불사조
462   2017-04-11
 
111 STB상생방송-증산도 도전책성편
불사조
429   2017-04-11
 
110 항상 주저 마시고 문의 연락 주세요 환영합니다^^
불사조
442   2017-04-08
================================  '카카오톡'을 운영합니다! 친구신청해주세요!! ***불사조'카카오톡' 오픈*** 스마트폰 사용의 증가로 인해 전국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소통채널인 '불사조 카카오톡'을 운영 하고자 ...  
109 나는 예의상 둘째가 될 수 없다
불사조
944   2014-06-11
나는 예의상 둘째가 될 수 없다 한 성도가 여쭈기를 “음식을 잘 차려 놓고 여럿이서 식사를 할 때에 어떤 사람이 먼저 수저를 들면 진지를 들지 않고 물리시니 무슨 까닭입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나는 ...  
108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상제는 온 우주의 주재자요 통치자 하느님이니라.
불사조
1148   2014-05-25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신교神敎 삼신三神의 三道정신 <석삼극 무진본 대삼합육> 조화신(造化神) 교화신(敎化神) 치화신(治化神) 천일天一/마한馬韓 지일地一/번한番韓 태일太一/진한辰韓 천天/전도佺道 지地/선도仙道 인人/종도...  
107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이 맡게 되었노라.” 하시니라.
불사조
969   2014-05-15
 어찌할 수 없이 맡게 되었노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공사를 맡고자 함이 아니로되 천지신명(天地神明)이 모여들어 상제님이 아니면 천지를 바로잡을 수 없다.’ 하므로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어찌할 수 없...  
106 내가 팔월 초하루에 환궁(還宮)하리라.” 하시니라.
불사조
1269   2014-05-05
 어천을 예고하심 상제님께서 하루는 수부(首婦)님께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세상에 있으면 삼계의 모든 일이 지연되리라. 이제 천상에 가서 공사를 펴내어 빨리 진행케 하고 오리니 기다리지 말라. 공사를 마치면 ...  
105 너의 증언이 온 천하에 퍼진다
불사조
1939   2013-11-05
내 이름이 열두 가지다 하루는 복식이 아버지에게 묻기를 “아버지 진짜 이름이 뭐예요?” 하니 운기가 대답하기를 “인수라고도 하고, 복남이라고도 하고 아버지 이름이 열두 가지다. 열두 가지를 너는 다 못 외운다.” 하...  
104 도통한 인간이 된 거야. 태일이 된 거야.
불사조
1523   2013-10-27
[증산도 종도사님道訓] 하늘보다 밝은 ‘천부경’ 강독 서론 ............. [태백일사] <소도경전본훈> 88쪽을 보면 ‘천부경天符經’ 유래가 나와 있다. 천부경은 “천제환국구전지서야天帝桓國口傳之書也”라. 천부경은 ...  
103 신선이 있어 늙음을 알지 못했다’는 것이다.
불사조
1781   2013-10-27
모든 법을 합하여 쓰심 지난 임진왜란에 정란(靖亂)의 책임을 최 풍헌(崔風憲)이 맡았으면 사흘 일에 지나지 못하고 진묵(震?)이 맡았으면 석 달을 넘기지 않고 송구봉(宋龜峯)이 맡았으면 여덟 달 만에 끌렀으리라.’ ...  
102 초자연적인 힘을 쓰던 황금시대로 그때 사람들은 별 어려움 없이 신과 소통할 수 있었고,
불사조
1343   2013-10-27
환국 시대는 무병장수를 누린 황금시대 환국은 조화신성이 구현된 시대 인류의 시원국가인 환국은 삼성조三聖祖 시대의 첫 머리로 ‘조화신造化神의 신성이 구현된 때’이다. 다시 말해서 인간이 대자연과 한마음 되어 천지의 ...  
101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불사조
1054   2013-10-22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때가 되면 세계전쟁이 붙으리라. 전쟁은 내가 일으키고 내가 말리느니라. 난의 시작은 삼팔선에 있으나 큰 전쟁은 중국에서 일어나리니 중국은 세계의 오고가는 발길에 채여 녹으리...  
100 온갖 조화를 자유자재로 행하시니
불사조
1116   2013-10-08
온갖 조화를 자유자재로 행하시니 상제님께서는 함께 앉아 계시다가도 종종 몸을 두고 성령만 빠져나가시어 어떤 일을 하고 돌아오시는데 이 때 곁에 있는 성도들은 물론 호연조차 그 사실을 눈치채지 못하니라. 하루는 ...  
99 해와 달도 명만 내리면 운행을 멈추느니라
불사조
1186   2013-10-08
해와 달도 명만 내리면 운행을 멈추느니라 하루는 상제님께서 구릿골에 계시는데 한 성도가 아뢰기를 옛날에 진시황(秦始皇)이 만리장성을 쌓을 때에 돌을 채찍질하여 스스로 가게 하고, 밤의 잔치에는 흘러가는 시간을 아까...  
98 상제님 계신 곳에 자미성이 비침
불사조
1420   2013-10-07
상제님 계신 곳에 자미성이 비침 상제님께서 고부에 계실 때 청국의 천문학자 두 사람이 조선에 자미성(紫微星)이 비치는 것을 보고 고부까지 찾아오니라. 두 사람이 곳곳을 수소문하며 자미성의 주인을 찾으러 다니다가 ...  
97 천지신명과 함께하시는 상제님
불사조
1171   2013-10-07
천지신명과 함께하시는 상제님 공우가 도문에 들어온 직후부터 자주 상제님을 모시고 다니거늘 상제님께서 머무시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떠나려 하실 때는, 밤이면 달무리가 나타나고 낮이면 햇무리가 나타나는 것을 여러 ...  
