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부터

참동학무극대도 증산도의 진리를 알고있는 사람들은
오매불망 개벽을 기다리나 무극대도증산도의 진리를 깊이 모르는 자는
한결같이 하는 이야기가 맨날 개벽이 온다 온다하면서 혹세무민하면서

개벽이 언제 오느냐하는 무지한 사람들이 참으로 많다.


그리고 깨우침과 닦음과 믿음이 부족하여
원망과 실망에 젖어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척신에 사로잡혀 배신하여 떠나는 자도 많다.


또한 적악가의 자손과 후손들이 들어와
자신의 개인적 욕망을 해원하기 위하여 조직에 위해를 가하는 자도 많다.


하지만 정신이 천박하고 닦은 바가 유치하여
참으로 뭘 모르고 좁은 안목과 사리사욕의 개인적 욕심에서 비롯되어 하는 소리이다.


무극대도증산도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수백년전부터 예고하고 준비하고 알려 온 것이다.
그러므로 수백년을 두고 이 지구촌에 알리기 위해서 개벽소식을 전하고 홍보하는 것이다.
주먹구구식으로 하루 아침에 되는 일이 아니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일이므로 수많은 시간을 두고
개벽소식을 전하고 또 전하고 홍보하고 또 홍보하여 오래전부터 소식을 전하며 천명과

때를 기다리며 절박하게 진실로 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개벽이란
인류의 생사가 달려있고 98%의 수많은 사람들이 죽고 인간이 2% 밖에 못사는 일이다.
또한 삼생의 인연이 있는 적덕가의 후손을 기다려서 그들을 통해서 준비하여
인류를 통일하는 참동학무극대도이다.


그리하여 하늘의 때를 기다려야 하고
인연의 인간을 기다려서 그들을 모아서 일을 집행하는 것이다.
인류를 다스리기 위해서 시천주문화를 열기 위해서 역량을 길러야 하고
몸과 마음이 수행을 통해서 변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하며 지구촌에 알리기 위하여 문화적으로
모든것을 준비해야 하고 또한 사람살리는 해인인 즉 의통을 준비해야 하는것이다.


이것은 하루 이틀에 되는것이 아니고
수백년의 시간을 두고 일을 준비해 온것이며 수많은 인재와 재력과 세월과 시간이 필요한 문제이다.


그러나 이제 병란의 시대를 맞이하여

때가 되었으므로 절박하게 후천개벽을 전하는것이다.

죽느냐 사느냐 하는 절박한 시간대가 되어서 전하고자 하는것이다.


천하사인 고로 더디노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보는 일이 한 나라의 일에 그칠진대 어렵지 않지마는
천하사(天下事)인 고로 이렇듯 더디노라.” 하시니라.


하루는 호연에게 말씀하시기를
일이 아무리 금방 된다 된다 해도 그렇게 쉽게 되는 것이냐.


인간이 나 사는 하루 일도 제대로 모르는데
이 세상 이치가 그렇게 쉬운 줄 아냐? 좁은 소견이지.


지금 한쪽에서는 신명들이 싸움을 하여 이기고 죽고 야단인데,
철모르는 것들은 날마다 기다리고 앉아서 ‘언제나 나를 살리려고,
언제나 나를 살리려고.’ 하며 신세타령만 하는구나.”

(증산도 道典 5:418)


흐느껴 우신 상제님


하루는 상제님께서
벽을 향하여 돌아누워 계시더니 문득 크게 슬퍼하시며


전 인류가 진멸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리 하여도
전부 다 건져 살리기는 어려우니 어찌 원통하지 않으리오.” 하시고 흐느껴 우시니라.
(증산도 道典 7:47)


닦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자


공부를 잘해야 하느니라.
모든 것은 너희들 자신이 닦은 바에 따라서 되느니라.


평소에 도를 닦지 않고 때를 기다리고 있다가
정작 성도(成道)의 때를 당하게 되면 뼈마디가 뒤틀리느니라.


사람이 높고 높지마는 마음 새로 추스르기가 어려운 것이니라.

죽은 사람 갖고는 내 마음대로 해도 산 사람 마음은 내 마음대로 못한다.
사람 마음은 일일시시(日日時時)로 변하기 때문이니라.