96 호연에게 천상 구경을 시켜 주심
불사조
1142   2013-10-07
호연에게 천상 구경을 시켜 주심 하루는 상제님께서 호연을 데리고 하늘로 오르시어 천상 구경을 시켜 주시니라. 호연이 비 내리는 것을 보니 하늘에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용이 하루에 두 번씩 바닷물과 강물을 써 올...  
95 하늘의 신들을 꾸짖으시는 인존상제님의 권능
불사조
1149   2013-10-07
하늘의 신들을 꾸짖으시는 인존상제님의 권능 이 해 6월 중복날 상제님께서 대흥리 부근의 접지리(接芝里) 주점에 가시어 경석을 비롯한 여러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오늘 번개가 일어나지 않으면 충재(蟲災)가 생겨서 농작물...  
94 제사 음식을 가져다 잡수시는 공사
불사조
1311   2013-10-07
제사 음식을 가져다 잡수시는 공사 날이 궂을 때에는 상제님께서 종종 도깨비를 부르시어 없는 물건을 가져오라 명하시는데 이 때 도깨비라 부르지 아니하시고 다른 여러 이름으로 부르시더라. 병오년 동짓달 초이튿날에 ...  
93 도깨비를 불러 공사 보심
불사조
1186   2013-10-07
도깨비를 불러 공사 보심 상제님께서 메밀죽을 자배기에 퍼서 담 밑에 놓으시고 죽을 끓여다 담 밑에 놓았으니 와서 먹으라.” 하고 도깨비를 부르시면 잠시 후 죽을 먹는 소리가 ‘쭉쭉쭉’ 나는데 호연이 보니 그 생...  
92 천지조화로도 어려운 법을 행하심
불사조
1142   2013-10-07
천지조화로도 어려운 법을 행하심 병오년 10월에 청도원(淸道院)에서 공사를 행하시고 구릿골로 돌아오시어 말씀하시기를 풍운우로상설뇌전(風雲雨露霜雪雷電)을 일으키기는 쉬우나 오직 눈 온 뒤에 곧 비 내리고, 비 온 뒤에...  
91 상제님 앞을 그냥 지나가면
불사조
1057   2013-10-07
상제님 앞을 그냥 지나가면 하루는 일본 헌병이 말을 탄 채로 상제님 앞을 그냥 지나다가 말이 벌러덩 넘어져 길바닥에 곤두박질치거늘 성도들이 그 연유를 여쭈니 말씀하시기를 내 앞을 지나는 것을 도로신장(道路神將)들...  
90 폭우 올 때의 상제님 행차
불사조
1154   2013-10-07
폭우 올 때의 상제님 행차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지난날 불가지(佛可止)에서 전주로 가실 때 홀연히 폭우가 몰려와 들에 있던 사람들이 급히 비를 피하느라 어지러이 소란스러웠으나 선생님께서 행차하시는 데에 이...  
89 천상에서 내려온 흰 노인과 도용이
불사조
1132   2013-10-07
천상에서 내려온 흰 노인과 도용이 하루는 호연이 상제님과 함께 방에 있는데 하늘에서 눈같이 흰 사람이 내려와 문밖에 서더니 “도용아~!” 하고 부르는지라 호연이 “도용이가 누구예요?” 하고 여쭈니 상제님께서 호연...  
88 신흥사에서 보신 신명 공사
불사조
1120   2013-10-07
신흥사에서 보신 신명 공사 상제님께서 송광사에서 여러 날을 지내시고 임실(任實) 사자산(獅子山) 신흥사(新興寺)에 가시어 머무르실 때 밤낮으로 신명들을 불러들여 공사를 보시니 어떤 때는 호랑이며 말, 소 등 짐승이 되어...  
87 종도들을 ‘후’ 하고 한번 부시면
불사조
1114   2013-10-07
종도들을 ‘후’ 하고 한번 부시면 상제님께서 간혹 먼 길로 심부름을 시키실 때 심부름하는 사람을 앞에 세우시고 등 뒤에서 ‘후’ 하고 한번 부시면 그 사람이 원앙새, 학, 기러기, 황새 등이 되어 날아가니 이렇...  
86 하느님께서 이 세상에 강림하지 아니하셨다면 어찌 이럴 수 있으리오
불사조
1233   2013-10-07
재생의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하루는 상제님께서 구릿골에 계실 때, 전주 용머리고개에 사는 앉은뱅이 김 모가 들것에 실려 와서 상제님께 애원하기를 제가 전생에 죄가 많아 나면서부터 앉은뱅이가 되었사오나 이렇게 구...  
85 사람 몸속에 다 신이 있느니라
불사조
1140   2013-10-07
사람 몸속에 다 신이 있느니라 섣달 그믐 경에 호연이 선생님, 오늘 저녁은 마당밟이하게 재인(才人) 좀 부르세요!” 하니 “무엇 하려고 불러?” 하시거늘 심심하니 굿하고 노는 것 좀 보게요. 다른 사람들은 무얼 하러...  
84 막걸리를 즐겨 드신 상제님
불사조
1179   2013-10-07
막걸리를 즐겨 드신 상제님 상제님께서 평소에 막걸리를 즐겨 드시니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막걸리는 술 가운데 가장 하품(下品)이온데 항상 이를 즐겨 드시니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거늘 말씀하시기를 “천하...  
83 비구름의 운행도 신명의 명을 따르는 것
불사조
1150   2013-10-07
비구름의 운행도 신명의 명을 따르는 것 한 성도가 여쭈기를 “선생님께서 길을 가실 때면 혹 비구름이 몰려오다가도 계신 곳 가까이 와서는 갑자기 좌우로 갈라져서 한 방울의 비도 뿌리지 아니하다가 가시고자 하는 곳...  
82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온갖 조화권능을 보이심
불사조
1139   2013-10-07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온갖 조화권능을 보이심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선가(仙家)의 도술이 산(算)가지 하나로 백만 대군을 물리치나니 내 평천하의 도는 방안에 앉아 지필(紙筆)로써 천하를 다스리느니라.” 하시니라. 상...  
81 백두산의 모든 나무와 풀이 너울너울 춤을 추고
불사조
1121   2013-10-07
백두산의 모든 나무와 풀이 너울너울 춤을 추고 상제님께서 새들을 향하여 너희들 만나서 춤을 한번 춰 봐라.” 하시고 노래를 부르시거늘 학이 먼저 오른쪽 날개를 쭉 펴니 다른 새들도 따라서 날개를 펼치고 상제님의...  
80 화기를 옮겨 불길을 거두심
불사조
1196   2013-10-07
화기를 옮겨 불길을 거두심 6월에 형렬을 데리고 태인 신배(新培)에 있는 김 모의 집에 가실 때 그 마을의 어떤 집에 불이 났는데 모진 바람을 타고 기세가 크게 일어나거늘 상제님께서 불쌍히 여기시며 저 불을 그...  
79 나무 위에서 보신 공사
불사조
1069   2013-10-07
나무 위에서 보신 공사 상제님께서는 나무를 잘 타시니, 하루는 큰 나무 꼭대기에 오르시어 금방 까마귀로 변하시고 다시 까치로 변하시니라. 또 나무 사이를 자유롭게 날아다니시며 새소리를 내시거늘 호연이 “떨어지면 ...  
78 형렬이 천상에서 만난 부친과 조부
불사조
1177   2013-10-07
형렬이 천상에서 만난 부친과 조부 조회가 끝나자 상제님께서 형렬을 돌아보시며 말씀하시기를 “네가 여기까지 왔으니 네 부친과 조부를 만나 보지 않겠느냐?” 하시므로 형렬이 “자손 된 도리로 진실로 그 이상의 소원이...  
77 천상 옥경에 다녀온 김형렬
불사조
1267   2013-10-07
천상 옥경에 다녀온 김형렬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에게 말씀하시기를 형렬아, 평소에 너의 지극한 소원이 천상에 올라가서 천조(天朝)를 보고자 하는 것이니 오늘은 이를 허락하리라.” 하시고 내 뒤를 따르라.” 하시니 ...  
76 조화대권을 쥐고 계신 상제님
불사조
1151   2013-10-07
조화대권을 쥐고 계신 상제님 하루는 상제님께서 밖에 나가고 안 계실 때 죽어 가는 병자가 찾아오니 호연이 공주(公州)에서 상제님의 명에 따라 손가락에 경면주사(鏡面朱砂)를 묻혀 인당과 명치를 찍어 사람 살린 일이 ...  
75 상제님께서 행차하실 때
불사조
1098   2013-10-07
상제님께서 행차하실 때 한 성도가 여쭈기를 “선생님께서 비가 온 뒤에 행차하시면 진 땅이 즉시 굳고, 산간의 풀길을 가셔도 이슬에 젖지 아니하시고 뜨거운 여름날에 행차하실 때에는 구름이 양산처럼 해를 가려 서늘...  
74 이등박문이 상제님의 용안을 뵙자마자 정신을 잃고 고꾸라지니라.
불사조
1479   2013-10-03
 하늘은 곧 이치(理) 하루는 상제님께서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天者는 理也라 천자 리야 昭昭之天이 合人心之天하니 소소지천 합인심지천 理는 原於天하여 具於人心하니라 리 원어천 구어인심 하늘은 이치(理)이니라. ...  
73 내가 이제껏 이 땅에 조화주 하느님이 오신 걸 몰랐구나.
불사조
1599   2013-10-03
김락원에게 전해진 태을주의 내력 김락원(金洛元)은 조상 대대로 함평(咸平)에 터를 잡고 살다가 부친이 무안군 해제면 삼봉리(三峰里)로 이주하매 무안에서 성장하여 배 열다섯 척을 가지고 어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 하루는...  
72 하느님이 강림하셨다’고 믿은 박공우
불사조
1228   2013-10-03
하느님이 강림하셨다’고 믿은 박공우 하루는 신원일과 박공우, 그 외 서너 사람을 데리고 고부 살포정이에 이르시어 주막에 들어 쉬시는데 갑자기 우레가 일어나고 번개가 번쩍이며 집을 내리치려 하는지라 방 안에 있...  
71 복남의 영기를 다시 열어 주심
불사조
1083   2013-10-03
복남의 영기를 다시 열어 주심 정미년에 이르러 하루는 상제님께서 복남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네가 모든 영을 보아야 한다.” 하시더니 열한 살 되던 해에 막아 두시었던 영기(靈氣)를 다시 열어 주시니라. 복남이 신...  
70 동학 신앙 때 천상보좌의 상제님을 알현한 김경학
불사조
1364   2013-10-03
동학 신앙 때 천상보좌의 상제님을 알현한 김경학 김경학(金京學)은 태인 사람으로 대부호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부유한 환경에서 성장하며 학문에 열중하더니 동학 접주였던 셋째 형 경은(景恩)을 따라 동학을 신앙하니라. ...  