(증산도 道典 8:35)


모든 나라가 다 손을 잡아야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나라가 다 손을 잡아야 조화되느니라.
손을 하나만 내두르면 소리가 없고, 두 손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이 어떻게 하든지
서로 화목이 되어 합심을 해야 한 손을 잡느니라.

내 집안의 하루 일도 모르는데 천하의 일이 어디 그리 쉽겠느냐?


조급한 자들이 일이 더디다고 날로 야단이구나.” 하시며

모르는 것을 스스로 알 수 있도록 귀도 밝고 눈도 밝아야지,
귀는 어둡고 눈만 떠서도 안 되느니라.”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여러 나라를 다니시며 그 때마다
너희들이 머리를 한군데로 모을 것이냐, 안 모을 것이냐?” 하고 다짐을 받으시니라.

(증산도 道典 5:375)


천지가 뒤집어지는 개벽인데

어찌 자기 스스로가 수행과 믿음을 통해서 몸과 마음과 정신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증산도신도라 할 지라도 역시 마찬가지 제일먼저 죽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개벽이란 자기 자신이 준비가 되어있지 않으면

개벽이 오는 천재지변과 괴질병으로 먼저 자기 자신부터 먼저 죽는것이다.
개벽이란 인류를 건지는 일이므로 천.지.인이 때를 기다려 함께 힘을 합쳐 이루어 지는 일이므로
많은 세월과 철저한 준비와 인연이 있는 인재가 필요한것이다.


동서남북이 바뀔 때


앞으로 저녁에 본 사람 아침에 못 보고,
아침에 본 사람 낮에 못 보는 때가 있느니라.


동서남북이 바뀔 때는 천동지동(天動地動) 일어나고
송장이 거꾸로 서며 불도 켜지지 않으리니 놀라지 말고 마음을 키우라.


오장(五臟)이 바르지 못한 자는
수숫대 꼬이듯 하여 죽고, 거짓말하는 자는 쓸개가 터져서 죽으리라.
죄가 없어도 있는 듯이 잠시라도 방심하지 말고 조심하라.


내 자식도 복이 있어야 산다

앞으로는 적선적덕(積善積德)한 사람이라야 십 리 가다 하나씩 살 동 말 동 하느니라.
내 집안, 내 동기간, 내 자식이라고 다 사는 것이 아니요, 내 자식도 복이 있어야 사느니라.

천하에서 개벽이 되어야 서로 상봉이 되느니라.그러면 이제 태평시대가 오느니라.

(증산도 道典 7:24)


제 몸 하나 새롭게 할 줄 알아야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제 오장육부 통제 공부로 제 몸 하나 새롭게 할 줄 알아야 하느니라.” 하시고

후천 천지사업이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라.
각자 제게 있으니 알았거든 잘 하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182)


태을주가 항상 입에서 뱅뱅 돌아야

태모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인종씨를 추릴 때 여간 마음먹고 닦아서야 살아날 수 있겠느냐?” 하시고


태을주를 많이 읽어라. 밤이나 낮이나 밥 먹을 때나 일할 때나
항상 태을주가 입에서 뱅뱅 돌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263)


여러 가지 유형의 믿는 마음이 더 깊어져야


하루는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믿는 사람 중에는 타고난 마음 그대로 믿는 원심자(原心者)가 있고
착한 마음으로 믿는 선심자(善心者), 마음을 굳게 다져 믿는 결심자(決心者)가 있으며


또 뜨거운 열정으로 믿는 혈심자(血心者)가 있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믿는 일심자(一心者)가 있느니라.” 하시고


마음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런 사람들을 추리고 또 추려 내면
마침내 심(心) 자 하나가 남나니 오직 마음을 잘 닦아야 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160)



도통을 주리니


공자는 다만 72명만 도통시켰으므로 얻지 못한 자는 모두 원한을 품었느니라.


나는 누구나 그 닦은 바에 따라서 도통(道通)을 주리니
도통씨를 뿌리는 날에는 상재(上才)는 7일이요, 중재(中才)는 14일이요,

하재(下才)는 21일 만이면 각기 도통하게 되느니라.

(증산도 道典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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