69 천륜을 버린 여자에게 벼락을 내리심
불사조
1289   2013-10-03
천륜을 버린 여자에게 벼락을 내리심 상제님께서 이치안의 집에 계실 때 수차 구릿골을 왕래하시는데 하루는 치안과 그의 아들 직부를 데리고 구릿골로 떠나시니라. 이른 새벽에 일행이 금구에 이르러 숙호재 주막을 지날...  
68 천기(天氣)를 부조해 주심
불사조
1119   2013-10-03
천기(天氣)를 부조해 주심 10월에 신원일이 건재약국을 차리고 약을 사러 공주령(公州令)에 갈 때 김보경의 집에 들러 상제님을 뵙고 아뢰기를 “지금 길이 질어서 걷기가 매우 어려우니 청컨대 여러 사람들의 교통이 편리하...  
67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불사조
1118   2013-10-03
내 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상제님께서 용산에 있는 일본군 주둔지 앞을 지나실 때 말 탄 기병들이 연병장에서 총을 들고 훈련하는 모습을 보시고 말씀하시기를 저 미친놈들, 저 허수아비들이 작대기 들고 지랄들 하고 있구...  
66 용이 물을 써 올려야 비가 내리느니라
불사조
1131   2013-10-03
용이 물을 써 올려야 비가 내리느니라 한번은 심한 가뭄 끝에 비가 내렸는데 다른 논에는 물이 고여 있으나 오직 한 논만은 그대로 말라 있거늘 논 주인이 이를 보더니 하늘에 대고 욕을 하며 가더라. 호연이 이를 ...  
65 호연이 신안이 열리어
불사조
1159   2013-10-03
호연이 신안이 열리어 호연이 수도 공부를 하매 신안(神眼)이 열려서 보니 다른 집의 방 안 광경이 빠르게 지나가는데 제사 지내는 모습, 청소하는 모습, 내외가 서로 이야기하는 모습 등이 마치 곁에서 보는 듯 세세하게...  
64 부자는 악척이 많나니
불사조
1218   2013-10-03
부자는 악척이 많나니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조금 전에 거부(巨富) 세 사람이 선생님 모시기를 원하여 찾아왔는데 그들이 오기 전에 형개(荊芥)를 묶어 놓으시고 도착한 뒤에는 글을 쓰시며 뵙기를 청하매 큰 소리로...  
63 김형렬 며느리의 불평과 쌀 걱정
불사조
1193   2013-10-03
김형렬 며느리의 불평과 쌀 걱정 상제님께서 형렬의 집에 자주 머무르시며 공사를 행하시니 성도들의 음식 비용만도 적지 않은지라 하루는 형렬이 상제님의 명을 받고 집에 들어가 며느리에게 “점심을 지으라.” 이르니 ...  
62 바위를 눌러 물이 나게 하심
불사조
1162   2013-10-03
바위를 눌러 물이 나게 하심 하루는 상제님의 말을 몰고 따르던 김성연(金成淵)이 중도에서 목이 말라 샘을 찾거늘 상제님께서 아시고 말에서 내려 손바닥으로 길가의 바위를 누르시니 바위가 움푹 패여 들어가고 그 자리...  
61 오동팔의 불의
불사조
1082   2013-10-03
오동팔의 불의 이 뒤로 두어 달 동안 손바래기 앞 주막에서 공사를 행하실 때 성도들의 내왕이 빈번하여 주막 주인 오동팔(吳東八)이 돈을 많이 모으더니 그 뒤에 경비가 부족함을 보고 심히 냉대하거늘 성도들이 그 의롭지...  
60 일진회와 전주 아전의 대란을 끌러 주심
불사조
1208   2013-10-03
일진회와 전주 아전의 대란을 끌러 주심 2월에 상제님께서 전주 용머리고개 주막에 계실 때 일진회 회원과 전주 아전이 서로 다투어 전주 경무서 총순(總巡)을 지낸 정창권(鄭昌權)이 부중(府中) 백성을 모아 사대문을 잠그고...  
59 어사 박제빈 면직 공사
불사조
1142   2013-10-03
어사 박제빈 면직 공사 11월에 원평에 계실 때 어사(御史) 박제빈(朴齊斌)이 정읍, 부안, 태인, 김제 등 전라북도 몇몇 고을 군수를 파면하고 장차 전주에 출두하려 하니 군수 권직상(權直相)의 지위도 위태롭게 된지라 김...  
58 일진회의 소요를 진압하심
불사조
1089   2013-10-03
일진회의 소요를 진압하심 11월에 상제님께서 전주에 이르시니 마침 일진회 회원들이 전주지회 개설 문제로 이를 강제 진압하려는 관찰사에 대항하여 큰 소동을 일으키매 민심이 크게 동요하는지라 보경에게 이르시기를 “김...  
57 담뱃대로 홍어를 낚아 함께 드심
불사조
1134   2013-10-03
너의 논을 바치겠느냐 상제님께서 하루는 청도원에 사는 류찬명(柳贊明)에게 물으시기를 “너의 논 일곱 마지기를 공사에 바치겠느냐?” 하시니 찬명이 흔쾌히 대답하고 부자 김한식에게 논을 팔아 상제님께 바치거늘 한식이 ...  
56 불평하는 신 주사의 아내
불사조
1245   2013-10-03
불평하는 신 주사의 아내 갑진년 어느 여름날 달이 뜬 밤중에 상제님께서 형렬과 호연을 데리고 전주 신 주사의 집에 가시니 그 아내가 ‘한밤중에 온다.’고 불평하는 소리를 하거늘 신 주사가 얼른 아내의 입을 막는...  
55 대구에서 호랑이를 구해 주심
불사조
1190   2013-10-03
대구에서 호랑이를 구해 주심 상제님께서 지장골을 떠나 대구에 이르시니 이미 해가 기울어 어둑하거늘 어디선가 큰 황우만 한 호랑이가 나타나 상제님 곁으로 다가오더니 입을 떡 벌린 채 고개를 내두르는지라 상제님께...  
54 과부 될 여인을 구해 주심
불사조
1155   2013-10-03
과부 될 여인을 구해 주심 하루는 운봉에서 지장골로 가시니 어느 집에서 여인이 머리를 빗고 있더라. 상제님께서 “물 한 그릇 가져오라.” 하시니 그 여인이 “하필 머리를 빗는데 그러십니까?” 하거늘 상제님께서 ...  
53 어느 순검의 생명을 건져 주려고 맞으심
불사조
1066   2013-10-03
어느 순검의 생명을 건져 주려고 맞으심 김갑칠을 데리고 부안, 고부 등지를 두루 다니시다가 2월 보름날 저녁에 고부 검은바위 주막에 들르시니라. 이 때에 화적(火賊)떼가 많이 일어나 대낮에도 횡행하므로 마침 순검 ...  
52 밤에 모악산을 꾸짖으시며 공사 보심
불사조
1115   2013-10-03
밤에 모악산을 꾸짖으시며 공사 보심 상제님께서 이치안(李致安)의 집 사랑에서 머무르실 때 하루는 자시(子時) 경에 안마당으로 나오시어 모악산에 대고 꾸짖기도 하시고 달래기도 하시며 한참을 호령하시니라. 그렇게 모악산...  
51 백남신의 관액을 끌러 주심
불사조
1206   2013-10-03
백남신의 관액을 끌러 주심 11월 말에 서울로부터 백남신을 불러 올리라는 공문이 전주부(全州府)에 이르니 남신이 어찌할 바를 몰라 몸을 숨기고 있는데 김병욱이 남신에게 말하기를 “지난번에 저의 화란(禍亂)을 선생님께...  
50 공중에 떠서 날아가는 것처럼 금방금방 가시니라.
불사조
1056   2013-10-03
평양에서 공주로 가심 용담에서 평양(平壤)으로 가실 때 상제님께서는 걸어가시는 것 같아도 공중에 떠서 날아가는 것처럼 금방금방 가시니라. 평양에 오랫동안 머무르시며 문명이기(文明利器) 공사를 행하시니 많은 사람들이 ...  
49 무주에 가시어 조화를 부리심
불사조
1086   2013-10-03
무주에 가시어 조화를 부리심 그 후 상제님께서 무주(茂朱)에 가시어 공사를 행하시며 방에 물 한 그릇을 떠다 놓으시니 이내 그 물이 강이 되어 방안에 있는 사람들이 출렁거리는 물속에 잠기게 되니라. 또 호연의 눈...  
48 도술 통하기를 소원하는 아우 영학
불사조
1151   2013-10-03
도술 통하기를 소원하는 아우 영학 아우 영학(永學)이 항상 도술 통하기를 발원하더니 구릿골에 계실 때 하루는 객망리(客望里) 본댁에서 영학이 찾아와 상제님께 문후를 드리니라. 상제님께서 집안의 안부를 물으시니 영학이 ...  
47 동네 사람들이 도미회를 청하니
불사조
1098   2013-10-03
동네 사람들이 도미회를 청하니 계묘년에 하루는 전주 이동면 전용리(伊東面 田龍里) 이직부(李直夫)의 집에 이르시니 사람들이 ‘신인이 오신다.’는 소문을 듣고 직부의 집 사랑방에 가득 모여 있더라. 이 때 한 사람이 ...  
46 매미 등으로 만들어 목과 어깨에 붙이고 다니시는데
불사조
1062   2013-10-03
가다 보면 어느새 공중에 상제님께서 호연을 데리고 자주 산제를 지내러 다니시니 어느 때는 호연을 옆구리에 끼고 넓은 강을 훌쩍 날아 건너기도 하시고, 번쩍 하고 산 하나를 순식간에 넘기도 하시니라. 하루는 호연이...  
45 비오는 날 안필성이 상제님을 뵈면
불사조
1087   2013-10-03
비오는 날 안필성이 상제님을 뵈면 폭우가 쏟아지는 어느 여름날, 뜻밖에 상제님께서 비를 맞으며 필성의 집 마당으로 들어오시거늘 마치 물에 빠졌다 나온 것 같이 옥체가 흠뻑 젖으신지라 필성이 놀라며 맞이하는데 방...  
44 네가 생전에 무슨 죄를 지었느냐
불사조
1129   2013-10-03
함열에 가심 계묘년 봄에 상제님께서 호연을 데리고 함열에 가시며 형렬은 경상도 통영(統營)으로 보내시고, 몇몇 성도들은 각기 다른 곳으로 보내시니라. 함열에서 한 달 가량 머무르시며 통영에 있는 형렬과 편지로 소식을...  
43 여기를 칠산바다로 만들면 되지
불사조
1084   2013-10-03
여기를 칠산바다로 만들면 되지 계묘년 이른 봄에 상제님께서 성도들을 데리고 동령리(東嶺里)의 어느 약방에 가시어 한동안 지내실 때 사곡면 유수리(師谷面 儒秀里)에 사는 열일곱 살 난 오경관(吳敬寬)이 그 모친의 몸이...  
42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불사조
1185   2013-10-03
처남 정남기의 사욕을 거두심 임인년 가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을 데리고 금구 내주평 정남기의 집에 가시어 남기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자네 집에서 수련을 하리니 그리 알라.” 하시니 남기가 아뢰기를 “그러면 ...  
41 천지신명이 옹위하는 모습
불사조
1286   2013-10-03
채소를 잘 자라게 해 주심 하운동에서 여름을 지내실 때 형렬의 집이 가난하여 음식이 보잘것없고 더욱이 밭이 메말라서 채소가 다 죽을 지경이 되니 형렬이 크게 근심하니라. 이에 상제님께서 위로하며 말씀하시기를 산중...  
40 형렬에게 법신을 드러내 주심
불사조
1065   2013-10-03
형렬에게 법신을 드러내 주심 하루는 형렬이 ‘금산사로 오라.’는 상제님의 기별을 받고 금산사로 가니 절 앞 다릿목에 이르렀을 때 홀연히 미륵불상이 금빛을 발하면서 걸어 나오는지라 형렬이 놀라 땅에 엎드려 몸을 떨...  
39 나는 못 속이지.” 하시고 “내가 하늘님이던가.” 하시니라.
불사조
1173   2013-10-03
선생님, 살려 주소서 다음날 상제님께서 코로 냄새를 맡으시며 “어찌 이런 흉악한 냄새가 나는가?” 하시매 형렬이 깜짝 놀라 방을 쓸고 닦는데 또 냄새를 맡으시며 “썩는 냄새가 이리 나는가?” 하시므로 형렬이 송구...  
38 때가 오면 나에게 절하게 되리라
불사조
1068   2013-10-03
때가 오면 나에게 절하게 되리라 하루는 형렬이 여쭈기를 세상 사람들이 선생님을 광인(狂人)으로 여기나이다.” 하니 크게 웃으며 말씀하시기를 신축년 이전에 민생을 가련히 여겨 광구천하하려고 사방으로 주유(周遊)할 때 인...  
37 제 자식은 놓친 자식입니다
불사조
1171   2013-10-03
제 자식은 놓친 자식입니다 하루는 여러 성도와 더불어 태인 읍내를 지나실 때 한 여인이 아홉 살 된 아이를 업고 가다 길가에 내려놓고 서럽게 울거늘 상제님께서 그 옆을 지나시다가 물으시기를 저 아이는 어떻게 된...  
36 대추나무에 매달린 김형렬의 큰며느리
불사조
1266   2013-10-03
대추나무에 매달린 김형렬의 큰며느리 상제님께서 임인년 이래로 여러 성도들과 함께 형렬의 집에서 자주 공사를 행하시니 형렬의 큰며느리가 잘 곳이 없어 다른 집에서 자는 경우가 많고, 방안에 성도들이 있으면 방문 ...  
35 해를 멈추게 하신 조화권능
불사조
1184   2013-10-03
 해를 멈추게 하신 조화권능 구릿골 약방에 계실 때, 하루는 아침 일찍 해가 앞 제비산 봉우리에 반쯤 떠오르거늘 상제님께서 여러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러한 난국에 처하여 정세(靖世)의 뜻을 품은 자는 능히 가는...  
34 네 말이 곧 내 말이니라
불사조
1121   2013-10-03
네 말이 곧 내 말이니라 하루는 박공우(朴公又)를 데리고 정읍으로 가실 때, 상제님께서 “공우야, 마음속으로 ‘풍운조화(風雲造化)’를 외워라.” 하시니라. 공우가 명하신 대로 지성으로 풍운조화’를 외우며 걸어가는데 상...  
33 제 자식 좀 살려 주옵소서
불사조
1041   2013-10-03
제 자식 좀 살려 주옵소서 구릿골에 계실 때, 어느 추운 겨울날 상제님께서 성도들을 방에 모아 놓고 공사를 보시는데 윗마을에 사는 젊은 여인이 숨이 넘어가는 아기를 치마보에 싸안고 와서 “애 좀 살려 주세요. 외...  
32 빛나는 데로 가자
불사조
1221   2013-10-03
빛나는 데로 가자 정미년에 하루는 상제님께서 성도들과 함께 앉아 계시다가 “빛이 나는 데로 가자. 빛나는 데로 가자!” 하시거늘 호연이 “빛나는 데가 어디예요?” 하고 여쭈니 형렬은 이미 말씀을 알아듣고 “변산으...  
31 상제님의 성령의 조화
불사조
1159   2013-10-03
상제님의 성령의 조화 상제님께서 산이나 먼 곳에 가셔서 공사 보실 적에 때로는 신명이나 종도를 불러 ‘아무것을 해 오라.’고 명하시는 일이 있는데 그 사람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을지라도 그 곳을 향해 상제님께서...  
30 난산 중인 산모와 아이를 살려 주심
불사조
1105   2013-10-03
난산 중인 산모와 아이를 살려 주심 하루는 어떤 집에서 산모가 아이를 낳는데 역산(逆産)이 되어 발 하나가 먼저 나오거늘 집안사람들이 크게 놀라 산모를 업고 의원을 찾아가는데 산모가 죽는다고 소리치며 비 오듯 땀...  
29 나의 말은 구천(九天)에 사무쳐 잠시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나니
불사조
1093   2013-10-03
상제님 말씀은 생명의 약 정미(丁未 : 道紀 37, 1907)년 정월에 상제님께서 김형렬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나의 말은 약이라. 말로써 사람의 마음을 위안도 하며 말로써 병든 자를 일으키기도 하며 말로써 죄에 걸린 자...  
28 앉은뱅이를 고쳐 주심
불사조
1045   2013-10-03
앉은뱅이를 고쳐 주심 상제님께서 머무시는 곳이면 어디나 병자들이 그 신이한 소식을 듣고 몰려와 병 고쳐 주시기를 애원하니라. 하루는 누가 앉은뱅이를 업고 오거늘 상제님께서 뭣 하러 이런 놈을 다 업고 다니냐.” ...  
27 한 번 더 보아 주옵소서
불사조
1115   2013-10-03
이봉현을 살려 주심 5월에 상제님께서 김광찬(金光贊)을 데리고 임피(臨陂) 읍내에 사는 이봉현(李鳳鉉)에게 가시니라. 이 때에 봉현은 다리에 큰 부스럼이 생겨 걸어다니지 못하더니, 광찬이 전에 없이 동저고리 바람으로 보...  
26 겨울에는 진 길을 얼어붙게 하여 마른 신발로 다니시니라.
불사조
1071   2013-10-03
치도령을 내리심 상제님께서 밖에 다니실 때는 신명에게 치도령(治道令)을 써서 불사르시어 여름에는 바람을 불게 하여 길에 이슬을 떨어뜨리시고, 겨울에는 진 길을 얼어붙게 하여 마른 신발로 다니시니라. 을사년 12월에 ...  
25 비를 내려 모내기를 하게 해 주심
불사조
1071   2013-10-03
비를 내려 모내기를 하게 해 주심 상제님께서 손바래기에 계실 때, 날이 가물어 모내기를 못 하게 되매 동네 사람들이 모두 깊은 시름에 잠겨 있거늘 하루는 상제님께서 “내가 모심게 해 줄까?” 하시니 하늘만 쳐다...  
24 내가 하늘보다 더 큰 사람이거늘
불사조
1088   2013-10-03
내가 하늘보다 더 큰 사람이거늘 하루는 상제님께서 호연을 데리고 산에 가셨다가 호연만 혼자 앉혀 놓고 금세 어디론가 가시어 보이지 않으시는지라 호연이 두려워 막 울고 있는데, 멀리서 “나 여기 있다.” 하고 외치...  
23 개벽이란 이렇게 쉬운 것이니 그리 알지어다.
불사조
1180   2013-10-03
개벽이란 이렇게 쉬운 것이라 을사년 7월에 상제님께서 원일과 두어 성도를 데리고 변산 개암사(開巖寺)에 가시어 원일에게 쇠머리 한 개와 술 한 병을 준비하라고 명하신 뒤 청수 한 그릇을 방 한편에 놓으시고 쇠머리를...  
22 어만 사람이 벼락 맞는다
불사조
1174   2013-10-03
어만 사람이 벼락 맞는다 하루는 상제님께서 옛적에는 벼락을 맞는 놈이 많았나니 번갯불이 길어서 사람을 잘 감았느니라.” 하시고 번개칼을 잡아 짧게 부러뜨리며 말씀하시기를 죄가 있어서만 벼락을 맞는 것이 아니라, ...  
21 사람이 사랑스러운 세상이 온다
불사조
1114   2013-10-03
사람이 사랑스러운 세상이 온다 이제 음도(陰道)를 보내고 양도(陽道)를 오게 하느니라. 앞으로 세상이 거꾸로 되어 바람 부는 대로 살리니 무를 거꾸로 먹는 이치니라. 두고 보라! 아침에 본 것, 저녁에 본 것이 다르고 ...  
20 삼재(三才)를 모두 득도하니 억조창생 기뻐 감복하는구나.
불사조
1198   2013-10-03
상제님 세상 후천선경이 오면 하루는 성도들에게 글을 써 주시니 이러하니라. 昊天金闕에 上帝午坐하시고 호천금궐 상제오좌 大地土階에 庶民子來라 대지토계 서민자래 호천금궐의 상제님은 남방(午)에 앉아 계시고 대지의...  
19 천하에서 제일 큰 그릇은 시루(甑)
불사조
1143   2013-10-03
천하에서 제일 큰 그릇은 시루(甑) 하루는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너희들, 시루떡이 익는 이치를 아느냐?” 하시니 아무도 대답을 하지 못하거늘 상제님께서 가르쳐 말씀하시기를 “시루떡을 찔 때에 김이 시루(甑) 가장자리부...  
18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불사조
1100   2013-10-03
나의 도는 상생의 대도 나의 도는 상생(相生)의 대도이니라. 선천에는 위무(威武)로써 승부를 삼아 부귀와 영화를 이 길에서 구하였나니, 이것이 곧 상극의 유전이라. 내가 이제 후천을 개벽하고 상생의 운을 열어 선(善)으...  
17 태양처럼 빛나는 상제님의 법신
불사조
1169   2013-10-03
태양처럼 빛나는 상제님의 법신 하루는 밤에 모악산 비장골의 냇가 바위에 앉아 쉬시니 16세 된 금산사 중 오금해(吳錦海)가 시중을 드니라. 상제님께서 금해에게 “물 한 그릇 떠 오라.” 하시므로 금해가 명을 받고 물...  
16 천지만물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
불사조
1083   2013-10-03
천지만물이 나로부터 다시 새롭게 된다 증산 상제님께서 객망리로 돌아오신 후, 집안 대대로 전하여 오던 진천군 교지(敎旨)와 공명첩(空名帖), 족보, 문집 등 일체의 문서와 서책을 가져다 불사르시며 내 세상에는 천하의 모...  
15 공부하실 때의 이적
불사조
1101   2013-10-03
공부하실 때의 이적 사람들의 근접을 일절 금하고 공부하시던 어느 날 밤, 비바람이 대작하고 불칼이 내리치는 가운데 크게 호령하시는 소리가 들리거늘 금곡이 이튿날 아침에 나가 보고 증산께 아뢰기를 칠성각에 봉안(奉...  
14 대원사 칠성각에서 수도하심
불사조
1182   2013-10-03
대원사 칠성각에서 수도하심 6월 16일에 객망리 댁을 떠나 전주 모악산(母岳山) 대원사에 이르시어 칠성각(七星閣)에서 도를 닦으시니라. 이 때 겹겹이 싸인 깊은 숙연(宿緣)을 닦으시고 미래의 세상을 살피시어 장차 온 천...  
13 순검들을 안개로 따돌리심
불사조
1035   2013-10-03
순검들을 안개로 따돌리심 증산께서 공부하신다는 소문이 나돌자 고부 관아에서는 ‘요술공부를 한다.’ 하며 혈안이 되어 증산을 잡으려 하거늘 하루는 순검이 오는 것을 미리 아시고 삿갓을 쓰고 길가에 앉아서 안개를 ...  
12 김일부를 만나 천지대세를 논하심
불사조
1114   2013-10-03
김일부를 만나 천지대세를 논하심 충청도 강경을 지나 연산(連山)에 이르러 향적산(香積山) 국사봉(國師峯)에 있는 김일부를 찾으시니라. 지난밤 일부의 꿈에 하늘로부터 천사가 내려와 ‘옥경(玉京)에 올라오라.’는 명을 전하거...  
11 시루산에서 구천에 사무치는 통곡을 하심
불사조
1195   2013-10-03
시루산에서 구천에 사무치는 통곡을 하심 증산께서 본댁에 돌아오신 뒤에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시루산은 호남서신사명(湖南西神司命)을 관장하는 주인산(主人山)이라.” 하시니라. 이후로 항상 시루산 상봉에서 머리를 풀고 공부...  
10 호구수로 시험하매 곧바로 답하심
불사조
1070   2013-10-03
호구수로 시험하매 곧바로 답하심 증산께서 김제 반월리(半月里) 김한근(金瀚根)의 집에 머무시다가 다시 이치안의 집으로 가시니 이는 치안이 증산의 신이하심을 흠모하여 자기 집으로 모셔 옴이더라. 바로 옆집에 사는 치안의...  
9 송광사 중들을 꾸짖으심
불사조
1174   2013-10-03
송광사 중들을 꾸짖으심 증산께서 전주 종남산(終南山)에 있는 송광사(松廣寺)에 가시어 며칠 동안 지내실 때, 하루는 어떤 중이 무례하게 굴거늘 증산께서 노하시어 큰 소리로 꾸짖으시기를 요망한 무리들이 산속에 모여 불법...  
8 전명숙 장군을 찾아가심
불사조
1053   2013-10-03
전명숙 장군을 찾아가심 한편 전명숙 장군의 주력 부대는 10월 말경에 공주를 공략하기 위해 비장한 공세를 펼치니라. 증산께서 몰살의 큰 위기에 처한 동학군의 운명을 내다보시고 곧장 공주에 있는 전 장군의 진영을 ...  
7 동학군에게 비극의 운명을 경계하심
불사조
1188   2013-10-03
동학군에게 비극의 운명을 경계하심 증산께서 이 해 10월 태인 동골에 가시어 동학 접주(接主) 박윤거(朴允擧)를 방문하시니 마침 모악산 계룡리(鷄龍里)에 사는 안필성(安弼成)이 같은 마을의 동학 신도 최두현(崔斗鉉)과 함께...  
6 정심정도로 믿어라
불사조
1196   2013-10-03
정심정도로 믿어라 증산께서 하루는 복남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설피 믿다 뒈지려거든 아예 믿지를 말아라. 천지에 서약을 했으면 정심정도(正心正道)로 믿어 나가야지, 믿는다고 말만 하고 허영 떨고 훔쳐 먹고 그러면 천지에...  
5 온 동네가 환해진다
불사조
1037   2013-10-03
온 동네가 환해진다 증산께서 한때 고부 마동(馬洞)에 글방을 차리시고 동네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시니 그 성예(聲譽)가 높아 인근 마을 사람들이 모두 존경하니라. 이 때 마을 밖에 나가셨다가 한다리(漢橋)를 건너 마동으...  
4 도술 공부한 어린 시절 친구를 만나심
불사조
1120   2013-10-03
도술 공부한 어린 시절 친구를 만나심 하루는 증산께서 마산(馬山)에 가셨다가 소싯적 동무인 강우를 만나시니라. 강우의 손을 잡고 반갑게 말씀하시기를 우리 세 살 적에 만났는데, 여든이 된들 잊어버릴쏘냐? 이왕 나...  
3 천지신명이 늘 음호함
불사조
1223   2013-10-03
천지신명이 늘 음호함 학봉께서 성년기를 맞아 자(字)를 사(士) 자 옥(玉) 자라 쓰시니라. 사옥께서 열일곱 살 되시는 정해(丁亥 : 道紀 17, 1887)년 어느 날 외가에 가시는 길에 어떤 술주정꾼이 무고히 패욕을 가하거늘...  
2 하늘땅을 흔드는 기개와 영성
불사조
1128   2013-10-03
하늘땅을 흔드는 기개와 영성 일곱 살 때 어느 글방에 가시어 훈장으로부터 놀랄 경(驚)’ 자 운(韻)을 받고 글을 지으시니 이러하니라. 遠步恐地坼이요 大呼恐天驚이라 원보공지탁 대호공천경 멀리 뛰려 하니 땅이 꺼질까 ...  
1 상제님께서 천지조화를 마음대로
불사조
1224   2013-04-06
하느님이 강림하셨다’고 믿은 박공우 하루는 신원일과 박공우, 그 외 서너 사람을 데리고 고부 살포정이에 이르시어 주막에 들어 쉬시는데 갑자기 우레가 일어나고 번개가 번쩍이며 집을 내리치려 하는지라 방 안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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